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현 목사(함께심는교회 담임)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그 자신이 일하는 목회자로 살아온 당사자다. 뉴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교회의 가려운 곳을 긁어오던 그는 이중직 목회자들의 커뮤니티인 '일하는 목회자들'을 운영하며 갖게 된 고민과 대안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본 도서의 부제인 '일하는 목회자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처럼 이 책은 실제 일하는 목회자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중직이라는 표현의 유래와 오늘날 젊은 목회자들이 마주하는 답답한 현실, 그럼에도 희망을 길어올리느라 분투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25명에 달하는 Nov 24, 2023 08:53 AM PST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4일 오후 서울 온누리교회 양재 캠퍼스(횃불회관) 화평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AI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제27회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조 강연자로 나선 김영한 박사(샬롬나비 대표, 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 명예교수)는 'AI 시대 기독교 신앙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김 박사는 "21세기 제4차 산업기술혁명의 진행은 긍정적으로는 인류의 문화생활의 편의성과 실용성, 물질적 풍요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며 Nov 24, 2023 08:51 AM PST
예배는 이창한 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특별히 노인회관에서 자주 부르는 친숙한 찬양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며 한데 어우러졌다. 연합회장 송영일 목사는 이사야 46장을 인용하여 '끊임없는 하나님의 사랑과 보살핌'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는 하나님이 우리의 창조자이며, 우리의 삶을 인도하는 데 있어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Nov 24, 2023 08:19 AM PST
2025 라이즈업 탄자니아(아프리카선교대회) 설명회가 22일 오전 11시에 옥스퍼드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 설명회는 한국 아프리카선교회 대표인 강신정 목사(논산한빛교회)가 미국을 방문해 남가주 교계 관계자들을 초청해 열린 것. 이 자리에서 강신정 목사는 아프리카 선교에 대한 비전을 갖게 된 연유를 나눴다. 그는 "아프리카를 위해 기도하던 중 '왜 나입니까?'라고 하나님께 물었는데, '너는 감동을 주면 순종하잖니. 너가 입을 열면 돕는 사람들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라는 응답을 주셨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을 깨닫고 있다"라면서 "젊은 사람들과 탄자니아에 단기선교를 다녀왔는데, 이중 내년 2월에 4명이 선교를 시작한다. 하나님께서 탄자니아의 4만평 땅을 허락하셔서 간호대학을 짓고 있고 내년에 학교를 지을 예정이다. 하나님께서 아프리카에 기뻐하시는 일들을 하기 원한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Nov 23, 2023 01:57 PM PST
미국에서 생물학적 남성 트랜스젠더가 여자 수영 경기 신기록을 경신하며 또다시 공정성 논란이 일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쿠거 스플래쉬 인비테이셔널'(Cugar Splash Invitational) 경기에서 뉴저지 라마포대학(Ramapo College of New Jersey)의 트랜스젠더 수영 선수 메건 코르테즈-필드(Meghan Cortez-Fields)가 100야드 접영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르테즈는 2위보다 2초 이상 앞선 기록으로 학교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200야드 개인혼영에서 1위, 200야드 접영에서 2위를 차지했다. Nov 23, 2023 10:19 AM PST
한국 교회 청소년부를 다시 살리는 데 가장 중요한 존재는 바로 청소년 사역자다. 어떤 사역자냐에 따라 그 교회 청소년부의 성패가 좌우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소년은 어린이에서 어른으로 가는 과도기에 있기에 감수성도 예민하고, 마음을 이해하기가 참 어려우므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는 청소년부 사역자와 교사가 많은 실정이다. 이에 저자 김성중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기독교교육과)는 20여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교할 수 있도록 노하우Nov 23, 2023 10:16 AM PST
고령화는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고령화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이고도 심각하게 받을 집단은 한국의 기독교와 교회이다. 사회는 고령화로 인해 닥쳐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연금을 비롯한 여러 사회보장제도나 노인 관련 복지 수요를 대비하면서 잰걸음을 딛고 있다. 하지만 인구 구성비를 볼 때 고령화의 영향을 한국 사회보다 더 많이 겪을 한국교회는 생각보다 교회 내 노년 인구의 증가에 그렇게 많은 관심을 갖지 않는 듯하다. 교회 내 주요 관심사인 교회 성장과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예배 개혁 등에 예측이 어려운 다음 세대는 Nov 23, 2023 10:14 AM PST
미국 공립학교에서 팀 멤버 20명에게 세례를 준 행사를 감독한 풋볼 코치가 해고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조지아주 태트널 카운티 고등학교 코치 아이작 페럴은 최근 발생한 불특정 '사건'으로 학군 관계자에 의해 팀 코치직에서 해임됐다. 태트널 카운티 교육청 크리스틴 워터스 교육감은 "학생들의 안전과 보안은 태트널 카운티 교육위원회에서 가장 중요하다"라고 말했다고 현지언론인 WSAV는 전했다.Nov 23, 2023 10:12 AM PST
