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사람을 만나면 역사가 이뤄지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만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히 11:1)이라는 말씀을 붙들고,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선한 꿈을 꾸고 있다는 정충시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가 자신의 삶의 여정을 담은 책 「절대긍정의 믿음으로」(쿰란)를 펴냈다. LG화학에 근무하면서 헝가리 자회사 LG Pannon 주식회사 사장을 지냈고, 다국적 기업인 오미아코리아(Omya Korea)의 CEO 등을 역임한 저자는 치열하게 믿음으로 살면서 만난 기적들과, 절대긍정의 믿음으로 시련을 극복해 간 경험들을 이 책에 기록했다. Jan 12, 2024 09:04 AM PST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엄기호 목사, 이하 선관위)가 정서영 목사를 차기 대표회장 후보로 확정했다. 12일 오후 3시 후보 등록 마감 결과 현 대표회장인 정 목사가 단독 등록했다. 선관위는 이후 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 한기총 차기 대표회장 선거는 정기총회가 열리는 오는 30일 치러진다. 한기총 선거관리규정에 따르면, 선거는 총회대의원(총대)들의 무기명 비밀투표로 하고, 투표자의 과반수 득표자가 당선된다.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때는 다점자 2인으로 결선 재투표해 다점자를 당선자로 한다. 단일 후보일 때는 박수로 추대할 수 있다. Jan 12, 2024 09:01 AM PST
종교개혁자인 칼뱅은 시편을 인간의 다양한 정서를 반영하기에 '거울'이라고 불렀다. 시편은 희로애락, 절망과 소망, 확신과 의심, 승리와 패배 등 인간사에서 맞닥뜨리는 모든 감정을 거울처럼 가감 없이 모두 드러내기 때문이다. 루터, 칼뱅, 본회퍼 등 믿음의 선진뿐 아니라 수많은 이들이 음송하고 낭독하며 대대손손 내려온 시편의 세계는 깊고도 광대하다. 개인이 드린 기도뿐 아니라 나라와 공동체가 드린 기도들이 한데 묶여 있어 개인이 인간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거의 모든 상황이 망라되어 있기 때문이다. Jan 12, 2024 09:00 AM PST
과거에는 하루에 필요한 영양의 양을 권장하는 지침으로 영양권장량이 사용되었다. 미국에서는 1941년 2차 대전에 참전 중인 군인들에게 필수영양소가 부족하지 않은 식사 공급을 목표로 영양권장량을 사용하였고 우리나라는 1962년에 유엔 식량농업기구(United Nations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FAO) 한국지부의 주도로 '한국인 영양권장량'을 처음 제정한 후 FAO 한국지부(2회), 한국보건사회연구원(2회), 한국영양학회(3회) 주도로 7차례 개정되었다. 그 후 영양결핍 문제가 현저히 감소된 반면, 영양 불균형과 과잉 섭취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자 80여 명의 Jan 12, 2024 08:57 AM PS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가 '2024년도 밀알 장애인 장학복지기금 수여식'을 오는 1 월 15 일(월) 오전 11 시, 오렌지카운티 Buena Park 에 위치한 감사한인교회에서 개최한다.Jan 12, 2024 08:38 AM PST
사우스베이목사회(회장: 김우준 목사))가 지난 10일(수) 오전 8시 토렌스조은교회(담임 김우준 목사)에서 신년 감사예배 은혜롭게 드리고 친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는 김우준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안병권 목사(가나교회)가 대표로 기도하고 김우준 목사가 설교 했다. 김우준 목사는 '나의 안에 거하라'(요한복음15장 5절-7절)를 제목으로 설교하며 “신앙생활의 본질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인데 예컨대 예수님은 가지요, 우리는 가지라고 하면 우리들은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말하고 대학 시절에 전도하면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던 간증을 전해 참여한 회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Jan 12, 2024 08:28 AM PST
2020년 이후 미국 목회자들의 절반 이상이 다양한 이유로 목회직을 떠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했다고 ‘하트퍼드 신학대학교 종교연구소’가 발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연구소는 지난 11일에 대규모 프로젝트 ‘교회에 대한 팬데믹 영향 탐색’의 일환인 ‘나는 항상 지쳐있다 - 늘어나는 성직자 불만에 기여하는 요인 조사’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2023년 가을에 전국의 종교 지도자 1700명을 조사한 후, 이 결과를 이전 조사에서 성직자 및 교인들이 제공한 응답과 비교했다.Jan 12, 2024 07:03 AM PST
성경의 핵심 주제 중에 하나가 고난과 위로라는 단어이다. 바울은 "힘이 겹도록 심한고난을 당해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고후1:8)."라는 말을 한다. 자신이 세운 고린도교회가 분란과 영적인 문제로 인해 환난을 당한다는 소식을 듣고 위로하면서 자신도 살소망까지 끊어지는 상황을 언급한다.Jan 12, 2024 06:42 AM PST
미국의 청소년 사역 단체인 ‘유스포크라이스트’가 지난 회계연도 동안 7800명 이상의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보고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로라도주 엥글우드에 본부를 둔 전국 파라처치 단체는 최근 2023년 사역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서 2022-2023 회계연도 동안 사역을 통해 7855명의 청소년이 그리스도를 영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1-2022 회계연도 동안 7323명이 예수를 영접한 것에 비해 7% 증가한 수치이다. Jan 12, 2024 04:35 AM PST
