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는 지난 6일, 1일 성경 읽기 챌린지 시간을 갖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마가복음, 사도행전, 바울서신 13권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Jan 08, 2024 09:09 PM PST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서만 드린다는 송구영신예배, 과연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역사학자들은 1885년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 등이 1885년 12월 31일 제야 기도회를 드린 것에서 송구영신예배가 유래했다고 보고 있다.Jan 08, 2024 07:43 PM PST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에베소서 4:28) 필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필자가 타던 자전거를 네 번 잃어 버렸습니다. 첫 번 째는 대학교 다닐 때, 집 창고에 둔 자전거를 도둑이 와서 가지고가 버렸습니다. 이때 늘 타던 자전거를 잊어버리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 도둑을 잡기만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지요.Jan 08, 2024 07:43 PM PST
2024년 새해를 맞아 CMF 선교원 온 가족들이 모여 신년 하례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1월 6일(토) 정오 CMF 선교원 회관에서 모임 참석자들은 음악 전문인들로 편성된 음악인들의 특별 연주, 말씀과 찬양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날 모임은 김철민 장로(CMF 선교원 대표)의 사회, 김인철 목사(가나안장로교회)의 대표기도에 이어 특별 찬양 순서가 진행됐다. 엄영민 목사(전 KAPC 총회장)는 여호수아 1장 8절-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엄 목사는 “세계 방방곡곡에서 선교 하시면서 기도로 연락하시면서 지내온 선교사, 목회자와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 나기를 기원한다. 특별히 오늘 연주한 이들은 세계적인 음악인들로, 좁은 홀에서도 큰 연주를 하게 되어 무척 감동적이다. CMF 선교회가 창립 제25주년을 맞이하여 전 세계에 많은 선교사를 파견하고 지원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 주님과 동행 하면서 힘찬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실 것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특송 순서로 인도 선교사인 최영란 선교사가 등단하여 '은혜'라는 특송을 부르고 강순영 목사(JAMA 원로 대표)가 격려사, 정우성 목사(남가주광염교회)가 축사, 엄영민 목사의 축도로 신념 하례 감사예배가 마무리됐다.Jan 08, 2024 06:48 PM PST
미주연세조찬기도회(회장 정요한 목사)가 6일(토) 뉴서울호텔 죽향에서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연세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Jan 08, 2024 06:37 PM PST
성경은 모든 만물, 인간 삶의 모든 영역, 성공과 실패, 희로애락을 총괄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사람들에게 생명의 에너지와 생수를 공급하고, 왜 이 땅에 존재하여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보여준다. 「하루 한 절, 보화를 발견하다」(쿰란출판사)는 LA주찬양교회의 진석호 목사가 출간한 책으로, 성경 말씀을 더 밝게, 더 분명하게, 더 자세하게 보는 방법을 제시해서 하루 한 절의 말씀을 통해 삶의 보물을 발견하게 한다. 저자는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하루에 성경 한 절을 통해서 예수님과 성령님, 하나님을 찾아보자는 것이다. 내가 듣고 알고있는 하나님이 있지만Jan 08, 2024 03:10 PM PST
미주연세조찬기도회(회장 정요한 목사)는 6일 뉴서울호텔 죽향에서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신년연세조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요한 목사 사회로 진행된 조찬기도회는 서문준 이사장 대표기도, 부회장 최계희 권사의 성경봉독(욘4:11)과 김영길 감사한인교회 원로목사(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의 "하나님과 이웃에게 더 가까이" 설교가 있었다.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신년을 맞이하여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복과 은혜를 받는 방법"이라면서 "요나 선지자를 통해 주는 교훈을 통해 본교는 물론 교계와 한인커뮤니티에 선한 봉사를 하자"고 했다.Jan 08, 2024 01:18 PM PST
2024년 새해를 열며 미주복음방송(사장 이영선, 주소 2641 W. La Palma Ave., Anaheim, CA 92801)에서는 상반기의 첫 행사로 2월 9일(금)부터~11일(일)까지 남가주동신교회, LA주님의영광교회, 얼바인 베델교회 3곳에서 ‘2024 나눔On 희망 On’ 자선콘서트를 개최하고, 이어 2월 13일(화)에는 '나눔On 공개모금생방송' 을 진행한다.Jan 08, 2024 01:18 PM PST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자질 중 하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다.목회리더는 언제나 설교자이다. Jan 08, 2024 12:57 PM PST
친상 이후 제 아버지께서 저희 집을 방문하셨다가 일정을 마치시고 한국으로 돌아가셨습니다. Jan 08, 2024 12:52 PM PST
신년 새해가 벌써 3일째가 되었습니다. 신년이 되어 결심한 사람들이 처음으로 후회하는 날입니다, 저 역시 예외 일수는 없나 봅니다.Jan 08, 2024 12:47 PM PST
연말과 연시는 준비할 것들이 많습니다. 차분히 정리할 여유가 항상 부족합니다. 해야 할 것은 많고 필요한 것들은 부족한 것들만 보입니다. 가장 힘든 것이 영적 리더의 부재입니다. Jan 08, 2024 12:43 PM PST
2024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새해에도 형제의 모든 삶의 부분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청량제와 같은 형제와 저의 삶이 올해도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새해, 새달,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Jan 08, 2024 12:39 PM PST
현재 한국 사회 내 수많은 개신교 목회자가 교회 바깥 노동 현장에서 일을 하며 생계를 이어 가고 있다. 혹자는 이중직 목회를 선택한 개신교 목회자들을 향해 실패한 목회자들이라며 유감을 표하곤 한다. 이러한 흔한 반응은 교회의 주체를 목회자 개인으로 설정한 데서 비롯한 오도된 생각이다. 이는 만인사제설에 기초한 개신교의 교회론과 사뭇 다른, 혹은 변형된 교회관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니까 목회자의 이중직 문제는 단순히 개인의 생계 차원에서 다루어져서는 안 되는 주제다. 이중직 논의는 우선 '교회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먼저 던질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 본 도서의 저자 최주광 목사(홍예교회 담임)는 이 책에서 지속 가능한 교회와 목회자의 이중직이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제에 대한 자기서사적 신학을 담아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인간답다. 사람답다는 말은 어떤 의미일까. 흔히 뉴스를 통해 접하는 흉악범들을 보면서 우리는 '인간 같지 않다'고 말한다. 인간과 다르게 생겨서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아픔과 고통에 공감하지 않고 잔인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다움에 있Jan 08, 2024 12:30 PM PST
초저출산 시대인 오늘날을 향해 어느 아버지가 메시지를 던졌다. 26세에 결혼하고 27세에 아기를 가진 황선우 작가가 책 「20대 아빠의 저출산 Talk」를 펴냈다. 황 작가는 "모든 문제의 해결자인 하나님께서 저출산 문제 역시도 해결해주실 수 있다"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 정책을 주로 말하며 국가의 역할을 강조하는 사람이 많은데, 나는 교회와 가정의 역할을 강조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국가의 복지 정책은 선별적이고 부분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며 본질적으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이 이루실 가정의 회복,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 되신다는 믿음, 이로써 생겨날 성경적인 문화만이 다음 세대와 청년들에게 가정에 대한 소망을 줄 수 있다"고 전했다. 황 작가는 "저출산 문제는 이 사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내 삶의 문제이기도 했다"고 했다. 그는 "이혼 가정에서 자랐으며 가정에 대한 소망보다는 상처가 컸다"고 한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치유와 회복의 영을 부어주셨고 그것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그 덕분에 결혼과 가정에 대한 소망이 점점 커져 결혼까지 할 수 있었다"고Jan 08, 2024 12:2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