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건 주가 부모에게 통지도 하지 않은 채 주 정부의 보조금을 투입해 15세 이상 청소년에게 성전환 수술을 허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오리건 주는 최근 기독교 베이커리 주인에게 13만5,000불의 벌금형과 함께 기독교 신앙에 기초한 발언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내려 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학부모 권리를 위해서 일하는 단체인 '부모 교육 권리(Parents' Rights in Education)'의 로리 포터(Lori Porter)는 최근 폭스 뉴스에 "이것은 우리의 자녀의 마음과 영혼과 신체에 대한 범죄"라면서 "일생일대의 결정을 부모나 보호자가 모른 채 내리도록 했다는 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라고 충격스러워했다. Jul 13, 2015 05:22 PM PDT
미국성공회 테네시교구 주교가 자신의 교구에서는 동성결혼식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미국성공회는 최근 결혼의 정의를 변경하고 성직자의 동성결혼 주례를 허용하기로 교단법을 변경한 바 있다. 이 교단법은 오는 12월부터 발효된다. 종전 교단법에서는 결혼식은 한 남성과 한 여성(a man and a woman) 간의 예식이었지만 이 사람들(these persons) 혹은 이 커플(the couple)간의 예식으로 변경됐고, 성직자가 동성결혼 주례도 설 수 있도록 했다.Jul 13, 2015 04:42 PM PDT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가운데 두 기독교대학이 동성애 교직원에게 고용혜택을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시간 주의 홀랜드에 있는 미국개혁교회(Reformed Church in America) 소속의 소규모 인문대학인 호프컬리지(Hope College)과 테네시 주 내쉬빌의 실용음악대학인 벨몬트대학(Belmont University)은 주 고등법원이 결혼의 정의를 변경한 후 새로운 주 법에 따라 고용정책을 변경하기로 했다. Jul 13, 2015 04:04 P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리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진보적 동성애 옹호자가 일부다처제에 대해서는 완강하게 반대하는 보수주의자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에 대해 12일 지적했다. 브라운 박사는 앞서 크리스천포스트에 기고했던 "'왜 둘 사이에서만 되나요? 동성애 인권운동가들의 궤변(Why Two? The Question Gay Activists Cannot Answer)'이라는 글에 대해 제임스 페론(James Peron)이 허핑펀포스트에 "동성결혼 다음은 일부다처제가 아니다(Polygamy Is Not the Next 'Gay Marriage)"는 글로 대응해왔다면서 글을 시작했다. Jul 13, 2015 01:51 P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이만호 목사)가 13일 오전9시30분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황성주 박사 암·면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뉴욕지역 목회자들을 비롯한 평신도들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사 황성주 박사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병원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하여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이후 독일 프리덴바일러 암 전문 병원에서 치료의학을 공부했다. 현재 암 전문병원인 사랑의병원 원장과 (주)이롬 생명과학연구원장 등을 맡고 있다. 한국의 분당 꿈이있는교회 담임도 맡고 있는 황성주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암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한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황성주 목사는 현대인들의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태도 등이 면역력 약화를 불어오게 되고 결국 암 발병률을 높이고 있다면서 하나님이 우리 인체에 주신 면연력을 잘 보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Jul 13, 2015 11:36 AM PDT
지난 7월 9일 한국 예수전도단 대학생들이 산타모니카찬송교회(김경렬 목사)를 방문했다. 연세대, 명지대 등에 다니는 학생들로 구성된 이들은 산타모니카찬송교회에서 함께 예배 드리고 각 팀으로 나뉘어져 산타모니카대학교 캠퍼스에서 미국인 학생들과 전세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예배에서는 정충일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김경렬 목사가 ‘쉬운 영어 전도법’을 강의했다.Jul 13, 2015 11:26 AM PDT
