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전교회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다채로운 예배를 준비했다. 오는 5월 3일 Family Joint 예배를 시작으로 10일 어머니날 기념예배과 헌아식을 17일 유스그룹을 대상으로한 Family Joint 예배를 마지막 주일예배인 24일에는 목장야외예배를 드린다. 한 교회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예배를 준비했다"면서 "가족구성원들이 예배로 하나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Apr 22, 2015 08:06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에서, 21일(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오영록)를 방문해 노인회 주방공사비 후원금 1,000불을 전달했다. 오영록 회장은 “다소 늦어진 감이 있지만 노인회 주방공사 기금 모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많은 교민들의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Apr 22, 2015 03:27 PM PDT
이슬람국가(IS)가 '아람어(예수께서 사용하시던 고대 언어)를 사용하는 기독교인'들을 중동에서 말살하려 한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2월 IS의 공격 이후 시리아의 오래된 기독교 공동체에 속한 수천 명의 아시리아인들이 피난길에 올랐다. IS 대원들은 300여 명의 아Apr 22, 2015 10:09 AM PDT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 내림굿까지 받은 무속인이었다. 형처럼 지내던 법사가 죽어가며 그에게 말했다. "동생도 예수 믿게!" 번민의 나날을 보내다, 힘들고 괴로웠던 10여 년의 무속인 삶을 청산했다. '귀신이 가장 싫어하는' 종교를 선택해야 한번에 끝을 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전지전능하시다는' 하나님께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 Apr 22, 2015 10:07 AM PDT
많은 사람들이 파묵칼레는 알고 있지만, 그 근처에 신약성경에 나오는 지명이 많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Apr 22, 2015 09:27 AM PDT
시애틀 연합장로교회(담임 장윤기 목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라는 제목으로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는 5월 9일(토)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시애틀 연합장로교회 별관 비전드림센터 2층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영유아 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 예비 부모, 결혼을 앞둔 예배 부모, 아이들을 돌보는 모든 사람들이 참석할 수 있다. Apr 22, 2015 09:26 AM PDT
복음주의 지도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 대형교회 목회자 조엘 오스틴 목사, 제작자 마크 버넷과 로마 다우니 등이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인 100인'에 선정됐다.Apr 22, 2015 09:13 AM PDT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다 내림굿까지 받은 무속인이었다. 형처럼 지내던 법사가 죽어가며 그에게 말했다.Apr 22, 2015 09:07 AM PDT
이시간 집사님을 기억하며 주님안에서 만나 섬기셨던 여러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이 함께모여 천국환송 예배를 드리게 하심이 집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크신 사랑 이심을 느낌니다 절기때마다 여러목사님들을 위해 교회문앞에 손수 그림을 그리고 쓰신 감사카드와 작은 선물들 을 놓고 가셨던 집사님 그 따뜻한 마음에 감사의인사로 화답하지 못함이 죄송 스럽습니다. 여성목회자협의회 취임예배때 호텔직원 처럼 깨끗하고 단정한 차림으로 봉사해 주시며 축하 화환에 붙은 리본까지 챙겨 주셨던 집사님의 자상한 손길을 기억 합니다 몇 개월전 급히 만나야 된다는 전화를 받고 나갔을때 집사님은 이런 말씀을 하셧습니다Apr 21, 2015 10:53 PM PDT
故 손야곱(손영수) 집사 장례예배가 21일 오후7시 제미장의사에서 뉴욕교협 주관으로 진행됐다. 故 손야곱 집사는 집회 포스터 부착을 비롯해 뉴욕교계 행사 때마다 테이블 세팅 등의 일을 자처해 오며 뉴욕 교계를 도왔던 인물이다. 故 손야곱 집사는 지난해 생활고로 인해 살던 거처를 뉴욕 나눔의 집으로 옮겨 보호를 받아왔으며 부활절을 얼마 앞둔 지난 4월1일 오후10시30분 경 플러싱병원 응급실에서 안타깝게 소천했다. 이번 故 손야곱 집사의 장례는 뉴욕교계에 반성의 계기를 주고 있다. 교계의 잡다한 일들을 자처하며 힘들게 살아왔던 그가 급작스러운 우울증과 영양실조 등으로 쓸쓸하게 소천했기에 뉴욕교계가 더 관심을 쏟았어야 한다는 자성론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Apr 21, 2015 10:50 PM PDT
지난 2일 88세를 일기로 소천한 로버트 슐러(Robert H. Schuller) 목사가 자신이 세운 수정교회에서 영면에 들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20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이날 슐러 목사의 유해가 캘리포니아 가든그로브에 소재한 수정교회에 마련된 기념관에 안장됐다고 전했다. 수정교회 건물은 비록 지금은 가톨릭 교구의 성당으로 쓰이고는 있지만 이로써 슐러 목사는 자신이 창립하고 성장시켜 한 때 미국 최대의 개신교회로 불리웠던 장소에서 영원히 기억될 수 있게 됐다.Apr 21, 2015 08:32 PM PDT
몽족 선교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몽족 어린이들을 돕기위한 제 4회 한아름 여성 및 선교합창단 정기 연주회가 9일(주일) 윌셔연합감리교회(담임 정영희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연주회는 특별히 몽족 어린이들에게 작은 꿈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얻어진 모든 수익금은 그 아이들에게 ‘리코더(recoder)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주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양경선 목사(한아름선교합창단 고문)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한아름여성합창단의 이화월 단장과 한아름선교합창단의 김병조 단장의 인사말, 윤태환 목사(한아름선교합창단 고문)의 기도, 몽족어린이합창단의 합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Apr 21, 2015 03:18 PM PDT
얼바인 아름다운교회는 15년이란 세월 속에 많은 회복과 성장을 거쳐 지금의 얼바인 지역으로 새 성전을 구입해 이전했다. “부흥과 회복을 넘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교회”라는 모토로 주님의 복음 사역에 역동적으로 전진하는 교회이다. 살아있는 예배와 제자양육, 이민가정과 이민 2세를 넘어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의 4대 사명을 붙들고 나아간다.Apr 21, 2015 02:58 PM PDT
애틀랜타 한국학교(교장 송미령)가 지난 18일(토) 제1회 상상나라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해님반, 달님반 등 기초반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식당, 그로서리, 도서관, 미장원 등 체험공간이 마련됐으며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이 무엇이 있는지 설명해주고 아이들로 하여금 간단한 물건을 직접 구입하도록 해보는 체험 현장학습시간이 진행됐다.Apr 21, 2015 02:45 PM PDT
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회(회장 선우인호) 주최 '제16회 동요부르기대회'가 오는 5월 2일(토) 오후2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에서 열린다.Apr 21, 2015 02:35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