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변화되면 가정이 변화되고, 목사가 변화되면 교회가 변화된다.” LA에서 제11기 목회자 아버지학교가 열린다. 이 학교 참석자들은 “목회자들을 가정의 건강한 아버지로 세우면 그 가정의 변화를 통해 목회 사역까지 건강해질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Jul 21, 2015 10:10 AM PDT
네팔 지진 피해 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서유석 집사 희망 콘서트’가 18일(토)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대예배실에서 열렸다. 콘서트에서 서유석집사는 자신의 히트곡인 ‘가는 세월’을 비롯해 ‘바보처럼 살았군요’, ‘타박네’, ‘아름다운 사람’ 등을 부르며 자신의 삶을 나눴다. 서 집사는 “<가는 세월>은 회한의 노래였다. 회한은 좋아하지 않는다. 사실 반성의 노래를 불렀어야 한다. 전도서 1장의 솔로몬의 고백 ‘헛되고 헛되도다’ 전체구절은 끔찍한 구절이다. <가는 세월>을 반성의 노래로도 부르고 싶다. 고린도 전서를 보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했는데 내가 그렇게 될까 될 수 있을 까?”라며 곡을 열창했다.Jul 21, 2015 09:32 AM PDT
유치원에서 그린 아이들의 그림은 심오한 현대미술과 비교해도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다. 어려운 미술사를 공부하지 않았어도, 선과 공간의 의미를 학문적으로 설명할 수 없어도 걸작임에는 분명하다.Jul 21, 2015 09:09 AM PDT
재미한국학교협의회(회장 최미영 이하 NAKS) 제33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가 700여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지난 16일(목)일부터 18일(토)까지 뉴저지 티넥메리엇호텔에서 열렸다.Jul 21, 2015 08:57 AM PDT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제45대 수석부회장에 강신권 목사가 임명됐다. 이로써 지난해 11월 3일 제45차 총회 이후 8개월 만에 남가주교협은 수석부회장을 임명하면서 차기 리더십에 대한 부담을 상당 부분 덜게 됐다. 강 목사는 오는 제46차 총회에서 큰 이변이 없는 한 회장에 오르게 된다. 강 목사는 “이민교회가 하나님 말씀 전수와 세계 선교를 위해 전략적으로 연합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남가주교협이 교단과 기독교 기관, 모든 분들을 위한 모임이 될 수 있도록 큰 우산이 되어 남가주 사회와 미국을 세우는 데에 쓰임받기 원한다”고 포부를 밝혔다.Jul 20, 2015 11:21 PM PDT
LA에 노숙자와 가난한 이들을 사랑으로 지키는 울타리가 세워진 지 16년이 됐다. 18일 울타리선교회(대표 나주옥 목사) 16주년 감사예배에서는 울타리가 된 사람들이나 울타리 안의 사람들이나 할 것 없이 모두 마음을 모아 가장 큰 울타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를 드렸다. 또 16명의 한인 청소년들에게 각각 300달러씩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10여 년간 울타리선교회는 20여 명의 한인 위탁가정 청소년들을 맡아 보호해 왔으나 현재는 중단한 상태다. 일반적으로 위탁 청소년들은 18세가 되면 위탁가정을 벗어나야 하지만 울타리선교회는 이 규정을 지키지 못했다. 이 선교회 나하나 선교사는 “애들에게 ‘18세가 됐으니 이제 나가라’ 할 수는 없더라. 나가서 어떻게 살라고? 완전히 자립할 때까지 돌봐야지”라고 말했다. 자식처럼 키운 정과 책임감 때문에 울타리선교회는 위탁가정 사역을 결국 포기했지만 그 사랑을 받고 자란 청소년들이 이제는 성인이 되어, 사업가나 직장인, 군인, 대학생 등으로 사회 곳곳에 나가 있다.Jul 20, 2015 04:07 PM PDT
창조박물관 CEO 겸 회장인 켄 함(Ken Ham) 목사가 창조론자들이 청년들을 교회로부터 떠나가게 하고 있다는 기독교인들의 비판에 대해 맞대응하고 나섰다. 켄 함 목사는 "오랜 지구 창조설이나 진화론에 동조하는 많은 기독교인들이 나와 AiG(Answers in Genesis)에 대해 청년들을 교회에서 떠나가게 하고 있다며 고발했다"면서 "그들은 우리의 반과학적인 주장이 청년들에게 기독교가 반지성적이며 오늘날의 시대 상황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게 만들기 때문에 해악적이라고 비난하고 있다"고 19일 AiG 블로그에 글을 올렸다.Jul 20, 2015 02:49 PM PDT