뷰포드 소재 염광장로교회(담임 김경판 목사)에서 지난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여름성경학교가 열렸다.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가스펠 라이트에서 제작한 ‘Son Spark Labs’교재로 교사들이 준비한 신나는 찬양과 율동, 말씀으로 3일간의 일정을 진행됐다Jul 13, 2015 10:52 AM PDT
UCS신학대학교가 최근 이전한 장소에서 11일 이전 감사예배 및 선교사 가족 초청 블레싱 나잇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현직 선교사, 안식년 선교사, UCS 동문 등 약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하고 교제를 나누었다.Jul 13, 2015 10:51 AM PDT
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한인무역협회애틀랜타 무역협회(회장 오유제)가 주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공동 후원한 ‘2015년 애틀랜타 차세대 무역스쿨’이 지난 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열렸다.Jul 13, 2015 10:46 AM PDT
애틀랜타여성문학회(회장 최정선) 제8회 ‘시와 음악 다민족 함께 어울려’’가 지난 12일(주일) 오후 5시 KTN홀에서 개최됐다. 여성문학회 11주년 기념회 및 연방정부 비영리단체 등록 기념행사로 열린 이날 행사는 JS앙상블의 연주를 시작으로 ‘11주년 여성 문학회 발자취’ 동영상 상영, 최정선 회장의 인사말, 축시, 낭송시, 영상시, 테너와 바리톤 듀엣, 부채춤과 코스타리카 댄스, 인디안 댄스 등 다양한 문화가 선보여 졌다.Jul 13, 2015 10:40 AM PDT
SOW(Seeds of Worship)가 어린이 선교 뮤지컬 “This is Living”을 오는 7월 18일 토요일 오후 7시 나침반교회(1200 W. Lambert Rd. Brea, CA92821)에서 막을 올린다. 오렌지카운티 지역에서 활동하는 SOW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약 7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Jul 13, 2015 10:36 A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가 주최하는 2015 복음화대회 강사로 안산제일교회 고훈 목사가 확정됐다. 올해 강사로 확정된 고훈 목사는 척박한 가정환경에서 자라나 폐결핵을 딛고 목회자가 된 배경으로 유명하다. 고훈 목사는 1978년 안산제일교회 부임 후 헌신적으로 목회에 힘썼으며 현재 교회는 1만2천여 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대형교회가 됐다. 복음화대회는 10월 21일(수)부터 25일(주일)까지 동부(연합장로교회)와 서부(성약장로교회) 지역에서 열리게 될 예정이다.Jul 13, 2015 10:32 AM PDT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 엘피스교회가 2015년 장학생을 모집한다. 남가주에 거주하는 한인 기독교인으로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GPA 3.0 이상) 학업을 위해 재정적 도움이 필요한 중고등학교 재학생,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 진학 예정자면 응모가 가능하다.Jul 13, 2015 10:28 AM PDT
샬롬장애인선교회 후원을 위한 “제12회 휠체어 사랑 이야기-박모세 목사 독창회”가 12일 주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샬롬선교회는 1999년 창립된 이래 현재까지 약30회에 걸쳐 10개국, 4만8천명 장애인들에게 8,856대의 휠체어, 3만8,419점의 의료보조기구 등을 전달했다. 올해는 요르단과 캄보디아, 키르기스스탄에 각각 1 컨테이너씩 장애인 용품을 보내기 위해 13만 달러를 모금 중에 있다.Jul 13, 2015 10:11 AM PDT
LA에서 임현수 목사 송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12일 KCCC 회관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임 목사와 가족, 토론토 큰빛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한편, UN에 보내는 호소문을 채택해 발표했다. 임 목사는 1월 31일 북한에 억류된 이후 모든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조헌영 목사(남가주큰빛교회)는 “지난 4월에 임 목사를 위한 기도회를 연 이래 달라진 것이 전혀 없어 답답하다. 그가 왜 억류되었는지 지금 어떤 상황에 있는지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다행히 감사한 것은 그가 살아있다는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교한 이백호 목사는 “임 목사가 고난 가운데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믿음으로 이길 수 있도록 기도하자”고 말했다. KCCC 간사 시절, 당시 고등학생이던 임 목사를 신앙으로 지도했다는 이 목사는 “살든지 죽든지, 내 친구이자 제자, 동역자인 임 목사가 순교한다면 그것도 자랑스러울 것”이라며 “우리 마음의 이 무거운 짐을 이제 하나님께 넘겨드린다”고 했다.Jul 13, 2015 09:34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