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임직예배에서는 최두순 씨가 명예장로로, 강문성 정주옥씨가 명예권사로, 홍성호씨가 장로로, 민찬기, 강수태, 강영미, 김마이클, 김성림, 민희애, 박줄리, 이지영, 이해경 씨가 안수집사로 각각 임직했다. 윤창률 담임목사는 “추수감사주일에 열 세 분을 임직하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축복의 열매”라며 "기도와 헌신으로 섬겨준 성도들을 보며 공동체의 중요성을 새삼 느낄 수 있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역에 교회를 세우신 주님의 뜻을 마음에 새기고 겸손히 주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충성으로 달려가는 신앙 공동체가 되겠다"고 다짐했다.Nov 21, 2023 11:39 AM PST
(사)물망초가 21일 오후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함경북도 탄광에서 만난 국군포로들-북송 재일교포의 증언'이라는 주제로 제83차 인권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물망초 인권연구소와 국군포로송환위원회가 주관했다. 먼저, 개회사를 전한 이재원 소장(물망초 인권연구소,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회장)은 "올해는 6.25남침전쟁의 휴전 70주년이 되는 해"라며 "현재 북한공산집단의 남침위협은 여전하고, 일반 국민들의 안보의식과 국군포로에 대한 대우는 나아진 부분이 없다"고 했다. 이 소장은 "나라를 위하여 전선에 나갔다가 불행히 포로가 된 분들을 끝까지 잊지 않고, 귀환시켜야 한다는 명제는 단순한 인권적 요구 이상의 함의를 지닌다"며 "우리가 한시도 이것을 잊어선 안 되는 까닭은 이 명제야말로 국가가 국민에게 애국심을 요구할 수 있는 최소한의 윤리적 기초일 Nov 21, 2023 08:56 AM PST
하오구이루(Hao Guiru)의 약혼녀는 중국 광둥성 출신 기독교인이다. 하오구이루의 헌신적인 신앙에 깊이 감동 받은 그녀는 그와 데이트하기 위해 1,500km 떨어진 쓰촨성 청두로 이주했다. 한국VOM(순교자의 소리, 현숙 폴리 대표) 현숙 폴리(Hyun Sook Foley) 대표는 "하오구이루는 '이른비언약교회'의 교인"이라고 했다. 이에 따르면 이른비언약교회는 지난 2018년 12월 9일, 담임 목회자인 왕이(Wang Yi) 목사가 100명이 넘는 교인과 함께 체포된 후 정부에 의해 법적으로 활동을 금지당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극심한 핍박의 지속적인 표적이 되고 있다. Nov 21, 2023 08:54 AM PST
최근 여러 연예인들이 마약 의혹을 받았으나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다고 한다. 마약은 요즘 각종 콘텐츠의 단골 소재이기도 하다. 넷플릭스 <셀러브리티>, 디즈니플러스 <최악의 악>, 유플러스 <하이쿠키>, jtbc <힘쎈 여자 강남순> 등 드라마는 물론, <독전>, 넷플릭스 <수리남> 등 국내 영화도 적지 않다. <마약왕>이라는 제목의 영화도 있었다. 이들 중 다음 세대 청소년들이 '학교'라는 공간에서 마약을 유통·소비하는 설정도 들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코야드(COYAD) 코리아는 학교 내에서 클럽활동으로 조기에 마약을 예방하고자 한다. 전편에 이어 코야드 폴 림 총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코야드 코리아를 맡게 된 김지연 대표(한Nov 21, 2023 08:44 AM PST
배우 김정화와 CCM 가수 유은성 전도사가 16일 오륜교회 다니엘기도회에서 '신의 한 수'라는 제목으로 간증하고 찬양했다. 이날 기도회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나는 믿네'를 찬양한 유은성 전도사는 아내 김정화에 대해 "17살 때 명동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아 모델이 돼 유명 잡지에 실리게 됐고, 이승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에 발탁돼, 이후 논스톱으로 섭외된 후 수많은 드라마와 CF를 찍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그렇지 못했다. 찬양 사역 24년 중 7년을 무명 생활을 했고, 김정화 씨가 부러웠다. 그러다 우연히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아내의 옛날 일기장을 발견했는데, '우울하다', '죽고 싶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의아했다. 잘나가던 때에 왜 그랬는지 아내에게 물어봤더니, 우울증 약을 먹으며 병Nov 21, 2023 08:41 AM PST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와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반기독교 악법 발의한 유명 정치인과의 소통을 하나님과 한국교회와의 소통보다 중시하고 반대 목소리 폄하한 한동대 교수협의회 임원단은 즉각 사과하라!'는 제목으로 한동대 교수협의회 임원단을 비판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한동대 교수협의회 임원단'은 한동대 커뮤니케이션 학부에서 평등법 발의자인 고민정 의원을 초청해 강연하는 것에 대해 총학생회가 비판하자, 이를 역으로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시민단체들은 "우리는 한동대 교수협의회 임원단의 호소문을 읽고 깊은 실망과 분노를 느꼈다. 기독교 대학인 한동대 교수들의 호소문에 담긴 불Nov 21, 2023 08:37 AM PST
파키스탄 라호르에서 예배드리는 교회에서 목회자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며 성도들에게 협박 편지가 전달된 지 한 달 만인 지난 16일 이 교회 건물에 불이 붙었다. 라호르굴버그장로교회(Gulberg Presbyterian Church)를 이끌고 있는 사무엘 매시(Samuel Massey) 목사는 "이번 화재로 교회 제단, 성경과 기타 기독교 서적이 들어 있는 찬장, 에어컨 2대, 가구 등이 파괴됐다"고 전했다. 60가구가 출석하는 이 교회는 지역 무슬림들이 예배 음향 시스템이 너무 시끄럽다는 민원을 제기한 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방음 처리를 하려는 노력을 진행 중이었다. 매시 목사에 따르면, 이 교회의 한 장로가 11월 16일 오전 9시 30분 교회 문을 열었고, 인근 목수를 만나러 떠난 지 20분 만에 누군가 건물에 불을 지른 사실을 알게 됐다고 한다. Nov 21, 2023 08:36 AM PST
