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지하실 개척교회로 시작해 한국 최대의 연세중앙교회를 부흥시킨 윤석전 목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미스바 대각성 집회 및 목회자와 사명자 성회>를 인도한다.Aug 08, 2013 08:41 AM PDT
훼이스교회와학교(한국인 담당 조성일 목사)에서 오는 주일(11일) 교회 캠퍼스 내에서 피크닉과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한인들을 초청하고 있다. 마리에타 2111 Lower Roswell Rd에 위치한 훼이스교회와학교는 오랜 전통의 루터란 교회로 8학년까지 갖춰진 기독교학교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조성일 목사의 부임으로 시작된 한국인 사역은 미국교회와 동반자적 관계를 갖고 한인교회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후원하는 형Aug 08, 2013 08:02 AM PDT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라”고 하신 ‘지상명령(Great Commission)’은 신약에서만 5번 나온다(마태복음 28:18~20, 마가복음 16:15, 누가복음 24:45~47, 요한복음 20:21, 사도행전 1:8).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는 것은 하나님의 분명한 의지다. 그러나 많은 경우, 교회들은 세계 선교를 요원한 일로 생각한다.Aug 08, 2013 07:41 AM PDT
미 연합감리교(United Methodist Church) 전문가는 7일 교단 내 연회들에서 친동성애적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과 관련해, “동성애에 대한 교단의 중요 입장을 바꾸지는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종교민주주의연구소(The Institute on Religion and Democracy)에서 연합감리교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존 롬페리스(John Lomperis)는 “친동성애 결의안이 큰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Aug 08, 2013 07:25 AM PDT
미 국무부가 국내외 종교 지도자 및 단체들과 접촉점을 더욱 늘려갈 방침이다. 국무부는 7일 행정부 내에 ‘신앙 공동체 사무소’(Office of Faith-Based Community)를 신설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존 케리(John Kerry) 국무장관은 “국무부가 매일의 업무에서 밖으로 눈을 돌려, 많은 종교 지도자 및 공동체들과 연대해 관계성을 굳건히 하길 바란다”면서 “이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고, 개인적으로 또는 우리가 함께 이끌어낼 수 있는 중요한 헌신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자”고 주문했다.Aug 08, 2013 07:17 AM PDT
예장 합동 교단지인 ‘기독신문’이 약 한 달 동안의 특별취재를 통해 전국 ‘신천지 위장교회’ 67곳을 찾아 그 명단을 공개했다. 기독신문은 최근 신천지가 핵심 포교전략으로 ‘위장교회’ 설립을 추진한다는 정부를 입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해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신천지대책전국연합’과 공동으로 이번 일을 진행했다.Aug 08, 2013 07:11 AM PDT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정준모 목사)가 교단 설립 100주년을 맞아 ‘헌법 전면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개정안 중 ‘십일조’ 관련 내용이 논란을 낳고 있다. ‘헌법전면개정위원회’(위원장 배광식 목사, 이하 개정위)는 얼마 전 진행한 노회장 공청회에서 개정안 초안을 발표했다. 문제는 개정안 중 정치 제2장 제17조 3항 “십일조 헌금을 드리지 않는 교인은 권리가 자동 중지된다”는 부분이다.Aug 08, 2013 07:05 AM PDT
지난 주간에 발표된 실업율은 많은 사람들을 혼란시키기에 충분했다. 7.4%. 불황이 한창이었던 지난 2008년말에 7.3%를 기록한 이후로 가장 낮은 수치이다. 아직 불황 이전의 수준으로 돌아가려면 갈 길이 멀지만, 언제가부터 실업율이 가장 중요한 경기지수처럼 여겨지기 시작하면서 모두의 관심은 고용시장에 쏠리기 시작했다. 일단 사람들에게 일자리가 있어야 소득이 생기고 소비나 주택시장이 자극을 받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Aug 08, 2013 06:16 AM PDT
미국 시카고의 한 대형교회가 교인들이 사회를 섬기는 데 쓰게끔 십일조를 일부 돌려주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파크커뮤니티교회(Park Community Church)의 이 새로운 시도는 시카고 트리뷴을 통해 지난 4일(현지시간) 소개됐다. 이 교회 교인인 트레이시 스캇은 최근 자녀들과 함께 차를 타고 가다가, 한 노숙자 여인을 발견하고 음식과 물, 맥도날드 상품권, 그리고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가방을 건넸다. 그 여인은 흐느끼며 감사를 표했고, 스캇과 자녀들 역시 그 여인의 사정을 함께 아파하며 눈물로 기도했다. 스캇 가족이 여인에게 전한 선물은 교회에서 사회에 선행을 베풀도록 준 돈으로 구입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 돈은 스캇 가족이 낸 십일조의 일부였다.Aug 08, 2013 05:17 AM PDT
센카쿠(尖閣)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문제를 둘러싸고 중국과 일본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중국이 중무장한 해경을 동원해 센카쿠 12해리 지역에 있는 일본 순시선을 해역 밖으로 몰아냈고, 일본도 이에 맞서 중국의 상륙에 대비해 섬 탈환 훈련을 실시했다.8일 중국 국가해양국은 이날 자체 웹사이트에 "중국 해경 2350호·1126호·2102호·2166호 함대가 댜오위다오 해역에서 해상 순찰 도중 일본 순시선을 발견해 이들을 몰아냈다"고 밝혔다. Aug 08, 2013 01:04 AM PDT
이현도가 서태지와 불화설을 해명했다.이현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힙합의 조상 듀스' 편에 출연해 서태지와의 일화를 털어놓았다.이현도는 "양현석이 앨범을 낸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니 '서태지와 아이들' 앨범이었다. 양현석의 소개로 서태지와 인사도 했다"고 말했다.그는 또 "한 번은 비행기 안에서 만났는데 양현석이 동갑이라고 소개시켜줬다. 그래서 '다음부터는 말 놓고 편하게 지내자'했는데 서태지가'안되겠는데요'라고 하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알고보니 서태지는 빠른 72년생이었다. 친구면 친구, 형이면 형으로 지내고 싶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고민하다가 그 후로 말을 안 했다"며 불화설에 해명했다.Aug 08, 2013 12:28 AM PDT
1993년부터 LA한인타운에서 활동중인 LA필그림남성합창단이 이번에 대대적으로 단원을 모집 중에 있다.Aug 07, 2013 09:25 PM PDT
미주탈북자선교회(대표 마영애), 피랍탈북인권연대(이사장 배재현 장로), 6.25 전쟁 국군포로 가족회 등 보수단체들이 8월 7일(수) 버지니아주 애난데일 소재 팰리스 연회장에서 '2007년 노무현-김정일 남북회담 대화록'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군포로 및 납북자 송환을 포기하고 대한민국을 배신한 종북세력을 응징할 것"을 호소했다.Aug 07, 2013 08:47 PM PDT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고 생각하면, 특히 첫 아이의 경우 이것 저것 상상도 하게되고 오만 가지 드는 생각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끼니는 제대로 챙겨 거르지 않고 먹을지, 늦잠 자느라고 수업을 빼먹는 일은 있지 않을지, 룸메이트와는 싸우지 않고 잘 지낼지... 우리 부모들은 자녀에 관한한 걱정이 일인 분들이 많으시지요(필자 포함)? 대학은 물론 학문을 더 배우Aug 07, 2013 07:22 PM PDT
백투스쿨을 앞둔 지난 주말,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아틀란타새교회(담임 심수영 목사), 중앙장로교회(담임 한병철 목사) 등 많은 교회들이 백투스쿨을 앞둔 자녀들을 위한 기도회를 갖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다.Aug 07, 2013 05:3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