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브라질은 물론 이 곳 LA에서도 오늘  한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붉은 물결이 일 예정인 가운데 주류언론도 라디오코리아 합동 응원전에 주목하고 있다.

남가주 지역의 통신사 CNS는  오늘 열리는 세 경기에 대한 각 응원전을 전하면서

한국과 러시아전 합동 응원전이  LA한인타운 윌셔 팍 플레이스 잔디광장에서 펼쳐진다고 전했다.

특히 응원전에서는 두 개의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경기가 중계되고

음료수와 응원도구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라디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