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나이로비에서 여러 남성들과 함께 수영을 한 뒤 '동성애 귀신'에 사로잡힌 것으로 알려진 젊은 나이지리아 사업가가 '악한 영'으로부터 구원 받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화제다. 테두스(Tedus)로 알려진 이 청년 사업가는 나이지리아의 유명 설교자이자 텔레반젤리스트이며 축사 사역으로 유명한 T.B. 조슈아(T.B. Joshua) 목사가 담임목사로 있는 시나고그 열방교회(The Synagogue Church of All Nations)에서 기도를 받고 치유를 받았다. 이 일은 지난 2014년 1월에 있었던 것인데, 최근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판결이 나온 뒤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Jul 02, 2015 08:29 AM PDT
얼마 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에서 한 백인 청년이 흑인교회에서 총기난사를 하는 사건이 발생한 데 이어, 남부지역의 흑인 교회들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 연방기관은 '증오 범죄'와 관련한 수사에 착수했다.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21일(이하 현지시각) 테네시주 녹스빌 칼리지힐 제7일안식일재림교회에 이어, 23일 조지아주 메이컨, 24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26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워런빌 지역 교회에서 원인 모를 화재가 발생했다.Jul 02, 2015 07:47 AM PDT
"저는 15살의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엄마와 함께 교회를 다녔어요. 하지만 기독교에 대해 너무나 많은 의문점이 있었어요. 특히 삼위일체의 하나님에 대하여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인터넷을 통하여 여러 종교를 공부하던 중에 이슬람을 알게 되었고, 이슬람에 대하여 공부하면서 기독교에 대한 의문이 모두 풀렸어요. 그래서 이슬람으로 개종했습니다. 개종 후 이슬람 공부를 하던 중에 이슬람에서는 '성경은 변질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꾸란 10장 94절에 보면 '만일 꾸란의 계시에 의문이 생기면 성경을 읽거나 성경을 읽은 사람에게 물어 봐라 진리는 이미 거기 다 나와 있다'고 해서 의문이 생겼어요. 그러던 중에 유 선교사님의 이슬람 강의를 유튜브를 통하여 듣고, 이슬람이 기독Jul 02, 2015 06:53 AM PDT
조지 휫필드(George Whitefield, 1714-1770년)는 1714년 12월 16일 영국 글로스터(Gloucester)에서 토마스 휫필드와 엘리자베스의 일곱 자녀 중 막내둥이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벨 여관의 주인이었으나, 휫필드가 두 살 때 사망했다. 그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어가면서 8년 후 재혼을 하였지만, 행복하지 못했다.Jul 02, 2015 06:51 AM PDT
올 들어 수녀 성폭행은 물론 교회 방화와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폭행 등을 자행하고 있는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이 이번에는 목회자를 산 채 불태우겠다고 협박하고 나섰다. 기독교박해감시단체인 국제기독연대(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에 따르면, 지난 6월 14일 약 400여명의 성도들이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던 인도 케랄라(Kerala) 주 아틴갈(Attingal)에 있는 'the World with Love Ministries Church'에 약 200명의 분노한 힌두교 폭도들이 나타나 힌두교 노래를 크게 부르면서 위협을 가했다.Jul 01, 2015 05:09 PM PDT
테네시주의 한 철물점 주인이 '게이 출입금지' 광고판을 걸었다가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일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내려진 후 일어났는데, 제프 에이믹스(44)는 "많은 사람들이 전화를 걸어와 내가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했지만 난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Jul 01, 2015 03:45 PM PDT
최근 미국 사회는 인종차별과 동성애 문제로 혼란에 빠져 있다. 그리고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이 두 가지 이슈의 한 복판에서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더 큰 혼란을 주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인종차별의 현장에 달려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부르며 인종문제로 크게 분열될 수 있었던 미국을 치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일부 언론에서는 '재임 중 최고의 순간'이라는 이보다 더 할 수 없는 극찬을 내놨다.Jul 01, 2015 03:21 PM PDT
Pennlive.com과 The Patriot-News 등을 산하에 두고 있는 펜실베니아 언론사가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헌 판결이 나온 지난 26일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기고글을 받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가 사과했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이 언론사의 편집위원회는 이날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컬럼이나 기고글을 매우 엄격하게 제한하겠다고 발표했다가 항의 전화와 이메일이 쇄도하자 곧장 사과문을 발표했다.Jul 01, 2015 12:31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이슬람 금식 절기인 라마단이 끝나기 전에 이스라엘에 있는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테러를 감행할 것이라고 위협했다고 예루살렘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예루살렘의 IS 총책임자라고 주장하는 이 사람은 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이 이스라엘을 떠나지 않을 경우 청소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Jul 01, 2015 11:15 AM PDT
캘리포니아 주의 메가처치인 하비스트 처치(Harvest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명설교가인 그렉 로리(Greg Laurie) 목사는 지난 28일 주일예배를 통해 동성결혼 합법화에 맞서 기독교인이 해야 할 6가지에 대해 설교했다. 로리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와 관련해 전한 특별 설교에서 “세상에 성경적 결혼의 능력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다”면서 “연방대법원의 판결로 매우 실망했고, 명백하게 잘못된 판결이다. 성경 위에 굳게 서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연방대법원의 판결과 이로 인해 기독교와 기독교인들에게 올 수 있는 공격에 대처하기 위해 적어도 6가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Jul 01, 2015 10:54 AM PDT
동성결혼이 합법화 된 후, 한인교계는 큰 충격에 빠진 모습이다. 6월 26일 연방대법원의 발표 이후, 한인목회자들은 28일 주일예배에서 이 문제를 “큰 충격”이라 했지만 희망을 잃지는 않았다.Jul 01, 2015 10:50 AM PDT
센트럴신학대학원이 금년 가을학기부터 테네시주 내쉬빌에 한국부 분교를 개설한다. 센트럴신학대학원은 모두 7개 지역에서 30여 명의 교수진들이 300여 명의 학생들을 그리스도의 제자와 하나님 나라의 사역자로 양성하고 있다. 애틀랜타에도 곧, 분교를 설립할 계획을 갖고 있다. 수업시간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온라인으로도 수강이 가능하다. 모든 과정에서 높은 수준의 경쟁력 있는 장학금이 지급되며 모든 과정 (학위/비학위)에 I-20를 발급한다. 지난 30일(화) 기자회견을 가진 한국부 디렉터 박사무엘 박사는 “센트럴 한국부를 규정하는 중요한 5개의 단어가 있다.바로 성경적, 교회적, 삼위일체적, 선교적 그리고 세계적 신학이다. 이 모든 것을 센트럴신학 대학원에서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Jul 01, 2015 08:38 AM PDT
재외동포 모의선거가29일(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에서 2016년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에 대비해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모의 선거투표를 실시했다.Jul 01, 2015 08:38 AM PDT
‘메릴랜드 새소망교회 찬양팀 초청 찬양집회’가 지난 26일(금) 부터28일(주일)까지 아가페세계선교교회(담임 허바울목사)에서 열렸다.Jul 01, 2015 08:37 AM PDT
아틀란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6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진행 된 제12회 밀알여름학교 종강식이 지난 26일(금) 열렸다. 이번 여름학교는 ‘One Way Jesus’를 주제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 예배와 찬양, 각종 운동과 게임, 다양한 필드 트립이 진행됐다.Jul 01, 2015 08:0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