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비전교회(담임 고창훈 목사)는 4월 12일(금)부터 14일(주일)까지 제3차 성령 축제를 개최한Mar 17, 2024 02:30 PM PDT
리더에게 꼭 필요한 자질 중 하나는 주도성이다. 주도적이지 않으면 리더가 아니다. 자신의 사명과 가치관에 따라 주도적으로 리드하지 않는다면 리더는 타인의 주관과 우선순위에 따라 수동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수동적이라면 리더가 아니다. 리더가 주도적이 아닐 때의 가장 문제는 조직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잃어버린다는 것이다. 나는 종종 나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던진다. 과연 나는 주도적인가?" 아쉽게도 이 질문에 대한 나 자신의 대답은 옹색할 때가 있다. Mar 17, 2024 03:54 AM PDT
세상의 모든 어머니는 위대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가 위대한 이유는 어머니는 자녀에게 급진적이고, 온전한 헌신을 쏟아부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낳기 위해 죽음을 무릅쓸 수 있고, 젊음을 버릴 수 있고, 꿈을 버릴 수 있는 온전한 헌신이 있기에, 한 생명이 이 세상에 발을 디디고 태어나 성장할 수 있습니다.Mar 17, 2024 03:33 AM PDT
사도행전 14장에는 나면서부터 한 번도 걸어보지 않은 장애인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게 사도 바울의 복음은 마음에 믿음을 일으켰고 "네 발로 일어서라"는 바울의 말에 순종하여 일어나 걷고 또 걷는 기적을 경험하게 됩니다. Mar 17, 2024 03:30 AM PDT
봄의 기운이 사방에 느껴지는 한 주였습니다. 일광 절약 시간이 시작한 후의 새벽기도는 은혜가 더 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긴장하며 한 주를 보내면서 하나님께서 더 선명한 방향을 주시고, 우리가 기도해야 할 것들을 보여 주시는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하며 보내는 30일의 열기가 온 열방에 전달되어 지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Mar 17, 2024 03:28 AM PDT
OC 교계가 연합해 부활절예배 및 신년 기자간담회를 15일 오전 11시에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열었다. OC교회협의회는 지난 3일 고 박재만 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공석이 된 회장의 자리를 직전회장인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가 이어간다고 밝혔다.부활절 연합예배는 오는 31일 오전 5시 30분에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에서 열리며, 강사로는 권혁빈 목사(씨드교회)가 서게된다. 예배는 오전 6시 40분에 마친 후에 조찬이 준비된다. 권혁빈 목사는 최근 2년 동안 개척교회에 6만여불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예배는 OC교회협의회, 오렌지카운티장로협의회,Mar 16, 2024 11:29 AM PDT
미국의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가 발표한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에 세계 190개국 중 160개국에서 기독교인들이 박해를 경험했으며,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퓨-템플런 글로벌 종교 미래 프로젝트(Pew-Templeton Global Religious Futures)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 연구는 정부의 조치와 사회적 적대감이 모두 종교 단체에 대한 박해에 기여했다고 보고했다. 종교에 대한 정부의 규제는 총 183개국에서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이는 연구가 시작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그중 기독교인들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종교 집단으로, 모욕적인 발언부터 신체적 폭력까지 다양한 형태의 괴롭힘을 당했다. 연구 결과, 기독교인들은 160개국에서 정부에 의해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는 전년도의 155개국보다 증가했다. 이러한 박해는 미묘한 형태의 차별부터 명백한 폭력 및 억압 행위까지 다양했다. 무슬림들은 2021년에 141개국에서 괴롭힘을 당했는데, 이는 2020년 145개국보다 줄어들었다. 유대인들은 2021년 91개국에서 정부와 사회단체, 또는 개인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으며, 이는 2020년 94개국보다 감소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세계 인구의 0.2%임을 고려할 때, 종교 집단 중 세 번째로 높은 박해를 받았다.Mar 16, 2024 06:51 AM PDT
