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가 집단처형을 자행한 장소에서 땅으로 스며든 희생자들의 피가 인공위성 사진으로 확인됐다. 이 사진들은 영국 데일리메일이 입수해 공개했는데, IS는 지난 2014년 6월 이라크 티크리트에서 770명의 이라크군을 처형했었다. 이들은 모두 한 자리에서 처형됐는데 이들의 피가 처형 당한 땅에 스며들었고, 이는 인공위성 사진으로도 흔적이 확인되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이는 당시의 끔찍한 참사를 떠올리게 해준다.Jul 14, 2015 01:16 PM PDT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가 창립 12주년을 맞았다. 창립 기념일인 지난 28일(주일) 감사예배를 드린 선한목자침례교회는 “예수님의 부활과 십자가를 전하는 교회,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는 교회, 예수님의 주인 되심을 순종으로 드러내며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교회, 예수님을 분명하게 믿도록 도와주는 교회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말씀은 특별히 교회를 창립하고 섬겨오다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했던 김종필 목사가 전했다. Jul 14, 2015 12:59 PM PDT
놀웍한인교회(담임 허귀암 목사)가 지난 12일 창립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임직예배를 드렸다. 허귀암 목사의 사회로 1부 예배와 2부 임직식, 3부 축하 및 권면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내빈과 성도들이 참석했다.Jul 14, 2015 12:05 PM PDT
열매교회와 리디머교회가 하나로 통합된 후,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예배를 지난 12일 오전 11시 열매교회 본당에서 많은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전 열매교회 담임이었던 안국련 목사는 원로목사로 추대되고, 전 리디머교회 담임이었던 김요섭 목사는 새 담임목사로 취임했다.Jul 14, 2015 12:01 PM PDT
직장 일을 마치고 귀가한 부모에게 아이들이 가장 바라는 것은 함께 놀아주는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여성가족부가 14일 발표한 '가족사랑 위시리스트' 에 따르면 자녀는 퇴근한 부모와 가장 하고 싶은 것으로 '블록, 퍼즐, 보드게임 등 놀이'(19.8%)를 가장 많이 꼽았다.Jul 14, 2015 11:01 AM PDT
아시안계 미국인의 구매력이 2014년 한 해에만 7180억 달러에서 7700억 달러로 7퍼센트 증가했고 앞으로도 증가추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2018년에는 1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열여덟 국가를 제외한 전세계의 모든 국가의 경제력을 초과하는 수준이다. 이런 수치는 세계적 성과 관리 회사인 넬슨이 베포한 새 보고서의 일부분에 불과하다.Jul 14, 2015 10:59 AM PDT
지난해 소위 '12월 전쟁설' '땅굴 남침설'을 유포하며 교계 안팎에 물의를 일으킨 홍혜선 씨가, 유튜브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오는 8월 15일 국내에서 '한국이너힐링' 집회를 열 것이라고 밝혔다.Jul 14, 2015 10:58 AM PDT
정부는 "선교활동이 금지된 중동지역 국가에서의 선교활동이 일반 여행객과 현지 체류 국민에 대한 테러·피랍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며 위험지역 내 선교활동 자제를 요청했다.Jul 14, 2015 10:57 AM PDT
예장 합동(총회장 백남선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위원장 권순직 목사)가 14일 서울 산정현교회(담임 김관선 목사)에서 이슬람 대책 세미나를 개최했다.Jul 14, 2015 10:54 AM PDT
미국민의 절반 가량이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미국에서 심각한 문제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공공종교연구소(Public Religion Research Institute)의 최신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49%는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다른 종교나 인종 그룹에 대한 차별만큼이나 큰 문제로 떠올랐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이보다 적은 47%였다.특히 설문에 응한 미국인 가운데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의 70%가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차별이 우려할 만한 문제라고 말했으며, 28%만이 그렇지 않다고 밝혔다.비기독교인들 중에서는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을 심각한 문제로 보는 이들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아 34%는 그렇다고 답했고, 59%는 이와는 생각을 달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인 개신교인이 아닌 이들 중에서 55%가 "기독교인에 대한 차별이 다른 종교나 인종 그룹에 대한 차별보다 더 심각하지는 않지만 똑같이 심각하다"는 데는 동의했다. 40%가 이러한 관점에 동의하지 않았다.Jul 14, 2015 10:51 AM PDT
태평양법률협회(PJI)의 대표 브래드 대쿠스 변호사가 이번 연방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분석하고 이것이 교회의 종교자유에 미칠 영향력을 예측했다. 결론적으로 “이번 판결은 장기적으로 교회의 종교자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겠으나 그 시점이 언제쯤일지, 어떤 형식일지는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는 “PJI는 교회와 목회자, 성도를 보호하기 위해 적극 돕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이번 판결 그 자체 때문이다. 그는 “앤소니 케네디 대법관이 판결문에서 신앙인들이 믿고 가르치는 것은 금지하지 않지만 그 가르침의 실천에 대한 부분은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여러 정치적 이유 때문에 먼저는 기독교 대학이 공격 당하고 그 다음에 교회와 목회자가 타깃이 될 것”이라 봤다. 우선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기독교 대학들의 세금 감면 혜택이 박탈당하는 것이 신호탄이 된다는 것이다.Jul 14, 2015 10:44 AM PDT
워싱턴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주관, 8월 3일 (월), 5일(수) 코엠TV 공개홀, 시애틀형제교회 Jul 14, 2015 10:29 AM PDT
워싱턴주 동부 트라이시티에 거주하는 최윤선 씨가 올해로 70년을 맞이하는8.15광복절에 한반도 통일을 위해 "815 광복 70주년, 너도 나도 1달러 헌금" 캠페인을 제안하고 기드온 동족선교회(대표 박상원 목사)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최윤선씨는 "광복 70주년 기념 통일선교 헌금은 교파를 초월해 미주의 모든 교회들과 성도들이 일년에 한 번, 한 마음과 한 뜻으로 북한 복음화를 위해 모으길 바라는 마음으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1달러 헌금 방법은 각 교회마다 전 교인들이 1달러 혹은 그 이상을 헌금하고 모금된 헌금을 기존에 후원하던 북한 선교 단체 혹은 기드온 동족선교회로 보내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각 교회는 통일선교 헌금봉투를 준비해 성도들에게 나눠주거나 헌금함을 배치한다.Jul 14, 2015 08:53 AM PDT
동성혼을 합법화를 요구하며 소송을 제기한 김조광수·김승환 동성혼 부부의 국내 첫 동성혼 재판이 지난 6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리는 등, 또 다시 동성애 합법화의 움직임이 조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조광수 부부와 동성애를 지지하는 시민단체들은 이번 재판에 임할 변호인단을 5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로 구성하며, '필승'의 각오를 다지고 있다.Jul 13, 2015 08:10 PM PDT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예배 사역 단체인 어노인팅이 LA를 찾아온다. 이 단체는 2011년부터 교회들과 예배 사역 노하우를 나누기 위해 컨퍼런스를 매년 열어왔다. 올해는 미주 한인교회들을 섬기기 위해 LA를 방문해 최초의 미주 컨퍼런스를 열게 된 것이다.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충현선교교회에서 “With One Heart, With One Voice”란 주제 아래다.Jul 13, 2015 05:3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