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4월에 북한자유주간이 시작됐다. 나는 10년째 라디오방송을 하고 있다. 나 또한 미국의 소리 방송을 듣고 탈북한 탈북자로서 방송의 영향력과 소중함을 너무 잘 알고 있다. 10년 전에 당시 대한민국정권에서 대북방송과 대북전단을 Apr 27, 2015 12:54 PM PDT
어제 수진솔티 여사가 진행하는 자유주간행사를 의미있게 봤다. 어제 미군참전용사기념행사에 갔다. 거기에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문구가 있었다. 어느 분이 그런 슬로건을 썼는지. 미국군인들이 자유를 위해서 썼는지 모른다. Apr 27, 2015 12:54 PM PDT
제 12회 북한자유주간 행사로 열린 한미자유연맹(총재 강필원) 동포간담회가 27일 오전 11시 아난데일 소재 한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북한자유연합(대표 수잔 솔티), 자유북한방송(대표 김성민), 자유북한운동연합(대표 박상학) 등 북한 인권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다수의 단체들과 탈북자들이 함께해 대북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Apr 27, 2015 12:47 PM PDT
동부지역 목회자 연합 새벽 기도회가 4월 28일(화), 29일(수) 양일간 오전 5시 30분에 선한목자장로교회에서 열린다. Apr 27, 2015 11:40 AM PDT
LA 카운티정신건강국이 주최하는 "제 14회 정신건강과 영성 컨퍼런스"가 5월 28일(목)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 콘코스 홀(Concourse Hall, 1201 S. Figueroa St, Los Angeles, CA 90015)에서 개최된다.Apr 27, 2015 11:05 AM PDT
오는 28일(화)에 미국 대법원이 6월 말에 있을 <동성결혼 금지법 위헌소송>에 관한 찬반 양측의 변론을 듣게 되는 가운데,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이형석 목사는 서북미 지역 모든 교회가 4월 28일 각 교회가 특별기도를 가져달라고 촉구했다. 이번 판결은 미국 각 주가 동성결혼 합법화에 대한 판결이 엇갈리는 가운데 미연방 대법원이 여러 소송들을 취합해 한번에 다루는 중대한 재판이다. 이 가운데 구두변론은 연방대법원의 독특한 심리 방식으로, 사법적 심사를 받고자 하는 당사자들이 각자의 주장을 펼치는 시간이다. 이 시간 동안 양측은 자신의 의견을 판사들에게 전달할 뿐 아니라 판사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에도 답해야 한다. 이 과정 자체가 향후 판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이 과정을 지켜보는 미국 사회의 여론 형성에도 파급력이 막대하다.Apr 27, 2015 10:43 AM PDT
서울고등검찰청이 최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교회 재정 횡령 배임혐의' 항고를 기각한 것과 관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27일 '사랑의교회 분쟁, 이제는 일단락해야! -반기독교 세력들에게 호재만 제공'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발표했다.Apr 27, 2015 09:34 AM PDT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박사가 최근 존 파이퍼 목사가 운영하는 블로그(Desiring God.org)에 번영신학을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Apr 27, 2015 09:32 AM PDT
4월 25일 네팔에 발생한 7.9 규모의 강진으로 인해 최대 1만 명이 사망한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기독교 구호단체들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월드비전은 네팔 주민들을 위한 구호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현재 이번 강진으로 온갖 잔해들과 무너진 건물들이 수도인 카트만두 도로에 널려 있으며, 혹시 모를 붕괴에 대비해 무너지지 않은 현대식 건물에조차 사람들이 들어가지 않고 있는 상태다. 또 상점들도 일부만 문을 열어, 주민들의 수요를 채울 물품들이 부족한 상황이다. 월드비전 네팔 사업담당자 필립 이워트는 현지 상황에 대해 “주민들은 서로 음식을 나누는 등 이웃 간의 정으로 버티고 있지만, 이러한 물품들마저 점점 고갈되고 있다”며 “특히 몇 시간 간격으로 여진을 느끼고 있어 모두들 공포에 질려 있고, 쇼크 상태인 사람도 있다”고 보고했다. 그는 “아침이 되면서, 피해상황을 살피거나 구호물품을 받기 위해 사람들이 거리로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Apr 27, 2015 09:07 AM PDT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공식 개막된 가운데 행사를 주최하는 북한자유연합 수잔 솔티 대표는 27일 오전9시 워싱턴DC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북한자유주간'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북한 주민들이 근래에 급진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잔 솔티 여사는 "12년간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진행하면서 북한 내부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특별히 지난 1년간의 변화가 매우 컸다"면서 "북한 내부의 정보들이 더욱 쉽게 외부로 유출되고 있으며 북한 주민들이 북한 정권에만 더 이상 의지하지 않고 있다. 북한에 자본주의가 시작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또 북한 내부의 변화를 이끌어 냄에 있어 탈북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함께 강조했다. 수잔 솔티 여사는 "탈북자들의 용감한 활동들로 인해 우리가 북한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북한을 개방하고 변화시킬 국제사회의 여론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Apr 27, 2015 08:59 AM PDT
크리스탈한인교회(담임 류성진 목사)에서 지난 주말 "복음과 만나는 삶"을 주제로 2015 봄맞이 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성도들의 마음을 다시금 뜨겁게 달군 집회가 이어졌고, 특별히 25일(토) 저녁집회에서 류성진 목사는 갈라디아서 2:11-16을 본문으로 '복음을 따르는 삶'이라는 말씀을 전했다.Apr 27, 2015 08:03 AM PDT
2015 과학 교육 개정안에 '창조론을 가르치지 말라'는 내용이 포함돼 통과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예상된다. 물론 지금까지 우리나라 정규 교육과정에서는 '창조론'을 가르칠 수 없었다. 하지만 최근 그 경향과 강도가 갈수록 강해지고 있는 것. 국내 과학(생물) 교육과정에Apr 27, 2015 06:09 AM PDT
지난 2007년 샘물교회 선교단의 아프간 피랍 사건과 감리교 최초의 해외 파송 선교사였던 故 김영학 목사(1877~1933)의 순교 등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순교>가, 25일 오후 서울 창천감리교회에서 처음 상영됐다. Apr 27, 2015 06:06 AM PDT
기도는 늘 하는 '호흡'과 같다지만, 응급환자들에게는 그 쉬운 호흡이 가장 어려운 일일 것이다.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숨쉴 수 없는 이들이야말로 진정 '호흡'이 필요한 존재인데, 살기 위해 눈만 감으면 야속하게도 호흡이 끊길 듯 졸립다.Apr 27, 2015 06:03 AM PDT
요즘 한국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의 자살 파문. 800억 원대의 횡령 혐의가 나오자 그는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자살했다. 그러면서 과거 자신이 뇌물을 줬다는 정치인들의 이름을 메모로 남겼다. 그 리스트에 국무총리가 걸려들었고, 총리직을 사퇴하는 초유의 사태까지 치달았다. Apr 27, 2015 05:51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