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통합 직할 신학교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 박사, 이하 장신대) 학생들이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사죄와 사퇴를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장신대 신학대학원 '가치' 학우회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경건과 학문을 연마하고 있는 신학생들의 허탈함을 호소하며 "김의식 총회장의 부적절한 사생활은 장로회 헌법 27조에 위배되기 때문에, 목사로서의 자격에도 미달된다"고 주장했다. 신학생들은 임기가 3개월여 남은 김의식 총회장의 신속한 사퇴를 Jun 27, 2024 08:26 AM PDT
미국성공회 주교회의가 "이스라엘을 인종 차별 국가로 분류하고 이스라엘에 대한 투자 철회 시도를 지지하는 결의안"을 거부하는 동시에,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휴전을 요구하는 조치를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성공회 주교들은 6월 23일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81차 총회에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과 가자지구에서 테러단체 하마스에 맞서는 이스라엘의 전쟁과 관련된 결의안 4개를 부결시켰다. 여기에는 이스라엘의 법률 체계를 인종 차별 정책으로 규정하는 결의안, 보이콧·투자철수·제재운동에 대한 연대를 표명하는 결의안, 팔레스타인Jun 27, 2024 08:23 AM PDT
'선교적 교회'가 그렇지 않은 교회보다 코로나 이후 성장세가 확연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전국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 12일부터 31일까지 '선교적 교회 조사'를 실시했고, 그 주요 결과를 25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담임목사들의 절반 정도인 52%는 본인이 시무하는 교회가 '선교적 교회'라고 응답했다. 이중 '매우 그렇다'는 11%였다. 시무 교회가 선교적 교회라고 인식하는 비율을 교회 특성별로 살펴보면, '500명 이상'의 대형교회에서 크게 높았고, 교회 재정 상태가 '여유 있고', Jun 27, 2024 08:21 AM PDT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연설 중 욕설을 자제해 달라"는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의 요청을 거절했다고 지지자들에게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예상되는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 22일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집회에서 지지자들에게 연설했다. X에 공유된 연설 클립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빌리그래함복음주의협회(BGEA) CEO이자 자선단체인 사마리아인의 지갑(Samaritan's Purse) CEO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를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칭찬하고 "그를 너무나 존경했다. 그가 내게 편지를 썼다"고 말했다. Jun 27, 2024 08:19 AM PDT
셀 운동, 큐티 나눔 등이 활발해지면서 소그룹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예배와 소그룹이 상호 작용하면서 영성이 개발되고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 그렇다면 "왜 소그룹인가?" 긴밀하고 지속적인 유대관계에 대한 소망함이 커졌기 때문이다. 하나의 지체된 자들로 서로 나누고 싶은 속 이야기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그룹의 기능을 잘 살리기 위해 리더들에게 어떤 지혜가 필요할까? 저자 백은실 강사(글로벌 커피브레이크)는 소그룹 리딩력의 핵심은 "질문"이라고 이 책에서 말한다. '리더는 거미가 거미줄을 늘어뜨리듯 질문을 Jun 27, 2024 08:16 AM PDT
저자인 멀린 캐러더스 작가는 군 복무 중 치기 어린 탈영을 감행하여 감옥에까지 갔다가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군종장교로서 하나님과 역동적인 모험을 하게 된다. 본 도서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라는 성경의 진리를 삶에 적용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을 한데 모은 것이다. 감사에 대한 수많은 성경의 원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의 일상 가운데 역사하는지를 단순하고 명료하며 세밀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책 속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사실은, 그분이 모든 일을 책임지시며 그것이 언제나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걸 받아들인다는 Jun 27, 2024 08:15 AM PDT
