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가 캘리포니아 주민 사망 원인 중 두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면서, 치료 접근성 문제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알츠하이머 환자 수는 향후 20년 내에 거의 두 배로 증가하여, 11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시골 및 외딴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의료 서비스 접근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Jun 27, 2024 02:32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는 2024학년도 세 번째(7~9월) 학기 프로그램 접수를 6월 26일(수) 시작했다.Jun 27, 2024 02:06 PM PDT
예배 시작하기 전 예배위원들이 본당 로비에 원을 그리고 모여서 함께 기도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예배를 안내하기에 앞서서 이미 은혜의 흥건함이 뭉클한 현장입니다. Jun 27, 2024 02:05 PM PDT
타주로 혹은 고국으로 이사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네바다주, 텍사스주, 조지아주 등이 선호 지역입니다. 100년 동안 인구가 꾸준히 늘던 가주가 이제는 인구가 감소할 정도로 이주자가 많아졌습니다. 2020 이후, 약 73만 명의 인구가 가주를 떠났다고 합니다. 4,000만에 육박하던 인구가 줄면서, 가주는 인구가 줄어드는 18개 주에서 감소율이 4위에 속하는 상황입니다.Jun 27, 2024 02:02 PM PDT
미국인 인도주의 활동가인 라이언 코벳이 아프가니스탄 무장세력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후, 그의 건강 악화를 우려하는 가족들이 바이든 정부에 조속한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이언의 아내 애나 코벳은 남편의 석방을 강력히 주장하며, 의회 의원들과 회동하고 주요 언론 매체에 출연하여 바이든 대통령과 행정부의 개입을 요청해왔다.Jun 27, 2024 12:36 PM PDT
미국 성공회가 숀 W. 로우 펜실베이니아 북서부 및 뉴욕 서부 주교를 수장으로 선출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19일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성공회 제81차 총회에서 1차 투표 끝에 로우 주교가 새로운 수좌주교로 당선됐다. 로우 주교는 주교회 투표에서 158표 중 89표를 얻어 최소 기준인 82표를 통과했다. 네브래스카 교구의 J. 스콧 바커 주교는 24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Jun 27, 2024 11:46 AM PDT
한국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초청 "THINK 목회 세미나"가 오는 7월 18일(목)부터 20일(토)까지 오레곤벧엘장로교회(담임 이돈하 목사)에서 개최된다. "THINK 목회 세미나"는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에게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해석하는 방법과 실제적인 삶에 적용하는 말씀 묵상과 소그룹에서 인도하는 방법을 나누는 시간이다. THINK 목회란 성도와 가정, 교회가 살아나는 말씀 중심의 목회를 지향하는데 T는 Telling(마음열기), H는 Healing(치유), I는 Interpreting(해석) N은 Nursing(돌아보기) K는 Keeping(살아내기)의 의미를 담고 있다. Jun 27, 2024 11:16 AM PDT
데뷔 39년째인 한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서 최근 신곡을 발표한 가수 이승철 씨가 싱글 음원 '아침의 노래'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승철의 이번 싱글 음원 '아침의 노래'는 성경의 시편 1편부터 150편까지를 아티스트들과 노래로 만들어 발매하는 '시편 150 프로젝트' 중 시편 3편을 주제로 한 곡이다. 앞서 지난해 6월 공개된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유명한 가수 한수지 씨가 작사·작곡·피처링에 Jun 27, 2024 08:41 AM PDT
미국성공회 총회의 신임 의장주교에 펜실베이니아 북서부 교구와 뉴욕 서부 교구의 션 로우 주교가 선출됐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6월 26일부터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진행 중인 성공회 제81차 총회에서, 션 W. 로우(Sean W. Rowe) 주교는 158표 중 89표를 얻어 의장주교에 당선됐다. 네브라스카 교구 제이스코트 바커(J. Scott Barker) 목사는 24표로 2위, 애틀랜타 교구의 로버트 라이트(Robert Wright) 목사는 19표로 3위를, 펜Jun 27, 2024 08:39 AM PDT
