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학생선교운동의 진원지인 메사추세즈주 보스턴에서 오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ReNEW 2013" 집회가 열린다. 'ReNEW'라는 이름은 "Revive the New England Wave"의 약자이기도 하며 동시에 "다시 한번(Re) 새롭게(NEW)" 영적으로 깨어나기 위해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자는는 열정을 담고 있다. 올해 주제는 "복음의 능력"이며, 김창근 목사(무학교회, KOSTA 국제이사), 권지현 목사(다음세대교회, GT 집필자), 민영기 목사(전 사랑의교회 대학/청년 디렉터), 신기영 목사(부산 지구촌고등학교 교장), 정대성 목사(콜로라도 뉴라이프선교교회), 임흥섭 목사(덴버 중부장로교회), 권순영 장로(희망의 콩 사업 대표), 전경숙 사모(무학교회), 최영식 전도사, 김재원 아나운서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주제강의와 성경강해, 간증 외에도 7개 분야의 기독교 전문인들이 참여하는 전공별 멘토링, 추수감사절 기념 작은 음악회, 찬양과 기도의 밤, 유초등부 아이들(Kids ReNEW)의 발표회 등이 진행된다.Oct 07, 2013 03:56 PM PDT
“얍~”, “아이쿠” 이 소리와 함께 시범을 보이던 자원봉사자 코디네이터 페리 핀치는 바닥으로 쓰러졌다. 동시에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환호가 터져나왔다. 지난 10월 5일 조지아 라이온스클럽 등대 재단에서 안경청소 자원봉사를 하던 사람들은 한때 태권도 사범이었던 김일호(77) 한인시니어 봉사단원이 페리를 상대로 보여준 호신술 시범에 함께 웃었다. Oct 07, 2013 02:45 PM PDT
미국 연방대법원이 지방 정부의 공공 모임시 기도할 권리, 주정부의 낙태에 관한 자체 규정 문제, 오바마케어의 낙태 조항에 대한 종교 단체의 거부 권리 등에 대한 논쟁적 주제를 오는 월요일 시작되는 새 회기에서 다루게 된다. 먼저 지방 정부의 기도 권리에 대한 소송(Greece v. Galloway)이다. 뉴욕 주에 위치한 그리스 시는 타운홀 미팅을 함에 있어서 늘 기도를 해 왔다. 이 기도 순서는 기독교를 제외한 타 종교를 배제하는 형식을 띠고 있지 않았으며 기도 인도자들도 매우 포용적인 내용으로 기도해 왔다. 기도자는 절대 다수가 기독교인이었지만 간혹 유대교, 바하이교인도 기도를 맡은 적이 있었다.Oct 07, 2013 12:51 PM PDT
반기독교적 법률단체와 무신론자 단체에 의해 오하이오 내 한 교육국의 예수 초상화가 내려지게 됐다. 이 소송으로 인해 오하이오의 잭슨시티교육국은 9만5천 달러의 벌금도 물게 됐다. 이 교육국 소속 학교에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공간이 있었으며 역사적으로 기념할 만한 중요한 인물들의 초상화를 전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중에는 예수도 포함돼 있었다. 이 초상화는 YMCA의 관련된체인 Hi-Y클럽이 기증한 것으로 1947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다.Oct 07, 2013 12:12 PM PDT
"창세기 12장부터 사도행전 13장까지 기록된 성경의 현장들은 지금도 이스라엘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이스라엘에 간 까닭은 성경을 믿지 않아서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만 막연한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현장과 문화를 알고 나면 성경이 더 생생하게 다가옵니다. 이보다 더 확실할 수 없는 증거들, 그 분명하고 구체적인 부분들을 나누고자 합니다."Oct 07, 2013 12:10 PM PDT
종교 자유를 향한 군목들의 노력과 압박이 워싱턴 정가를 하루만에 움직였다. 연방정부가 셧다운 되면서 미군은 가톨릭 소속 계약 군목들에게 미사와 각종 성직 활동을 금지시켰고 이를 어길 시, 체포와 직위 박탈 등 초강력 징계를 내리겠다 엄포를 내렸다. 물론 이 규정은 현역이 아닌 계약 고용된 군목에게만 적용됐지만 군목이 무급임을 감수하고 자원해 성직 활동을 하는 것도 금지했기에 종교 자유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Oct 07, 2013 11:36 AM PDT
