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토안보부가 이슬람국가와 연계된 인신매매 네트워크를 통해 미국에 들어온 불법 입국자 400명 이상을 확인했다고 발표한 가운데, 연방 의회 의원들이 답변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테러 단체와 연루된 수십 명은 행방이 묘연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국토안보부는 중앙아시아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에서 온 400명 이상의 불법 입국자들을 “우려 대상”으로 분류했다.Jun 28, 2024 06:04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아이다호 주의 낙태 금지법과 관련된 소송을 기각하며, 응급 낙태 수술을 시행하도록 요구하는 연방 지침을 허용한 하급심 판결을 인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공화당이 이끄는 아이다호 주정부와 바이든 행정부는 산모의 생명이 위협받을 때만 낙태를 허용하는 주의 낙태 금지법을 두고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다. 연방 정부는 주정부가 응급 의료 치료 및 노동법에 따라 낙태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Jun 28, 2024 04:09 P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차별 금지 정책에 성적 지향과 성 정체성을 추가하는 조치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POL-01 또는 '올림피아 헌장'으로 알려진 해당 안건은 차별 금지 정책이 기록된 F-1.0403 법안에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포함하도록 개정한 것이다. 또 성직 안수 기준에 초점을 맞춘 G-2.0104b를 개정해 성직을 안수받은 목회자들이 차별 금지 정책을 필수적으로 준수하도록 한다. 현행법안 F-1.0403은 "하나님께서는 인종, 민족, 나이, 성별, 장애, 지리 또는 신학적 신념과 관계없이 세례를 통해 사람들을 연합시키신다"며 Jun 28, 2024 12:12 PM PDT
통일부가 6월 27일 북한 인권 문제의 심각성에 대한 공감대를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처음으로 '북한인권홍보대사'를 임명했다. 이 대사의 임기는 2024년 6월 27일부터 2025년 6월 26일까지 1년이다. 1호 '북한인권홍보대사'가 된 주인공은 배우 유지태다. 유지태는 "한국 사람이라면 북한 인권 문제에 대해 한 번씩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 생각한다"며 "북한 이탈자에게 도움을 주거나 일조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지태는 과거 여러 인터뷰에서도 "탈북민 인권에 대해 꼭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한 바 있다. 이뿐 아니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Jun 28, 2024 12:11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아이다호주의 낙태 금지에 대한 소송을 기각하고 병원에 긴급 낙태 수술을 하도록 요구하는 연방 지침을 허용하는 하급법원 판결을 인용했다. 공화당이 주도하는 아이다호 주정부와 바이든 행정부는 낙태를 산모의 생명이 위협받는 경우에만 허용하는 주정부의 전면적 낙태 금지 법안을 놓고 법적 대립을 벌여왔다. 연방정부는 주정부가 응급 의료 및 노동법에 따라 낙태를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연방대법원은 6월 27일 오전 공개된 간략한 전원일치 의견서에서 "'모일레 대 미국'(Moyle v. United States) Jun 28, 2024 12:09 PM PDT
1974년도 EXPLO'74에 모였던 35만 명의 청년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난 5일간 EXPLO'74 50주년 기념대회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각자 속한 지역으로 돌아가 지구별 '도시전도 운동'을 펼친다. 한국 CCC(대표 박성민 목사)는 그 당시의 정신을 살려 청년들이 지역 복음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We, the Sent!'(요 17:18)라는 주제로 6월 24일부터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된 EXPLO'74 50주년 기념대회가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PLO'74의 영적 유산을 계승하고 보냄 받은 자로서 민족과 세계를 향한 복음 전달자로 헌신하자는 취지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해외 600여 Jun 28, 2024 12:08 PM PDT
'제3회 머스카슬론 한국대회'(별칭: 오픈도어 익스트림 기도축제)가 철원·연천 고대산 캠핑 리조트에서 10월 8일(화)부터 10일(목)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유럽인 40여 명과 탈북 청소년 20명, 한국인 30명이 함께 어울리는, 인종과 문화와 사상을 초월한 통일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한국 개최는 올해가 세 번째인 머스카슬론은 대중들에게 아직 생소하다. 크리스천 남성운동을 주도해 온 4M이 전 세계 인권 신장과 재정적 지원을 목표로 아프리카, 중동, 북한 등지Jun 28, 2024 12:06 PM PDT