미국성공회 주교회가 이스라엘을 ‘아파르트헤이트’(극단적 인종차별정책) 국가로 규정하고, 중동 국가에 대한 투자 철회 노력을 지지하는 결의안을 거부했다. 반면, 가자지구의 즉각적인 휴전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승인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23일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제81회 미국성공회 총회에서 주교들은 이스라엘-팔레스타인 갈등과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테러 조직인 하마스와의 전쟁과 관련된 4개의 결의안을 부결시켰다.Jun 26, 2024 04:36 PM PDT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마일즈 맥퍼슨 목사가 쓴 ‘내가 청소년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데 열정을 쏟는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마일즈 맥퍼슨 목사는 미국 내 대형교회 중 하나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록교회(Rock Church)를 담임하고 있으며, 동기부여 연설가 및 기독교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맥퍼슨 목사는 “사람들은 종종 내가 왜 청소년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데 열정적인지 묻는다”라고 전했다.Jun 26, 2024 02:48 PM PDT
갈보리선교교회에서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영적 대강성 새벽기도회 차세대 목회자 세미나가 열린다.OC교협, OC목사회, OC여성목사회, OC장로협, OC기독교전도연합회가 공동 주관으로 열리며, 대각성 새벽기도회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일을 제외한 21일간 주중 오전 5시 30분에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된다. 토요일은 오전 6시에 시작된다. 주관측은 "이번 기도회는 교계 공식적인 자리에서 소개될 기회가 많지 않았던 3050 차세대 목회자를 폭넓게 찾아 다음 세대의 리더로 한걸음 나설 기회를 마련하는 동시에 기존 교회의 목회자들이 차세대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섬김과 협력, 영적 부흥과 존중의 큰 그림을 그려가는 귀한 초석이 되고자 마련된다"면서 "OC와 인근 지역에서 수고하는 3050세대 목회자 21인을 추천받고 있다.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Jun 26, 2024 11:54 AM PDT
LA 북쪽 사우전드옥스 지역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브릿지 교회(김재호 목사)는 101고속도로 바로 옆에 있지만, 전원교회 같은 고요함과 평안함이 가득했다. 현대식 건물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교회 시설은 은혜롭고 편리하다. 찬양팀의 은혜롭고 잔잔한 찬양은 예배당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예배자로 초청했디. 찬양인도자 박해진 전도사의 영성과 관록이 빛나는 찬양시간이다. Jun 26, 2024 09:55 AM PDT
조지아센추럴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 박사) 설교연구센터에서 설교학 석사 및 박사 연구 장학생을 모집한다. 설교연구센터는 릴리재단(Lily Foundation)으로부터 5년간 125만불의 연구비를 지원받음으로 설교 연구자들을 전액 장학금으로 선발하게 된다. 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은 포스트모던 상황의 도전을 응전하고 극복하는 적절한 복음전달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Narrative, Dialogue, and Technology Preaching 중심으로, 포스트 팬데믹 설교에 실제적인 소통(Communication) 방법을 찾아가며, 전통적인 설교를 넘어 창조적인 설교로 나아가며 마지막으로 인종, 문화, 언어, 세대 간 갈등 등 교회의 당면한 이슈들을 다루는 설교를 연구할 방침이다.Jun 25, 2024 10:48 PM PDT
워싱턴 챔버 앙상블(음악감독 김법수)의 제12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16일 페더럴웨이 퍼포밍 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아름다운 나라'로 시작된 이날 연주회에서 워싱턴 챔버 앙상블은 환상의 화음을 바탕으로 '풍문으로 들었소'나 '이등병의 편지' 등과 같이 청중들에게 친숙한 가요를 현대화된 합창으로 재해석해 주말 저녁을 유쾌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Jun 25, 2024 03:02 PM PDT
“100년 전부터 교회가 들어와 있는데, 따바 섬에, 신학교 다닌, 안수 받은 목사님에게 임신한 딸이 있었다. 그 딸이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했다. 거기 사람들은 임신한 사람이 배가 아프면, ‘뱀을 임신했구나’라고 믿는다. 그 목사님은 20년 넘게 사역하신 분인데 딸이 아프니까 무당에게 찾아간다. 그런데 그 무당도 교회를 평생 다닌 사람이다. 열대우림의 약초를 많이 알고 있고, 마을의 신들의 이름을 부르며 챈트를 하면, 병이 낫는다고 믿는다. 그 목사님이 무당을 찾아갔는데 무당의 이름이 ‘임마누엘’이다. 그 무당이, ‘약을 줄테니까, 딸에게 약을 먹으면, 딸이 꿈을 꿀 거고, 꿈 속에서 누구를 볼 것이다. 그 꿈에서 본 사람이 주술한 것이니까, 그 사람에게 가서 주술을 풀어달라고 하면 병이 나을거’라고 처방을 해줬다.”Jun 25, 2024 01:50 PM PDT
워싱턴주 하원 제44선거구 포지션 2에 출마한 샘심 후보가 오는 29일(토) 오후 12시, 타코마(1816 Day Island Blvd W University Place WA 98466)에서 캠페인 킥오프 행사를 연다.Jun 25, 2024 01:17 PM PDT
시애틀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는 오는 30일(주일) 오후 2시 30분에 박은일 원로 목사 추대 감사예배를 드린다. Jun 25, 2024 12:3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