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단체 ICC(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가 베트남에서 신앙으로 인해 혹독한 수감 생활을 견디고 있는 60여 명의 목회자들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을 촉구했다. 8일 미국 기독교 온라인 미디어 릴리전투데이(Religion Today) 보도에 따르면 ICC는 최근 현지 소식통으로부터 베트남 내 4개 강제 노동 수용소에서 복역 중인 63명의 목회자들의 명단을 입수했다. 이들은 최소 5년에서 최대 18년까지를 선고 받고, 인권탄압으로 악명 높은 이들 수용소에 수년째 수감되어 있다.Oct 10, 2013 10:00 AM PDT
새들백교회에서 열린 ‘익스포낸셜 웨스트(Exponential West)’ 컨퍼런스에서, 강사로 나선 릭 워렌 목사가 제자도를 주제로 강연했다. 3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약 2,000명의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워렌 목사의 오전 성경강해는 9일부터 10일까지 오후 7시 15분에 웹으로 방송되고, http://live.exponential.org/에서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워렌 목사 뿐 아니라 로버트 콜맨 목사, 레이 장 목사 등이 같은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워렌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가 보이신 종이 되는 길이 좋은 제자가 되는 열쇠”라면서 ‘섬기는 지도자’는 불필요한 용어라고 지적했다.Oct 10, 2013 09:46 AM PDT
낙태와 동성애에 대한 최근 교황의 언급이 미국 가톨릭 교인들 다수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황에 대한 지지는 일반적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네티컷에 위치한 퀴니피악대학교에서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교황 프란치스코 1세에 대한 미국 가톨릭 신자들의 지지율은 68%에 달했다. 이 같이 높은 지지는 모든 연령대의 남성과 여성들한테 고루 나타났다. 응답자의 23%는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Oct 10, 2013 09:28 AM PDT
탈북자를 후원하기 위한 '제 7회 앰팩트 콘서트'가 오는 26일(토) 오후 7시 30분,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열린다. 매년 가을, '문화를 통한 사람과의 소통'을 목적으로 열리고 있는 임팩트 콘서트는 클래식을 중심으로 복음성가 등 수준 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탈북자 후원단체인 '링크(Liberty In North Korea)'를 돕게 된다. 콘서트를 주최하는 열방위에서는교회 김인승 담임목사는 "임팩트 콘서트는 늘 문화를 통한 사람과의 소통과 그Oct 10, 2013 08:10 AM PDT
제20회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연주회 지휘자로 조미경 씨가 확정됐다. 7살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조미경 지휘자는 독일에서 피아노 연주 석사를, 미국에서 오케스트라 지휘 석사를 마쳤으며 현재 성약장로교회 1부 성가대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조 지휘자는 한국 명지대, 한성신대, 기독음대 등에 출강한 바 있다.Oct 10, 2013 07:09 AM PDT
미국 공군이 사관생도들로부터 국방과 충성의 의무에 관해 선서를 받을 때 사용하는 구절 "하나님, 저를 도와 주소서(So, help me God)"를 삭제하려 해 논란이다. 최근 공군사관학교에서는 한 무신론자 사관생도가 이 구절에 이의를 제기했고 즉시 이 구절은 삭제됐다. 한 명의 이의 제기에 학교 전체의 규정이 바뀌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지만 최근 공군의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Oct 09, 2013 05:37 PM PDT
또 하나의 경우는 2002 년 여름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쉐퍼드 신학교에서 주최한 특강에 강사로 초빙된 제임스 샌더스 박사이다. 그분은 “알렉산더 대왕이 우리 모두에게 행한 것”(What Alexander the Great Did to Us All)이란 제목의 강의에서 알렉산더 대왕에Oct 09, 2013 03:54 PM PDT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은 기드온의 서자입니다. 그래서 그는 왕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이 되고 싶었던 아비멜렉은 세겜에 가서 그 어미 Oct 09, 2013 03:52 PM PDT
가주 항소 법원이 한인 관광가이드가 한인이 운영하는 여행사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미지급 소송에서 업체 측의 손을 들어줬다.Oct 09, 2013 03:42 PM PDT
최근 한 공영방송에서 이슬람의 주장들을 내세우면서 기독교에 대해 폄하하는 일이 있어서 교계 대표적인 연합기구와 여러 목사님들이 항의를 했다고Oct 09, 2013 03:40 PM PDT
기독인들을 위한 의료나눔사역을 펼치고 있는 기독의료상조회(동남부지사장 이연태)가 지난 5일(토) 한비전교회(담임 이요셉 목사)에서 오바마케어 설명회를 가졌다.Oct 09, 2013 03:37 PM PDT
‘전문(專門)’에 사로잡히면 다른 것은 할 줄 모르는 ‘전문 바보’가 됩니다. 과학화되고 세분화된 이 시대에 전문성을 갖추는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한 분야에만 전문적으로 매달리다보면 전문가라는 이름의 ‘바보’가 됩니다.Oct 09, 2013 03:37 PM PDT
그동안 한국 개신교의 역사를 기술하기 전, 먼저 천주교회의 역사 중 중요한 것만 몇 가지 거론했다. 이본 회부터 개신교의 역사로 들어가기로 한다. Oct 09, 2013 03:35 PM PDT
사흘이 지나 예수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는 갈릴리 가나에 있는 결혼 잔칫집에 와 있었다. 예수님과 제자들도 초대를 받아가셨다. 포도주가 모두 없어졌을 때 마리아가 예수님에게 ‘이 집에 포도주가 떨어졌구Oct 09, 2013 03:31 PM PDT
만사에 양면성이 있다. 양쪽이 서로 다름으로 인해 갈등이 생길 수 있지만 오히려 이로 인해 자신의 부족한 면을 돌아보고 채우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교회란 모름지기 교인의 필요를 충족시켜줄 사명도 있으나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예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이다.Oct 09, 2013 03:2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