퀴어축제에 참가해 성 소수자를 축복한 목회자에 대한 조사 처리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예장 통합 전남노회가 서울 퀴어 문화 축제에 참여해 성 소수자 단체인 '무지개예수'와 함께 성 소수자 축복식을 거행한 엄 모 목사에게 경위서 제출 및 출석을 요구하는 공문을 보내 교단 내 목회자의 동성애 지지 옹호에 대한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엄 목사는 지난 6월 1일 열린 서울 퀴어축제에 참여해 성 소수자 부모모임 부스에서 '프리 허그' 행사를 홍보하고, 축복식도 함께한 개신교 목회자 Jun 27, 2024 08:37 AM PDT
하나님이 인간들에게 목적을 두고 주신 선물의 하나가 결혼제도다. 결혼제도를 주신 첫째 목적은 인간에게 가정을 이루어 주시기 위함이다. 아담이 독처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시고 하와를 배필로 만들어 최초의 가정을 이루게 하셨다. 부부가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면 둘이 한 몸이 되는 신비로운 결합체가 된다.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인간이 연합체를 이루는 것이다. 최초의 신앙공동체이다. 가정을 통해 남편과 아내가 서로 돕고 힘이 되어 준다. 또한 자녀들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가 된다. Jun 27, 2024 08:35 AM PDT
헐리웃 배우 케빈 코스트너가 감독, 주연을 맡은 미국 개척 역사를 배경으로 한 서부영화 '호라이즌: 언 아메리칸 사가'(Horizon: An American Saga)를 제작하면서 "격동적이었던 개척자들의 여정에서 신앙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하지 않고는 이야기를 묘사할 수 없었다"고 했다. 코스트너 감독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인터뷰에서 "신앙은 사람들을 미지의 세계로 인도한다"라며 "그들은 단지 그것에 의지했다. 약속이 있었지만 약속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신앙을 가지고 나아가야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서부로 종교를 가져왔다"라고 말했다. Jun 27, 2024 08:32 AM PDT
그리스도인이 성경을 대하는 목적은 말씀으로 살기 위함이다. 말씀으로 산다는 것은 말씀으로 삶이 변화되고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변화되기 위한 가장 좋은 길은 말씀을 묵상하고 적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묵상과 적용은 말씀을 깊이 대하는 일이라 생각보다 간단하지가 않다. 정확성과 적절성이 요구되기에 그 개념과 방법을 잘 알아야 안전하고 풍성하게 적용할 수 있다. 저자 이용세 목사(올해소망교회 담임)는 이러한 문제의식에 깊이 공감해 왔고, 그 고민을 이 책에 녹여 냈다. 성경이 구원뿐 아니라 구원 이후 삶Jun 27, 2024 08:30 AM PDT
아키바 토르 주한 이스라엘 대사가 들려주는 '창세기 이야기'가 발간됐다. 이 책은 아키바 토르 이스라엘 대사가 지난 2년 6개월 동안 극동방송에서 전한 창세기 메시지를 기반으로 총 50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토르 대사는 모세오경의 첫 번째 경전이자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들려주는 영적 메시지의 시작인 창세기를 텍스트로 삼아, 약 120개의 에피소드와 그와 관련된 나름의 시각을 청취자인 기독교인들에게 전했다. 창세기는 '태초에'라는 뜻의 '브레쉬트(בראששׁית)'라 부르는, 모Jun 27, 2024 08:28 AM PDT
예장 통합 직할 신학교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박사, 이하 장신대) 학생들이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사죄와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 '가치' 학우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경건과 학문을 연마하고 있는 신학생들의 허탈함을 호소하며 "김의식 총회장의 부적절한 사생활은 장로회 헌법 27조에 위배되기 때문에, 목사로서의 자격에도 미달된다"고 주장했다. 신학생들은 임기가 3개월여 남은 김의식 총회장의 신속한 사퇴를 Jun 27, 2024 08:2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