기독교인이자 NBA 선수인 조나단 아이작(Jonathan Isaac)이 최근 신발 외부에 성경구절이 적힌 새로운 농구화 라인을 출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각 신발의 뒷 겉면에 성경구절이 인쇄된 최초의 농구화로 알려진 이 제품은 고린도후서 4장 9절과 로마서 8장 37절을 포함한 다양한 성경구절을 특징으로 한다. 아이작은 이달 초 X(구 트위터)에서 그의 새로운 의류 라인인 유니투스(UNITUS)가 11월 16일 '유다 1 트라이엄프'(JUDAH 1 Triumph)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아이작은 "대부분의 사Nov 23, 2023 10:08 AM PST
(사)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북미션센터 국제회의실에서 '교회 부교역자의 지위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제32회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위형윤 교수(학회 이사)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서헌제 교수(중앙대 명예교수, (사)한국교회법학회 회장,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가 '부교역자, 사역자인가 근로자인가? - 법원판결과 표준계약을 중심으로' ▲진지훈 목사(제기동교회 담임, 개신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총신대 신학대학원 강사)가 '부교역자의 교회법상의 지위와 성경적 모델' ▲서승룡 목사(한국실천신학회장, 새전주중앙교회 담임)가 '목회현장에서의 부교역Nov 23, 2023 10:05 AM PST
미드웨스턴 한국부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미국 중부시간) 경북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이자 미드웨스턴 겸임교수인 조성표 교수와 함께 '돈 걱정 없이 살아가기' 이라는 제목으로 그리스도인의 경제생활에 관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Nov 22, 2023 07:08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피터정, 한혜정, 윤수영 외 15인이 '코칭선교사-선교적 교회를 세우는 사람들'을 출판했다. 이 책은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한국의 선교 역사가 2030년을 향해 가며 어두운 전망에 놓인 것에 대한 고찰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책은 교회의 마이너스 성장과 팬데믹으로 인한 선교에 대한 인식의 변화 등 현재의 문제를 진단하고 있다. 또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파급력 있는 제 2 의 크리스천 문화를 창출하여 가정과 교회 그리고 선교지를 이끌고 있는 모든 리더들에게 새로운 리더십으로 무장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게 만드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미주장로회 신학대학교의 적극적인 후원을 받아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선교사와 크리스천 리더를 훈련하고 있는 GCLA(글로벌코칭리더십협회)에서 출간한 '코칭 선교사'는 불확실성과 초이기주의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이 시대에 필요한 정서적 지지, 문화간 커뮤니케이션, 효과적인 미션 전략, 갈등 해결 그리고 성장 및 자아인식을 위한 적극적인 인식의 변화와 패러다임의 전환을 제시하고 있다.Nov 22, 2023 06:56 PM PS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하 미주장신)는 12 월 1 일 금요일 오후 4 시(서부시간), 줌을 통해 여성리더십을 강조하고자 하는 '퍼플리더십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Nov 22, 2023 06:50 PM PST
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7아론에게 말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너의 자손 중 대대로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하나님의 음식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니라 18 누구든지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곧 맹인이나 다리 저는 자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19 발 부러진 자나 손 부러진 자나 20 등 굽은 자나 키 못 자란 자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습진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고환 상한 자나 21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와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즉 나와서 그의 하나님께 음식을 드리지 못하느니라 22 그는 그의 하나님의 음식이 지성물이든지 성물이든지 먹을 것이나 23 휘장 안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요 제단에 가까이 하지 못할지니 이는 그가 흠이 있음이니라 이와 같이 그가 내 성소를 더럽히지 못할 것은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임이니라. 24 이와 같이 모세가 아론과 그의 아들들과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였더라 (레위기 21:16-24).Nov 22, 2023 06:43 PM PST
이재명 방탄 국회로 일관한 21대 국회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야당은 22대에서 200석을 바라본다고 허풍을 떨고 있고, 여당은 내부 총질을 즐기는 못난 자들이 선거를 앞두고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현재 300명의 21대 국회의원 중 국가와 나라를 위해 제대로 된 법을 만든 사람은 정말 몇 되지 않아 보인다. 법은 한번 만들면 쉽게 고치기도 힘들고 사회에 끼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 돈 찍어 내듯 법안을 만들어 내고 있다. 질(質)보다는 양(量)으로 승부를 거는 의원입법에 대한민국의 선악의 경계가 무너지고 공정과 Nov 22, 2023 11:4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