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나님의성회 한국총회 여교역자회(회장 전은정 목사)가 9월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동안 라스베가스 순복음교회(담임 강일진 목사)에서 '제6차 영성수련회'를 개최한다.Aug 09, 2013 12:27 PM PDT
개그맨 오지헌(35)이 땡전 한 푼 없어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증명했다. 오지헌은 10일 방송되는 채널A 특집 다큐멘터리 2부작 '부부'는 주인공 부부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와 대한민국 부부 100쌍의 적나라한 인터뷰가 교차하며 부부란 무엇인가에 대해 담론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첫 회 '미녀, 야수를 만나다' 편에 등장한다. 방송에서는 이제 연애결혼 5년 차인 못생긴 오지헌과 미인 아내 박상미(33) 부부의 이야기가 담겨진다. Aug 09, 2013 12:07 PM PDT
인류문명사에 있어 가장 위대한 인물들이 속출한 시기는 단연코 18세기일 것이다. 문학에 괴테, 철학에 칸트, 음악에 모짜르트를 그 대표로 꼽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음악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위대한 음악가들이 수없이 탄생하였다. 고전음악의 아버지라고 불리우는 바흐와 헨델에 이어 하이든과 모짜르트와 베토벤이 탄생한 세기였던 것이다.Aug 09, 2013 12:05 PM PDT
조지아 한인 침례교인들의 대축제 '예수잔치 2013' 강사로 한국 강남중앙침례교회 피영민 목사가 확정됐다. 강사 피영민 목사는 고려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회심한 그는 목회자의 소명을 받아 침례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 후 뉴올리언즈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마쳤다.Aug 09, 2013 11:03 AM PDT
15년 노동교화형을 선고받고 북한에 억류중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씨를 구명하기 위한 기도 운동이 시애틀 한인 2세 교회를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다. 시애틀 퀘스트교회는 오는 8월 10일(토) 오후 7시, 케네스 배 구명을 위한 촛불 기도 모임을 갖는다고 알리고, 워싱턴주 한인 교계의 협력을 당부했다. 시애틀 퀘스트교회는 배 씨의 여동생 테리 정씨가 출석하는 교회로, 배씨의 석방을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또 배 씨의 모친인 배명희 집사가 출석하는 한인 2세 교회 브릿지처치에서도 이번 촛불 기도 모임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배 씨를 위한 촛불 기도모임은 시애틀 타임즈, 킹 5뉴스, CBS 뉴스 등 미국 언론에서도 집중보도하며, 배 씨의 구명을 위한 미국 사회의 관심을 촉구하고 있다. 한편 노스 시애틀 커뮤니티 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인 정씨는 지난 28일, 시애틀 타임즈에 '오빠를 북한에서 구해주세요(Free my brother from North Korea)'라는 제목으로 기고문을 개제하고, 미 정부가 배씨의 석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표명했다.Aug 09, 2013 09:07 AM PDT
피아노 연주자가 막 무대에 오를 무렵, 객석 중간쯤에서 앉아있던 아빠와 엄마는 순간 당황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있어야 할 꼬마아이가 갑자기 사라진 것이다. 덜컥하는 가슴으로 주위를 두리번거리던 아빠는 자신의 눈을 의심해야 했다. "오, 마이갓! 어떻게 이럴 수가?" 아이는 어느새 무대 위로 올라가서 천연덕스럽게 연주자대신 자리에 앉아 그 고사리 손가락으로 새하얀 건반을 통통 때리며 유치원에서 배움직한 음계를 따라가고 있었다. Aug 09, 2013 09:04 AM PDT
교회에서 가장 많이 들을 수 있는 단어 중에 하나는 '전도'일 것이다. 전도가 교회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지만 '어떻게 전도할 것인가?, 어떻게 만남의 기회를 가질 것인가?'에 대해 분명한 해답을 가진 교회는 많지 않다. 미국의 한 교회가 학생들의 개학시즌을 맞아 학용품을 나눠주며 가족들은 초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Aug 09, 2013 08:53 AM PDT
