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지역교회의 연합과 부흥, 회개를 외치며 선교지의 복음 전파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워싱턴주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대표 황선규 목사) 제 68차 정기기도 성회가 지난 19일 훼드럴웨이 중앙장로교회(담임 장홍석 목사)에서 열렸다.Jun 24, 2014 07:38 AM PDT
비판하는 사람들만 난무할 뿐 본질을 바라다 보며 제대로 평가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고 있으니 걱정이다. 문창극 총리 내정자로 인해서 또다시 갑론을박하며 내홍을 겪고있는 한국사회를 바라다 보며 어찌 이토록 원칙이 없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고 있는지 참담하기 까지 한 것이다. 이렇게 한사람을 광장 한복판에 끌어내어 각자의 구미에 맞게 망가 뜨려도 된단 말인가? 더욱이 한나라의 총리를 내정하면서 한국 정부관계자들은 무엇을 검토하고 어떻게 평가를 하고 있는 것인지 한심스럽기 그지없다. 자기들 주변에 금전적으로 깨끗한 사람이 얼마나 없으면 이번에는 상대적으로 재산상 개인적 비리가 없는 사람을 고르다 보니 이렇게 되었다고 청와대는 어처구니없는 해명을 하고있다. 최고를 뽑아야 하는데 최소한 문제만 없기를 바라며 뽑는 현실이다. 아찔하다. Jun 24, 2014 06:52 AM PDT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제6회기 정기총회가 23일 오후2시 스토니포인트센터에서 개최, 신임회장에 직전 부회장 전희수 목사(기쁨과영광교회)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직전 회장은 이미선 목사로 2012년부터 2년간 회장을 역임했다. 부회장은 장경혜 목사가 현장에서 공천받아 만장일치를 얻어 당선됐으며, 신임감사는 김경자 목사, 이추실 목사가 선출됐다. 회장 이취임식은 7월28일 갖는다. 신임회장에 선출된 전희수 목사는 “인생의 목표와 방향을 정하지 못하고 방황할 때 주님의 강권적인 부르심과 소명을 받고 지난 30여 년간 여성 목회자의 길을 달려왔다”면서 “저의 짧은 소견으로 맡겨주신 교회사역 외에 연합사역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있었지만 지난 5회기 동안 목회분과위원장, 회계, 부회장으로 본 연합회를 섬기면서 연합사역, 특별히 여성목회자 연합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게 됐다”고 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Jun 24, 2014 06:36 AM PDT
오는 가을학기부터 둘루스에서 뉴올리언스신학대학(총장 닥터 찰스 켈리, NOBTS)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된다. 장소는 2908 Duluth Hwy 선상의 '퍼스트뱁티스트쳐치'로 결정됐다. 마리에타 캠퍼스가 거리상으로는 멀지 않지만 교통체증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어려움이 있었고, 재학생 대부분이 둘루스 인근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돼 가을학기부터 둘루스 캠퍼스에서 한국부와 영어부 과정을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신학교가 따로 세워지는 것은 아니며, 마리에타에 분교센터(HUB)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강의 장소만 옮겨지게 된다.Jun 24, 2014 06:08 AM PDT
밸리지역 노스힐스에 위치한 은혜와평강교회(곽덕근 목사)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감사축제를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개최했다. 20일(금) 오후 8시 본당에서 진행된 '선교의 밤'을 위해 연단에 선 컴패션 미주대표 문영명 목사는 "최후의 승자는"이란 제목 아래, 창립 30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처음 교회를 세운 당시 첫 마음을 회복할 것을 강조하며 '무엇이 우리를 승자로 만드는가'를 화두로 던졌다.Jun 24, 2014 01:44 AM PDT
시애틀 명성교회는 교회 창립 19주년을 맞아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이 교회를 개척한 1대 목사이자 현 본국 대전 현암교회 김원일 목사를 강사로 부흥성회를 개최했다. 6년만에 교회를 다시 찾은 김원일 목사의 감격과 감사는 누구보다 컸고, 그는 "지금까지 교회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원일 목사는 부흥성회 기간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믿음을 더했다. Jun 23, 2014 07:30 PM PDT
CCM 가수 서소희가 첫번째 앨범 <주님과 거닐다>로 미주 한인들을 찾아 왔다. 그는 남가주 지역에서 여러 찬양집회와 콘서트로 그 이름을 알렸지만 사실 미주복음방송의 아나운서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서소희는 김명식, 이정림, 다윗과요나단 등 한국 CCM계의 거목들을 배출한 “찬양하는 사람들”의 멤버로 대학생 시절인 20살 때부터 사역을 시작해 벌써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사역자다.Jun 23, 2014 06:53 PM PDT
