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목회연구원이 주최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명성교회, 거룩한빛광성교회, 신양교회가 후원한 "제1회 작은교회 비전세미나 -작지만 강한 교회 세우기 목회자 콘퍼런스"가 27~29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진행 중이다.Apr 28, 2015 11:05 AM PDT
기독교사상과문화연구원 교회와사회연구부가 27일 장신대 세계교회협력센터에서 '현대문화에 대응하는 공공신학적 교회교육 모색'을 주제로 해외 석학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강사로는 이학준 교수(풀러신학대학원)가 나섰다.Apr 28, 2015 11:00 AM PDT
기독교인이자 침례교 목사의 아들인 스콧 워커(Scott Walker) 미국 위스콘신주지사가 2016년 유력한 공화당 대선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현재 공식 대선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 워커 주지사는 최근 뉴욕타임스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하나님께서 내 삶의 모든 중요한 결정을 이끄신다"고 자신의 신앙을 밝혔다. 그는 "비록 매일의 결정을 직접Apr 28, 2015 10:56 AM PDT
기독교학교교육연구소 소장 박상진 교수(장신대)가 27일 장신대에서 '하나님의 학습법' 부모교실 지도자 과정을 개최했다. 이날 강의에서 박상진 교수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교육이다. 그리스도인 부모들도 자녀를 입시 위주의 교육과 사교육 시장에 내맡긴 채 고통의 교육에 동참하Apr 28, 2015 10:54 AM PDT
기독교인이자 침례교 목사의 아들인 스콧 워커(Scott Walker) 미국 위스콘신주지사가 2016년 유력한 공화당 대선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 그는 현재 공식 대선 출마 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Apr 28, 2015 10:26 AM PDT
명불허전(名不虛傳)이었다. 하늘을 여는 찬양, 마음을 찌르는 말씀, 애통하는 기도가 있는 성령 집회 파이어 크루세이드가 지난 25일 나침반교회에서 열렸다. 1년에 2차례씩 교회를 순회하며 열리던 이 집회에서 수많은 청년들이 성령으로 변화되는 간증들이 나오면서 요즘은 한 달에 1번씩 집회가 열린다. 여러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 성도들이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서 오직 찬양, 말씀, 기도를 위해 모인다.Apr 28, 2015 10:17 AM PDT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27일 오후6시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테러 지원국으로서의 북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보고서 발표회를 열었다.Apr 27, 2015 09:52 PM PDT
제 12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로 열린 한미자유연맹(총재 강필원) 동포간담회가 27일 오전 11시 아난데일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등 북한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다수의 단체들과 탈북자들이 함께해 대북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처음부터 북한 인권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석해 온 한미자유연맹에 감사한다”며 축사를 전한 수잔 대표는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에서 북한인권유린에 대한 성명서가 나왔는데 북한인권을 개선하기 위해선 강한 행동이 있어야만 한다. 북한자유주간의 의미는 우리가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데 있다.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목적이다. 많은 사람들이 나보고 언제 북한이 붕괴되는지 질문한다. 나는 내일이라고 대답한다. 탈북자들이 이렇게 열심히 일하니 우리가 밀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Apr 27, 2015 09:46 PM PDT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공식 개막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하는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27일 오전9시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북한자유주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주민들이 근래에 급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잔 솔티 여사는 "12년간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진행하면서 북한 내부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별히 지난 1년간의 변화가 매우 컸다"면서 "북한 내부의 정보들이 더욱 쉽게 외부로 유출되고 있으며 북한 주민들이 북한 정권에만 더 이상 의지하지 않고 있다. 북한에 자본주의가 시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또 북한 내부의 변화를 이끌어 냄에 있어 탈북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강조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탈북자들의 용감한 활동들로 인해 우리가 북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북한을 개방하고 변화시킬 국제사회의 여론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Apr 27, 2015 09:42 PM PDT
한미장학재단 남부지부(공동지부장 장학근, 마이클 박) '제24회 모금음악회'가 지난 주일(26일) 오후6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에서 개최됐다. 테너 채혁의 ‘아무도 모르라고’ ‘MusicaProibita’를 시작으로, 소프라노 전주원의 ‘그리운 금강산’ ‘Mattinata’가 이어졌고, 바이올리니스트 알랜 정의 ‘Scherzo tarantella, Op.16’, 첼리스트 김미리의 ’Vocalise’ 각각 솔로로 연주돼 감탄을 자아냈다.Apr 27, 2015 09:16 PM PDT
25일(토), 조지아크리스찬대학교(총장 장영일 목사) 경영대학원(원장 김경일 박사) 주최한 차재성 박사 초청 무료 경영 세미나가 열렸다. '고객 만족의 이론 및 측정 방법론'을 주제로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 차 박사는 ▲고객만족의 정의 ▲고객만족의 전략적 중요성 ▲고객만족 이론 ▲고객만족 측정 방법론에 대해 논의했다.Apr 27, 2015 09:06 PM PDT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북한자유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27일 오후6시 워싱턴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테러 지원국으로서의 북한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보고서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북한인권위원회는 북한의 테러지원국 재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는 곧 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표자로 나선 <테러의 무기고> 저자 조슈아 스탠턴은 발표에서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한 이유는 6개월 이내에 북한이 테러 행위를 Apr 27, 2015 08:05 PM PDT
마이아미한인장로교회가 유스 전도사를 청빙한다. 교회는 “사랑하는 유스들을 위한 신앙의 리더 역할을 해주실 사역자를 모시고자 한다”고 청빙을 공고했다.Apr 27, 2015 05:50 P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에 나성영락교회 산하 안나장학회가 1만 달러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미주장신의 이상명 총장, 나성영락의 김경진 담임목사, 안나장학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김경진 목사는 “신학교는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곳인데 신실한 주의 종이 참으로 필요한 때다. 미주장신이 이 땅을 복음으로 변화시키는 인재 양성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안나장학회 정화순 회장은 “미주장신은 본 교회에서 시작된 학교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주의 종을 배출해 왔다. 이 후원금이 미력하나마 학교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명 총장은 “ATS 정회원 인준 및 다세대 신학 교육의 비전을 위해 노력 중이다. 안나장학회의 귀한 후원금에 감사드린다”고 답했다.Apr 27, 2015 04:12 PM PDT
지난 4월 23일 토랜스 시빅센터 제임스암스트롱극장에서 영아티스트 오케스트라의 데뷔 콘서트가 열렸다. 이 오케스트라는 주님세운교회가 지역 사회를 음악으로 섬기기 위해 전적으로 후원해 탄생했다. 이날 음악회에도 타민족과 비기독교인들까지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연의 수익금은 이슬람국가 IS로 인해 발생된 시리아 난민들을 선교하는 데에 사용된다.Apr 27, 2015 03:26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