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뷰사랑의교회(담임 하성진 목사)는 오는 7월 7일(주일) 오후 1시 30분 사단법인 복음의전함(이하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평촌 새중앙교회 장로)을 초청해 간증 집회를 개최한다. "복음광고를 통해 일어난 은혜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고정민 이사장은 광고로 복음을 전하며 일어났던 하나님의 일하심을 간증할 예정이다. 복음의전함 고정민 이사장은 '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커진 현대에 어떻게 복음을 힘써 전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광고 캠페인으로 예수를 전하는 복음의전함를 설립했다.Jun 25, 2024 12:05 PM PDT
여러 학교들의 졸업식이 있는 6월, ANC온누리교회는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이라는 주제의 설교를 이어나가고 있다. 지난 주일 6월 23일 "성공과 행복을 추구하는 삶”의 네번째 설교에서 김태형 목사는 갈라디아서 5장 13절부터 16절을 본문으로, 그리스도가 말씀하시는 자유가 무엇인지를 세상에서 말하는 자유와 대조하며 설명했다.Jun 25, 2024 11:59 AM PDT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누가복음 17:17) 오늘은 6.25 사변이 일어난 지 7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6.25 사변 일을 맞이하여 6.25와 미국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북한 공산군이 불법 남침을 했다는 소식을 들은 미국 대통령 Harry S. Truman은 즉시 UN 안전보장이사회 소집을 요청하였습니다.Jun 25, 2024 11:30 AM PDT
최근 예루살렘을 기반으로 한 종교 간 평화단체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이스라엘에서 불처벌과 민족주의의 확산으로 인해, 기독교인들과 교회 재산에 대한 공격이 급증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로싱교육대화센터’는 이번 달에 ‘이스라엘 및 동예루살렘 내 기독교인에 대한 공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기독교에 대한 적대감이 일부 지역사회에서 오래 전부터 존재했지만, 이제는 더 광범위하고 심각한 현상으로 확대되었다”고 밝혔다.Jun 25, 2024 11:09 AM PDT
오늘은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4주년이 되는 날이다. 동족상잔의 씻을 수 없는 비극이 된 그 날의 포성은 멈추었으나 그렇다고 한반도에 평화가 찾아온 건 아니다. 전쟁이 잠시 중단됐을 뿐 언제든 다시 시작돼도 이상하지 않다. 교계는 6.25의 뼈저린 교훈을 잊지 말자며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기원했다. 6.25 전쟁이 발발한 지 74년이나 됐지만, 우리 사회 일각에선 아직도 전쟁의 책임 소재를 둘러싸고 이견이 분분하다. 북한 김일성이 소련과 중국을 등에 업고 저지른 침략전쟁이란 게 역사적으로 실증됐음에도 미국을 남북분단의 원흉으로 지목해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근거로 삼는 이들이 여전히 있다. Jun 25, 2024 11:08 AM PDT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숱한 감정을 느끼는데 그중 하나가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잘 알지만, 삶의 여러 두려움을 만날 때면 종종 위축되고 현실의 벽 앞에서 주저앉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혹시 두려움을 느끼는 것 자체를 죄로 여기고 그래서 좌절을 반복하지는 않는가? 그럴때 솔직하게 자신을 점검하고, 두려움에 대한 인식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야 한다. 그래야 전과 다른 수준의 신앙을 살게 될 것이다. 저자 조 리그니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용기의 핵심에는 완전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세상의 용기와 성경적 용기가 어떻게 다른지 Jun 25, 2024 11:07 AM PDT
한국CCC(대표 박성민)가 EXPLO'74 50주년 기념대회를 지난 24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We, the Sent!'(요 17:18)라는 주제로 열렸다. 주최 측은 "'EXPLO'74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보냄 받은 자로서 민족을 넘어 세계를 향한 복음 전달자로 헌신하는 의미로 진행된다"고 했다.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해외 참가자 600여 명을 포함해 총 9,8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저녁집회, 선택특강, 선교학교, 전국 유학생 모임, 전도 전략 교육, 새친구반, 선교·비전·통일박람회 등이 준비돼 '연합·전도·기도·선교'라는 네 가지 핵심 가치를 공유하도록 했다. 'JESUS, THE SENT!'라는 주제로 열린 첫날 저녁집회는 참Jun 25, 2024 11:05 AM PDT
러시아의 대표적 이슬람권 지역인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교회와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6월 23일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다게스탄 데르벤트 지역에 있는 정교회 두 곳과 유대교 회당, 경찰 검문소 등에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다게스탄 공화국의 세르게이 멜리코프 지사는 텔레그램에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사회적 상황을 불안하게 만들려고 했다"며 "다게스탄 경찰이 그들을 막았고, 총격 피해자 중에는 경찰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Jun 25, 2024 11:03 AM PDT