이란에서 한 관광객이 개종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란의 엄격한 종교법에 따라 개종은 불법이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아르메니아 국적의 하코프 고추미안(Hakop Gochumyan)이 명확한 증거 없이 6월 초 징역 10년 형을 선고받았다"며 아시아뉴스(Asia News)를 인용해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그의 유죄 판결은 증거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범죄 행위에 대한 추정으로도 사법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허용하는" 이란 이슬람 형법에 따른 판사의 '개인적 직관'에 근거한 것이었Jun 28, 2024 12:04 PM PDT
최근 북한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적용해 주민들을 공개처형한 사례를 정부가 처음으로 공개 보고서에 수록했다. 통일부는 27일 공개한 '2024 북한인권보고서'에 2022년 황해남도에서 22세 청년이 남한 노래 70곡과 영화 3편을 시청하고 이를 유포했다는 이유로 북한 당국에 의해 공개처형된 사례를 담았다. 보고서는 다수 탈북민 증언을 인용해, 북한 당국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2020), '청년교양보장법'(2021), '평양문화어보호법'(2023) 등을 근거로 적극적으로 주민 통제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Jun 28, 2024 12:02 PM PDT
학교에서 창로론을 가르치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 선교사업이다. 학교에서 창조론을 금기시하며 진화론을 과학적 진리로 가르쳐 오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적 진리가 내세워야 하는 객관적 증거가 없다. 진화론은 단세포 생명체인 아메바가 수 십 억년에 걸쳐 인간에 이르도록 진화되었다고 주장한다.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각 생명체가 진화해온 실체적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한 생명체가 수 억년의 진화를 거쳐 오늘의 모습을 갖추었다면 수 많은 진화의 연속적 모습이 있기 마련인데 진화론자들을 이를 제시하지 못한다. 수억 년의 화석 기운에서 현존하는 단 일종의 생명체의 경우에도 현재의 모습과 다른 진화의 모습을 보여 주는 어떤 화석도 발견되고 있지 않다.Jun 28, 2024 10:27 AM PDT
오픈뱅크의 지주사 OP뱅콥의 2024주주총회가 27일 열렸다.Jun 28, 2024 10:21 AM PDT
청년처럼 사는 어르신을 청어라고 부른다. 나이 80·90·100세 되어도 청년처럼 지칠줄 모르는 건강하게 사시는 어르신을 줄여서 ‘청어’라고 한다. 청어는 나도 모르게 존경심 우러나는 어르신으로 긍정적 열정과 함께 건강한 삶을 사시는 분들이다. 나는 ‘청어 DNA’를 심고 가꿔야 내 마음속 청어 떼가 뛰논다고 생각한다.Jun 28, 2024 10:17 AM PDT
시니어들을 위한 케어로 남가주에서 유일한 센터메디컬그룹이 가든그로브와 주변 지역의 시니어들을 위해 ‘마당 잔치’를 연다고 밝혔다. 이 마당 잔치는 작은 한인축제 같은 잔치로서, 게임부스와 다양한 체험, 의료진의 무료 진료와 무료 식사 그리고 쏟아지는 경품들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다가오는 7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센터메디컬클리닉 가든그로브지점 직영클리닉, 센터메디컬클리닉 주차장에서 열리게 된다.Jun 28, 2024 10:10 AM PDT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 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태복음 18:22) 주기도문 가운데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고...”가 있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잘못을 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에게 잘못한 경우도 많습니다.Jun 28, 2024 09:20 AM PDT
남가주 장로 성가단이 함께 하는 제1회 선교 찬양제가 6월 23일(주일) 오후 6시에 나성영락교회(박은성 목사)에서 개최되어 선교에 힘을 북돋웠다. 찬양제는 한경환 장로(남가주 장로 성가단 단장)의 환영사, 정도영 장로의 기도, 박은성 목사의 말씀에 이어 남가주 장로성가단 중창팀(지휘 : 장진영, 피아노: 윤경미), 보치엘레스티 어린이 콰이어(Vocielesti Children’s Choir, 지휘 안주영, 피아노 강윤희, 조아라), 밸리 한인 여성 매스터 코랄(Valley Korean Women’s Master Chorale, 지휘 오정근, 피아노 하영화), CTS A. Missin Choir(지휘 김명옥, 피아노 김애영), 오렌지 미션 콰이어(Orange Mission Choir, 지휘 강민석, 피아노 방애린), 나성 영락교회 3부 찬양대(지휘 정현관, 피아노 이경아)가 공연했다.Jun 27, 2024 04:1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