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할렐루야대회 대뉴욕복음화대회가 15일 대회선언문을 발표하고 폐회했다. 오후5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마지막날 집회에서는 그동안 어린이 할렐루야대회에 참여했던 어린이들의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또 특별히 설교 후에는 질병 치유를 위해 뜨겁게 통성기도 시간을 갖기도 했다. 마지막날 집회는 할렐루야 경배와찬양팀의 찬양인도로 예배를 준비한 후 김석형 목사(롱아일랜드성결교회)의 예배인도, 김재열 목사(뉴욕중부교회) 기도, 소프라노 유경화 ‘주님의 옷자락’ 특송, 박영진 장로(이사장) 성경봉독, 프라미스성가대(지휘 이정진 장로)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찬양, 고훈 목사 설교, 이주익 장로(부대회장) 헌금기도, 뉴욕장로성가단 ‘백성들아 일어나라’ 헌금특송, 이재덕 목사(부대회장) 선언문낭독, 어린이할렐루야대회 어린이 특별찬양, 장경혜 목사(총무) 광고, 김남수 목사(고문)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16, 2014 05:49 AM PDT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둘째날 집회가 14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김남수 목사)에서 진행됐다. 강사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는 둘째날 집회에서 십자가에 대해 강조하는 메시지를 던졌다. 대회 순서 중에는 뉴욕교협이 마련한 기금으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뉴욕교협은 해마다 할렐루야대회 기간 중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에서도 기독교 신앙으로 성실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해 왔다. 대회 둘째날은 뉴욕밀알선교단 경배와찬양팀이 예배 전 준비찬양을 맡았으며, 문석호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의 사회로 개회기도 이후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은 김승희 목사가 전달했다. 이후 케리그마 중창단 ‘I am’ 특송,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기도, 이상호 집사(부이사장) 성경봉독, 퀸즈장로교회 찬양대(지휘 윤원상 전도사) ‘주는 나의 빛’ 찬양, 고훈 목사 설교-‘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십자가다’(마16:24), 최창섭 목사(고문) 헌금기도, 권사선교합창단 ‘기뻐 주님을 노래하라’ 특송, 김홍석 목사(수석협동총무) 광고, 김종훈 목사(고문) 축도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고훈 목사는 ‘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십자가다’(마16:24)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은혜의 크기를 강조하면서 누구든지 용납하고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을 받은 성도들이 화해와 일치를 이뤄가자고 말했다. 또 이민교회가 십자가를 지고 속죄하는 삶을 살 때에 선교가 크게 발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Jun 15, 2014 07:54 AM PDT
로마서 8:35-37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했습니다.Jun 14, 2014 07:31 AM PDT
'주께 가까이'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 등의 주옥 같은 찬양을 선보인 남미워십 LAMP 1, 2집 프로듀서를 맡았던 김민주 선교사 찬양콘서트가 21일(토) 오후 6시, 세계로교회(담임 이재위 목사)에서 열린다.Jun 14, 2014 05:53 AM PDT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권영갑선교사입니다. 그동안 모든 선교 동역자님들 평안하셨는지요.Jun 14, 2014 05:44 AM PDT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13일 오후7시30분 프라미스교회에서 고훈 목사(안산제일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요16:33)는 주제로 개최됐다. 이날 첫째 날 대회는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뉴욕 각지에서 모인 성도들로 대회 장소가 가득 찼다. 뉴욕수정성결교회 경배와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으로 시작된 대회는 황영송 목사(청소년분과위원장)의 인도로 김승희 목사(대회장)이 대회사를 선언하며 3일간의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 테너 신남섭과 바리톤 이요한의 ‘거룩한 성’ 특별찬양이 있었으며 이규섭 목사(퀸즈한인교회) 대표기도, 김주열 장로(부이사장) 성경봉독, 퀸즈한인교회 찬양대 ‘사랑이 예 오셨네’ 찬양, 송병기 목사(고문) 강사소개, 고훈 목사 설교-‘디아스포라여, 당신은 예배다’(롬12:1-2), 한재홍 목사(고문) 헌금기도, 뉴욕목사합창단 ‘주님의 크신 은혜’ 헌금특송, 송일권 목사 광고, 황동익 목사 축도 등의 순서로 대회가 진행됐다.Jun 14, 2014 05:22 AM PDT