한 50대 여성이 19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유명 뷔페에서 만찬을 즐긴 뒤 예수께서 계산하실 것(?)이라며 계산을 거부하다 감옥에 갇히는 황당한 일이 일어났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에이프릴 리 예이츠(April Lee Yates·51)라는 이 여성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 비치(Myrtle Beach)에 있는 한 뷔페 레스토랑인 Bennett's Calabash Seafood Buffet Restaurant에서 4시간 동안 마음껏 만찬을 즐긴 뒤 이 같은 황당한 일을 벌였다. Jul 20, 2015 01:28 PM PDT
갈등 없는 관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사와 부하직원 사이에, 심지어 함께 입사한 동료들끼리도. 주 안에서 한 몸이라 말하는 지체들 안에도. 심지어 성직자라고 하는 교역자들 사이에도. 교회 안에서 어른 된 장로들 사이에도. 심지어 영적인 거장인 바울과, '바울을 바울 되게 만들었던' 화평주의자 바나바 사이에도 갈등이 존재했다. 갈등을 넘어 심각한 다툼과 싸움으로까지 번진다. Jul 20, 2015 11:02 AM PDT
영국의 오스왈드 챔버스는 "하나님의 주권에서 가장 위대한 부분은 인간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신 점이다. 그러나 자유의지로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배반하면 심판을 자초할 것이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몸과 마음과 시간과 물질로 섬겨야 하는데, 자유롭다고 해서 방종·방탕·타락하고 각종 범죄를 행한다면 반드시 그 마지막에는 심판이 따르는 것입니다. Jul 20, 2015 11:00 AM PDT
주최측은 "저소득층 부모님들께서 여름성경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자 한다면 등록비 없이도 받을 수 있다"며, "가능한 많은 아이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Jul 20, 2015 10:55 AM PDT
故 옥한흠 목사는 자신의 '제자훈련' 사역을 '평신도를 깨운다'로 명명했습니다. 옥 목사가 스스로 밝혔듯, 유학 시절 한스 큉의 '교회' 속에서 발견한 네 가지 표징(단일성, 거룩성, 보편성, 사도성) 가운데 특별히 사도적 개념에 도움을 받은 그는 '평신도를 깨운다'라는 명제 아래 자신의 '제자훈련'을 시작했습니다.Jul 20, 2015 10:46 AM PDT
전미흑인목회자협의회(Coalition of African-American Pastors, CAAP) 회장인 빌 오웬 목사가 기독교인들에게 "불의한 법에 불복종하고, 동성결혼에 참여하지 말라"고 촉구했다.Jul 20, 2015 10:39 AM PDT
동성결혼식에 사용될 케이크 제작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13만 5천 달러의 벌금을 물게 된 애런·멜리사 클라인 부부가, 두 달 동안 크라우드펀딩 사이트를 통해 약 35만 2,500달러를 모금했다. 7,651명이 모금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Jul 20, 2015 05:24 AM PDT
뉴욕과 뉴저지 인근의 백향목으로 지은 휴양 시설인 이레원이 최근 목회자들 사이에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뉴저지 함버그 지역에 위치해 있는 기독교 휴양 시설 이레원은 캐나다산 백향목으만 지은 2층 규모의 휴양 시설로 목회자들에게 새롭게 각광받는 힐링센터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지난 6월부터 새롭게 문을 연 시설은 백향목의 그윽한 향기와 주변의 State Park의 우거진 숲속에서 나오는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목회자들은 영적 충전 장소로, 가족들의 여름휴가 피서지로 활용되고 있다. 뉴저지 이레원은 강당, 회의실, 부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고 모든 시설은 백향목으로 지어져 있어 고급 리조트에서도 볼 수 없는 삼림욕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인기를 끌고 있다.Jul 19, 2015 05:4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