올림피아 목회자 연합회(회장 소은일 목사)는 오는 7월 11일(금) 부터 13일(주일)까지 본국 안산 동산교회 김인중 목사를 강사로 하나장로교회(8040 Pacific Ave. SE Olympia, WA 98503) 올림피아 연합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Jun 23, 2014 06:41 PM PDT
성적 소수자 인권의 달을 맞아서 미국의 유서 깊은 워싱턴국립대성당이 건립 이래 최초로 트랜스젠더인 성직자를 강단에 세울 예정이라고 크리스천포스트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워싱턴국립대성당은 미국 성공회 성당으로 1907년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 당시 첫 삽을 뜬 이래 모든 미국 대통령들이 취임식 다음 날 국가를 위한 기도회에 참석하는 곳이자, 이들의 장례식이 치러지는 곳이 되었다. 또한 종파를 초월해서 국가의 대소사마다 항상 행사가 열리는 곳으로, 많은 이들에게는 거룩한 '미국의 성지'로 여겨져 왔다.Jun 23, 2014 05:58 PM PDT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제64주년 6.25전쟁 상기 및 참전용사초청 보은예배를 22일 오후 7시 프라미스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내 참전용사들 재향군인들, 각계 인사 및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6.25 참전 용사들을 위해 이같은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하나님이 여러분을 쓰셨습니다'는 제목의 설교에서 "6.25 전쟁이라는 민족의 비극 속에서 참전용사들의 조국 사랑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이다"고 말했다.Jun 23, 2014 05:56 PM PDT
미국장로교(PCUSA) 내 보수 장로교인들이 교단이 최근 동성결혼을 인정하며 내린 결정들에 반기를 들고 나섰다. PCUSA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221회 총회에서 투표를 통해 목회자들의 동성결혼식 축복과 집례를 승인했으며, 이와 더불어 교단 규례집에 나와 있는 결혼의 정의를 '한 남성과 여성의(a man and a woman)' 결합에서 '두 사람의, 단 전통적으로는 한 남성과 한 여성의(two people, traditionally a man and a woman)' 결합으로 바꾸는 안을 통과시켰다. 3년 전 총회에서 동성애자의 성직 임명을Jun 23, 2014 05:54 PM PDT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2일 미국 장로교회가 서안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들에 대한 투자를 중단한 것은 오도된 것이자 불공정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이날 국제 유태인 언론인 집회에서 장로교의 반유태주의를 정면으로 비난하지는 않았으나 왜 이스라엘을 지목하는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미국 장로교단은 20일 서안에서 활동하며 이들의 상품을 이스라엘이 사용하고 있는 캐터필라 휼렛패카드 및 모토롤라솔루션스 등 3개사에 투자한 교회의 주식을 팔기로 결정한 것이다.Jun 23, 2014 05:52 PM PDT
제5차 한미의료선교대회(Korean-American Mission Health Council Conference, KAMHC)가 "예수를 통한 온전한 치유(Total Healing, Jesus Healing)"를 주제로 6월 20일(금), 21일(토) 나성영락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진행됐다. 한미의료선교협의회는 의료선교의 사명을 지닌 전문가, 학생, 의료선교 단체와 치유 및 의료사역에 관심 있는 교회를 네트워킹하고, 의료선교를 장려하고, 의료선교 및 치유사역에 종사하는 이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들을 안내하고, 훈련시켜 그리스도 안에서 효율적이며 유능한 치유자로 세상을 섬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대회는 베델교회, 남가주 사랑의교회, 은혜교회, 나성영락교회가 KAMHC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의료선교에 비전과 소명을 지닌 여러 교회, 선교단체, 기독의료인들이 참석해 대화하며 협력하고, 의료선교의 분명한 목적 '세계복음화'를 되새겼다.Jun 23, 2014 03:32 PM PDT
레위남성성가단 창단 28주년 정기연주회가 22일(일) 오후 7시에 남가주동신교회(손병렬 목사)에서 열렸다.Jun 23, 2014 01:38 PM PDT
스티븐슨의 유명한 작품 “지킬 박사와 하이드”가 있습니다. 지킬 박사는 아주 덕망이 높은 좋은 의사였습니다. 그가 연구를 하다가 자신이 발명한 약품을 맞았습니다. 그러자 그의 모습이 밤이 되면 바꿔졌습니다. 흉측스런 괴인처럼 되었습니다. 낮에는 선한 지킬 박사였습니다. 밤에는 마음도 겉 모습도 악하게 변했습니다. 이 두 성품이 인간에게 공존한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개의 모습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사람의 갈등과 혼돈스러움과 이중적인 모습 을 공상 과학적 소설을 통해 그렸습니다.Jun 23, 2014 10:3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