선교기금 모금을 위한 '남가주교회 친선 탁구대회'가 갈보리선교교회(심상은 목사) 주최로 7일(토) 오전 9시에 '배성환탁구교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베델교회 등 16개의 교회와 OC탁구협회를 비롯 4개 단체의 약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 교회와 단체들이 탁구를 통해 한인 커뮤니티의 화합과 친목을 나누며, 선교 기금 마련에 동참하는 시간이 됐다. 특별히 단체전을 조별 리그 및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하여 참가한 교회들이 여러 교회들과 마음껏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 한편 이번대회의 참가교회는 LA사랑의교회, 파사데나장로교회, 로뎀교회, 토렌스조은교회, 베델교회, 뉴마교회, 대흥장로교회, 리버사이드침례교회, 얼바인온누리교회, 한마음교회, 세리토스장로교회, 새누리교회, 샘솟는교회, 충현선교교회이며 참가단체는 배성환탁구교실 ,OC탁구협회 , LA탁구협회 ,T.T Life 등이다.Jun 13, 2014 03:32 PM PDT
지난 10일 오리건주 트라웃데일에 있는 레이놀즈 하이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학생 1명이 숨지고 총격범도 사망했으며 교사 1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또한 총격 범은 불과 15세로 이 학교 신입생인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Jun 13, 2014 02:40 PM PDT
11일 오후에 조진성 교수는 ‘기업무를 자의 교회론’의 주제로 강연을 했다. 조 교수는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차별이 없는 공동체이다. 룻기 속의 나타나는 구속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이 바로 기존의 가족의 범위를 넘어서는 인종과 혈연과 지역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라며,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 나와 있듯이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직분, 경제, 사회적 지위, 성별에 의한 차별을 거부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름 받은 자들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며 각각의 달란트를 따라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공동체이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서로를 인정하며 서로를 보완하는 공동체이다.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의 위격이 서로를 보완하며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사역을 이루시는 것처럼, 고엘의 공동체는 독단과 고립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함이 아니요, 서로를 인정하며 약한점을 보완하는 것”이라며 “삼위일체의 모습처럼 자신을 서로에게 내어줌으로써 자기 자신과 서로를 긍정하며 그리하여 ‘타자로부터의 존재’와Jun 13, 2014 02:15 PM PDT
월드컵 경기가 열리기 전, 브라질 상파울로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약 5천 명이 진을 치고 정부가 제공하는 원조가 부족하다며 이에 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전 세계에 호소했다.Jun 13, 2014 02:07 PM PDT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청년부와 유스를 담당할 부역자를 각각 청빙한다. 또한 이 기간 성가대 지휘자 모집도 함께 한다. Jun 13, 2014 12:53 PM PDT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이 11일 오전 11시 경찰청 앞에서 "지난 7일 신촌 연세로에서 있었던 동성애자 나체 광란 축제 허가해 주민충돌 유발시킨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Jun 13, 2014 09:20 AM PDT
지난해 10월 초 북한에 들어갔다가 체포돼 억류중인 김정욱 선교사에 대해 남북 당국간 실무접촉 제의를 북한이 거부했다. 북한은 선교목적으로 입북한 김 선교사에게 '국가정보원의 첩자'라고 주장하며 '반공화국 적대행위'혐의를 씌어왔다. 우리 정부는 유감을 표시했다.Jun 13, 2014 09:17 AM PDT
릭 워렌 목사가 지난해 자신의 막내 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정원에서는 부러진 나무도 결실을 맺는다"고 말했다. 남침례교 목회자인 그는 이번 총회에 앞서 열린 전국 목회자 회의에서 설교하던 도중 작년 4월 가족의 곁을 떠난 아들 매튜 워렌을 추모하며 이 같이 말했다.Jun 13, 2014 08:05 AM PDT
결국 현대 선교의 허점은, 중국이나 기타 다른 모든 국가들이 인구 밀도가 많은 곳에만 주로 선교사들이 밀집되어 있지 정작 필요한 오지나 수 십리 길의 시골에는 전혀 손을 대지도 않고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5번째 성장하는 세네갈(99% 모슬렘권)에도 개신교 선교사들이 파송되어 있고 한국 선교사들도 30여명 정도 머물고 있지만 역시 제대로 사역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히려 쉽고 편하고 넉넉하게 인생을 즐기고 있는 분들도 있다. 여행자들을 안내하며 겨우 생활을 연명하면서 선교사라는 이름으로 머물고 있는 분들도 있고 어느 나라에서 선교하는 A 선교사는 하인과 머슴을 15명을 두고 벤즈 자동차 3 대Jun 13, 2014 07:30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