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선 최근 교회 내 청년들의 숫자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들을 어떻게 해외 선교의 장으로 이끌어낼지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될 예정이다. 선교대회 첫째 날 저녁집회는 강형민 공동회장의 사회, 지성구 부회장의 기도, MK 정유니스의 특송, MK 이경승의 간증, 김남수 목사의 설교, 천환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고 이어 기도회가 열리기도 했다. Apr 25, 2024 10:53 AM PDT
히포크라테스 선서는 생명을 살리고 존중해야 한다는 개혁 선언이다. 고대 히포크라테스 학파 의사들은 낙태와 당시 의사들의 비윤리적인 행위에 항거했다. 생명을 존중하고 생명을 살리려는 의사들의 정신은 수 세기를 거쳐 이어져 왔으며, 시대와 상황이 바뀌어도 훼손할 수 없는 의사들의 숭고한 정신이고 전통이다. 이러한 정신이 조금이라도 후퇴하거나 변질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2019년 4월 11일 낙태죄에 대한 헌법 불합치라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부끄럽고 위험한 헌법재판소 결정이 있었다. 여성의 자기결정권이라는 미명 하에 하나Apr 25, 2024 10:51 AM PDT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하베스트크리스천펠로우십 교회의 그렉 로리 목사가 최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말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우리의 말은 정말 중요하다. 우리가 깨닫든 모르든, 인정하든 안 하든, 우리가 말하는 내용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미치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는 "우리 중 일부는 수년이 지난 후에도 어린이나 십대 때 우리에게 했던 상처 주는 말을 기억할 수 있다. 어쩌면 그 사람은 부모님일 수도 있고, 형이나 가까운 사람일 수도 있다"고 했다.Apr 25, 2024 10:48 AM PDT
스코틀랜드 전역에 낙태클리닉 완충지대를 도입하려는 제안에 대한 공개 협의에서 반대 의견이 광범위하게 제기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의회 협의에 참여한 응답자의 4분의 3 이상(77%)은 질리언 맥케이 법안의 전체 목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 법안은 낙태 클리닉 200m 이내에서 기도와 기타 낙태 반대 활동을 금지하는 완충 구역을 전국적으로 도입할 것을 제안했다. 법안의 범위에는 완충지대 내에서 보이거나 들을 수 있는 모든 것이 포함된다. 친생명 단체들은 개인 주택 소유자나 교회가 창문에 도움을 제공하는 표지판을 Apr 25, 2024 10:46 AM PDT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둘째날인 25일엔 선교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성준 목사(수원하나침례교회 담임)와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담임)가 강연했다. 고성준 목사는 '시대와 사명'(에스더서 4장 13-16절)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네비게이토라는 단체를 통해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다. 대학 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형제들과 함께 말씀을 보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삶이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이런 삶을 살게 해달라고 서원한 기도가 결국 지금 이뤄졌다"고 했다. 한인세계선교사회(KWMF)가 24일부터 27일까지 천안 소재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차세대 선교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대회 둘째날인 25일엔 선교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고성준 목사(수원하나침례교회 담임)와 여주봉 목사(포도나무교회 담임)가 강연했다. 고성준 목사는 '시대와 사명'(에스더서 4장 13-16절)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네비게이토라는 단체를 통해 처음 예수님을 영접했다. 대학 때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형제들과 함께 말씀을 보고 기도하며 전도하는 삶이 너무 행복했다. 그리고 이런 삶을 살게 해달라고 서원한 기도가 결국 지금 이뤄졌다"고 했다. 그는 "당시 저는 교수로서 캠퍼스 사역에 매진하자고 결심했고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며 "그러나 유학생 시절 저의 은사이신 이재완 선교사를 만나 선교사로 헌신하기로 결심했고, 선교 준비차 한국에 입국했다"고 했다. Apr 25, 2024 10:43 AM PDT
