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연구 결과, 중국의 청년들 사이에서 이슬람 개종자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인민대학교에 소재한 국립연구조사센터(National Survey Research Centre)에서 발표한 '2015 중국 종교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무슬림의 약 22.4%와 가톨릭교인들의 22%가 30대 이하의 청년들이었다.Jul 09, 2015 04:17 PM PDT
남부개혁신학대학원이 문화소통학 박사(D.Ics.), 선교학 박사(D. Miss.), 목회학 박사(D.Min.) 과정 2015 여름 집중강의를 LA 캠퍼스에서 진행했다.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집중적으로 강의가 이뤄졌다.Jul 09, 2015 03:28 PM PDT
최근 미국 연방 대법원의 동성애 결혼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리면서 이제 동성애 문제는 미국 내에서 총성없는 전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더구나 국제 사회에서 미국이 갖는 영향력을 생각할 때 이번 결정은 여러가지 모양으로 다른 국가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생각된다.Jul 09, 2015 03:08 P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7월 하순에 케냐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한 케냐의 정치인이 동성애와 동성결혼을 옹호하고 있는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입을 다물고 집(미국)으로 돌아가라는 독설을 날렸다. 케냐의 나이로비에서 지난 6일(현지시간)에는 수십명의 시위자들이 행진을 벌이며 가정과 결혼의 전통적인 정의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Jul 09, 2015 12:45 PM PDT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한 부부가 3세 아들(성전환 당시, 현재는 4살)을 사실상 성전환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들은 "아이가 누나의 옷을 입거나 핑크색 부츠를 신는 것을 좋아하는 등 남자라는 사실에 행복해하지 않는 것 같았다"면서 잭(Jack)이라는 이름 대신 재키(Jackie)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완전히 여자처럼 대하기 시작했다. Jul 09, 2015 12:18 PM PDT
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8일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 당신은 어떻게 하겠습니까?(An Open Letter to Pastors - Stand or Fall)"라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동성결혼 합법화 등으로 급속도로 타락의 길로 치닫고 있는 미국 사회를 향해 목회자들은 계속 침묵하거나 '공의의 설교자(Preacher of Righteousness)'가 아닌 '동기부여강사(Motivational Speaker)'가 되겠느냐고 공개적으로 질문을 던졌다.Jul 09, 2015 10:57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킨 백악관을 번개로 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함 목사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 같이 말하면서 오바마 대통령은 사람들의 집의 지붕에도 추가 피뢰침을 설치하기를 원할 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이는 오바마 대통령이 사람들이 그들이 집에도 연방대법원의 판결을 축하하기 위해 무지개 조명을 밝히기를 원할 것이라는 것. Jul 09, 2015 10:17 AM PDT
미국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이하 몰몬교)가 연방대법원 판결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을 절대 지지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Jul 09, 2015 04:38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가 어린이들의 방학을 맞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대규모 여름성경학교(Vacation Bible School 이하 VBS)에 100명이 넘는 타코마 지역 다민족 아이들이 참여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지난달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타코마 제일침례교회 VBS는 성경공부를 비롯해 신나는 노래와 율동, 각종 야외 놀이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기독교 신앙을 심었다. 또한 각 연령대에 맞도록 진행된 성경 공부와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어린이들은 매일 예배 설교와 각 연령대에 맞춰진 교사들의 성경 교육을 통해 무려 100여 명이 넘는 아이들이 주님을 영접하고자 강단에 올라섰다. 강단에 올라선 아이들은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세주로 고백했다.Jul 09, 2015 04:21 AM PDT
한 나이지리아 목회자가 지난 2014년 나이지리아의 자생적 테러단체 '보코하람'에 의해 납치된 200명이 넘는 치복 소녀들 중 한 명이었던 자신의 딸이 목숨과 신앙 가운데 한 가지를 선택하라는 보코하람의 강요 가운데서도 끝까지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순교한 것으로 인해 감사한다고 말했다.Jul 09, 2015 12:17 AM PDT
워싱턴 D.C. 소재 세속주의 단체인 미국정교분리연합(Americans United for Separation of Church and State)은 동성결혼을 거부하는 종교기관들을 보호하려는 주, 연방, 법원 차원의 조치에 대응하겠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Jul 08, 2015 10:49 PM PDT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 7일 "예수가 동성결혼을 인정했을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허핑턴포스트 라이브와의 인터뷰에서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결정에 대해 "성경에 이에 관한 구절은 없지만 내 개인적인 신앙과 생각으로는, 예수께서는 어떠한 사랑이라도 그것이 정직하고 신실하며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라면 격려했을 것"이라며 "나는 동성결혼이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Jul 08, 2015 05:53 PM PDT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칼리프 국가' 건설을 선언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이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최소 3,027명을 살해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Syrian Observatory for Human Rights, SOHR)가 최근 밝혔다. 특히 이들 가운데 여성은 최소 86명, 어린이들은 최소 76명인 것으로 전해졌다.Jul 08, 2015 05:09 PM PDT
버락 오마바 미국 대통령의 전 연설 초고자인 존 러벳(Jon Lovett)은 백악관에서 비밀리에 동성결혼식을 열었다고 지난 주 열린 아스펜 아이디어 축제(Aspen Ideas Festival)에서 주장했다. 러벳은 또 이것이 백악관에서 열린 첫 번째 동성결혼식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당시에는 오바마 대통령이 동성결혼식을 허락해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해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밝혔다.Jul 08, 2015 03:02 PM PDT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 이후 남가주 한인교계가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지난 8일 교계 지도자들은 LA 한인타운 내 한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주류사회 및 타민족과 연합해 공동대처 하자고 뜻을 모으는 한편, 동성애자들의 교회를 향한 소송 대책까지 다양한 부분을 논의했다. 이 자리는 미주복음방송의 사장 송정명 목사가 주선했다. 송 목사는 “동성결혼 합법화 후 교계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논의하기 위해 모였다”면서 “특히 한인교회들이 실질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Jul 08, 2015 01:5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