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오리건주 트라웃데일에 있는 레이놀즈 하이스쿨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학생 1명이 숨지고 총격범도 사망했으며 교사 1명도 부상을 입었다고 경찰이 공식 발표했다. 또한 총격 범은 불과 15세로 이 학교 신입생인 것으로 밝혀져 미국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Jun 13, 2014 02:40 PM PDT
11일 오후에 조진성 교수는 ‘기업무를 자의 교회론’의 주제로 강연을 했다. 조 교수는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차별이 없는 공동체이다. 룻기 속의 나타나는 구속의 역사를 이루기 위한 전제조건이 바로 기존의 가족의 범위를 넘어서는 인종과 혈연과 지역의 범위를 넘어서는 것”이라며, “갈라디아서 3장 28절에 나와 있듯이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직분, 경제, 사회적 지위, 성별에 의한 차별을 거부한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부름 받은 자들이 모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리며 각각의 달란트를 따라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가는 공동체이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고엘의 새로운 공동체는 서로를 인정하며 서로를 보완하는 공동체이다. 삼위일체되시는 하나님의 위격이 서로를 보완하며 상호작용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사역을 이루시는 것처럼, 고엘의 공동체는 독단과 고립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함이 아니요, 서로를 인정하며 약한점을 보완하는 것”이라며 “삼위일체의 모습처럼 자신을 서로에게 내어줌으로써 자기 자신과 서로를 긍정하며 그리하여 ‘타자로부터의 존재’와Jun 13, 2014 02:15 PM PDT
월드컵 경기가 열리기 전, 브라질 상파울로 월드컵 경기장 인근에 약 5천 명이 진을 치고 정부가 제공하는 원조가 부족하다며 이에 관한 관심을 가져주기를 전 세계에 호소했다.Jun 13, 2014 02:07 PM PDT
순복음 큰빛교회(담임 김승희 목사)에서 청년부와 유스를 담당할 부역자를 각각 청빙한다. 또한 이 기간 성가대 지휘자 모집도 함께 한다. Jun 13, 2014 12:53 PM PDT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이하 바성연)이 11일 오전 11시 경찰청 앞에서 "지난 7일 신촌 연세로에서 있었던 동성애자 나체 광란 축제 허가해 주민충돌 유발시킨 강신명 서울지방경찰청장 해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Jun 13, 2014 09:20 AM PDT
지난해 10월 초 북한에 들어갔다가 체포돼 억류중인 김정욱 선교사에 대해 남북 당국간 실무접촉 제의를 북한이 거부했다. 북한은 선교목적으로 입북한 김 선교사에게 '국가정보원의 첩자'라고 주장하며 '반공화국 적대행위'혐의를 씌어왔다. 우리 정부는 유감을 표시했다.Jun 13, 2014 09:17 AM PDT
릭 워렌 목사가 지난해 자신의 막내 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된 과정을 회고하며, "하나님의 은혜의 정원에서는 부러진 나무도 결실을 맺는다"고 말했다. 남침례교 목회자인 그는 이번 총회에 앞서 열린 전국 목회자 회의에서 설교하던 도중 작년 4월 가족의 곁을 떠난 아들 매튜 워렌을 추모하며 이 같이 말했다.Jun 13, 2014 08:05 AM PDT
결국 현대 선교의 허점은, 중국이나 기타 다른 모든 국가들이 인구 밀도가 많은 곳에만 주로 선교사들이 밀집되어 있지 정작 필요한 오지나 수 십리 길의 시골에는 전혀 손을 대지도 않고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는 말이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5번째 성장하는 세네갈(99% 모슬렘권)에도 개신교 선교사들이 파송되어 있고 한국 선교사들도 30여명 정도 머물고 있지만 역시 제대로 사역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오히려 쉽고 편하고 넉넉하게 인생을 즐기고 있는 분들도 있다. 여행자들을 안내하며 겨우 생활을 연명하면서 선교사라는 이름으로 머물고 있는 분들도 있고 어느 나라에서 선교하는 A 선교사는 하인과 머슴을 15명을 두고 벤즈 자동차 3 대Jun 13, 2014 07:30 AM PDT
