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은 관계를 중요시 여겨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일터와 사명을 감당하는데 주저해서는 안 됩니다. 무엇을 해도 수익을 내야 하고 번성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결핍함이 없으시고. 부족함이 없으시고. 공급에 문제가 없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하나님은 당신의 자녀에게 풍성히 주시는 분이 십니다. 문제는 우리의 태도와 방법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의 영적인 태도는 하나님이 주신 것만 누려야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주시지는 않으십니다. 내게 맞는 것만 주십니다. 그것을 사명이요, 소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 땅에서 모든 걸 다하려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Dec 03, 2023 02:09 PM PST
풍성한 가을에 열매의 수확을 기대합니다. 겨울과 열매는 무슨 의미일까요? 봄과 여름에 수고한 것을 가을에 거두어들입니다. 그리고 정작 그 수확을 누리는 것은 추운 겨울 아무것도 농사할 수 없을 때입니다. Dec 03, 2023 02:06 PM PST
12월에 들어왔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이기도 하지만 다음 해를 준비하는 기간입니다. 벌써 다음 해의 계획을 채워가다 보니 내년도 정신없는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스케줄을 채우는 것보다 내 영혼을 채우는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 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면서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Dec 03, 2023 02:04 PM PST
미국 기독교 비영리 법률 단체 ‘자유수호연맹’의 최고경영자 크리스틴 와고너가 혐오 표현을 단속하는 아일랜드 법안에 우려를 표명하며, 서방 국가에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와고너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적으로 검열로 향하는 추세를 목격하고 있다.(미국도) 권위주의적인 충동에 면역된 것은 아니”라며 “이는 표현의 자유를 무시하고, 발언을 침묵시키려는 정부의 적극적인 표적화”라고 지적했다.Dec 02, 2023 05:22 PM PST
미국의 목회자 지원 사역 단체 ‘칼레오 콜렉티브’설립자인 앤드류 맥퀴티 목사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목회자에 대한 더 나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어빙 소재 어빙성경교회의 원로 목사인 그는 이번 주 초에 댈러스 신학교 팟캐스트 “더 테이블”에 출연했다. 2019년에 담임목사에서 은퇴한 맥퀴티는 이듬해에 터진 팬데믹 사태 동안, 이미 어려웠던 목회 사역이 어떻게 더욱 힘들어졌는지에 대해 털어놓았다.Dec 02, 2023 06:43 AM PST
G2G 선교회 대표 이훈구 장로는 2023년 11월 29일 하나님과 함께한 평신도의 축복된 삶이 담긴 이야기를 신앙 에세이로 책을 출판하였다. 책은 “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이라는 제목으로서 한국의 좋은 땅 출판사에서 출판하게 되었다. 저자는 한국에서 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직을 하고 약 18년5개월 직장생활을 하였다. 그리고 45세에 회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미국 텍사스 남부에서 개인 사업을 시작하여 약 20년동안 사업을 하면서 또 신학을 공부하고 싶어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를 5년동안 하였다. 그래서 목회학 석사와 선교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기존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면서 미국 비영리 제단인 G2G 선교회를 설립하여서 자비량 선교회를 운영 중에 있다. 대기업에서의 직장생활 그리고 개인 비지니스와 가족중심의 자비량 선교회를 운영하면서 목회를 하는 목회자가 아닌 목사 안수를 받지 않은 평신도로서의 신앙생활과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말씀이 접목된 축복 된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2020년초에 코로나19가 오고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된 시점에 저자는 목회자가 아니지만 평신도로서 한달에 한번 매월 둘째 주에 글로벌 온라인 줌 화상 예배의 설교를 약 3년동안 하고 있다.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로서 말씀과 성경을 통한 신앙생활 간증의 내용들을 신학적이고 신앙적인 이야기로 담아서 신앙 에세이로 세상에 내어 놓았다.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삶의 모습과 성경 말씀을 통하여 크리스천으로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필요로 한 내용들을 담아서 책으로 출판한 것이다. 추천사는 새에덴교회 담임 소강석 목사와 , 계명대학교 석좌교수 박명호 교수, 감사나눔 운동본부장 김남용 대표, 미주 한인 교회 정화운동 협의회 대표 김영철 장로, 대구 감사에너지 충전소 대표 김 정무 목사등 사회 여러계층의 인물들이 썼다.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 책의 1부에는 “아름다운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는 자녀들의 가정이 어떻게 하면 행복한 믿음의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을지를 말해 주고 있다. 