곤충연구가인 킨제이(Alfred C. Kinsey 1894-1956)가 연구한 결과는 《남성의 성행동》(1948)과 《여성의 성행동》(1953)으로 출판되었다. 이들은 통칭 《킨제이 보고서》라 불리운다. 그의 연구 결과는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는데, 그는 당시 미국인들이 신봉하고 있던 성윤리를 당시 미국인들이 이미 파괴하고 있었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이다. 킨제이 보고서의 주용내용은 다음과 같다: "과학적"으로 조사한 결과, 63%의 백인 남자가 매춘부와 섹스하였다. 반수의 기혼자는 부인 이외의 여성과 성관계하였다. 특히 사람들은 온갖 도착적인 Oct 23, 2023 08:17 AM PDT
목회자들은 스스로 교회에서 어떤 유형의 리더에 속한다고 생각할까.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지난 9일부터 22일까지 목회자 574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 "목회자 본인이 교회에서 어떤 리더십 유형에 해당된다고 생각하는가"였다. 그 결과, '격려하고 세우는 리더십(코칭형)'과 '온유하고 인자한 리더십(부모형)'이 각각 39%, 38%로 가장 높게 응답됐고, '장군형' 13%, '학자형' 11%가 그 뒤를 이었다. Oct 23, 2023 08:15 AM PDT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3~24일 '제2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행사를 '부흥의 첫 걸음, 온전한 제자의 삶'이라는 주제로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서 갖는다. 목회자, 사모, 선교사, 신학생을 대상으로 지난해 처음 열린 이 행사에는 5,596명이 참석했고, 올해는 약 7천 명이 참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사랑의교회 봉사자 2천 5백여 명이 참석자들을 섬기게 된다. 교회 측은 이 행사에 대해 "다시 한 번 한국교회가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온전한 부흥의 첫 걸음을 모두 함께 내딛게 되는 새로운 출발선이 Oct 23, 2023 08:13 AM PDT
빌리그래함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가 독일에서 대규모 전도 집회를 마련하고 유럽 전역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초청 중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전도에 관한 유럽회의'(The European Congress on Evangelism)가 오는 2025년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열릴 예정이다. 유럽의 모든 국가와 지역에서 1천 명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이 행사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집회는 1966년 베를린에서 개최된 제1차 세계복음전도대회, 1974년 로잔대회, 1983년, 1986년, 2000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세 차례의 전략전도대회 등을 포함해 유럽에서 선교에 초점을 맞춘 대회들과 그 흐름을 같이하고 있다. Oct 23, 2023 08:12 AM PDT
여신도 성폭행·추행 혐의로 재판 중인 JMS 정명석(78)의 범행을 방조한 혐의로 기소된 2인자 정조은(44) 등 관계자들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0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준강간 및 준유사강간 방조, 강제추행 방조 등 혐의를 받은 민원국장 B(51) 씨는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함께 범행을 도왔으나 자백한 국제선교부 국장 C씨는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1년, 범행을 부인했던 나머지 관계자 3명은 징역 1년 6개월-2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이 각각 선고됐다. Oct 23, 2023 08:10 AM PDT
SBS <그것이 알고싶다> 10월 21-22일 1372회 방송에서는 '채찍과 훈련 미국 그리스도의 군사들 살인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는 31-32kg의 깡마른 상태로 발견된 여성의 사망사건을 파헤쳤다. 이 여성은 2달 전 미국에 입국한 것으로 알려진 30대 초반의 김지현(가명) 씨였다. 방송에서는 김지현 씨를 데리고 있던 용의자 이민우(이하 가명)의 아버지 이 목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 목사는 "김 씨는 힘든 곳에 선교사로 나가기 위해 훈련과 고난을 자처한 것"이라며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영상을 찍었겠느냐"고 반문했다. Oct 23, 2023 08:08 AM PDT