지난 금요일, 그동안 암과 투병하시던 함정돈 형제님께서 드디어 주님의 품에 안기셨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던 한 형제가 암을 통하여 주님을 만나고 성령을 받으며 놀랍도록 영광스럽게 변모하는 그 모든 과정속에서 저는 투병의 고통이 영혼의 희락을 이기지 못했으며 죽음이 영광에 삼킨 바 되었다는 성경말씀이 응하는 모습을 목도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Jun 13, 2014 06:48 AM PDT
라이프유니버시티를 졸업한 뒤 애틀랜타에서는 보기 드물게 부부 카이로프랙터로 1995년 '김패밀리카이로프랙틱'으로 시작해 2003년까지 병원을 3개로 확장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던 김주명, 김순애 집사 부부는 2003년 말, 미련 없이 사업을 정리하고 홀연히 뉴욕으로 유학을 떠난다. 이후 4년간 김주명 집사는 NYU 치의학대학, 김순애 집사는 뉴욕컬리지 한방대학을 졸업하고 2008년 다시 돌아왔다. 많은 이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았던 만큼, 이들의 결심에 궁금함을 갖던 이들이 적지 않았다.Jun 13, 2014 06:31 AM PDT
워싱턴주 주류 통제국은 오락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워싱턴주지만 청소년, 미성년자 마리화나 사용과 이들에게 마리화나를 제공하는 것은 범죄행위임을 강조했다. 워싱턴주 주류 통제국은 청소년은 마리화나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하며, 마리화나는 조정력과 인지력을 손상시키고, 학습능력 및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며, 불안감과 공포감, 편집증을 강화시킬 수 있고, 중독 증세를 보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워싱턴주 주류 통제국은 또 마리화나 흡연과 더불어 마리화나가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 역시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주류통제국은 "모든 종류의 연기를 흡입하는 행위는 폐를 손상시키며, 마리화나가 포함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며 "마리화나 음식은 효과가 늦게 나타나 쉽게 너무 많은 양을 섭취하게 된다"고 했다.Jun 13, 2014 06:27 AM PDT
64년 전 6월 25일 남침 전쟁이다. 6월이 오면 주마등처럼 생생히 떠오르는 그때 그 일들이 필자의 마음과 생각을 사로잡는다. Jun 13, 2014 05:59 AM PDT
얼마전 끝난 한국의 6.4 지방선거에서 관심을 모았던 정몽준 서울시장후보와 고승덕 서울시 교육감 후보가 아쉽게도 낙선했다. 그들의 패인중 하나가 다름아닌 그 두후보의 자식들이었다 해도 과언은 아닐것 이다. 정몽준 후보경우에는 철부지 늦둥이 아들녀석의 세월호 가족들에 대한 '미개한 국민'발언이 화근이 되어서 아버지의 자식교육 문제에 하자가 있는것 아니겠는가하는 유권자들의 반발을 불러 일으켰으며, 고승덕 후보는 이혼한 전처와 미국에서 살고있는 과년한 딸네미가 조강지처와 자식을 내 팽게친 아버지가 어떻게 서울시 교육의 수장이 될수 있겠냐며 세상에 고발하면서 유권자들의 표심을 단번에 빼앗기고 말았다. Jun 13, 2014 05:53 AM PDT
미국 남침례회가 동성결혼에 대한 기존의 입장을 바꾸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동성애와 관련된 논란에도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Jun 13, 2014 05:49 AM PDT
뉴욕에서 가장 큰 교계행사인 ‘2014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오늘부터 프라미스교회에서 안산제일교회 담임 고훈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요16:33) 주제로 3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뉴욕교협의 가장 핵심적인 연중 사업인 할렐루야대회는 한 회기의 성공여부를 평가하는 지표가 될 만큼 중요한 행사다. 이를 위해 뉴욕교협은 5월12일 1차 준비기도회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3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집중적으로 대회를 준비해 왔다. 올해는 특별히 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들을 위한 캠프를 마련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대회가 진행되는 장소인 프라미스교회는 지난 2011년 할렐루야대회(강사 서임중 목사)가 성공리에 열렸던 곳이다. 이번 대회는 보다 내실을 기하기 위해 전통적으로 열렸던 퀸즈 콜든 칼리지를 벗어나 프라미스교회를 대회 장소로 선택했다.Jun 13, 2014 05:3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