저자는 딸 둘 아들 하나를 가진 부모로서 60세 이전에 자녀 셋 모두 20대 중반에 믿음의 가정들을 이루었고 60대 초에 이미 손주가 다섯명이다. 이 자녀들의 가정과 손주들이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자손들이 되기를 매일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2부 “응답 받는 기도로 성령충만을 체험하는 삶”을 통하여 응답 받는 기도 란 어떤 것이며 고난과 역경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는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인생에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도와주시고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절묘한 타이밍을 볼 수가 있다. 3부 “마음에평안과 기쁨이 있는 삶"에서는 하나님을 믿고 신앙 생활을 잘 한다고 하여도 항상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오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있는 삶을 위한 내용들이 담겨 있다. 진정으로 행복함과 즐거움이 있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한 원리를 깨닫는 것이다. 그 원리를 이 글에서 볼 수가 있다. 4부“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는 삶“ 에서는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이 어떤 분 이신지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저 교회 출석만 잘하는 교인이 되어서는 진정으로 기쁘고 즐거운 크리스천이 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이 글은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에 대해서 알아 가고 어떠한 삶을 살아 갈 때에 기쁘고 감사하는 삶을 살아 갈 수 있을지를 알아 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5부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삶"에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제대로 알고 믿음 생활을 하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다 라고 한다. 그리고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을 자손 대대로 이루어 가는 믿음의 아름다운 가정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목회자가 아닌 평신도로서 자신의 생활터전에서의 삶, 가정생활, 신앙생활 그리고 말씀과 삶을 접목한 실제적이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진 이 글을 통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책이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를 가지고 가고 싶은 사람,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서 자손대대로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가 되는 가정과 자녀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금년초에 “크리스천 자녀 교육,결혼을 어떻게 시켰어요?”라는 책을 출판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축복의 통로가 되는 삶”이란 책을 세상에 내어 놓았다. 저자는 앞으로 이 두권의 책을 통하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끼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고 싶다고 한다. 그리고 이책들의 판매 수익은 100% 선교 지원하는 일에 사용 할 것이라고 한다. 저자는 3년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자녀교육,진로,결혼에 대한 가정세미나와 자녀 양육 및 간접 지원선교 관련 신앙간증 설교를 방문 대면으로도 하고 있다. 그리고 방문이 어려운 지역은 온라인 줌 화상으로 지속적으로 하고있다. 저자 연락처 이메일 : g2gmission@hotmail.com, 웹사이트 : www.g2gmission.comDec 01, 2023 07:09 PM PST
효사랑 선교회(대표 김영찬 목사)가 지난 30일, 23년 가을학기를 종강식과 함께 미술 클래스가 준비한 전시회를 열어 성황을 이뤘다. 종강식은 학장인 정찬군 목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강문수 목사(합창 지도 강사)가, 김영찬 목사가 한알의 밀알(요12:24)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영찬 목사는 "한알의 밀알이 되어 주신 주님처럼 존경 받는 어르신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가정에서 어른이 죽어야 존경받는 할아버지요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가 될수 있다. 한알이 밀알이 죽어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처럼 우리가 가정에서 한알의 밀알이 되어 죽어지면, 존경받는 부모로, 할아버지, 할머니로 믿음의 가문으로 세워지는데 주역이 될 수 있다. 우리의 사명은 후손들에게 신앙의 유산을 물려 주는 것이다. 