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반대연대와 나라사랑&자녀사랑운동연대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동성애자들의 인권을 빌미 삼아 서울 시민인권헌장 제정을 통하여 기독교회를 탄압하려는 저의를 파악하고, 서울역과 서울시청 등에서의 규탄시위 개최를 주도하여 이를 무산시키는 데 앞장섰었다. 이 연대의 최근 활동상을 알아보기 위해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춘길 목사와 대담을 Apr 29, 2015 10:19 AM PDT
'Fundraising(재정 모금)이라고 쓰고 Faith-raising(믿음 세움)이라 읽는다'고 한국대학생선교회(KCCC) 애틀랜타지부 이상일, 이수경 간사는 4월 기도편지에서 밝혔다. 베트남과 동남아시아로의 단기선교를 앞두고 적지 않은 금액을 모금해야 하는 이들은 중압감과 두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결국 공급하신다'는 것을 몸과 마음이 먼저 반응하게 됐다고 작지만 의미 깊은 변화를 짚어 냈다.Apr 29, 2015 08:25 AM PDT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승훈 목사)가 26일(주일) 오후 5시 '임직감사 및 교육관 봉헌예배'를 드렸다. 이날 임직식에서는 7명의 장로(시무장로 4명, 명예장로 3명)와 6명의 안수집사, 7명의 권사(시무권사 2명, 명예권사 5명)가 일꾼으로 세워졌다. 이승훈 목사의 사회 아래 기도(이형호 장로), 설교(장석민 목사), 임직서약, 안수기도, 공포, 권면(김영환 목사), 축사(신윤일 목사), 축가(김영옥 집사), 기념품 증정, 축도(김근태 목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말씀을 전한 미주성결교회 동남감찰관 장석민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충성된 종이 된다는 것은 교회에서 충성되이 섬기는 것이다”라며 “맡긴 자에게 구할 것은 충성하는 것 뿐이다.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하나님께서 시키시는 대로 순종하는 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Apr 29, 2015 07:41 AM PDT
제12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로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정책 반대 촛불 집회가 열렸다. 28일 오후 8시, 워싱톤DC 중국대사관 앞에 모인 참석자들은 중국의 강제 북송으로 인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는 탈북자들의 현실을 지적하고 수백명의 강제 북송자 명단을 한 명, 한 명 읽어 내려가며 희생된 이들을 기렸다. 2002년부터 수집된 이 명단은 14페이지 분량으로 7명의 탈북자와 7명의 미국인이 번갈아 가며 읽어 내려갔다. Like Us on Facebook 참석자들은 또 강제 북송 중지에 대한 소망이 담긴 촛불을 들고 아리랑을 부르며 중국대사관을 돌기도 했다.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이 자리는 중국이 난민조약을 지키지 않음으로 희생된 이들을 기리는 자리이다. 중국이 난민조약을 지키기만 해도 하루 아침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우리는 중국이 바로 북한의 반인권적 범죄의 가담자임을 밝히며 탈북자들의 강제 북송을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강제 북송 경험자로 간증에 나선 주아라 씨는 “2007년 2월 탈북을 했다가 7월에 공안에 잡혔다. 먹고 살기 위해 간 것이었다. 우리는 잡혀가야 할 이유가 없었다. 죄 없는 북한 사람들을 잡아 가두고 북한과 같은 행동을 하는 중국을 이해할 수 없다. 그들도 우리가 북송 되면 갖은 고문을 당하는 것을 알고 있다. 감옥에서 12살 어린이를 만났는데 엄마와 같이 잡혔는데 공안들이 중간에서 다른 곳으로 빼돌렸다고 했다. 우리가 많은 것을 바라고 중국에 가나. 아니다. 배가 고파서이다. 중국은 탈북자들을 억울한 죽음과 고문으로 내모는 강제 북송을 중지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촛불 집회를 제안한 그래고리 스탠튼 씨는 “이 공원에는 비극을 상징하는 여신 동상이 있다. 우리가 이 자리에서 기리고자 하는 것 또한 비극이다. 무고하게 희생당한 이들을 기리자. 공산주의는 신은 죽었다고 한다. 그러나 죽은 것은 신이 아닌 마오쩌둥, 김일성이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라고 말했다. Apr 29, 2015 07:19 AM PDT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매일 한계를 느낄 정도로 힘들다고 답했다. 아무도 외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을 것 같았던 북한 인권을 외치며 미국과 국제 사회의 관심을 지금의 수준으로 이끌어낸 수잔 솔티 대표의 꿋꿋한 지난 행적을 볼 때는 매우 의외의 대답이다. 수잔 솔티 대표는 수시로 다가오는 한계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처음 서원했던 기도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매일 간절히 구한다고 말했다.Apr 29, 2015 07:07 AM PDT
가장 힘들었던 순간을 묻는 질문에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매일 한계를 느낄 정도로 힘들다고 답했다. 아무도 외치지 않고 관심을 두지 않을 것 같았던 북한 인권을 외치며 미국과 국제 사회의 관심을 지금의 수준으로 이끌어낸 수잔 솔티 대표의 꿋꿋한 지난 행적을 볼 때는 매우 의외의 대답이다. 수잔 솔티 대표는 수시로 다가오는 한계 상황 가운데 하나님께 처음 서원했던 기도를 기억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매일 간절히 구한다고 말했다.Apr 29, 2015 06:52 AM PDT