미국인들은 8월 12일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뉴욕에서 LA까지 45분, 서울까지 2시간이면 갈 수 있다는 혁명적 교통 수단인 ‘하이퍼루프’ (Hyperloop)에 대한 청사진이 발표되기 때문이다. ‘하이퍼루프’는 태양열로 움직이는 시속 4,000마일의 초고속 진공열차다.Aug 09, 2013 06:45 AM PDT
‘상가교회’도 부흥이 가능할까? 요즘 한국교회에선 교회 건물이 따로 있어야 교인들이 모인다는 게 마치 ‘상식’처럼 통하고 있다. 하지만 상가교회로 건강한 부흥의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문화교회 오명근 목사는 “교회는, 그리고 목회자는 건물이 아닌 사람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Aug 09, 2013 06:30 AM PDT
정부가 오는 2015년부터 '종교인 과세'를 시행하겠다고 함에 따라, 교회에 미칠 영향에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획재정부는 8일 세법개정안을 발표하면서 종교인 과세를 오는 2015년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종교인들의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분류, 과세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자체적으로 집계하고 있는 국내 교회 수는 6만7백85개, 교역자 수는 12만3천3백10명이다. 이 중 미자립·개척 교회가 약 70~80%를 차지한다는 것이 대체적 분석인데, 교역자 수로 치면 불과 약 2~3만명 정도만이 부과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Aug 09, 2013 12:16 AM PDT
프라미스교회 성서대학이 20년을 맞아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말씀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히브리적 사고와 성서해석’이라는 주제로 현 서울신학대학 구약학교수이자 히브리 전문가인 권혁승 목사를 초청한 가운데 심도 깊은 메시지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말씀축제는 히브리적 사고로 기록돼 있는 성경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계획됐으며 이날 권혁승 목사는 히브리어의 구조와 의미 등을 곁들어서 말씀을 전했다. 30년간 이스라엘과 히브리어를 연구한 권혁승 목사는 창세기 1장1절에 대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을 만나기 위해 시공간으로 개입해 들어오시는 인카네이션 사건”이라고 강조하는 등 깊은 메시지를 던졌다.Aug 08, 2013 10:40 PM PDT
무신론자들에 대한 일반적 견해는 그들이 하나님 또는 신에 대해 일종의 '증오'나 '혐오'를 갖고 있을 것이란 생각이다. 지난 2011년 성격과사회심리학(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지에 소개된 한 연구 결과는 무신론자들이 신에 대한 '분노'의 감정을 품고 있는 경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러나 모든 무신론자들이 이러한 성향을 갖고 있다는 것은 또 다른 편견일 뿐이다. 이를 입증하는 한 유명 무신론 블로거의 영상이 최근 미국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Aug 08, 2013 07:17 PM PDT
'스펙보다 열정이다'는 제목의 자서전으로 주목받았던 20대 김원기 씨(28)의 경력이 거짓으로 드러났다. 지난 9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소위 '대학생 멘토'로 불리던 김 씨는 이 사실이 드러난 후에도 버젓이 전국 고교 및 대학교 강연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실업계 고교를 졸업한 후 2004 Aug 08, 2013 07:00 PM PDT
중국이 환경 보호 차원에서 시작한 자동차 구매제한 정책이 오히려 대형 외제차 등 고급차량의 수요를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등 대도시의 중국인들 대부분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이나 프리미엄 자동차를 사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중국 상하이에서는 돈이 많아도 자동차를 여러 대 보유할 수 없게끔 자동차 번호판을 경매에 부치거나 추첨하는 방식이 시행되고 있다.올해 평균 번호판의 경매가격은 8만 2000위안(약 1500만 원)이다.이는 평균 8만~12만위안 가격대를 형성하는 중국 브랜드의 차 한 대 값과 맞먹는 가격이다.Aug 08, 2013 06:32 PM PDT
개그맨 배동성과 전부인 안현주 씨의 결혼 파경 소식이 화제다.Aug 08, 2013 06: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