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밴쿠버한인장로교회(담임 송성민 목사)는 지난 12일 장로·권사·안수집사 임직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직분자들을 세웠다.Jan 13, 2025 03:38 AM PST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 목회부 (부장, 박규석 목사)가 주관하는 '2025년 목회부 수양회'가 오는 3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샌프란시스코 뉴라이프 교회 (위성교 목사 시무)에서 열린다. Jan 12, 2025 08:42 PM PST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된 사람들에게 경영능력이라는 말은 익숙하지 않다. 신학교에서는 전혀 다루지 않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흥미롭게도 우리 시대 최고의 교회성장학자로 정평이 난 Peter Wagner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성장 이유를 조용기 목사의 경영관리능력 때문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조용기 목사의 경영관리능력은 카리스마와 절묘하게 융합하여 전무후무한 교회성장을 가져왔다. Jan 12, 2025 05:46 PM PST
한인들은 어디를 가나 교회를 세우는 놀라운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미대륙을 장시간 이동한 적이 있는데요, 주중 예배를 각각 다른 주에서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가보니 작고 큰 모든 주마다 한인교회들이 있었습니다. 특이한 사실은 미국 교회당을 구입한 경우도 있고, 비어 있는 미국 교회당을 빌려서 사용하는 경우도 많았습니다.Jan 12, 2025 05:40 PM PST
"왜(Why)?"라는 질문은 갇힌 우리의 의식을 깨는 열쇠입니다. 새벽기도를 꾸준히 하던 성도님이 계셨습니다. 어느 날 문득 "왜 나는 새벽기도를 할까?"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합니다. Jan 12, 2025 05:37 PM PST
성도에게 시간은 현재입니다. 과거는 지나갔고 내일은 내 손에 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present는 지금 있는 선물입니다. 성도는 하루를 살아도 복음에 합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Jan 12, 2025 05:35 PM PST
1월의 둘째 주일입니다. 새해가 벌써 한 주 지나갔습니다. 미국 동부는 눈 폭풍으로, 남가주는 산불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으로 지낸 한 주였습니다. 형제와 제가 하나님의 손과 발 되어 고통받는 사람들과 함께하여 주고, 그분들이 소망을 잃지 않고 잘 일어설 수 있도록 기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삶 살게 되기를 기도하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Jan 12, 2025 05:31 PM PST
남가주새누리교회 박성근 목사는 10일 오전 5시 30분 아침예배에서 "위대한 삶의 요건"(요한복음 3:22-36)이라는 주제로 설교하며 성도들에게 삶의 본질과 방향성을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박 목사는 "세상적인 기준에서 보면 연약하게 보일지라도, 우리는 예수님의 은혜를 증거하며 위대한 삶을 살 수 있다"며 "복음을 전하고 선교하는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위대한 삶이 된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요한복음 3장에 나타난 세례 요한의 삶을 통해 위대한 삶의 세 가지 특징을 제시했다. 첫 번째는 '위치를 아는 삶'이다. 박 목사는 "모든 삶에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위치가 있다. 자신의 위치를 알고 지킬 때 삶이 조화롭고 아름다워진다"고 했다. "요한은 자신을 신랑이 아닌 들러리로 여겼다. 그는 억지로가 아닌 기쁨으로 자신의 역할을 감당하며 예수님을 섬겼다. 자기 위치를 지키는 것이야말로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위대한 삶이다"고 말했다.Jan 11, 2025 09:07 PM PST
시애틀 지역 보수 단체들이 연합해 오는 18일 오후 3시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미국 시애틀 애국동포 시국선언대회'를 개최한다. 시애틀지역 보수단체들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달 비상계엄을 선포 후 국회에서 탄핵당한 것에 반대하며 이번 '시국선언 대회'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히고,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상황을 서북미 지역 교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 보수 단체 연합은 성명을 내고 "작금의 대한민국은 좌우 진영의 싸움이나 정치적 갈등을 넘어, 자유민주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린 사안"이라며 "대한민국의 자유를 무너뜨리려는 반국가 세력은 계엄이란 단어가 주는 매우 부정적 요인만을 확대시켜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Jan 11, 2025 06:35 PM PST
로스앤젤레스(LA)에서 동시다발 산불이 확산되면서 서울시 면적의 1/4 가량에 달하는 규모가 타는 등 피해가 커지고 있다. 현재 약 15만 명 이상이 대피했고, 1400명 이상의 소방관이 투입되어 화재 진압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도 진화에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 남가주교협(회장 샘신 목사) 관계자는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인 마스크와 얇은 이불(Blanket)을 구입해 신속하게 전달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긴급 구호 물품은 미사용 마스크 (N95, KN95, KF94, 일회용 마스크 등) , 얇은 이불(Blanket), 기타 생필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Jan 11, 2025 10:45 AM PST
“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사도행전 19:19) 정초(正初)가 되면 믿지 않은 사람들은 점쟁이에게 가서 자기의 일 년 신수(身數)를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금년 한 해 동안 나의 운명이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는 것이지요. 도대체 보통 사람인 점쟁이가 어떻게 나의 운명을 알 수 있단 말입니까? Jan 10, 2025 11:40 PM PST
키와(KIWA, 한인타운노동연대)는 이번 화재로 도움, 임시 쉴터 (숙소), 긴급 구호 물자 등의 도움이 필요하신 지역 주민들을 지원을 펼친다. 또한 우리말로 신청 도움 및 정보 찾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동 단체 사무소 사무실에서 지원을 제공한다.Jan 10, 2025 01:52 PM PST
최초발생일 : 2025년 1월7일 최초발생지역 : Altadena Drive and Midwick Drive 인근지역, Altadena/Pasadena 대피명령 발동 : Orange Grove& Rosemead Blvd 북쪽지역, Lake Ave 동쪽지역, Michillinda Ave서쪽지역 **해당지역 진입금지Jan 10, 2025 01:50 PM PST
수단의 축구 국가대표팀이 약 2년 동안 지속된 내전에도 불구하고 2025년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con) 본선에 진출했다. 대표팀을 이끈 콰시 아피아(Kwesi Appiah) 감독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아피아 감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AFCON 예선을 통해 수단 국민에게 미소를 가져다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아피아 감독의 지휘 아래, 수단 대표팀은 니제르를 1-0으로 이기고 가나와 2연전을 1승 1무로 마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11월 A매치에서는 니제르에 0-4 대패를 당하긴 했지만, 앙골라와 0-0으로Jan 10, 2025 08:33 AM PST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계속되고 있다. 일부는 진화됐으나, 새로 발생한 곳도 있다. LA소방국에 따르면, 신규 화재는 9일 오후 LA 서쪽 벨 캐니언과 히든힐스 부근에서 발생했다. 케네스 산불로 명명된 이 화재는 규모 50에이커(0.2㎢) 정도로 보고됐으나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지는 모양새다. 팰리세이즈 이턴에 이어 7번째 산불이다. 총 7개였던 산불의 수 자체는 줄었다. 전날 발생한 올리비아스와 우들리 산불이 나란히 진화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화된 산불은 비교적 소규모였고, 그밖에 팰리세이즈 산불 등의 기세는 여전히 맹렬하다. Jan 10, 2025 08:32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