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독교 컨설팅 업체인 '프로젝트 케어'는 1900년부터 2010년까지 기독교인과 이슬람의 수를 비교해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기독교인들의 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비슷했으나 이슬람 수는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 Jun 18, 2014 06:09 AM PDT
시애틀 우리교회(담임 최요환 목사)는 오는 29일(주일)과 7월 6일(주일) 두차례에 걸쳐 제3세계 선교 개척자 국제라이프선교회 한태랑 목사(영복교회)를 초청해 말씀성회를 개최한다. 한태랑 목사는 7월 4일 부터 5일까지 예수기도원에서 열리는 시애틀 우리교회 가족수양회도 인도할 예정이다.Jun 18, 2014 05:40 AM PDT
남가주밀알선교단이 주최하는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밀알 사랑의 캠프'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UC산타바바라에서 개최된다. 장애인 150명과 자원봉사자 250명, 스탭 50명이 참석하게 될 이 행사는 올해로 15회를 맞이했다.Jun 17, 2014 03:49 PM PDT
캘리포니아의 브롤리 유니온 고등학교(Brawley Union High School) 졸업식 연단에 선 한 학생이 학교로부터 졸업연설문에 종교적 표현을 담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끝내 이 명령을 거부한 채 자신의 신앙을 드러냈다.Jun 17, 2014 03:11 PM PDT
한국기독교의 역사를 보호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 세계 한인 기독교 방송협의회에서 주최하는 제 19차 총회에 개회 예배에 참석한 일이 있다. 그때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의 설교 제목은"교회여 연합하라"이었으며, 예배순서지 표지에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는 메세지였다. 그것은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창세기12:3) 이것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하란에서 가나안 땅에 가려고 하는 아브라함의 순종하는 마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셔서 그에게 주신 축복의 약속이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은 이것으로 볼때 위에 계신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다. 그리고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바라는 삶은 사람들이 서로 서로 사랑으로 연합하는 것이며, 하나님 나라를 건설하는데 선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들을 구원하시고자 한다. 그래서 기독교는 '사랑의 연합 공동체'를 가꾸어내는 일이 주님 오실날까지 계속되어야 한다. 그런데도 오늘날의 교회는 Jun 17, 2014 02:16 PM PDT
2014년 할렐루야대회 강사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가 16일 오전 금강산 연회장에서 목회자세미나를 열었다. 근래 들어 가장 많은 목회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목회자 세미나에서 고훈 목사는 할렐루야대회에서와 같이 일화들을 소개하는 설교 형식으로 자신의 목회 노하우를 전했다. 목회자세미나는 매년 할렐루야대회가 마친 이후 강사가 뉴욕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갖는 마지막 행사로 올해 2014 할렐루야대회는 목회자세미나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고훈 목사는 이날 뉴욕 지역 목회자들을 향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다 측량할 수 없다. 사소한 일을 통해 기적을 베푸시기도 한다”면서 성공가도를 위해 달려가는 목회를 지양해야 한다고 전했다. Jun 17, 2014 01:40 PM PDT
미주의 한인신학자들이 성경에 나오는 ‘땅’을 주제로 6월 9일부터 4일간에 걸쳐 발제하고 토론하며 ‘그리스도인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럼의 주제는 “고엘(기업 무를 자)”이며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한국의 세월호 사건 이후, 교회의 대사회적 사명에 대한 관심과 요구가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이 포럼은 성경 텍스트 그 자체에서 시작해 이를 신학적으로 발전시키고 현대 사회에 적용했다는 점에서 신학의 전 영역을 아울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소 구약 성경에 나오는 땅, 기업 무를 자, 토지 개혁과 경제 정의 등에 관심을 갖고 있던 고승희 목사, 민종기 목사, 백신종 선교사가 이를 주제로 신학적 담론을 이어가던 중, 이상명 미주장신대 총장이 협력하면서 이번 포럼이 기획됐다.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이들은 미주한인복음주의신학회(Korean-American Society of Evangelical Theology)를 창립하고 다양한 신학적 스펙트럼에서 목회와 선교에 관해 연구한다.Jun 17, 2014 01:17 PM PDT
신약학 교수 케네스 버딩(Kenneth Berding)은 1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들이 성경에 대해 무지하다고 느꼈으나, 오늘날 성경에 관한 무지는 위기 수준이라고 말한다.Jun 17, 2014 12:50 PM PDT
비쇼베츠 전 러시아 대표팀 감독이 한국과 러시아의 전력을 분석하고 양팀의 전력이 거의 비슷하다고 평가했다. 아나톨리 비쇼베츠 전 러시아 대표팀 감독은 현지의 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11월 평가전을 근거로 판단할 때 양 팀의 전력은 거의 비슷하다고 평가했다.Jun 17, 2014 09:51 AM PDT
홍명보 축구 대표팀 감독이 '젊은 에너지'를 바탕으로 오늘 러시아전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홍명보 감독은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을 하루 앞둔 어제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서 1년동안 가꿔온 대표팀 선수들에게 신뢰를 보냈다.Jun 17, 2014 09:42 AM PDT
영국 BBC가 한국과 러시아전과 관련해 '한국의 젊은 패기와 러시아의 경험, 관록의 한판 승부'라고 정의하면서 '흥미로운 만남'이라고 전했다. BBC는 어제 한국-러시아전의 프리뷰 기사를 전하면서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이번 매치는 한국의 젊음과 러시아의 경험이 충돌하는 경기라고 보도했다.Jun 17, 2014 09:36 AM PDT
한국과 브라질은 물론 이 곳 LA에서도 오늘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붉은 물결이 일 예정인 가운데 주류언론도 라디오코리아 합동 응원전에 주목하고 있다. 남가주 지역의 통신사 CNS는 오늘 열리는 세 경기에 대한 각 응원전을 전하면서Jun 17, 2014 09:34 AM PDT
프란치스코 교황이 전 세계적인 기독교 박해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교황은 최근 스페인의 '라 반가르디아(La Vanguardia)'와 가진 인터뷰에서 "오늘날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며, "최근의 박해는 교회의 초기 몇 세기 당시보다도 더 심각하다"고 말했다. 교황은 "목회자(pastor)로서 박해 받는 기독교인들의 존재는 내게 늘 슬픔과 근심을 안겨 준다"며, "어떤 지역들에서는 성경을 소지하거나 교리문답을 가르치고 십자가를 매는 것조차 금지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Jun 17, 2014 07:39 AM PDT
본국 사단법인 물망초가 한국 6.25전쟁에 참여했던 세계 참전용사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수필에서 오리건 주 그랜츠 패스에 거주하는 두루리 우드(Drury Wood, 91세)씨가 최우수작으로 당선됐다.Jun 17, 2014 07:39 AM PDT
캐나다의 한 법학대학이 동성애를 금지한 정책 때문에 정식 법학 교육기관으로 인가를 받는 과정에서 뜻밖의 반대에 부딪혔다. 기독교 종합대학교인 트리니티웨스턴대학교(Trinity Western University)는 학칙에 의거해 학생들에게 "한 남성과 한 여성 간 결혼의 신성함을 깨뜨리는 그 어떤 성적인 접촉으로부터 자발적으로 절제할 것을" 의무로 요구하고 있다. 학생들에게 동성애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기독교 교육기관으로서 당연한 학칙이라 할 수 있다. Jun 17, 2014 07: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