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2030세대가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며 "젊은 세대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자고 전면에 서는 것이 이 나라에 희망이 있다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8일 '한국의 2030세대'라는 제목의 '아침묵상'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탄핵 사건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국 땅에 큰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민심이 바뀌고 있는 변화"라며 "그간에는 20대와 30대들은 윤석열 정권에 대하여, 윤석열 대통령에 대하여 부정적인 마음가짐이었다. 그런데 이재명이 이끄는 더불어민주당이 이끄는 야당이 대통령 탄핵을 의결하고 대통령 지분을 행사할 수 없는 처지에 이르면서 민심이 달라지고 있다"고 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이 12월 3일에 발표한 계엄령이 내란죄에 해당한다 하여 체포령이 내려 집행하려 하자 이를 저지하려는 백성들의 저항이 일어나기 시작했Jan 08, 2025 01:21 PM PST
미성대학교(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 이하 AEU)가 제공하는 결혼 및 가족 치료(Marriage and Family Therapy, MFT)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의 MFT 면허 인증기관인 California Board of Behavioral Sciences (BBS)의 인증을 받은 교육과정으로, 상담가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의진 교수는 이번 학기부터 이 프로그램을 맡아 가르치며 한인 커뮤니티와 디아스포라를 위한 상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교수는 MFT 프로그램에 대해 "일반 상담이 개인을 주체로 삼는다면, 저희는 가족이나 부부 같은 관계 시스템을 상담의 대상으로 삼는다"며, 이 과정이 독특한 상담학 분야임을 설명했다. 특히, 프로그램 졸업 후에는 어소시에이트 과정을 거쳐 캘리포니아 주에서 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는 상담소 개업, 병원, 학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Jan 08, 2025 12:11 PM PST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전쟁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는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이영선 목사)의 ‘나눔On 프로젝트’는 2025년에도 변함없이 진행된다. 미주복음방송은 2월 14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감사한인교회, 인랜드교회, 샌디에고 갈보리장로교회, 얼바인 온누리교회, 에브리데이 교회, 충현선교교회에서 ‘나눔On 희망On’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Jan 08, 2025 10:00 AM PST
미국의 한 목회자가 애틀랜타에서 열린 '패션 2025' 집회에 모인 수천명 청년들에게 세상적 성공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그리스도께 삶을 바치는데서 찾을 수 있는 영원한 보물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프레쉬 라이프교회의 레비 루스코(Levi Lusko, 43) 목사는 지난 6일 저녁 크리스티안 스탠필이 인도한 예배 시간에 이어 컨퍼런스의 개회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995년부터 시작된 패션 컨퍼런스는 18~25세를 대상으로 하며 매년 연초에 열린다. Jan 08, 2025 09:46 AM PST
오는 20일 취임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비공식적으로 소통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직접 이를 언급했으며,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이를 간접적으로 인정하면서 미중 관계의 변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7일 미국의소리방송(VOA) 등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보수 유튜브 진행자 휴 휴잇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시 주석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우리는 이미 대화하고 있다. 그들(중국)의 대표단을 통해 대화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시 주석과의 소통을 통해 미중 관계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트럼프 당선인은 이어 "나는 시 주석을 잘 다룰 수 있다"며, "중국 경제가 지금 별로 좋지 않다. 그들은 우리를 매우 필요로 한다"고 언급했다. 과거 시 주석과의 관계에 대해선 "코로나19 전까지 매우 견고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Jan 08, 2025 09:41 AM PST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이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장례식에 한국 정부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김 목사는 한국 기독교계를 대표하는 원로 목사로, 생전 카터 전 대통령과의 깊은 인연으로 이번 장례식 초청을 받았다. 