“나봇이 아합에게 말하되 내 조상의 유산(포도밭)을 왕에게 주기를 여호와께서 금하실지로다 하니....” (열왕기상 21:3) 세계 강대국은 넒은 영토를 가진 나라입니다. 그러나 많은 땅을 가지고 있다 해도, 그것이 쓸모 있는 땅이어야지 러시아와 같이 세계 제일의 광대한 영토를 가지고 있어도, 국토의 약 80%가 얼음 땅이면 넓은 땅을 가졌다는 의미가 없습니다. 세계 제 2위의 광대한 영토를 가진 캐나다도 북쪽 절반은 메마른 툰드라로 쓸모없는 땅이고, 중국도 세계 제 4위 영토 대국이지만 30%가 사막입니다.Mar 16, 2024 05:55 AM PDT
미국 하원이 중국 기반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틱톡의 중국 소유주가 자사 지분을 매각할 때까지 미국 내 틱톡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3일 미국 하원은 352 대 65로 이 법안을 압도적으로 가결했다. 법안은 “틱톡 및 후속 응용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 바이트댄스 주식회사 또는 이 회사의 통제 하에 개발되거나 제공되는 기타 응용 프로그램 또는 서비스 등 외국 적대 세력이 통제하는 응용 프로그램으로 인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Mar 16, 2024 03:33 AM PDT
베드로는 그리스도께서 하시지도 않은 일에 대해 거짓된 비난을 받고 십자가에 처형당하시면서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분(하나님 아버지)에게 자신을 부탁"하셨다고 기록합니다(23절). 우리 삶에서 정당한 법적 절차를 밟는 일이 의미 없다는 뜻이 결코 아닙니다. 필요한 법적 해명을 정직하게 제시하는 일이 의미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항상 완전한 정의를 가져다주리라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Mar 15, 2024 09:01 PM PDT
라크마(단장 최승호, 음악감독 윤임상)가 지난 12년 동안 매해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다민족 연주자들과 함께 우정과, 평화, 그리고 한국의 얼을 알리는 행사를 해오고 있다. 올해 사순절 마지막 주일인 종려주일인 24일 오후 5시 한길교회(고광선 목사)에서 고난주간(Holy Week) 을 준비하며 “십자가” 그리스도 수난의 현장에 담긴 십자가 사랑을 음악과 영상을 통해 좀더 가까이 담아보려고 준비하고 있다.이에 전체 프로그램의 내용을 다음과 같다. 첫 번째는 삼위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You are Mine”를 통해 영광의 찬양을 드리게 된다.Mar 15, 2024 04:12 PM PDT
미국 테네시주의 한 대형교회가 하루 동안 4차례의 예배를 통해 93명이 침례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침례를 받을 계획이 없었으나 예배 후에 마음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 매주 약 3600여 명이 예배에 참석하는 헨더슨빌 제일침례교회는 지난 10일 주일 예배에서 93명에게 침례식을 거행했는데, 이는 교회가 한 번에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푼 날이었다.Mar 15, 2024 03:07 PM PDT
미국에서 최근 목회자들의 자신감이 증가했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인 조셉 마테라 박사가 ‘여호수아 세대의 7가지 강력한 특징’에 대해 소개했다. ‘여호수아 세대’는 이스라엘의 다음 세대를 가리키며, 이들은 요단 강을 건너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에 입성한 세대를 의미한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 우리 성도들이 지난 몇 달 동안 기도한 가운데, 향후 몇 년은 진정한 교회가 문화와 축복 속에서 잃었던 터전을 되찾아야 할 시기라고 느낀다.Mar 15, 2024 03:07 PM PDT
오는 24일(주일) 오후 4시, 타코마 삼일교회(권상길 목사)에서 특별한 피아노 연주회가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조혜경과 피아니스트 조영웅 씨가 준비하는 이번 연주회는 두 명의피아니스트가 두 대의 피아노에 앉아서 동시에 클래식과 찬송가를 연주하는 형태로 서북미 지역 한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Mar 15, 2024 12:03 PM PDT
미국에서 한인교회와 미국교회를 동시에 목회하는 한인 목사가 있어 화제다. 15일 미주 중앙일보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씨월드침례교회에서 30년 가까이 담임으로 사역해 온 이호영 목사는 지난 1월부터 미국교회인 손라이트처치(Sonlight Church)도 겸하고 있다. 그동안 손라이트처치의 담임을 맡았던 헨리 피터슨 목사가 지난해 12월 초 84세를 일기로 별세하자 영어 설교가 가능한 이 목사가 두 교회의 성도들을 이끌며 예배를 드려오다 올해 초 정식으로 추대를 받은 것이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주일 오전 10시에는 영어예배를 드린 후, 11시 30분에는 한국어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한다. Mar 15, 2024 10:2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