주님이 주신 사명으로 축복의 가문이 다 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이사장 서준석 장로가 수년동안 헌신 봉사한 강사들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서준석 장로는 효사랑 시니어 대학이 지난 21년동안 이렇게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여러 강사들의 헌신적인 봉사로 섬겨주신 결과라고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학생들의 발표회로 행사장은 웃음과 기쁨이 넘쳤으며 엘리스 쌤 미술 강사의 전시회 설명에는 큰 호응과 박수를 이어졌다. 쌤 강사는 "특별히 12주동안 클래스를 지도하면서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수업에 임하는 모습을 보며 강사로서 도전을 받게 되었다. 그 중에 연세가 많으신 권사님이 처음에는 머뭇거리다가 수업이 진행하는 동안 밝은 얼굴로 바뀌는 경험을 했다. 이분은 우울증으로 고생했는데 미술 클래스를 통해 우울증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삶이 시작하게 된 것이 기쁘다고 고백해 주셨다. 가르치는 저로서는 큰 은혜를 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시회에서는 멕시코 선교에 후원하는 후원금 전달식도 있었다.Dec 01, 2023 06:26 PM PST
2022년 유튜브 다마스커스TV 오성민 대표와 엠마오연구소 대표 차성진 목사가 ‘기독교 변증 서바이벌 토론 대회’인 ‘홀리 컴뱃’(Holy Combat)을 개최했다. 기독교 변증 대중화를 위해 기획한 토론 대회로, 9월 시작돼 8명이 참가한 가운데 7회의 라운드를 진행하고 12월에 마감했다. 이 대회 우승자는 감리교 목사인 김요환이다.Dec 01, 2023 11:30 AM PST
나는 여러 해 전부터 매년 인도를 한두 차례씩 다니고 있다. 주로 북인도에 속한 곳을 가는데 인도의 28개 주에서도 가장 가난하고 열악한 곳으로 알고 있는 ‘울트라 프라데시’주에 속한 인구 400만명의 ‘사하란뿌르’라는 도시다. 그 도시는 강성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가 섞여 사는 곳으로 내가 가기 전까지만 해도 우범지역이 많았는데 그곳엔 경찰도 함부로 들어가지 못할 정도로 위험했다고 한다.Dec 01, 2023 11:28 AM PST
오경은 구약성경의 처음 다섯 권을 묶어서 일컫는 표현이다. 조엘 베이든 교수(예일 신학대학교 구약학)는 오경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인 문서가설과 문서가설을 통한 오경 읽기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문서가설에 따른 오경 읽기의 사례도 보여 주는데, 여기서 오경 본문 속에 들어 있는 불일치한 요소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그 불일치는 문서가설에 의하면 어떻게 이해될 수 있는지를 정밀하고 흥미롭게 분석해 나간다.Dec 01, 2023 11:27 AM PST
고령화는 지역과 문화를 초월하여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그리고 한국 사회에서 고령화의 영향을 가장 직접적이고도 심각하게 받을 집단은 한국의 기독교와 교회이다. 사회는 고령화로 인해 닥쳐올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연금을 비롯한 여러 사회보장제도나 노인 관련 복지 수요를 대비하면서 잰걸음을 딛고 있다. 하지만 인구 구성비를 볼 때 고령화의 영향을Dec 01, 2023 11:27 AM PST
박종현 목사(함께심는교회 담임)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그 자신이 일하는 목회자로 살아온 당사자다. 뉴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며 교회의 가려운 곳을 긁어오던 그는 이중직 목회자들의 커뮤니티인 ‘일하는 목회자들’을 운영하며 갖게 된 고민과 대안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본 도서의 부제인 ‘일하는 목회자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처럼 이 책은 실제 일하는 목회자에 관한 거의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중직이라는 표현의 유래와 오늘날 젊은 목회자들이 마주하는 답답한 현실, 그럼에도 희망을 길어올리느라 분투하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25명에 달하는 다양한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Dec 01, 2023 11:27 AM PST
그리스도인은 예수가 설교한 복음 대신, 예수에 관한 복음을 믿게 되었다. 이런 양상은 확실히 이레나이우스 때에 이르러 더 진전되었는데, 그가 제시한 신앙 규칙은 예수를 기독교 메시지가 전하는 내용으로 본다. 그 과정에서 정작 예수 자신이 제시한 가르침의 내용은 평가 절하되고 말았다. Dec 01, 2023 11:26 AM PST
땅을 걷다 참되고 선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만날 때면 사람은 경이를 느낀다. 그런데 그런 경이는 사람 안에 어떤 ‘그리움’을 낳으며 이는 진선미의 바다, ‘하늘’을 향한 그리움이다. 이종태 교수(서울여자대학교 교목실장)는 EBS 클래스 ⓔ 강연에서 문학과 철학, 과학과 신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경이’의 세계를 주제로 강연했다. 저자는 강연했던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을 썼다.Dec 01, 2023 11:25 AM PST
‘천국’하면 어떤 생각이 들까? 대체로 빛보다 하얀 옷을 입고 입가에 미소를 띠며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하는 모습을 상상할 것이다. 그러나 이는 천국에 대한 지식이 마치 태아가 바깥세상을 아는 만큼의 지식이다. 누구도 천국을 안다고 자신할 수 없지만, 제한된 지식을 갖고 있더라도 그리스도인은 끊임없이 천국을 소망해야 하며 올바르게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Dec 01, 2023 11:25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