분쟁이 이어지고 있는 레바논 남부에서 민간인이 이스라엘방위군(IDF)과 헤즈볼라 등 무장단체 사이에서 고통을 받자, 기독교 지도자들과 구호단체들이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나섰다. 영구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가톨릭 구호단체인 레바논 에이드투더처치인니드(ACN)의 프로젝트 코디네이터 마리엘 부트로스(Marielle Boutros)는 "세계의 이목이 가자지구 전쟁에 쏠려 있는 가운데, 레바논 남부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했다는 사실은 언론에 잘 보도되지 않는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어 "가자지구 주민들과 마찬가지로, 이번 전쟁은 레바논 남부 사람들이 겪어야 했던 첫 번째 전쟁이 아니다. 그들은 더 이상 로켓의 소음에 대처할 수 없고, 정Jun 25, 2024 11:01 AM PDT
미국 국무부는 24일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이 요아브 갈란트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정면충돌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이뤄졌다. 블링컨 장관은 면담에서 가자 지구 휴전 달성, 인질 석방, 팔레스타인 주민 고통 경감을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가자 전역에 대한 인도주의 원조 전달과 구호 직원 보호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스라엘에 유엔과의 협력을 통한 추가 조치를 요구했다Jun 25, 2024 10:57 AM PDT
북한이 개성공단을 무단으로 전면 재가동하고 있는 정황이 포착됐다. 미국의소리(VOA)는 25일 위성사진 업체 '플래닛 랩스'의 20일자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개성공단 내 공장 부지와 도로, 공터에서 활발한 움직임이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위성사진 분석 결과에 따르면, 25개 이상의 공장에서 버스와 승합차, 트럭 등 차량이 발견됐다. 또한 약 10개 공장에서는 기존 자재가 사라지거나 새로운 물체가 나타나는 등의 변화가 포착됐다.Jun 25, 2024 10:55 AM PDT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대구에서 열린 6.25전쟁 74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북한과 러시아 간 체결된 '포괄적인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강력히 비판했다. 윤 대통령은 이 조약을 "역사의 진보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 행동"이라고 규정하며, 북한의 최근 행보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윤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참석한 6.25전쟁 기념식이다. 김건희 여사도 동행했으며, 약 1300여 명의 참전유공자, 정부 인사, 주한 유엔 참전국 외교사절, 국회의원, 일반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Jun 25, 2024 10:54 AM PDT
국제로잔위원회가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발표한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에 '젠더 이데올로기'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로잔운동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성혁명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는 문제 제기가 나오는 것과 관련, 로잔의 입장을 엿볼 수 있는 첫 공식 문서이기도 하다.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는 전 세계 복음주의권을 대변하기를 자처하는 150명의 선교 전문가들이 2050년을 내다보며 교회와 선교에 미칠 주제를 10개의 주요 항목에 담아낸 문서다. 전 세계 12개 권역과 23개 이슈 네트워크, 청년 그룹 YLG 등 35개 그룹을 대상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최근 발간했다. 한국 로잔 측 관계자들은 젠더 이슈에 적극 대처해 왔다. 제4차 대회 한국준비위원장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도 평소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에 Jun 25, 2024 10:49 AM PDT
라이베리아 연합감리교회(UMC)가 동성결혼 축복 및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하지 않기로 했다. 라이베리아의 사무엘 J. 쿠이레 주니어(Samuel J. Quire Jr.) 감독은 이달 초 UMC 총회가 장정에서 동성결혼과 동성애자 목사 안수를 금지하는 규정을 삭제하기로 결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쿠이레 주교는 "UMC 라이베리아 연회는 동성애를 실천한다고 밝힌 이들의 결혼식이나 안수식을 거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UMC 라이베리아 연회는 성경 해석에 있어서 전통적이고, 어둠 속에 지내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모르는 모든 이들에게 전도 활동을 계속할 것"이라고 했다. Jun 25, 2024 10:46 AM PDT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이는 그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요한복음 8:44) 최근(2024.6) 한국의 유명 가수가 음주운전을 하다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낸 후 뺑소니를 쳤습니다. 그러고는 자기의 매니저가 운전을 한 것처럼 거짓으로 신고했습니다. 결국 사건의 전모가 탄로 났고, 가수는 구속되어 유치장에 갇혀 있는 신세가 되었고, 그의 공연 일정도 모두 취소되어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보았습니다. 처음부터 솔직하게 자기의 잘못을 고백했으면, 약간의 벌금을 물고 끝날 문제인데 거짓말 한 번 한 것이 걷잡을 수 없이 커져 회복하기 어려운 중대 고비를 맞았습니다.Jun 25, 2024 12:1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