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지역 교회들이 연합의 땀방울로 하나됐다. OC기독교평신도연합회 주최 교계 연합 체육대회가 총14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7일 토요일 세리토스 소재 밸리크리스천하이스쿨에서 열렸다.Jun 30, 2015 11:28 AM PDT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이상명 총장)가 주님세운교회(박성규 목사)와 웨스트힐장로교회(김인식 목사)로부터 각각 3만 달러의 후원을 받았다. 최근 이 학교는 나성영락교회로부터도 총 6만 달러를 받는 등 해외한인장로회(KPCA) 소속 교회들의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고 있다.Jun 30, 2015 09:54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 가나안교회(담임 최성남 목사)가 28일 감격의 입당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가나인교회는 지난 2013년 첫 예배를 드린 후 2년 만에 뉴저지 해캔섹 지역에 새 성전을 마련했다. 이날 예배에는 고수철 감독(전 기감 감독회장), 박효성 감리사(뉴욕서지방 감리사), 김태수 목사(뉴저지 청암교회), 김택용 목사(흰돌제일교회), 안성국 목사(뉴욕능력교회), 이미일 목사(평화교회), 이성근 목사(뉴욕성문교회), 임성균 목사(새하늘교회), 장동일 목사(모자이크교회), 조달진 목사(흰돌교회), 지인식 목사(뉴욕제일교회), 최호경 목사(임마누엘선교교회) 등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감독 및 목회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Jun 30, 2015 06:59 AM PDT
이날 강의에서 소강석 목사는 먼저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애 합법화 판결과 관련, "미국교회가 하나돼서 워싱턴DC에 100만 명이라도 모여서 국가를 위한 기도를 했다면 이번 판결이 나왔을까 생각해본다"면서 "한국도 동성애 등 반기독교적 성향의 행사에 반대시위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 때 저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주일날 차를 수십대 대절해서 수를 동원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마음대로 설교도 못하고 전도도 못하는 이런 쓰나미 같은 물결이 한국에는 안와야 하는데 우려된다"고 말했다.Jun 30, 2015 04:57 AM PDT
뉴저지의 한 배심원이 고객들에게 성적 지향성을 바꿀 수 있다며 서비스를 제공한 동성애 개조 치료(Gay Therapy Group) 단체에 대해 사기죄를 범했다며 유죄판결을 내렸다. 이 배심원은 지난 25일 동성애 개조 치료 단체인 Jews Offering New Alternatives for Healing(JONAH International)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기죄를 범했다면서 원고에게 손해 배상을 할 것을 판결했다.Jun 29, 2015 05:54 PM PDT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 권리를 인정한 후, 정치권에서도 다양한 반대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다. 텍사스 주 법무장관은 “동성결혼을 거부하라”고 밝혔다. 켄 팩스턴 법무장관은 지난 28일 주일 댄 패트릭 부지사에게 보낸 서한에서 “카운티 사무관들과 직원들, 판사들과 치안판사들은 동성결혼 증명서를 발급하는 일을 종교적 이유로 거부하는 ‘종교자유’를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Jun 29, 2015 04:53 PM PDT
문화 선교사나 다름없는 윤형주 장로가 오랜만에 남가주를 찾았다. 지난 6월 26일 새생명비전교회(담임 강준민 목사) 집회를 시작으로 27일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28일 ANC온누리교회(담임 유진소 목사)를 각각 돌며 자신의 노래와 음악 이야기를 통해 예수님을 증거했다.Jun 29, 2015 02:15 PM PDT
사랑의띠선교회(담임 김천환 목사) 창립 16주년 기념 감사예배가 6월 25일 오후에 이 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김천환 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임상철 목사(뉴비전생명교회) 기도, 카이로스선교회(대표 김민경 선교사) 몸찬양, 한국엘림장애인선교대회 소개, 김성회 목사(하와이갈보리선교교회) 설교, 이웅 목사(순전한교회) 격려사, 고창수 목사(엘림장애인선교회 사무총장)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Jun 29, 2015 02:14 PM PDT
갈보리믿음교회(담임 강진웅 목사)는 본국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담임)를 초청, ‘청년의 신앙,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주제로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흥집회를 가졌다.Jun 29, 2015 02:13 PM PDT
텍사스 주 스프링의 그레이스 패밀리 뱁티스트 처치(Grace Family Baptist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흑인 목회자인 보디 보챔(Voddie Baucham) 목사는 desiringGod ministry가 제작한 비디오에서 "동성애자는 새로운 흑인"이라는 주장에 대해 "두 운동 사이에 약간의 유사점이 있지만, 인종문제와 성적지향성 문제 사이에는 현저한 차이점이 있다"며 이 두가지를 같은 범주에 넣으려는 시도에 대해 선을 그었다. Jun 29, 2015 01:40 PM PDT
미주 밀알선교단이 올해도 ‘발달장애인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캠프’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나누었다. 미주 밀알은 매년 여름 남가주, 북가주, 시애틀, 밴쿠버 밀알 등 서부 지역 연합으로 사랑의 캠프를 연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한 이 행사는 UC산타바바라 캠퍼스에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Let’s See the World!”라는 주제로 열렸다. 장애인과 봉사자를 포함해 약 500여 명이 참석했다.Jun 29, 2015 01:39 PM PDT
안민, 정진희 교수 초청 삶과 꿈의 이야기가 담긴 '행복 콘서트'가 지난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늘푸른장로교회(담임 한충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안민 장로는 국내외 성도들의 삶에 도전과 비전을 주는 간증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고신대학교 교회음악과 교수이자 부총장, 부산 사직동교회의 장로이자 찬양사이다.Jun 29, 2015 12:26 PM PDT
유명 팝 가수이자 배우인 브랜드 노우드(Brandy Norwood·36)는 1년 동안 극심한 우울증을 겪은 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이 새로워졌다고 고백했다. 브랜디는 현재 브로드웨이 뮤지컬 <시카고>에서 '폭시 하트(Roxie Hart)' 역을 맡아서 출연하고 있는데, NewYork.com에 하나님의 도움으로 우울증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전했다. Jun 29, 2015 12:22 PM PDT
동남부 19개 도시, 7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동남부한인체전에서 애틀랜타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위는 몽고메리, 3위는 살롯이 차지했다. 지난26일(금) 오후7시부터 전야제 문화행사 및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총 13개 종목이 진행된 이번 동남부한인체전은 노크로스의 메도우크릭 고교에서 열렸다.Jun 29, 2015 12:13 PM PDT
한인기독합창단이 제56회 정기연주회를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란 주제로 28일 윌셔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주회는 주제에서 알 수 있듯이 찬송가 위주였다. 다 감사드리세, 온 천하 만물 우러러, 햇빛을 받는 곳마다, 복의 근원 강림하사,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주 음성 외에는, 눈을 들어 하늘 보라, 산마다 불이 탄다, 어서 돌아오오, 지금까지 지내온 것 등 한인들이 사랑하는 명곡 찬송가들이 연주됐다. 지난해 12월 제5대 지휘자에 취임한 이경원 지휘자는 “찬송가는 믿음의 선조들이 뼈 아픈 삶을 살아내며 뱉어낸 신앙의 고백”이라며 “이것은 우리도 삶을 녹여서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믿음의 유산”이라고 강조했다.Jun 29, 2015 11:5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