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안에는 언제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회복의 길이 열려 있다. '은혜'의 동의어는 '다시'라는 단어다.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의 길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가 구약 소선지서 중 하나이자 환상과 예언으로 이뤄져 있어 난해해 보이는 스가랴서를 '돌이Apr 27, 2015 05:48 AM PDT
성경 말씀에 양보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교훈한 사람은, 일찍이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고 선택받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다. 창세기 13장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았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본토 우상의 땅을 떠나라고 지시하셨을 때, 순종함으로 아내 사라와 조카 롯을 데리고 하란으로 갔다. Apr 27, 2015 05:45 AM PDT
지난 25일 발생한 네팔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현재 3,218명으로 늘었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현지 경찰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부상자 수는 6,538명에 이른다고. 이번 지진으로 인한 에베레스트산의 눈사태 때문에 최소한 18명이 사망하고 61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실종자 수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Apr 27, 2015 05:40 AM PDT
지난 26일네팔에서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희생자 수가 사상 최다에 육박하고 있다. 주변국들에서 물자, 의료진, 구급요원이 네팔에 속속 도착 중인 가운데, 국제구호단체인 머시 콥스(Mercy Corps)의 산자이 카르키 대표는 "여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카트만두의 열린 공간은 집 밖에 천막을 친 Apr 27, 2015 05:38 AM PDT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클래식 피아노 연주자 조혜경 교수(세인트 마틴 대학교 음악과)가 오는 5월 23일 2015 아메리칸 프로티지 인터내셔널 컴피티션 첫 수상으로 뉴욕 카네기홀에서 찬송가 편곡 피아노 솔로 곡을 연주하게 됐다. Apr 27, 2015 12:03 AM PD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회장 장석태 장로)가 주최하는 제 19회 워싱턴주 성가 대(大)합창제가 5월 3일(주일) 오후 5시 30분,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 준 목사)에서 개최된다.Apr 26, 2015 10:57 PM PDT
2015 제 3회 북한동포 '마중' 자선음악회가 26일에 랜던 스쿨에서 열렸다. 이날 탈북 피아니스트인 김철웅 씨, 데이빗 타울러 밴드의 연주와 탈북자인 한성화 씨의 간증 및 독창, 재미탈북연대(NKinUSA) 이사장 토마스 바커의 연설이 이어졌다. 북한 꽃제비가 담긴 최신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북한의 상황을 실감케했다. 이른바 꽃제비라고 불리는 북한 아동들은 거리를 오가면서 추운 겨울에도 거의 맨발로 다니며 빌어먹으며 살고 있다. 이들은 낮에는 장터에서 먹을 것을 구하러 다니고 저녁에는 보일러실에 들어가 쪽잠을 잔다. 이 영상은 이런 나라의 상황을 알면서도 북한 당국은 북한이 행복한 나라로 변하고 있다고 계속 선전하고 있다고 고발하며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Apr 26, 2015 08:47 PM PDT
25일 7.8의 강진과 이후 8시간 동안 65차례 여진이 발생해 2,500여 명이 사망하고 5,800여 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네팔다일공동체(원장 최홍)에서 소식을 전해 왔다고 다일공동체(원장 최일도)에서 밝혔다. 네팔다일공동체 NGO스텝은 30명이 넘는다. 처음에는 네 다섯 명의 사망자가 있다는 정도의 소식이 들리더니, 시간이 갈수록 사망자가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며, 피해 규모 또한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 불안해 하는 상황이다. 다일공동체 측도 처음엔 현지 스텝들과 밥퍼센터에 큰 피해가 없는 것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는데,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소식을 접하고 너무도 마음이 아파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덧붙였다.Apr 26, 2015 08:17 PM PDT
"자유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그대들의 희생 정신을 기리며 북한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 값진 희생을 치룰 것을 다짐합니다." 북한의 해방을 위한 북한자유주간이 26일부터 공식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26일 오후 3시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와 탈북자 단체 대표단이 워싱턴DC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6.25 참전용사 기념비 방문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주일예배 이후 두번째 공식 일정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특별히 북한 현역병 출신 탈북자 단체인 북한인민해방전선 관계자들이 군복을 입고 참여했으며, 자유북한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 NK지식인연대, 성통만사, 북한정치범수용소피해자가족협회, 뉴코리아여성연합 등 탈북자 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Apr 26, 2015 07:34 PM PDT
