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미국장로회(PCA) 한인교회협의회(CKC) 제18차 총회 및 수련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와 뉴라이프선교교회(박영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총회는 “교회여 야성을 회복하라”는 주제 아래 PCA 내 9개 한인노회 지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중에는 EM 목회자들도 약 40여 명이나 참석했다.May 01, 2015 01:35 PM PDT
늦어진 소식으로 인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기쁜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는 두 번의 순회진료를 나갔습니다. 산따 클리라라는 곳으로 순회진료는 보스턴에서 오신 조상연 목사님과 여덟 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나가서 삼 백여명의 환자를 치료하고, 오 백여명과 함께 우리 하나님의 만찬을 나누었습니다.(보스턴 성요한연합감리교회에서 순회진료에 소요된 모든 재정을 지원해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플로레스 코스타 쿠까라는 곳으로 아홉 명의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들이 나갔습니다. 그곳에서 삼 백여명의 환자를 진료하고 사 백 오십여명을 점심으로 초대했습니다. 단 하루이지만, 우리 하나님과 함께한 은혜가 가득한 잔치였음을 고백합니다.May 01, 2015 01:28 PM PDT
교회미래연구소(소장 이호우 교수) 제 15차 정기학술세미나가 지난 27일(월) 오전 10시부터 한마음장로교회(담임 김기형 목사)에서 '소명에 초점을 맞춘 목회 사역 접근'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조영팔 박사(조지아 크리스찬대학교 목회학교수)는 "각자의 집을 짓는 사람들이 있다. 그 중 그리스도라는 터 위에 집을 짓는 사람 중심에 누가 있는가? 하나님만이 자라게 하시는 분이시라고 믿는 것이 소명이다. ‘소명’과 '사명’은 하나님께로 온다”라고 전했다. 조 박사는 "목사들이 하나님의 부르심(소명)을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목사들에게 정체성과 사명을 주기때문이다. 하나님이 부르실 때는 해야할 일을 주고 할 수있는 능력과 은사와 사명을 감당 할 수 있게 한다. 하지만 때로는 목사 자신이 혼자 감당할 수 없는 일을 주기도 하는데 이는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할 수 없는 일을 일깨우시기 위함이다. 예를 들면,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일은 오May 01, 2015 12:12 PM PDT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회장 장석태 장로)는 오는 5월 16일(토) 오전 9시, 타코마 새생명교회(담임 임규영 목사) 체육관에서 제 6회 워싱턴주 한인장로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한다. May 01, 2015 11:13 AM PDT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30일 대통령 퇴임후 빈민조직 운동가로 돌아가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했다.May 01, 2015 10:50 AM PDT
지난 28일 연방대법원에서 동성결혼의 전국적인 허용 여부를 판결하기 위해 열린 구두심의에서 관심은 앤서니 케네디 대법관에 집중되었다. May 01, 2015 10:47 AM PDT
러셀 무어 박사(남침례회윤리와종교위원회 위원장)가 "성적 혁명은 실패할 것이고, 교회는 '성적 혁명의 난민들'(refugees of the sexual revolution)을 끌어 안을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May 01, 2015 10:46 AM PDT
미국 정부 산하 독립기관인 국제종교자유위원회가 4월 30일 북한을 14년째 전 세계 최악의 종교탄압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국제종교자유위가 발표한 2015년 연례 보고서는 북한을 종교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특별우려국(CPC:Countries of Particular Concern)'으로 지정할 것을 권고했다. 이 단체의 '특별우려국' 권고 대상에는 북한과 함께 미얀마와 중국, 에리트레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수단,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 등이 포함돼 있다고. 미국 국무부도 이들 9개 국가를 종교 탄압과 관련한 특별우려국으로 지정하고 있다.May 01, 2015 10:45 AM PDT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미국을 방문한 탈북자단체대표들이 30일 북한 유엔대표부 앞에서 신앙의 자유 허용 등 북한의 인권 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오전10시30분부터 유엔 국제본부에서 미국 유엔대표부와 한국 유엔대표부가 공동 주최한 북한인권토론회에 참석했던 탈북자들 및 탈북자단체 대표들은 오후 2시경 유엔 본부에서 도보로 2분 가량 떨어진 북한 유엔대표부 건물 앞에서 시위를 가졌다. 시위 참가자들은 “김정은을 ICC(국제형사재판소)로”, “북한에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라”, “D.P.R.K out of U.N”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핵으로 세계질서를 어지럽히는 북한은 유엔 가입 자격이 없다”, “북한은 민주국가가 아니다”, “김정은은 우리가 뽑은 대통령이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May 01, 2015 08:46 AM PDT
요한계시록이 어렵다는 편견은 버려라.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쉽게 풀어주는 말씀사경회가 열린다. Apr 30, 2015 08:38 PM PDT
지난 40여 년간 시애틀 지역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이민자들의 지역 보건 의료서비스를 담당해온 ICHS(International Community Health Services)가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린우드 뉴비전교회(담임 천우석 목사)에서 '한인들을 위한 건강박람회'를 개최한다.Apr 30, 2015 08:35 PM PDT
남부시카고한인연합감리교회(이하 남부시카고교회, 담임 황헌영 목사)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걸었다. 교회측은 지난 26일 다수의 교회 성도들이 파크 포레스트에 위치한 트리니티 루터란교회에서 열린 Crop Hunger Walk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남부시카고교회는 이웃사랑 실천을 목적으로 이 걷기행사에 30여년 가까이 빠짐없이 참가하고 있다. Apr 30, 2015 07:55 PM PDT
유엔 미국대표부(대사 사만타 파워)가 30일 오전 10시30분 뉴욕 유엔본부 제3회의실에 ‘피해자들의 목소리: 북한인권에 대한 대화’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북한 인권을 주제로 한 유엔의 토론회는 지난해 2월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가 북한인권의 참담한 상황을 알리는 최종 조사보고서를 발표한 이후 3번째 열리는 것으로 북한 인권에 대한 국제 사회의 관심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각국 유엔대표와 탈북자 30여 명, 한미 인권단체 관계자들, 국제 언론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는 탈북자 김조셉 씨, 조진혜 씨, 김혜숙 씨가 참석해 북한에서의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해 증언했다.Apr 30, 2015 04:36 PM PDT
제18차 미국장로회(PCA) 한인교회협의회(CKC) 제18차 총회 및 수련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나침반교회(민경엽 목사)와 뉴라이프선교교회(박영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교회여 야성을 회복하라”는 주제 아래 PCA 내 9개 한인노회 지도자 약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중에는 EM 목회자들도 약 40여 명이나 참석했다.Apr 30, 2015 02:31 PM PDT
서북미 지역 청소년 영어 여름 캠프 D2BD(Dare to be a Daniel)가 오는 6월 22일(월) 부터 25일(목)까지 3박 4일간 타코마 중앙선교교회(담임 김삼중 목사)에서 개최된다. 타코마기독교회연합회가 주최하는 D2BD 캠프는 4학년부터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에베소서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복음안에서 성경적 가치관을 확립하고 기독교 신앙관으로 세상을 선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성경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심을 계획이다. 캠프 참가비는 75달러이다. 캠프를 준비하는 김명신 목사는 "올해도 D2BD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들의 삶을 헌신하길 기도하고 있다"며 "참가 청소년들이 하나님 앞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와 영적 부흥을 간구하는 귀한 시간을 경험하는 시간으로 진행 될 것"이라고 전했다.Apr 30, 2015 10:5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