시애틀 워싱턴주 신년 목회자 설교 세미나가 지난 11일, 권호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설교학)를 강사로 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열렸다. 권호 교수는 세미나에서 자신의 저서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를 바탕으로 성도들에게 쉽게 이해되고 효과적으로 전달되는 설교에 대해 소개했다. "본문이 살아있는 설교"는 본문성을 강하게 추구하는 현대 강해 설교학의 경향으로, 성경의 본문을 소중히 여기고 끊임없이 본문을 살려내고자 노력하는 설교다. 이는 설교자가 성경 본문을 근거로 객관적이면서도 알기 쉽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설교자가 자칫 성경본문을 자기 주관적으로 해석하거나, 성경의 본문보다 개인의 생각과 경험을 강조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기도 하다. Jan 12, 2024 03:13 AM PST
60세의 기독교 개종자인 미나 카자비가 이란에서 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 여성은 ‘시온주의’ 기독교를 조장하여 국가 안보를 위협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카지비는 2020년에 체포되었으며, 2022년에는 동료 기독교 개종자인 말리헤 나자리와 이란계 아르메니아인 목회자인 조셉 샤바지안이 체포되어 각각 징역 6년과 10년을 선고받았다. Jan 11, 2024 02:50 PM PST
미국 워싱턴 D.C에 위치한 웨슬리 신학교의 루이스 교회 리더십 센터가 지난주 발표한 보고서에서 새해에 교회 리더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7가지 경향이 소개되었다. “주류 개신교계의 무기력”이라는 제목의 이 보고서는 주류 개신교 교단의 상당한 하락을 인정하며 “전통적인 주류 교회는 기대치와 사역 모델을 조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Jan 11, 2024 01:59 PM PST
사랑의빛선교교회(윤대혁 목사)가 2024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2일부터 6일까지 열었다. 6일 새벽예배에서 윤대혁 목사는 하박국 3:16-18절을 본문을 말씀을 전했다.윤 목사는 "우리의 감사의 대상이 하나님이시고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빼고서는 감사가 존재할 수 없다"라면서 "우리는 감사의 타이밍을 생각하는데, 어떤 분들은 응답을 받기 전에 미리 감사해야 한다는 분이 있고, 응답을 받은 이후에 그 감동의 은혜를 가지고 감사해야 한다는 분들이 있다. 그렇지만 감사의 시기는 하나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감사는 조건이 되기 않기 때문이다. 성경에서는 감사하라고 명령했기 때문에 믿음으로 감사해야 하는 것이고 감사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했다.이어 "본문의 하박국을 보면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현실에 처해있다. 사방팔방에 적들이 가득하고 최악의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어 싸울 힘이 없는 하박국의 상태인 이스라엘 남유다의 이야기가 나온다Jan 11, 2024 12:56 PM PST
미국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새로운 유형의 복음주의 유권자들과 연결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최근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코로나로 교회 공동체와 유대가 느슨해진 가운데, 소셜미디어의 유명 인사와 팟캐스터, 비주류 예언자, 정치인들로부터 개인의 영성을 훨씬 넘어서는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어 "특히 이들은 지속적으로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굳게 믿고 있다"며 "트럼프는 교회에 거의 또는 전혀 가지 않는 백인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트럼프는 스스로 복음주의를 종교적 실천이 아닌 정체성으로 받아들이는 모델이 됐고, 2020년 자신을 "더 이상 장로교인이 아닌, 복음주의와 밀접하게 관련된 전통인 '초교파 기독교인'"이라고 밝혔다. Jan 11, 2024 12:08 PM PST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종교적 신념에 따른 낙태 시술 거부를 보장하는 법적 장치를 폐기하려 시도해, 생명 수호 운동가들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보건부는 11일 연방 관보에 게재될 최종 규칙에서 2019년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한 규칙을 부분적으로 폐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60일 후 발효될 예정인 해당 규칙은 2019년 연방 정책의 규칙을 수정하고 이를 2011년 2월 23일 '연방 의료 서비스 제공자 양심 보호법 시행을 위한 규정'이라는 이름의 최종 규칙으로 되돌린다. '의료 분야의 법정 양심 권리 보호, 권한 위임'이라는 제목의 2019년 규칙에는 개인, 단체 및 의료기관이 종교적, 도덕적, 윤리적 또는 기타 이유로 돌봄 서비스 또는 연구 활동의 수행 또는 수행 지원을 거부할 수 있는 명시적인 보호를 설명하는 여러 조항이 포함돼 있다. Jan 11, 2024 12:0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