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대법원이 지난 월요일 새 회기를 시작하며 버지니아 주의 소도미법 소송을 기각시켰다. 이미 연방대법원은 지난 회기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했기에 소도미법에 대한 이번 결정도 어느 정도 예견된 것이었다. 소도미법(Sodomy law)은 일반에도 잘 알려진 대로 구약성경에 나온 지명 소돔(Sodom)과 그곳에서 횡횡한 동성애 행위를 가리킨 소도미(Sodomy)란 단어에 기원하고 있다. 과거에는 동성애자를 소도마이트(sodomite)라고도 불렀는데 이는 본래 소돔 사람들이란 뜻으로 소돔은 곧 동성애와 직결되는 단어로 지칭되어 왔다.Oct 09, 2013 01:19 PM PDT
게이 포르노물의 배우로 활동했던 남성이 자신의 끔찍했던 경험을 정리한 책 "Swallowed by Satan(사탄에 사로잡혀)"을 펴냈다. 조셉 샴브라(44)는 가톨릭 신자였지만 샌프란시스코에서 그리 멀지 않았던 그의 거주지 주변에는 동성애의 유혹이 많았다. 결국 그는 동성애를 갖게 되고 게이 포르노에 출연하며 자신의 20대를 보내고 말았다. 그러나 30세 되던 해에 죽음의 고비를 겪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고 게이 포르노와의 관계를 절연한 후, 그 위험성을 알리는 계몽 활동을 펼치고 있다.Oct 09, 2013 11:35 AM PDT
선한목자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와 예수소망교회(담임 박준열 목사)가 최근 교회를 통합했다. 양측은 최근 선교를 위한 취지의 교회 통합에 합의하고 지난 9월22일부터 격주로 황영진 목사와 박준열 목사가 번갈아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면서 안정적인 교회 통합의 본을 보이고 있다. 선한목자교회와 예수소망교회의 교회통합이 주목되는 이유는 선교를 위한 동역의 개념을 양측이 수용하고 아름다운 협력의 본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통합 이후 황영진 목사는 담임목사로 있으면서 외부 선교활동을 보다 집중할 예정이며 박준열 목사는 동사목사로 함께 사역하면서 예수소망선교회를 새롭게 조직해 목회와 선교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양 교회 성도들은 지난 9월22일부터 합동예배를 드려왔으며 사실상 공식적으로 교회통합 시기를 정한 것은 10월 첫째주일인 10월6일이었다. 기자가 6일 선한목자교회를 찾았을 때는 박준열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Oct 09, 2013 10:05 AM PDT
"아빠, 물어 볼게 하나 있는데요", "기숙사에서 한 방을 쓰는 동료가 너무나 무례한 것 같아 미움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물어보는 아들에게 갈등의 문제가 무엇이냐고 물어 보았다. Oct 09, 2013 08:31 AM PDT
이정순 회장은 "25대 미주총연은 동포사회 최대 현안인 복수국적 인정 문제와 고국의 현안인 독도와 동해 및 통일과 북한 인권 문제를 해결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또한, 차세대 육성 사업과 한인회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동포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Oct 09, 2013 08:17 AM PDT
전도를 위해 먼저 말을 걸거나 질문을 던지는 건 크리스천들이다. 하지만 전도 대상자들은 대부분 기독교와 교회, 성경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나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말에 대답하는 대신 되묻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천들에게도 성경을 읽을수록 '질문'은 더 많아질 수 있다. Oct 09, 2013 08:16 AM PDT
<에덴 추적자들(푸른지식)>은 성경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이러한 질문을 하고 있는 듯하다. 이는 '믿음의 뿌리'에 대한 물음일 수도 있고, '과학의 시대' 또는 '성경 비평가들의 시대'에 신앙의 자리 또는 의미를 찾는 탐구일 수도 있다. Oct 09, 2013 08:11 AM PD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의 노숙자 선교 후원 음악회가 오는 주일(13일) 오후 5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된다. 아틀란타한인음악협회(회장 백계원)이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는 JS앙상블, 기독남성합창단, 테너 강문석, 클라리넷 김한성, 오르간 김주연, 피아노 박희진, 소프라노 전주원 씨 등이 출연해 가을향기가 물씬 풍기는 클래식과 성가곡 등을 연주한다. 이를 홍보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가진 송요셉 대표는 "쉘터나 거리, 공원이나 빈집에서 생활하는 노숙자들을 돕기 위해 5년간 노력해 왔다. 디딤돌선교회는 이들을 먹이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정기적으로 영성훈련을 시켜 리더로서 세워지고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방과후 학교 등을 통해 노숙자 자녀들도 돕고 있다. 더 많은 노숙자들을 돕고 훈련시키기 위해 이번 음악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한인들의 동참을 당부했다.Oct 09, 2013 08:09 AM PDT
우주 탄생의 열쇠인 '힉스 입자'의 존재를 49년 전 예견한 팔순의 물리학자 2명이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Oct 09, 2013 08:08 AM PDT
한국 전통예술의 한마당 잔치인 '나래 2013'가 오는 11월 16일(토)과 17일(주일) 저녁 7시에 에드먼드 예술극장(410 Fourth Ave N Edmonds WA 98020)에서 ''먼 여정' (the Unforgotten Journey)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Oct 09, 2013 08:02 AM PDT
세계 각지에서 성경적 아버지상을 회복하는 '두란노 영어권 아버지학교'가 오는 11월 1일(토)부터일 9(주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주일 동안 네 번에 걸쳐 놀스크릭장로교회(621 164th Street SE, Mill Creek, WA 98012)에서 진행 된다. Oct 09, 2013 07:49 AM PDT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 그 동안도 평안하셨지요. 너무나 오랜만에 소식을 드려서 면목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교현장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기도해주시고 사랑의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 해는 정말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년 초부터 캠퍼스 사역의 점검, 교회개척, 비전센터 건립, 목사안수, 단기 팀 사역 등으로 아주 바쁜 섬김의 시간 이었습니다. 힘들고 어렵기도 했지만 즐거움이 함께하는 시간들이어서 감사했습니다.Oct 09, 2013 07:36 AM PDT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지난 4월에 이어 10월 25일(금) 두 번째 조지아스테이트교도소 섬김을 준비하고 있다.Oct 09, 2013 07:23 AM PDT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는 지난 8일 올림피아 하나장로교회(담임 소은일 목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새 임원단을 선출했다. Oct 09, 2013 07:23 AM PDT
"지금은 선교를 위해 헌신된 전문인 평신도들이 기술, 지식과 은사, 목회자들의 말씀 사역을 도구로 전 세계에 나가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개척해 세계선교에 이바지 할 때 입니다. 그들이 삶의 현장에서 선교사가 되는 것입니다. 한인디아스포라들은 세계 선교를 마무리하는 예수님의 증인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저희들이 서 있는 이곳이 바로 선교지이기 때문입니다." 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외치며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가 오는 10월 17일(목) 부터 18일(금)까지 훼더럴웨이 새교회(담임 원 호 목사)에서 호성기 목사를 강사로 제 60차 기도성회를 개최한다. 호성기 목사(필라 안디옥교회 담임)는 현재 해외한인장로회(KPCA)총회장이자, 세계전문선교회(PGM. Professionals for Global Missions) 국제대표를 맡고 있다.Oct 09, 2013 06:2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