정부가 25일 발간한 '한국의 안전보고서 2023'에 따르면 성폭력범죄가 2년 연속 증가세를 보였고, 특히 디지털 성범죄는 전년 대비 2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2년 성폭력범죄는 4만1433건으로 전년 대비 25.9% 늘어났다. 디지털 성범죄는 1만605건을 기록해 전년의 5079건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디지털 성범죄는 익명성이 보장되면서 범죄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아동학대 피해 경험률과 배우자 폭력 경험률은 감소세를 보였다. 아동학대 피해 경험률은 2021년 코로나19 영향으로 10만명당 501.9건까지 치솟았다가 2022년 384.7건으로 크게 줄었다.Apr 25, 2024 10:39 AM PDT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 군과 2조2526억원(16억44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미사일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5일 경남 창원에서 폴란드 군비청과 천무 72기의 발사대와 사거리 80km·290km급 유도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실행계약'에는 천무 미사일 발사대 72기와 유도탄이 포함됐다. 한화는 앞서 1차 계약에서 K9 자주포 212문과 천무 218기를 수주한 바 있다. 2차 계약으로 K9 자주포 152문과 천무 72기를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하지만 이번 계약은 올해 6월과 11월까지 한국-폴란드 정부 간 금융 계약이 이뤄져야 효력이 발생한다.Apr 25, 2024 10:38 AM PDT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 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마태복음 16:26) ‘생명의 전화’에 대해 들어본 분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한국에는 물론 이곳 L.A.에도 생명의 전화가 있어서 이역만리 타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던 중, 막다른 골목에 선 한인들의 손을 붙잡아 주고, 안아주는 기관이 생명의 전화입니다.Apr 24, 2024 08:40 PM PDT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한복음 8:32) 가톨릭교회에서 신부 서품(敍品:안수식)을 할 때, 세 가지 서원을 합니다. 첫째는 청빈(淸貧)으로 평생 재산을 갖지 않고, 둘째는 순결로 결혼하지 않고 평생 독신으로 산다, 셋째는 순명(順命)으로 상위 성직자의 명령에 절대 복종한다 입니다.Apr 24, 2024 08:36 PM PDT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디모데후서 4:2) Scandinavia 나라들은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을 말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핀란드와 아이슬란드를 포함하기도 합니다. 오래전에 스캔디나비아 국가들의 교도소에 백기(白旗)가 휘날리는 때가 있었는데, 백기가 휘날리는 것은 재소자(在所者:죄수)가 단 한 명도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Apr 24, 2024 08:34 PM PDT
센터메디컬그룹이10주년기념으로 가입 환자들을 위한 감사한 마음을 특별한 행사로 표현한다.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을 기획했던 서혜진 PD가 새롭게 손보여 화제가 되었던 MBN의 '불타는 트롯맨'; 경연의 최종 7인 (김중연, 신성, 에녹, 공훈, 손태진, 박민수, 민수현)의 미주 공연이 바로 그것이다.Apr 24, 2024 07:36 PM PDT
시애틀 행복한교회(담임 정준영 목사)에서 전임 또는 파트타임 EM 목회자와 파트타임 유스 사역자를 청빙한다. Apr 24, 2024 05:26 PM PDT
기독교 단편 시대극 영화 <야소 JESUS>가 오는 5월 1일 유튜브 공개를 앞두고 북미 6개 기독영화제 수상 소식과 함께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야소 JESUS>는 한국 기독교 선교 역사의 중요한 사건을 모티브로 제작된 영화로, 2023년 하반기 제작완료와 함께 북미권 영화제에 출품됐으며, 캐나다 International Faith & Family Film Festival 최우수 단편영화상, 미국 CONTENT Christian Film Festival and Media Summit에서 최우수 단편영화상과 최고의 정의상(심사위원상), Colorado Christian Short Film Festival 최우수 외국어 단편영화상 등 북미 6개 기독교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Apr 24, 2024 07:42 AM PDT
미국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애에 대한 논란으로 수천 개의 교회가 교단을 떠난 후 개최한 총회에서 단결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3일부터 오는 5월 3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리고 있는 UMC 총회에서 전·현직 감독들은 성윤리에 대한 수십 년간의 내부 논쟁을 인정하고 교단의 일치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에서 "UMC는 거의 50년 동안 '인간의 성'에 대한 이해에 있어서 의견 차이를 보여 왔고, 이는 많은 이들에게 엄청난 고통과 상처를 안겨 줬다"며 "우리는 UMC의 통합을 위해 헌신하고 있으며, UMC가 새로운 형태의 연결 교회, 글로벌한 본질에 초점을 맞춘 총회, 그리고 우리의 공Apr 24, 2024 07:41 AM PDT
미국 애리조나주 케이티 홉스(Katie Hobbs) 주지사가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을 게시하는 것을 허용하는 법안과 '성'이라는 용어에 성 정체성을 제외하도록 한 법안에 모두 거부권을 행사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케이티 홉스 주지사는 지난 22일 교사나 행정관들이 공립학교 교실에서 애국가, 국기에 대한 맹세, 미국 헌법, 메이플라워 협약, 건국 아버지의 연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 문구, 십계명 등을 포함한 여러 역사적 문서의 발췌문을 보이거나 읽을 수 있도록 Apr 24, 2024 07:4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