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도 않지만 죽지도 않는 녀석’이 나타났다. B급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좀비’가 문화계 전반에서 활개를 치고 있는 것.Aug 06, 2013 06:33 AM PDT
미국 내 한인 기독교 농아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제4회 한미농인신앙수련회가 5일 뉴욕 맨하탄 펜실베니아 호텔에서 개최됐다. 한미농인선교연합회(KADMA)가 주최로 격년으로 열리고 있는 이 대회는 올해 뉴욕농아인교회가 주관처를 맡으면서 특별히 세계의 중심인 뉴욕 맨하탄으로 장소를 정해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샌프란시스코, 워싱턴DC, 아틀란타, 뉴욕 등 미주 각 도시의 한인 농아인들이 참석해 120여 명 규모의 큰 행사로 치러지고 있다. 전 미주에 500여 명의 한인 농아인들이 있는 것으로 집계되는 가운데 25%가량이 이번 농아인수련회에 참석한 것이다. ‘바른 신앙, 순종하는 삶(시 119:33)’이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 첫날은 양승호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최예식 목사(뉴욕목사회 회장) 등 뉴욕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설교했다. 양승호 목사는 ‘믿음은 축복입니다’(히 11:6)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어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진정한 믿음”이라면서 “이런 굳건하고 살아있는 믿음이 있는 사람은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형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Aug 06, 2013 06:21 AM PDT
장재효 목사 초청 영성집회가 6월 30일부터 국제성은복음선교회 주관으로 남가주지역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3일(토) 오후 7시에 동문교회에서 제직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장재효 목사는 ‘교회를 세우시는 하나님의 섭리’(몬1:1-22) 제목으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교회에서 ‘주여 저부터 궂은일을 하며 쓰임 받게 해주소서’라고 기도하는 자가 있다면 진정 하나님의 사람이다. 자기 입장보다도 예수님의 입장을 따라 생각과 말을 한다면 진짜 크리스천이라 할 수 있다”며 “성령님께서 주신 영감적 신앙이 아니라 인위적인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과 연결될 수 없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이 그저 교회에 나와 직권을 받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문제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예수님의 손에 붙들린 자인가라는 것이다. 그런 교회라면 다 회개하고 성령님께 붙들린바 되어 가는 곳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Aug 05, 2013 11:07 PM PDT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독교인들이 나라의 복음화를 위해 '24시간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오순절 계열 기독교 언론인 카리스마 뉴스(Charisma News)는 2일, 인도네시아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던 기도운동이 지금 일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도네시아는 전 세계 무슬림의 13%가 집중되어 있으며, 이슬람이 아닌 타종교, 특히 기독교에 대한 박해도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있다.Aug 05, 2013 10:27 PM PDT
이란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감된 사에드 아베디니(Saeed Abedini) 목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현재 미국에 있는 그의 아내인 나그메 아베디니(Naghmeh Abedini)는 최근 언론을 통해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나그메는 테헤란 정치범 수용소에서 남편에게 일어나고 있는 학대에 대해 고발하는 한편, 그가 수감된지 1년이 되는 오는 9월 26일에 미국 40여 개 도시에서 그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이고자 필요한 절차를 밟고 있다고 전했다.Aug 05, 2013 10:22 PM PDT
인천 공항을 출발해 일본 니카타에 도착 예정인 대한항공 여객기가 공항 활주로에서 이탈하는 사고가 발행했다. 국토교통부는 일본 니가타공항에서 발생한 대한항공 여객기 KE-736편(기종 B737-900) 활주로 초과 정지와 관련, 6일부터 대한항공에 대해 특별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국토부는 조사단을 구성해 정비의 적절성 여부, 운항규정 준수여부 등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착륙 과정에서 중대한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엄정한 조치를 할 예정이다.Aug 05, 2013 09:07 PM PDT
워싱턴한인목회연구원(원장 안현준 목사) 8월 정기모임이 5일(월) 메릴랜드 락빌 소재 세계로교회(담임 이병완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모임에서는 이병구 목사(워싱턴침례대학교 교수)가 "성경 해석학을 위한 성경번역의 용례비교"란 주제로 발표했다. 이병구 목사는 "역본들을 읽을 때마다 '번역은 곧 해석'이라는 점을 실감한다"며, 요한계시록 1장 3절, '예수의 증거'라는 어구, 하나님의 호칭, '편지하기를', 베드로후서 1장 1절 등에 대한 개역 한글 성경과 개역 개정 한글 성경의 번역상의 차이점을 소개했다.Aug 05, 2013 08:40 PM PDT
파스타 가게를 하며 들었던 생각들을 매주 교회 주보에 실었고, 이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이 목사의 싱거운 이야기」라는 책이다. 목사가 웬 가게인가 싶지Aug 05, 2013 07:37 PM PDT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에 걸리게 되자, 그는 죽음에 굴복하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가 한 기도는 얼굴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 하나님께 통곡하는 기도였다고 한다. 벽으로 향하고 하는 기도란, 오직 전심으로 기도만 했다는 것이다. Aug 05, 2013 07:22 PM PDT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은 외롭다. 그래서 가수 남진 씨는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에서 사랑하는 님과 함께 한백년 살고 싶다"고 노래하였다. 그리고 그는 "님과 함께라면 초가집에 사는 것도 좋다"고 하였다. 인간이 수명이 늘어가는 현대 시대에 있어서는 한백년 같이 사는 것이 뜬구름 잡는 말은 아닌 것 같다. Aug 05, 2013 07:19 PM PDT
남미 국가 가운데서도 가장 세속적인 우루과이에서 복음주의 교회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Aug 05, 2013 07:17 PM PDT
세계 최대의 무슬림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독교인들이 나라의 복음화를 위해 '24시간 기도운동'을 벌이고 있다. 미국의 오순절 계열 기독교 언론인 카리스마 뉴스(Charisma News)는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의 역사에서 전례가 없던 기도운동이 지Aug 05, 2013 07:07 PM PDT
이란에서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수감된 사에드 아베디니(Saeed Abedini) 목사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미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Aug 05, 2013 07:05 PM PDT
한 청년이 최근 미국 웹사이트 '크레그리스트(Craiglist)'에 생후 2개월 된 신생아를 100불에 판매한다는 광고를 올렸다가 감옥살이 위기에 처했다.Aug 05, 2013 06:46 PM PDT
지난 4일 주일 저녁 한 목회자가 총살당하는 비극적 사건이 발생, 주변인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피해자는 미시간 디트로이트 팀 커비(46세) 목사로, 늦은 밤 이웃의 시끄러운 파티 소리에 볼륨을 줄여달라고 항의한 후, 화가 난 파티 일행들에 총격을 입고 즉사했다.Aug 05, 2013 06:2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