북한 해방과 자유 통일을 위한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6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북한자유연합 대표 수잔 솔티 여사와 탈북자 20여 명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예배에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성도 2천 여명이 참석했다. 2004년부터 매년 4월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은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는 다양한 퍼포먼스들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북한 인권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고취시켜 왔다. 최근 몇년간 한국에서 열렸던 북한자유주간은 올해부터 5년만에 워싱턴DC로 무대를 옮겨 진행된다. 수잔 솔티 대표와 탈북자들이 주일예배를 드린 와싱턴중앙장로교회는 북한의 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오고 있는 교회다. 이날 류응렬 목사는 수잔 솔티 대표 및 탈북자들에 대해 "북한의 자유를 위해 온 몸을 헌신하고 있는 분"이라며 교인들에게 소개했다.Apr 26, 2015 07:30 PM PDT
북한의 해방을 위한 북한자유주간이 26일부터 공식 일정에 돌입한 가운데 26일 오후3시 수잔 솔티 북한자유연합 대표와 탈북자단체 대표단이 워싱턴DC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에서 추모행사를 가졌다. 6.25 참전용사 기념비 방문은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주일예배 이후 두번째 공식 일정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특별히 북한 현역병 출신 탈북자단체인 북한인민해방전선 관계자들이 군복을 입고 참여했으며, 자유북한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 NK지식인연대, 성통만사, 북한정치범수용소피해자가족협회, 뉴코리아여성연합 등 탈북자 단체 대표들이 대거 참여했다. 수잔 솔티 대표와 탈북자 단체 대표들은 이날 참전용사 기념비 앞에서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싸웠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수고에 감사하며 이들의 자유를 위한 희생의 의지를 본받아 북한의 진정한 자유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며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Apr 26, 2015 04:33 PM PDT
북한 해방과 자유 통일을 위한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26일 와싱톤중앙장로교회(담임 류응렬 목사)에서 북한자유연합 대표 수잔 솔티 여사와 탈북자 20여 명이 함께 예배드림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2004년부터 매년 4월 개최돼 온 북한자유주간은 북한의 인권 실상을 알리는 다양한 퍼포먼스들로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북한 인권에 대한 세계인의 관심을 고취시켜 왔다. 최근 몇년간 한국에서 열렸던 북한자유주간은 올해부터 5년만에 워싱턴DC로 무대를 옮겨 진행된다. 수잔 솔티 대표와 탈북자들이 주일예배를 드린 와싱턴중앙장로교회는 북한의 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해 오고 있는 교회다. 이날 류응렬 목사는 수잔 솔티 대표 및 탈북자들에 대해 "북한의 자유를 위해 온 몸을 헌신하고 있는 분"이라며 교인들에게 소개했다.Apr 26, 2015 10:08 AM PDT
뉴저지 가나안교회 최성남 목사가 그동안 지속돼 왔던 UMC 총회제자훈련부 재직 당시의 공금 유용 오해와 관련한 혐의를 최근 완전히 벗어 주목된다. 그동안 제기돼 왔던 문제는 최성남 목사가 2006년부터 4년간 UMC 총회제자훈련부 아시아/태평양 사역디렉터로 근무할 당시 소수민족에게 할당된 교단지원금에 대한 일부 유용이 있었다는 것으로, 최근 검찰 조사 결과 유용이 아닌 한인교회들을 돕기 위한 과정에 불가피하게 발생한 목적 외 기금 사용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그 결과 최근 UMC로부터 자체 감사 결과를 넘겨받은 네쉬빌 검찰은 최성남 목사에게 아무런 형사적 혐의를 부과하지 않고, 다만 최성남 목사가 총회제자훈련부 한인디렉터로 있을 당시 소수민족 지원기금 중 한인 사역을 돕기 위해 용도 외에 사용된 것으로 지적된 $37,000에 대해 책임자로써 도의적 책임을 지고 배상할 것을 UMC측과 합의하도록 했다.Apr 25, 2015 09:40 AM PDT
2015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Korean Association of UMC Annual Conference, 이하 한인총회)가 지난 4월 13일부터 16일까지 텍사스 주 달라스에서 열렸다. 달라스중앙연한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와 달라스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한인총회에는 여러 개체교회와 몇몇 선교지, 그리고 총회기관에서 총 22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함께 만드는 미래, 풍성합니다"라는 주제로 아침 기도회와 저녁예배, 주제 강연과 각종 워크숍 등으로 진행됐으며, 교단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결의가 있었다. 총회장 이성현 목사(드림교회)는 개회예배의 설교를 통해 40년의 여정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한인총회가 이 시대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또한 한인교회와 한인 목회자와 평신도로서 연합감리교단이라는 큰 틀 속에서의 우리의 위치를 분별하며 우리들이 처해있는 시대를 분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번 한인총회의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다.Apr 25, 2015 06:11 AM PDT
2015년 할렐루야대회 강사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4일 오전10시30분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사무실을 예방했다. 할렐루야대회 강사가 대회를 2달 앞두고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강석 목사는 교단 일 관련 미주 일정을 소화하는 중 뉴욕을 방문한 것으로, 뉴욕교협 이재덕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면담 및 교제를 가졌다. 이번 면담에서 소강석 목사는 2015년 할렐루야대회 준비 상황에 대해 묻는 등 대회진행 상황에 관심을 보였으며 교협 관계자들은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소강석 목사는 뉴욕교협 임원진과 미팅 후 별다른 일정 없이 오후1시 비행기로 출국했다. '맨땅, 맨손, 맨몸'의 '3맨 목회'로 유명한 소강석 목사는 이미 지난 2006년 할렐루야대회 강사로 나선 바 있다. Apr 24, 2015 01: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