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공립학교에 성경공부가 허용된 이후 과테말라 전역에 학원 복음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선교현장의 기적을 돕기 위해 뉴욕의 목회자들이 직접 팔을 걷고 나섰다. 현재 과테말라 시티의 남,서부 교육청에 속한 공립초등학교에는 도덕시간에 성경을 가르칠 수 있으며, 이는 한 선교사의 오랜 기도와 헌신적인 사역을 통해 최근 기적같이 현지 교육청과 학교에서 자청하고 나선 것이다. 이에 뉴욕교계의 원로인 한재홍 목사와 안창의 목사를 비롯해 김남수 목사, 김수태 목사, 최창섭 목사, 송병기 목사 등 뉴욕의 중진 목회자들은 과테말라 공립학교 선교협력위원회(이하 협력위)를 최근 조직한데 이어 지난 19일에는 첫 기도모임을 갖고 각 교회들의 참여를 요청했다. Jun 22, 2014 06:09 PM PDT
원하트미니스트리(One Heart Ministry)가 기획한, CCM아티스트(문화선교사) 발굴을 위한 오디션 프로그램 CCM루키(ROOKIE) 선발경연대회 예선이 6월 25일 유투브를 통해, 28일 KCCC(1636 W. 8th St. Suite 100, Los Angeles, CA 90017) 2층 미니 콘서트홀에서 열린다.Jun 20, 2014 03:27 PM PDT
“노인을 공경하며 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레위기 19장 32절의 말씀을 따라 실버드림대학을 운영하고 있는 나성순복음교회가 2014 봄학기 종강예배 및 학예회를 19일(목) 오전 10시에 교회 성전에서 열었다. 교회 측은 노인을 공경함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목적으로 두고 있으며, 신앙을 가진 이들은 더욱 성숙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신앙이 없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생 행복의 법칙”(마태복음 7:12)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진유철 목사는 “세상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는 황금률을 지켰다는 것”이라며 “나는 젊었을 때 인상이 좋지 못해 특별히 거울을 보고 웃는 연습을 많이 해서 지금은 인상이 좋아졌다. 목회를 하면서 성도들에게 좋은 인상을 보여야 되겠다 해서 끊임없이 노력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서 예배에 성공하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고 말했다.Jun 20, 2014 02:15 PM PDT
수년 전, 주일 오후 노방전도에 참여했다. 밸리 지역의 한 한인마켓 앞에서 말씀 테잎과 전도지를 나눠주고 있었는데 4명의 십대 소년들이 뭘 좀 물어보고 싶다며 말을 건네왔다. 그 학생들은 줄담배를 피우고 있었는데 한 학생이 다짜고짜 “담배 피우면 지옥가나요”라고 물어왔다. “왜 그런 질문을 하냐”고 물어봤더니 Jun 20, 2014 12:58 PM PDT
신학교에서 성경해석학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원리 중의 하나는 어떤 말씀을 해석하든지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주신 본래의 의미대로 바로 해석해야 한다는 것이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 말 자체의 뜻은 물론 그 말이 사용된 문맥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Jun 20, 2014 12:54 PM PDT
마가의 다락방은 열두 사도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의 부활과 오순절 성령 충만을 체험하게 된 중요한 장소입니다. 열두 사도들에게 중요한 이 장소만큼이나 바울 사도가 변화되는 데 있어서 결정적으로 중요한 장소가 있다면 시리아의 다메섹에 있는 ‘유다의 집’입니다. 선교사인 바울의 회심 장소가 바로 이 곳입니다.Jun 20, 2014 12:51 PM PDT
개신교 목사와 성직자 대다수가 자신의 회중 가운데 만연한 가정폭력과 성적학대를 매우 과소평가한다고 크리스천 사회정의 구현단체 소저너스(Sojourners)와 비영리 국제구호단체 IMA월드헬스가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발표했다.Jun 20, 2014 11:48 AM PDT
성경은 우리에게 두 가지 종류의 근심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세상 근심과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 세상 근심은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는 불필요한 근심입니다. 물질에 대한 염려, 생활에 대한 염려등이겠지요. 바울은 고린도후서에서 이런 근심은 사망을 이루게 한다고 말씀합니다. 마음의 근심은 뼈를 상하게 하고 육체를 병들게 할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Jun 20, 2014 11:33 AM PDT
최근에 "하빈저" 라는 책을 읽고 또 다시 미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메시아닉 유대인 랍비 조나단 칸의 저서로 이사야 9:10 에 기록된 고대 이스라엘을 향하여 주셨던 하나님의 경고와 동일한 경고가 9/11 사태를 계기로 미국에도 주어지고 있음을 밝힌 책입니다. 이스라Jun 20, 2014 11:27 AM PDT
한국장로교신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가 2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구원파의 실체와 이단 사이비 종교 대처 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 여러 발제가 진행된 가운데 특히 주명수 변호사(법무법인 정담 대표변호사, 밝은교회 담임목사)는 '구원파 신드롬'을 제목으로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Jun 20, 2014 06:25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문창극 총리 후보자의 발언 논란과 관련, 두 번째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Jun 20, 2014 06:22 AM PDT
지난 18일 밤 나이지리아 북동부 요베 주(州) 수도인 다마투루의 TV 관람센터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해 14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Jun 20, 2014 06:20 AM PDT
미국장로교(PCUSA)가 결국 동성결혼을 인정했다. PCUSA는 제221회 총회가 열리고 있는 19일(현지시간) 투표를 통해 목회자들에게 동성 커플의 결혼식 집례를 허용했다. 이에 따라 이제 PCUSA의 목회자들은 미국 내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된 모든 주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식을 집례할 수 있게 됐다. 총회에서는 또한 교단 규례집에 나와 있는 '한 남성과 한 여성의 결합'이라는 결혼의 정의를 '두 사람의 결합'으로 바꾼다는 개정안 역시 통과됐다. 이 개정안은 향후 소속 노회별 검토를 거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이 있으면 최종 승인되어 발효될 예정이다.Jun 20, 2014 06:18 AM PDT
"지난 2009년 6월 21일 이래로 5년 동안 하나님께서 놀랍도록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애틀랜타 섬기는교회가 어느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자칫 외적 성장에 도취된 나머지 인간냄새 가득한 교회로 전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는 회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개인도, 교회도, 나라와 민족도 회개하지 못할 때 진정한 위기가 찾아오기 때문입니다"라고 서두를 뗀 안 목사는 정직한 회개를 했던 다윗을 예로 들어 죄의 본질을 낱낱이 밝혔다Jun 20, 2014 05:23 AM PDT
미국 최대 장로교단인 PCSUA(미국장로교)에서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했다. 14일부터 21일까지 미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리고 있는 제 221차 총회에서 최종 통과됐다. 이번 결정이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하기 위한 마지막 총회 결정 과정이었다. 더 이상의 총회 승인은 필요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는 기본적으로 동성 결혼이 허용된 주(州)에서 한하며, 총회의 유권해석을 통해서 목사와 당회가 자신의 양심과 믿음에 의해서 동성결혼을 집례하고 허락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 교회의 결의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이는 불과 3년 전, PCUSA에서 동성애 성직자 안수를 허용한 이후 따라온 결과다.이번 결정에 대해 보수적인 신앙색채를 가진 이들은 비통해하지만 이들은 소수이며, 전반적으로는 '늦었지만 잘한 일'이라고 환영일색이다. 언론의 보도도 대부분 기독교 언론 등은 안타까움을 나타내고 있지만, 일반 언론들은 '박수'를 치고 있다.Jun 19, 2014 04:5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