제12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로 중국의 탈북자 강제 북송 정책 반대 촛불 집회가 열렸다. 28일 오후 8시, 워싱톤DC 중국대사관 앞에 모인 참석자들은 중국의 강제 북송으로 인해 죽음으로 내몰리고 있는 탈북자들의 현실을 지적하고 수백명의 강제 북송자 명단을 한 명, 한 명 읽어 내려가며 희생된 이들을 기렸다. 2002년부터 수집된 이 명단은 14페이지 분량으로 7명의 탈북자와 7명의 미국인이 번갈아 가며 읽어 내려갔다. 참석자들은 또 강제 북송 중지에 대한 소망이 담긴 촛불을 들고 아리랑을 부르며 중국대사관을 돌기도 했다.Apr 28, 2015 08:50 PM PDT
“눈 불편하신 분은 모두 오세요. 무료로 검사해 드립니다.” 비전케어서비스(VCS) 미주서부(이사장 사이먼 박)가 오는 5월 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LA총영사관 주차장(3243 Wilshire Blvd. Los Angeles, CA90010)에서 화랑라이온스 클럽과 함께 ‘제4회 사랑의 무료 아이캠프’를 연다. 이번 무료 안검사 행사는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시력에 이상이 있는 모든 환우들에게 무료로 진행되며, 검진 결과 백내장 질환을 발견된 이들 중에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환우를 선정해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Apr 28, 2015 04:17 PM PDT
당신의 소명은 무엇인가? 이 주제를 놓고 4명의 개성있는 목회자들이 컨퍼런스에 참여했다. 미주의 미자립교회, 개척교회를 섬기는 ILP(I Love Pastor)의 제3회 소명 컨퍼런스가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 아래 27일 또감사선교교회에서 개최됐다. 이 컨퍼런스에서는 이 조나단 목사(하나크리스천센터), 박종렬 목사(서울 조이어스교회), 정종원 목사(아이엠교회), 최경욱 목사(또감사선교교회)가 각각 1시간씩 강의했다.Apr 28, 2015 03:44 PM PDT
28일 헤리티지 재단 주최로 워싱턴DC에서 열린 북한인권 개선 토론회에서 북한에 대한 인도적 차원의 식량지원은 이제 중단해야 한다는 탈북자들의 증언이 이어져 관심을 모은다. 북한자유주간 3일차를 맞아 해리티지 재단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서 1차 발제자로 참여한 자유북한 방송 김성민 대표, 북한인민해방전선 최정호 사령관, 뉴코리아여성연합 이소연 대표, NK지식인 연대 박건하 사무국장 등은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인도적 식량지원이 지금이라도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북한에 지원된 식량은 결코 일반 주민들까지 전달되지 못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당국은 지원된 식량을 통해 국경수비대 등 군대를 강화하고 주민을 더욱 억압하는데 힘을 쏟는다고 지적했다. 특히 식량은 고위 간부-유아원-하위 간부 등의 순서로 흘러들어가며, 간부들이 시장에 비싼 가격을 매겨 내어놓은 식량은 결국 북한 핵개발을 위한 자금으로 활용됨을 경고했다.Apr 28, 2015 01:38 PM PDT
게리 켈러가 지은 'The One Thing" 책에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단 하나는 무엇인가?" 라는 글에 재미있는 실험이 나옵니다. 2009년 11월14일, 네덜란드 레바르덴에서 "도미노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도미노 기업인 베이어서가 무려 4,491,863개가 넘는 도미노를 화려하게 늘어세우며 세계 기록 경신에 도전을 했습니다. 도미노 하나에서 시작된 연쇄 Apr 28, 2015 11:33 AM PDT
25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발생한 대지진으로 확인된 사망자 수만 최소 3,800여 명인 가운데, 카트만두의 한국 선교사들이 지진 피해 현장의 신속한 구호와 복구, 네팔 교회의 안정 회복 등을 위해 한국교회의 기도와 도움을 요청했다. 아직 한국 선교사와 가족의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Apr 28, 2015 11:30 AM PDT
전통 결혼을 지지하는 미국 시민들이 23일 워싱턴DC에서 '결혼을 위한 행진(March for Marriage)' 시위를 벌였다. 이번 시위는 미국 보수 시민 연합인 레인보우코얼리션(Rainbow Coalition)의 주최로 진행됐다. 이 단체는 무지개가 상징하는 다양성이 동성애자Apr 28, 2015 11:23 AM PDT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종교와과학센터(CRS)는 28~29일 한신대 서울캠퍼스에서 '종교와 과학: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Apr 28, 2015 11:15 AM PDT
미국성서공회(American Bible Society, ABS)가 최근 성경과 관련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미국인들 대부분은 성경이 이미 전 세계의 언어로 번역된 것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로는 현재까지 전 세계 언어 중 57%는 아직 성경이 번역되지 못한 상태다.Apr 28, 2015 11:1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