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시온연합감리교회(담임 송희섭 목사)가 22일(주일) 오후 5시 교회 창립 33주년 창립 기념 예배 및 장로, 권사 임명예배를 드렸다. 1981년 창립예배를 드린 교회는 1998년 현 송희섭 목사가 제6대 목사로 부임한 이래 꾸준한 성장을 계속해 오고 있다. 특별히 선교에 각별한 관심을 쏟고 있는 교회는 지난 2002년 창립 20주년을 맞아 러시아 스몰렌스크 3층 건물을 구입해 헌납했다. 또 2007년에는 심진우 전도사를 애리조나로 파송해 시온교회를 개척, 2009년 락스빌감리교회를 자매교회로 협력해 이중엄 전도사를 파송, 2010년 이순모 목사를 파송해 훼잇빌시온한인감리교회를 개척하기도 했다. 원근 각지에서 찾아온 축하객들로 가득 찬 이날 예배는 그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새 일꾼들을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됐다. 또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기도해 온 성도를 뽑아 축하하는 '시온상' 수상식이 있어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임직식에서는 6명의 권사와 3명의 명예 권사, 4명의 장로가 세워졌으며 제10회 시온상은 유현 집사가 수상했다.Jun 23, 2014 10:30 AM PDT
한국 사람이라면 경제적 위기를 생각할 때마다 우리나라가 1997년에 겪었던 IMF를 떠올린다. 당시 금융위기로 인하여 하루아침에 수백 개의 기업이 도산하고 수천 명의 실직자가 양산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극단적 위기가 아니더라도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다양한 경제적 위기를 당할 때가 있다. 금적적인 위기는 삶에 커다란 Jun 23, 2014 09:18 AM PDT
월드컵을 앞둔 마지막 평가전인 가나 전이 지금도 잊히지 않는다. 0-4. 너무나 실망스러운 결과였다. 어떤 변명도 필요 없는 대패였다. 더구나 본선 경기를 앞둔 마지막 평가전이기에, 실망을 넘어 절망을 안겨다 주었다. 호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의 얼굴은 굳어 있었다. 불쌍하리만큼. 처절하게. Jun 23, 2014 09:17 AM PDT
'생각' 또는 '묵상'을 의미하는 <팡세(Pansees)>는 프랑스의 '천재 수학자' 파스칼의 기독교 변증서이다. 총 924편의 단장(短章)들을 모은 것으로, 사후 편집자에 의해 출간된, 대표적인 '고전'이다. 출판사의 '에코북(Echo Book)' 세 번째 시리즈인 <파스칼의 팡세>는 이 924편의 짧은 글들 중 기독교 변증에 초점을 맞춘 364편을 가려 뽑았다. 여기에 더해, 죄, 인간, 은혜,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믿음, 그리스도교, 교회, 예Jun 23, 2014 09:15 AM PDT
미국교회에서 사역으로 인한 목회자들의 탈진과 스트레스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가 사역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탈진으로 목회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을 했으며, 이들 중 일부는 실제로 사역을 그만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Jun 23, 2014 09:14 AM PDT
미국장로교가 최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제211회 총회에서 규례서에 기록된 결혼에 대한 정의를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에서 '두 사람' 간의 결합으로 수정한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와 관련, 미국장로교한인교회 전국총회장 유승원 목사는 "이 문구의 수정이 효력을 발생하려면 앞으로 1년 이내에 173개 개별 노회에서 노회 투표가 진행되어야 한다"면서 "'두 사람'이 뜻하는 바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목회Jun 23, 2014 09:12 AM PDT
장애인 고용을 목적으로 설립된, 캐나다의 사회적 기업 '조스테이블(Joe's Table)' 3호점 오픈식이 21일 오전 8시 사랑의교회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조스테이블 코리아(이하 조스테이블)와 사회복지법인 사랑의복지재단(이하 재단)은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 고용 촉진 & 기술 향상 프로젝트'를 함Jun 23, 2014 09:11 AM PDT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 원로 장영춘 목사)가 어린이 선교를 위해 기획한 어린이 찬양축제인 ‘Jesus is My Super Hero’를 2회째 개최했다. ‘Jesus is My Super Hero’는 퀸즈장로교회 어린이 율통팀인 하랑예찬(하나님 사랑, 예수님 찬양)이 주축이 돼 찬양과 율동을 선보이고, 또 마블사의 슈퍼히어로들이 무대에 등장해 진정한 히어로인 예수님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하랑예찬은 퀸즈장로교회 소속 어린이 20여 명으로 구성된 찬양 율동팀으로 6세부터 9세 사이의 어린이들이 모여 예수님을 찬양하는 새로운 어린이 기독교 문화를 만들고자 기도하고 훈련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랑예찬 1기와 2기 어린이들이 모두 참여해 각각의 율동과 바디워십을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무대로 진행됐다. ‘Rainbow’, ‘Jesus is My Super Hero’를 함께 찬양하며 시작한 행사는 하랑예찬 2기의 ‘Never Give Up’, 하랑예찬 1기의 ‘King of Majesty’ 무대로 이어졌다. 이어 하랑예찬 1기와 2기가 함께 무대에서 서서 ‘Shout to the Lord’를 힘차게 율동하며 찬양했다.Jun 23, 2014 08:55 AM PDT
