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 발발 74주년을 맞아 지난 6월 22일 LA 한인타운 새한교회에서 6.25 참전 용사를 기념하는 행사가 개최됐다. 이 행사에는 6.25 참전용사 외에도 월남전 참전용사와 그 가족들과 단체 관계자분들이 함께했다. 이 뜻 깊은 행사에 센터메디컬그룹도 함께 참여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욱더 깊게 새겼다.Jun 24, 2024 09:51 PM PDT
지난 5월에 이어 6월 새 이름으로 찾아간 센터메디컬그룹의 무료 사진촬영 행사 ‘청춘사진관’이 6월에도 큰 사랑과 호응 속에 마무리 됐다. 6월 한 달 동안 실시된 ‘청춘사진관’, 시니어들의 꾸준한 관심으로 문전성시를 이루며 7월을 기약했다. 센터메디컬그룹은 해당 기관의 가입환자가 아니어도, 만 64세 이상의 시니어라면 누구나 와서 사진을 찍는 기회를 제공하고, 선물까지 가득 든 구디백을 증정하며 센터메디컬그룹의 훈훈한 인심을 보였다. 이에 참여한 이들은 따뜻한 섬김에 감사하다며 연심 고마움을 표현하였다.Jun 24, 2024 09:47 PM PDT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추구하고 싶은 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입니다. 하지만, 이 성공과 실패의 경계선이 어디인지 참 애매합니다. 르내 비오트(Rene Biot, 1889-1966) 라는 의사가 창설한 “리옹 의학, 철학, 생물학 연구회”에서 지난 1955년, 강연에 초청되었던 독일의 철학자요 교육가인 커트 한 (Kult Hahn, 1886-1974) 교수가 성공과 실패에 대한 하나의 역설을 예를 들어 설명한 것을 보았습니다.Jun 24, 2024 09:43 PM PDT
‘2024년 밀알 서부지단 연합 사랑의캠프’가 지난 6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2박 3일 동안 CSU Long Beach 캠퍼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사랑의캠프는 남가주와 북가주, 캐나다 밴쿠버밀알 가족들과 더불어 ANC온누리교회 GM과 청년 트랙팀, 샌디에고, 한국, 멕시코 등에서 약 350여 명의 장애인 참가자들과 자원봉사자, 스탭 등이 참석해 CSU Long Beach 캠퍼스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함께 예배를 드리고 식사 및 교제를 나누며 여러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습니다.Jun 24, 2024 09:40 PM PDT
나성순복음국제금식기도원(원장 진유철 목사)이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를 섬기고자, 자체적으로 여름 청소년 수련회를 열기 힘든 교회를 위해, 제6회 청소년 연합수련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수련회가 제6회를 맞이하면서 타주, 다민족, 비신자에까지 확장되었기에 큰 의미가 있었다. 이 수련회는 매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가 모든 비용을 후원해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있다.Jun 24, 2024 09:36 PM PDT
1. 2024년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일본 아카사카의 교회 방문해 집회를 했습니다. 코로나 이후 거의 5년 만에 온 일본이었지만 주님이 예비하신 교회와 목사님과 성도들 그리고 한국에서 같이 산 선교회원들과 함께 언제인지 모르지만 일본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며 땅을 밟았습니다. 일본 전체 분위기가 이전 같지 않고 이미 외국인이 곳곳에서 일하고 있었고 사람들의 마음이 전보다 가난해져 있어 진정한 복음을 받아들일 준비는 더 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일본 선교에 이미 헌신하신 현지 목사님이 씨를 뿌리셨고 저희들은 가서 물을 주며 일본에 바른 복음이 전해지기를 같이 기도했습니다.Jun 24, 2024 09:21 PM PDT
애틀란타프라미스교회가 우리들교회 담임이자 큐티엠이사장 김양재 목사 초청 1st The Americas Think Ministry Seminar를 7월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개최한다. 주최측은 "우리들교회가 설립된 이후 놀랍게 부어주신 은혜와 부흥을 한국 교회 사역자들과 함게 나누기 위해 지난 2014년 10월, 제1회 THINK 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지금까지 전국 1,500여 교회에서 3,000여 명의 목사와 사모,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이 참가하였고, 이를 통해 큐티목회를 접목한 교회들이 놀랍게 변화하고, 부흥하는 열매를 풍서하게 맺어가고 있습니다"라고 소개했다.Jun 24, 2024 04:09 PM PDT
2024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Nyskc Family Conference)가 오는 2022년 7월 1일부터 3일까지 뷰포드 소재 아틀란타서광교회에서 '네가 낫고자 하느냐'를 주제로 개최된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 그 예배로 무장된 주님의 제자요, 사도요, 군사로 훈련하는 영적 훈련의 장인 나이스크 패밀리 컨퍼런스는 지난 1993년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되어 매년 미국 전역은 물론 캐나다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남미 등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고 있다.Jun 24, 2024 04:01 PM PDT