외교부는 최근 김 목사가 9일 워싱턴DC의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엄수될 장례식에 조문사절 대표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카터 전 대통령의 장례식은 고인과 특별한 친분이 있는 인사에 한해 초청하는 방침에 따라 진행되며, 김 목사는 이를 통해 한국을 대표하게 된다. 김 목사와 카터 전 대통령의 인연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 목사는 침례교세계연맹 회장으로 활동하며, 조지아주 주지사였던 카터 전 대통령과 미국 내 한 침례교 행사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두 사람은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우정을 이어왔으며, 이는 미국 정계와 종교계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Jan 08, 2025 09:39 AM PST
마음을 닫아 걸은 것 같아요 두꺼운 벽으로 사방이 막힌 녹슨 대형 쇠 상자 창문도 없고 출입구 없는 상자에 아이가 갇혀 있어요Jan 07, 2025 07:42 PM PST
새해가 밝았습니다. 동해안에서 맞이하는 일출처럼, 새해는 우리에게 빛과 희망, 그리고 새 출발의 기회를 상징합니다. 창세기 1장 3절에서 하나님은 "빛이 있으라"는 말씀으로 혼돈과 어둠을 가르며 세상을 시작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히 물리적 빛만이 아니라, 생명과 사랑, 진리의 시작을 알리는 하나님의 본질적 메시지입니다. 빛을 던지며 생명과 사랑과 진리를 메아리쳐주는 이 메시지가 코로나 이후에 민족의 빗장을 걸어 잠그고 자국민 우선주의에 도취되어 전쟁까지 불사하는 이 혼돈의 세상에 울려퍼지면 좋겠습니다.Jan 07, 2025 07:09 PM PST
미주한인회 서북미연합회와 한국 가천대 길병원의 상호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MOU) 2024년 12월10일 2시 인천광역시 길병원 여성 암병원 4층 회의실에서 가천대 길병원 국제 의료센터 홍은정 파트장, 2팀장 신유리 간호사 (RN) ,와 서북미연합회 신원택 감사 겸 상임위원(조기승 연합회장 대행), 김효삼 (서북미연합회 한국 연락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했다.Jan 07, 2025 06:59 PM PST
오픈뱅크(행장 민 김)가 금융 감독국의 커뮤니티 재투자 평가애서 최상위 등급을 획득했다.Jan 07, 2025 06:54 PM PST
벌써 고대하던 2025년 새해가 밝아왔다. 한 해가 다 지나고 다시 새해를 맞이하게 되니 새삼스럽게 세월의 빠름을 뼈저리게 느낀다. 지나간 한 해를 되돌아보며 결산할 때 느끼는 감회는 깊고 새롭기만 하다.Jan 07, 2025 06:52 PM PST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담임 이민규 목사)는 지난 5일 신년 감사 연합예배에서 직분자 은퇴, 집사 안수 및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강석문 장로, 나용자 권사, 이순열 권사, 도병모 안수집사가 은퇴했고, 지요섭 집사가 안수를 받았다. 또 구재준 집사, 최호상 집사가 취임했다. 훼드럴웨이 제일장로교회 성도들은 그동안 교회를 충성스럽게 섬기다 은퇴하는 직분자들의 수고와 헌신에 깊은 감사를 표했고, 새롭게 직분자로 세워지는 세 명의 집사들이 믿음으로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이민규 목사는 "오랜 세월 동안 하나님의 직분을 받아 사랑과 믿음으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긴 희생과 헌신을 주께서 기억하신다"며 "하나님 앞에 설 때에 충성된 일꾼이라 칭찬받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독려했다.Jan 07, 2025 01:12 PM PST
신년을 맞아 미주 복음방송과 남가주 동신교회는 목회자 세미나를 1월 14일(화) 오전 10시부터 2시까지 미주복음방송 공개홀에서 개최한다.한국 고신대학교 신학과 송영목 교수가 강사로 서, 목회자와 신학자들을 대상으로 요한계시록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적용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Jan 07, 2025 01:01 PM PST
“물 가운데 지날 때에도”의 작곡가이며, 프뉴마 워십을 창립해 남가주에 새로운 찬양 사역의 부흥에 기여했던 정유성 목사가 지난 2024년 6월 오렌지한인교회(OKC) 제9대 담임목사로 부임한 지 6개월이 됐다. 2024년도 TV 기독일보 ‘늘 새롭게’ 팀에서는 마지막 게스트로 정유성 목사를 초청해 그의 찬양에 담겨 있는 의미, ‘찬양사역자’에서 ‘담임 목회자’로의 그의 사역의 전환에 대해 나누었다.Jan 07, 2025 12:46 PM PST
2024년이 저물고, 2025년 새해가 밝았다. 남가주 교회들은 특별새벽예배로, 신년 축복 성회로 모이며 한 해를 말씀으로 시작하고 있다. 먼저, 감사한인교회는 2일부터 15일까지 진유철 목사, 김영길 목사, 고창현 목사를 초청해 2025, 신년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고 있다. 1월 6일(월) "예측이 아니라 순종의 능력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는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나오리라”(욥기 23:10)를 바탕으로, 믿음의 위대한 역전승이 가능하게 된 비결에 대해 전했다.Jan 07, 2025 12:45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