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BBC가 한국과 러시아전과 관련해 '한국의 젊은 패기와 러시아의 경험, 관록의 한판 승부'라고 정의하면서
'흥미로운 만남'이라고 전했다.
BBC는 어제 한국-러시아전의 프리뷰 기사를 전하면서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이번 매치는 한국의 젊음과 러시아의
경험이 충돌하는 경기라고 보도했다.
이어 BBC는 한국과 러시아전이 흥미로운 만남이라고 전하면서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팀이 16강에 갈 가능성을 살려나갈 것이라고도 설명했다.
또 BBC는 지난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0-4 패배를 당했던 한국은
센터백 홍정호가 라인업에 복귀할 전망이며
아스널의 공격수 박주영이 선발로 공격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라디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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