이스라엘 총리실과 미 백악관은 이달 초 하마스에 의해 납치됐던 미국인 인질 2명이 지난 20일 풀려났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계 이스라엘인 모녀인 주디스 라난(Judith Raanan)과 그녀의 딸 나탈리(17)는 지난 10월 7일 이스라엘 남부를 방문하던 중 하마스에 의해 납치됐다. 하마스는 이 공격으로 200여 명을 납치하고 1,400명 이상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악관은 이날 성명을 통해 "미 정부는 카타르와 이스라엘의 도움을 받아 인질 2명의 석방을 확보했다"고 밝혔으나, 그들의 석방이 어떻게 이뤄졌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리지 않았다. 백악관은 "우리 동료 시민들은 지난 14일 동안 끔Oct 23, 2023 08:07 AM PDT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인류 최초의 살인자 가인의 변명이다. 어쩌면 우리는 가인처럼 행동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듯, 동료 피조물들을 피흘리게 한 우리의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건 아닐까." 기후 위기 시대 교회의 생태적 책임에 대한 장윤재 이화여대 교수(기독교학과)을 일침이다. 장 교수는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 '2023 한교총 기후환경 포럼'에서 이 같이 말했다. '한국교회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한국교회총연합 기후환경위원회(위원장 김주헌 목사)가 주관Oct 23, 2023 08:05 AM PDT
우간다 캄팔라에서 무슬림 테러리스트들이 한 청년 전도자를 그가 의식을 잃을 때까지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의하면, 이 가해자들은 앞서 3명의 기독교인들도 살해한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6명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10월 10일 오후 7시쯤 우간다 캄팔라 카와알라 지역에서 거리 전도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로버트 세팀바(Robert Settimba·27)를 공격했다"며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이 소식통은 당시 상황에 대해 "무슬림들은 '카피르'(이교도)와 '알라후 아크바르'(알라는 위대하다)를 외치며 세팀바를 발로 차고 때리기 시작했고, 또 다른 이들은 그를 막대기로 때렸다. 난 모든 장면을 멀리서 무기력하게 지켜봤다. 일부 구경꾼들은 나까지 위협했고, 나는 간신히 빠져나왔다"고 설명했다. Oct 23, 2023 08:01 AM PDT
긴 여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날을 앞에 두고 이 편지를 드립니다. 덥다고 느껴지는 날씨에 한국에 들어왔는데 한 달이 지나고 나니 추워지고 있습니다. 전쟁과 각종 재난으로 힘든 상황에 추위까지 더해지면 견디기 힘들어질 것이라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이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내리시기를, 그리고 형제와 제가 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는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Oct 22, 2023 01:21 PM PDT
우리의 삶은 누구에게나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자세히 보면서 나의 삶을 살펴보고, 뉴스에 나오는 사건과 사람들을 보면서 내 삶과 비교해 봅니다. Oct 22, 2023 01:20 PM PDT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은 절망을 입에 오르내리면 안 됩니다. 절망이 하나님의 사람을 점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므비보셋은 5살 때 할아버지 사울 왕과 아버지 요나단을 잃게 됩니다. 위기 속에서 유모가 안고 도망가다 떨어뜨려 다리를 못 쓰게 됩니다. 므낫세 지파영역의 오지인 요단 동편 로드발에 은신을 하게 됩니다. Oct 22, 2023 01:18 PM PDT
성도님들 기도로 한국방문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 무력하게 누워있는 어머니를 뵈며 인생의 근원적 질문을 다시 하게 됩니다. Oct 22, 2023 01:05 PM PDT
안수현이란 이름의 의사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바보 의사'라고 부르곤 했는데, 늘 이타적인 삶을 살았던 이 안수현이란 사람에 대한 애틋한 마음이 담긴 말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공교롭게도, 예수님처럼 33년이란 짧은 인생을 살다가 간 그는 정말 다 주고 간 사람이었습니다.Oct 22, 2023 01:00 PM PDT
타코마제일침례교회(담임 송경원 목사)는 오는 11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양일간, 난민 선교 세미나(Refugee Mission Seminar)를 개최한다. Oct 22, 2023 12:5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