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영화관 데이트가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다.Aug 08, 2013 06:12 P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문선명집단(통일교)대책위원회(위원장 김기성 목사)가 8일(목) 오전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통일교 문선명 사후 활동 동향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Aug 08, 2013 05:25 PM PDT
미네소타 주의 친동성애 교회에 증오 범죄가 발생해 경찰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던 중 범인이 검거됐다. 필그림연합교회는 이 지역에서 "모든 이에게 열린 교회"를 표방하며 특히 동성애자들을 환영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다 최근 연달아 주일 오전 한 남성이 달걀을 교회에 투척하고 동성애를 금지하는 성경 구절을 외벽에 써 놓는 사건이 발생했다.Aug 08, 2013 03:11 PM PDT
가느다란 팔과 다리, 잘록한 허리로 대변되는 여성의 가냘픈 몸매. 그러나 이제, 보호본능을 자랑하는 '약함'을 자랑하는 시대는 지났다. 바야흐로 '복근' 시대가 도래한 것. 무조건 마른 몸매보다, 탄력있게 가꾸어진 건강한 몸매를 선호하는 추세를 따라, 여자 연애인들마다 식단조절과 함께 꾸준한 운동으로 복근 만들기에 주력하고 있다.Aug 08, 2013 03:02 PM PDT
개그우먼 김지민이 동료 개그맨 김기리와 신보라와의 공개연애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1+1 편)'에서 김지민이 김기리와 신보라의 공개연애에 대해Aug 08, 2013 02:39 PM PDT
정부가 오는 8월 15일 열리는 오라씨오 까르떼스(Horacio Cartes) 파라과이 대통령 취임식에 정문헌(鄭文憲) 새누리당 의원을 경축 특사로 파견할 방침이라고 외교부가 8일 밝혔다. 정문헌 의원은 취임식에 앞서 까르떼스 신임 대통령과 아파라 신임 부통령, 벨라께스 상원의장 등 파라과이 신정부 주요인사를 잇달아 예방하고 양국간 협력 확대를 바라는 우리 정부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Aug 08, 2013 01:08 PM PDT
전직 특수교육 교사이면서 댈러스의 프로농구팀 매버릭스의 힙합댄서로 일했던 남성이 하루 밤에 총기와 폭탄물로 4명을 사망에 이르게 했다. 지난 수요일밤 그는 여자 친구와 그 가족을 총으로 살해하고 범행 현장에서 10마일 떨어진 전처의 집까지 찾아가 2명을 추가 살해했다.Aug 08, 2013 01:04 PM PDT
세계 4대 종교 즉 기독교, 힌두교, 불교, 이슬람 중 강력한 선교를 하는 종교는 기독교와 이슬람이다. 일찍이 우리는 이슬람 선교 전략이 “한 손에 코란, 한손에 칼”이라고 들어 왔다. 이는 이슬람의 선교 방법이 폭력적이라는 것을 예시한다Aug 08, 2013 12:13 PM PDT
미군 내의 종교자유가 동성애 혹은 무신론으로 인해 위기에 처하자 미국의 가정사역단체가 미 국방부에 면담을 신청했다. 이것이 받아들여질 지는 미지수다. 미국가정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는 최근 공군 군목이 무신론에 관한 글을 군부대 웹사이트 군목 칼럼란에 게재했다가 삭제당한 일을 두고 공군 측에 면담을 요청했다. Aug 08, 2013 12:02 PM PDT
"목소리를 내지 않으면 아무 것도 되지 않습니다. 'No Voice is Nothing!'"지난달 16-17일, 워싱턴D.C.에서 진행된 '제 2차 크리스천 북한포럼 및 통곡기도회'에 12명의 청년, 청소년들과 참석한 베다니장로교회 최병호 목사를 만났다. 교회에서 북한 지하교회와 탈북자 선교를 하고 있지만, 협력관계로 돕던 통곡 기도회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힌 최병호 목사는 "이번에 가서 놀랐습니다. 오래 전부터 북한선교에 관심은 있었는데 북한의 현실과 탈북자들의 삶,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으니 이건 꼭 해야만 할 일이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북한의 현실, 최소한 왜곡되지 않고 제대로 알면 좋겠다 그는 준비해 온 자료를 먼저 보여줬다Aug 08, 2013 11:51 AM PDT
배우 장혁(37)이 MBC TV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자신은 '브레인형 배우'라 밝혔다. 장혁은 8일 방송에서 "방송에서 말을 많이 하는데 편집이 되는 바람에 말이 없는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토크쇼와 인터뷰를 해도 지나치게 편집이 많이 된다"며 "사실 예능 편집에 대해 잘 모른다. 제작진들이 잘 잡아주시는데, 한 가지 불만이 몸으로 하는 것만 잘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는 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혁은 "난, 원래 브레인 쪽이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들어가고 빠질 때를 잘 안다고.Aug 08, 2013 11:50 AM PDT
쉐퍼드예술선교단을 통해 뉴욕과 뉴저지,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요셉 교수가 메릴랜드와 버지니아 지역에서 8월 10일부터 3주 과정의 무료 벨칸토 발성교실을 진행한다.Aug 08, 2013 11:18 AM PDT
그레이스라이프한인교회가 9월 7일(토)부터 12월 7일(토)까지 14주 동안 가을학기 토요한글학교를 진행한다.Aug 08, 2013 10:45 AM PDT
일본 집권 자민당 고노이케 요시타다(鴻池祥肇) 의원이 '적반하장'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과거사 문제를 둘러싼 한일간 갈등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한일협력위원회 주관 '한일 양국 차세대지도자 교류사업'을 계기로 방한한 고노이케 자민당 소속 참의원은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접견실에서 강창희 국회의장을 예방한 자리에서 역사문제를 포함한 한일관계에 대해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고 말했다.Aug 08, 2013 10:33 AM PDT
오바마케어의 낙태 조항을 놓고 미국 내에서 약 60여 건의 법적 소송이 계속되는 가운데 콜로라도크리스천대학도 이 소송의 대열에 다시 동참하게 됐다. 이 대학의 소송 문제가 초미의 관심사에 오르는 이유는 비영리 단체 자격이기 때문이다. 이 소송은 개인이 아닌 단체도 수정헌법 1조에 보장된 종교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현재 영리 단체들의 소송은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제10항소법원과 오클라호마 지방법원은 하비로비의 손을 들어 주었고 제3항소법원에서는 코네스토가 가구점이 패소하는 등 결과가 완전 상충된다.Aug 08, 2013 10:3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