올해로 43회를 맞이한 미남침례교한인교회총회(CKSBCA)의 정기총회가 인디애나폴리스의 Marriott East 호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지난 6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순 일정으로 보면 사흘간 진행된 이번 총회는 침례교 지도자들과 성도가 한자리에 모여 신앙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참석인원은 대의원 등록 475명, 자녀 포함 전체 683명이 등록했고 봉사자를 포함하면 700명이 넘는 인원이 모였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행사를 준비한 총회와 중동북부지방회(회장 오문환 목사)는 집회와 세미나, 선교 축제, 청소년 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으며 참석한 대의원들은 마지막 날 회무를 통해 총회 내 상정안을 논의, 결정했다.Jun 24, 2024 03:42 PM PDT
태국이 동남아시아에서 처음으로 동성결혼을 합법화한다. 아시아에서는 대만과 네팔에 이어 세 번째다. 로이터통신 등에 의하면, 태국 상원은 18일 동성 간 결혼을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결혼평등법'을 압도적 찬성으로 승인했다. 앞서 태국 하원은 지난 3월 이 법안을 가결한 후 상원으로 넘겼다. 이날 상원을 통과한 법안은 내각과 왕실 승인 절차가 남았으나 이는 형식적인 과정에 가깝다. 법안은 왕실 관보에 게재된 후 120일 이후 발효된다. 새 법안은 기존 '남녀', '남편과 아내'Jun 24, 2024 11:45 AM PDT
2024년도 전반부 6개월을 지나, 이제 후반부 6개월을 새출발 하게 되었다. 굳이 7월에 대해 '새출발'이란 말을 쓰는 것은 축구 경기에서 전반전의 부진을 후반전에서 반전시켜 역전승을 이루는 예가 흔히 있기 때문이다. 작심삼일 같은 조그만 실패들에 대해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다시 신발끈을 고쳐매고 한 번 더 새출발 하고 우일신(又日新)해 보자는 뜻에서다. 많은 학생들은 7월에 여름방학을 맞이한다. 1학기 성적을 받아들고 다시 한 번 2학기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 좋겠다. 잘했으면 계속 잘하거나 더 잘하기로, 부족했으면 2학기에 다시 노력하여 1학기의 부진을 만회하기로 결심하는 달이 되길 바란다. Jun 24, 2024 11:44 AM PDT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1979년 처음 개봉된 <매드 맥스> 3부작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매드 맥스> 시리즈의 소프트 리부트 작인 <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가 2015년 개봉된 후 9년 만에 관객에게 선보인 작품으로, 개봉 전까지 이 시리즈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다. 그리고 영화가 개봉된 현재 이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평가는 대체적으로 좋은 편이다. 시리즈 설정을 훌륭하게 이어받은 진중한 서사에 주연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가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Jun 24, 2024 11:42 AM PDT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는 성경의 창세기-출애굽기, 그리고 요한계시록을 절묘하게 섞어 인유한 <매드 맥스> 시리즈 최신작으로, 국내 흥행 성적은 저조했으나 평단과 관객들에게 상당히 높은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종말의 상황에 놓인 인간 군상의 불안한 심리상태와 문명 회복을 위한 몸부림이 어우러진 진중한 주제의식을 전하면서, 작품성을 따지는 관객들에게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기존 문명 붕괴와 그 처절한 회복 노력을 상상해 봄으로써 인류 문명사 전체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망하는 세계관은 서구 기독교 문화의 탁월한 강점이다. Jun 24, 2024 11:38 AM PDT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 한 남성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에게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펀자브주 출신의 관광객이라고만 확인된 이 피해자는 당초 경찰에 구금됐다가 폭도에 의해 강제로 연행된 후 살해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6월 20일 스와트 밸리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피고인이 마디안 지역 경찰에 넘겨지면서 시작됐다"며 박해감시단체 세계기독연대(CSW)의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모스크 확성기를 통해 발표된 방송이 폭도를 선동해 경찰서를 습격하게 했다. 이들은 남성을 붙잡은 뒤 경찰서와 경찰차에 Jun 24, 2024 11:35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의 적법성에 대해 수년간 공개적으로 의문을 제기해 온 대주교가 '분파 범죄' 혐의로 재판에 소환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카를로 마리아 비가노(Carlo Maria Viganò·83) 대주교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성명을 내고 "교황청 신앙교리성에서 재판 출석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주미 바티칸 대사를 지낸 비가노 대주교는 성명에서 "이번 판결은 초법적 절차이기 때문에 이미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며 바티칸 신앙교리성으로부터 받은 두 쪽 분량의 교령을 게시했다. Jun 24, 2024 11:3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