암으로 고통 받는 한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암 환우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제 3회'사랑 나눔 콘서트'가 아시안 암 환우회'(대표 손경미 사모)와 리빙투게더 미션(대표 이병일 목사)주최로 지난 21일, 지구촌교회(담임 김성수 목사)에서 열렸다.Jun 23, 2014 08:45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21일(토) <아이의 미래, 아빠 하기에 달렸다>의 저자 김근규 교수(델라웨어 주립대)를 초청해 '좋은 아빠 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에서 유아교육을 전공한 김 교수는 조지아대학(UGA)에서 교육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아버지와 자녀들의 관계에 대해 연구해 왔다.Jun 23, 2014 07:51 AM PDT
대한민국재향군인회미남부지회(회장 차경호) 주최 '6.25 전쟁 제 64주년 기념식'이 21일(토) 오후 5시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해병대 기수단의 입장으로 시작된 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와 축도(서삼정 목사), 기념사(차경호 회장), 6.25 참전용사 축사(김기탁 회장), 김희범 주애틀랜타총영사 축사, 오영록 한인회장 축사, 이상용 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 순서로 제일장로교회 소리 소리팀의 '아리랑'과 '도라지' 연주, 6.25 관련 영상 상영 등이 이어졌다.Jun 23, 2014 07:51 AM PDT
오리건 한국 전쟁기념재단(KWMFO)은 지난 21일 오레곤주 윌슨빌시에 있는 한국참전기념비에서 한국 동란 64 주년 기념식과 두루리 우드 참전용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Jun 23, 2014 05:45 AM PDT
제 2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회장 권 정 장로) 탁구대회가 지난 21일 평안교회(담임 강성림 목사)에서 열렸다. Jun 23, 2014 05:31 AM PDT
PCUSA가 지난 19일 디트로이트 221차 총회에서 정통적 결혼의 정의를 부정하는 결정을 내린 가운데 PCUSA 내의 한인교회들의 연합체인 NCKPC가 교단 내의 최후의 보루로써 한인교회들에 신앙양심을 지킬 것을 호소했다. PCUSA는 이번 총회에서 "결혼은 한 여자와 한 남자사이의 시민계약이다"라는 조항을 "결혼은 두 사람사이, 전통적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사이의 시민계약이다"로 변경, 사실상 동성결혼을 인정하면서 미국 친동성애 언론은 이를 대서특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 가운데 한인교회 전국총회 총회장인 유승원 목사는 20일자로 한인교회에 서신을 발송하고 "결혼의 성립과 주례의 재량과 권한은 전적으로 당회와의 협의 아래 가르치고 집례하는 목사에게 있다"면서 "총회의 유권해석은 우리의 양심과 그에 따른 실행이 누구의 제재도 받지 않는다는 점을 보장한다"면서 한인교회들이 이번 총회 결과에 영향받지 않고 앞으로도 동성애에 대해 신앙양심에 따른 바른 판단과 행동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다음은 총회장 서신 전문이다.Jun 22, 2014 09:03 PM PDT
뉴욕겟세마네교회(담임 이지용 목사)가 22일 주일 낮 예배를 예수사랑초청주일로 지키고 새로운 신자들을 교회에 초대했다. 이번 예수사랑초청주일이 주목되는 이유는 뉴욕겟세마네교회는 매주 월요일 오전10시, 토요일 오후1시에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노방전도를 실천하고 있는 교회기 때문이다. 뉴욕겟세마네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살전5:17), 서로 섬기는 교회(룸12:5), 예배하는 교회(룸10:8-10), 가르치는 교회(딤후 3:16-17), 전도하고 선교하는 교회(고전1:23-25)를 목표로 수평이동을 지양하고 순수 비신자 길거리 전도를 원칙으로 꾸준히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날 예수사랑초청주일에는 뉴욕제일감리교회 지인식 담임목사와 이정은 사모가 특송을 하는 등 이웃교회와의 협력도 돋보였다. 지인식 목사 내외는 ‘생명의 양식’,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등의 찬양으로 목적 없이 방황하는 영혼에게 분명한 길이 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소개했다. 예배 중에는 조윤주 자매의 ‘Still’ 바디워십도 선보였다.Jun 22, 2014 06:3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