고민정 의원을 초청한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컴온 위크' 행사 주최측을 향해 총학생회가 비판 성명을 낸 것과 관련, 졸업생들이 한 대학생 커뮤니티에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자유시민교육 한동대학교 졸업생 일동'은 '이제는 한동인들이 한동의 기독교 정신과 복음주의에 대해 말할 때'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들은 "특정 사건에 지나친 일반화와 과대해석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있을 줄 알지만, 조금 더 근본적으로 접근해 보려 한다"며 "강의 주제가 '소통'이니 아무런 문제가 없지 않느냐고 하지만, 사안의 본질은 고민정 의원의 세계관 및 사상, 그리고 그에 일관된 행보와 입법활동에도 불구하고 그를 강사로 초청할 수밖에 없었던 주관 부서 담당자의 세계관과 학생들의 세계관 충돌에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Nov 21, 2023 08:30 AM PST
영국성공회 총회가 지난 15일 동성애자들을 위한 '사랑과 신앙의 기도'와 독립적인 축복식 도입에 관한 안건을 통과시키자,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이 깊은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영국성공회 복음주의협의회(CEEC) 전국 이사인 존 던넷(John Dunnett) 목사는 "이것은 단지 성과 결혼에 대한 성경적 이해에서 벗어나는 것 이상"이라며 우려했다. 그는 "슬프게도 영국성공회가 더 이상 성경을 최고 권위로 보지 않는다는 점에서 오늘은 '분수령'과 같은 순간"이라고 했다. Nov 21, 2023 08:28 AM PST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교회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1,000가구에 무료로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그린즈버러의 론데일침례교회(Lawndale Baptist Church)는 최근 '5,000명 식사 제공하기' 연례 행사 준비를 시작했으며, 1,000가구에 각 5인분에 해당하는 추수감사절 저녁 식사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행정 및 선교 담당 지미 잭슨(Jimmy Jackson) 목사는 CP와의 인터뷰에서 "이 연례 행사는 이전 담임 목사인 조 지아리텔리(Joe Giaritelli)가 처음 고안했으며, 성경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말했다. Nov 21, 2023 08:26 AM PST
평등법 발의자인 고민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초청 강연 논란에 대해, 한동대학교 최도성 총장이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돼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도성 총장은 21일 한동대 인트라넷(히즈넷)에 '사랑하는 한동인 여러분께'라는 글을 게시했다. 최 총장은 "지난 20일 진행된 커뮤니케이션학부 주최 컴온 위크 특강에 대해 우리 대학 구성원과 더불어 한동을 사랑하시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의견을 주셨다"며 "그 의견들을 종합해 보면,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 훼손 우려와 학술적 논의의 제약 가능성에 대한 우려였다"고 운을 뗐다. 최도성 총장은 "하나님의 대학, 한동이라는 고Nov 21, 2023 08:23 AM PST
뷰포드 소재 빛과소금한인교회(담임 박은생 목사)에서 창립 31주년 기념 및 장로, 권사 임직 감사예배를 은혜 가운데 올려 드렸다. 12일(주일) 오후 4시 거행된 감사예배에서 장로임직 나성흠, 박황철, 하재호, 권사임직 김혜림, 나영이, 박미옥, 박태완, 변근자, 신경진, 임혜란, 조정원, 최인애, 하호심, 황연옥 그리고 명예권사 추대 손정자, 이영희 씨가 임직을 받았다.Nov 20, 2023 10:34 PM PST
지난 한 해 유럽에서만 반기독교 증오범죄가 전년도에 비해 44% 크게 증가한 749건을 기록했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본부를 둔 NGO 단체 ‘유럽 기독교인에 대한 편협성과 차별에 관한 관측소’(OIDAC)는 최근 방화 공격, 낙서, 모독, 절도, 신체적 공격, 모욕, 위협 등 30개국에서 발생한 반기독교 증오범죄를 기록한 ‘2022년 연례보고서’를 공개했다.Nov 20, 2023 10:12 PM PS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에서 제법 쌀쌀해진 지난 주말(18일), 한인들의 꾸준한 섬김으로 이제는 디캡 카운티의 연례행사가 된 사랑의 점퍼 나눔이 진행됐다. 김백규 회장과 박남권 회장을 비롯한 많은 한인들의 후원을로 미션아가페 봉사자 26명은 이웃들에게 터키와 선물, 그리고 한인들의 사랑이 가득 담긴 사랑의 점퍼 150장을 나눴다. 이 자리에는 한인들의 오랜 친구, 디캡 카운티 커미셔너 래리 존슨도 함께 했으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 나눔에 많은 이웃들이 찾아 감사를 전했다. 미션아가페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11월 23일 호세아헬프와 함께 추수감사절 음식 봉사를 준비하고 있으며, 12월 3일 오후 4시에는 사랑의 점퍼 모금행사도 갖는다.Nov 20, 2023 09:55 PM PST
아틀란타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에서 예배를 섬길 악기 전공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00명으로 대학에서 각 악기를 전공한 전공자로 파트는 피아노, 신디사이저, 플롯, 오보에, 클라리넷,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금관악기, 타악기 등이다. 아래 이메일로 이력서를 보내면 심사 후 개별 통지한다. Nov 20, 2023 09:36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