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식 교도소 선교사(Global Mission Alliance 선교재단파송: 이사장 정인수목사)가 지난 7일(화) 메이콘에서 열린 조지아법무부 산하 교정국의 2014년도 ANNUAL GEORGIA DEPARTMENT OF CORRECTIONS(GDC) AWARDS시상식 에서 지난 12년 동안 스미스 주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의 위해 헌신적인 사역과 봉사를 인정받아 Partnership Awards 분야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Jul 08, 2015 12:01 PM PDT
디딤돌 선교회의 제10차 재활 및 영성훈련이 지난 6월 30일(화)부터 7월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열렸다. 이번 훈련에 참석한 16명의 노숙자 리더들은 재활과 셀그룹 리더 훈련을 받았다.Jul 08, 2015 11:41 A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가 지난 6월2일 ‘미디어 조아’(대표 한지수)와 한국 정부가 발행한 최초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구술기록집 '들리나요(Can You Hear Us?)'의 영문판 배포에 관한 업무협약(이하MOU)맺었다.Jul 08, 2015 11:24 AM PDT
아시안 위탁 가정 어린이들에게 새학기 선물로 책가방과 학용품을 선물하기 위한 백팩 드라이브(Backpack Drive) 프로젝트에 글로벌어린이재단이 2천 달러를 후원했다.Jul 08, 2015 11:06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잔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 아래 총회가 진행됐다. 한기홍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양병희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가 ‘지도자가 들어야 할 소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영적 지도자는 양심의 소리, 역사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 어두운 현실에서 미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한인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믿음을 지키며 지도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Jul 08, 2015 11:05 AM PDT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KCCA) 제17차 정기총회가 6일(월)부터 8일(수)까지 조지아 주 쟌스크릭한인교회(이승훈 목사)에서 개최됐다. 미주 전역과 한국에서 약 120여 명의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마지막 때 한인교회 역할과 책임”이란 주제 아래 총회가 진행됐다. 한기홍 목사의 사회로 드린 개회예배에서는 양병희 목사(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가 ‘지도자가 들어야 할 소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양 목사는 “영적 지도자는 양심의 소리, 역사의 소리, 하나님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지금 어두운 현실에서 미국교회를 살리는 일에 한인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믿음을 지키며 지도자로서의 역사적 사명을 다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Jul 08, 2015 10:42 AM PDT
LA 바이블 컨퍼런스에 38개 교회에서 온 138명의 성도가 참석해 말씀으로 은혜 받았다. 이들은 “영생의 말씀, 그리스도(요 6:68)”라는 주제 아래 7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채프만대학교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5권의 성경을 파고 들었다.Jul 08, 2015 10:17 AM PDT
지난 4월 12일에도 KCCC 주최로 임 목사를 위한 기도회가 열린 바 있다. 당시 기도회는 KCCC 나사렛형제들과 간사들, 임 목사의 지인 등 약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교적 작은 규모로 열렸다. 그러나 이번 기도회에는 미주성시화운동본부, 새생명선교회, 남가주장로협의회 등이 함께 하면서 이름도 “임 목사 송환을 위한 남가주 지역 교회 및 단체 연합 기도회”로 결정됐다. 지난 4월 기도회 당시 설교했던 남가주큰빛교회 조헌영 목사는 “임 목사 억류가 장기화 되면 본격적인 구명 운동을 대외적으로 펼칠 예정”이라 공언한 바 있다.Jul 08, 2015 10:11 AM PDT
서초교회(담임 김석년 목사) 주최 제16회 패스브레이킹 워크숍 '예수님 한 분으로 충분한 목회'가 개척교회 목회자 부부 50쌍을 초청한 가운데 6일 서울 반포동 서초교회 본당에서 2박 3일간 일정을 시작했다. Jul 08, 2015 08:55 AM PDT
예장 통합(총회장 정영택 목사) 제100회 총회 임원 후보 등록이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과거와는 사뭇 다른 선거운동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우선 서울노회에서 만장일치로 목사부총회장 후보에 추대된 이성희 목사(연동교회)는 "선거 조례를 잘 지키며, 총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정도에 어긋나지 않고 흠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Jul 08, 2015 08:53 AM PDT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애 결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이제 동성애 문제는 미국 내에서 총성없는 전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구나 국제 사회에서 미국이 갖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이번 결정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된다.Jul 08, 2015 08:49 AM PDT
영어의 문법에 보면 동사가 형용사로 변형이 되는데 그것의 유형은 능동태(active)와 수동태(passive)로 구분한다. 능동태는 사람이나 동물 그리고 각종의 식물들이 동작을 행하는 것이며 수동태는 동작을 행하는 물체에 의해 생명을 가진 모든 실체들은 영향력을 받게 된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만물들은 서로에게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으며 살아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창조하심이다. 이러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가운데 만들어진 인간의 존재는 아담이 타락하기 이전 에덴 동산에서 삶은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하여 사단의 지배를 받은 이Jul 08, 2015 08:47 AM PDT
2015년 할렐루야대회가 종료된 이후 대회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뉴욕지역 기독교언론 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할렐루야대회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를 원근거리에서 오랫동안 지켜봤던 뉴욕기독언론 기자들이 자체적으로 할렐루야대회를 평가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뉴욕교협은 그동안 할렐루야대회가 종료된 이후에 평가회를 공식적으로 가져왔지만 지난 2010년을 마지막으로 평가회는 열지 않고 있다. 뉴욕교협의 주요사업 중 평가회를 갖고 있는 것은 현재 부활절연합예배가 유일하다. 이 같은 상황에서 뉴욕기독언론 기자단의 자체적인 할렐루야대회 평가는 앞으로의 대회 방향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자단에서 나온 평가는 대체로 올해 할렐루야대회는 무난하게 치러졌다는 것이다. 최근 들어 대회가 지속적으로 침체되고 있던 분위기가 있었던 가운데 올해 참석 인원과 강사의 메시지를 종합할 때 비록 과거의 위상에는 미치지 못하더라도 대회가 상대적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였다.Jul 08, 2015 05:26 AM PDT
동성혼을 인정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50)·김승환(30) 동성커플이 눈물을 흘리는 등 감정에 호소하며 승소를 주장했다.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을 마치고 나온 김조광수 영화감독은 기자회견을 통해 "재판에 앞서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선 법정에선 울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결국 울었다"며 "제발 내가 죽기 전에 우리 관계를 인정해 달라고 법정에 호소했다"고 밝혔다.Jul 07, 2015 07:44 PM PDT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회초리로 자신을 치며 회개와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7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치러진 '2015 회초리 기도 대성회'에서 목회자 및 참석자들은 "내가 죄인", "회개할 자격이 없는 위선과 거짓과 교만이 가득한 죄인"이라며 자신의 죄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회초리로 자신의 종아리를 때리는 '자책초달'을 통해, "나부터 회개한다"며 자신을 질책했다.Jul 07, 2015 07:3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