말세라고 하는 작금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의 영혼을 보호하고 ‘아버지의 마음과 신부의 영성’을 갖기 위한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주의사랑선교사역원(모니카 백 목사)이 주최하는 세미나는 모니카 백 목사가 강사로 서서 그의 저서 ‘아버지의 마음과 신부의 영성’을 교재로 해서 열린다. 신부의영성 클래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토요일 오후 1시까지, 아버지의 마음 클래스는 일요일 오후 7시부터 월요일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이 세미나의 특이점은 등록금이 없고 무료 숙식이 제공되며, 성경책과 침낭 및 세면도구만 준비하면 된다는 것이다. 백 목사는 “사역자들이 많이 참석해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사명을 감당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Oct 07, 2013 10:22 AM PDT
'고통'이라는 단어와 '은혜'라는 단어는 언뜻 보기엔 서로 상반되고 어울리지 않는 관계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두 단어는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다. 왜냐하면 고통을 통해서만이 얻고 느낄 수 있는 놀라운 은혜들이 있기 때문이다. Oct 07, 2013 10:21 AM PDT
‘어서 돌아 오오’ 등 한국인이 작사 작곡한 한국 찬송 12곡이 미국 장로교단(PCUSA)의 대표 찬송곡으로 채택돼 등재된 2013년도 PCUSA 공식 찬송가 “Glory to God”이 배포되기 시작했다.Oct 07, 2013 10:02 AM PDT
2013년도 미국 장로교단(PCUSA) 공식 새 찬송곡집 배포와 관련, 선곡 위원회에서 15인 심사위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콜럼비아 신학대학원 허정갑 교수(한미 목회연구소장)와의 인터뷰Oct 07, 2013 09:59 AM PDT
캘리포니아에서 3명 이상의 부모를 인정하는 법이 상하원을 통과하고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서명을 받았다. 지난 6월 연방대법원에 의해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이후 캘리포니아에서는 청소년 동성애 치료 금지법(SB1172), 트랜스젠더 화장실법(AB1266) 등 성정체성을 파괴하려는 법들이 속속 입법, 발효된다. 이 법은 어린이의 부모가 입양, 이혼, 재혼, 인공수정, 동성애 등 다양한 부부 관계를 구성하는 현실에서 어린이의 법적 부모가 2명 이상이 될 수 밖에 없다는 전제에서 시작된 것으로 마크 리노 상원의원(민주)이 발의했다. 그는 지금까지 공립학교 동성애 의무 교육(SB48), 트랜스젠더 화장실법(AB1266) 등을 발의한 전형적인 친동성애 성향의 인물이다.Oct 07, 2013 09:55 AM PDT
스몰비지니스 경영인을 위한 마케팅 세미나가 지난 5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김창환, 이하 GCU)에서 열렸다.Oct 07, 2013 09:09 AM PDT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이진구)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이덕주)가 5일 오후 서울 감신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한국교회'를 주제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Oct 07, 2013 08:01 AM PDT
한국신학회 주최 2013 공동학술대회 '한국교회 미래는 있는가?- 2013 WCC 부산총회 개회 그 이후' 2부에서는 오덕교 전 총장(합동신대)·이은규 총장(안양대)·정상운 전 총장(성결대)·조종남 전 총장(서울신대) 등 전·현직 신학대 총장들이 심포지움 토론자로 나서, 앞서 주제강연을 전한 이종윤 박사(한국기독교학술원장)와 무게 있는 토론을 펼쳤다. Oct 07, 2013 07:58 AM PDT
제39회 한반도평화연구원(원장 전우택 교수) 평화포럼 '통일에 대한 기독교적 성찰 Ⅱ'이 7일 오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평화협정 논의에 대한 기독교적 고찰'을 조동준 교수(서울대), '반공 이데올로기의 문제와 화해의 신학'을 고재길 교수(장신대), Oct 07, 2013 07: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