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 주최 '장애인의 날 기념예배'가 지난 15일(수) 저녁 8시 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18일(토) 오전10시 30분 밀알선교센터, 19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새빛교회(담임 박익준 목사)에서 각각 드려졌다. 올해 기념예배에 초청된 시각장애 클라리넷 연주자 장성규 형제는 매 시간, 하나님의 은혜로 절망과 역경을 이겨낸 감동적인 간증과 연주를 선보였다. 현재 일반인도 합격하기 어려운 명문대로 꼽히는 존스홉킨스 피바디음대에서 석사 과정 중인 장성규 형제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고 밝혔다. "나의 삶은 처음부터 고난의 연속이었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사물의 모습을 알지 못해 힘들었다. 하지만 안마사나 도장 수리공 등의 직업을 생각하는 시각장애인과는 다른 꿈을 꾸었다. 더 나아가 '독일 유학'이라는 또 다른 꿈을 꾸기 시작했다. 2005년 독일로 건너가 열한 번의 도전 끝에 결국 2007년 독일 카셀 아카데미 음악대학교 대학원 과정에 입학했고 2009년 12월 석사졸업장을 받았다. 이후 미국에서 텍사스 주립대학교 대학원을 마친 후, 현재는 더 큰 꿈을 가지고 미국의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피바디 음악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도전의 과정을 설명했다.Apr 21, 2015 02:26 PM PDT
개신교수도원수도회 김창길 목사가 최근 ‘노만 빈센트 필 상’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상은 블랜튼-필연구소및상담센터의 공동 설립자이자 ‘적극적 사고’라는 책으로 유명한 노만 빈센트 필의 이름을 따서 제정된 것으로 과거 수상자 중에는 1990년 로널드 레이건 전 대통령, 1999년 존 템플턴, 1991년 콜린 파월 장관, 1993년 엘리자베스 돌 상원의원 등이 있다. 김창길 목사는 힘든 이민목회 환경을 이겨내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로 교회를 성장시켰고, 모범적인 후임 청빙과 은퇴과정, 또 은퇴 이후의 적극적인 사역을 공로로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실제로 김창길 목사가 뉴저지장로교회를 시작할 당시에는 31명의 작은 개척교회로 교회건물 조차 없었지만 김창길 목사가 은퇴할 시기에 뉴욕장로교회는 1천 여 명의 성도에 성전을 두 지역에 가진 교회로 성장해 있었다. 후임과의 일체의 갈등이 없는 모범적인 은퇴 과정도 인정받고 있다.Apr 21, 2015 02:19 PM PDT
제1부 경건회에 이어, 2부 순서로 천경태 장로는 '미국의 사회복지 혜택과 은퇴플랜'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천경태 장로는 "사회보장 혜택 자격을 갖추려면 일하면서 세금을 내면서 사회보장 '크레딧'을 얻어야 한다. 예를 들어 2012년에는 소득 $1,130당 1점의 크레딧을 확보, 연간 최대 4점의 크레딧을 확보할 수 있다. 크레딧을 1점 확보하는데 필요한 금액은 매년 상승된다"고 전했다. 그는 "대개 혜택 자격을 갖추려면 40점(10년 근무)이 필요하다. 나이가 적을수록 장애 연금 혜택 자격을 얻거나 해당 근로자의 사망 시 가족들이 유족 혜택의 자격을 얻는데 필요한 크레딧이 적다. 은퇴 시점을 정하는 것은 일생 동안 내리는 가장 중요한 결정 가운데 하나다. 은퇴정년에 은퇴하면, 은퇴 연금을 전부 받게 된다. 하지만, 정년퇴직 전에 은퇴하면 남은 평생 동안 연금이 감액된다"고 덧붙였다.Apr 21, 2015 02:08 PM PDT
교회에서 모이는 정기 교역자 회의 시간에 유혹(Temptation)과 죄(罪)에 대한 규정이 무엇인가에 대해 토론을 한 적이 있었다. 유혹이라는 것은 내가 뭔가에 관심을 가지도록 유인하는 것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본다면 돈, 명예, 권력, 섹스와 같은 것들이다. 이 네 가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필Apr 21, 2015 12:12 PM PDT
어떤 아이가 고무줄 새총으로 장난하다가, 아버지가 아끼는 오리를 죽이고 말았습니다. 아이는 당황한 나머지 오리를 땅에 파묻었고, 오리를 찾는 아버지에게는 모른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아이가 오리를 죽인 것은 실수였지만, 죽은 오리를 땅에 묻어 숨기고 거짓말을 한 것은 분명 죄였습니다. 그런데 일하는 아주머니가 성격이 좋지 못한 사람이었는데, 아이가 한 짓을 다 보고 그것을 빌미로 아이를 Apr 21, 2015 11:55 AM PDT
선교와목회를위한정보센터(Information Center for Mission and Ministry)가 비영리 단체 설립 및 면세 혹은 세금 보고와 관련해 무료 강의를 실시한다. 장소는 그레이스미션대학교 도서관(201 S. Basque Ave. Fullerton, CA 92833) 내 강의실 GL2이며 1차 세미나는 4월 24일, 2차 세미나는 5월 1일이다. 시간은 모두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이다. 강사는 그레이스미션대 행정차장이며 교회행정 교수인 제임스 구 교수다.Apr 21, 2015 11:06 AM PDT
전도 전용기 마련을 위해 20만 명에게 각각 300달러(약 33만 원)씩의 헌금을 요구해 논란을 일으켰던 월드체인저스교회(World Changers Church) 크레플로 달러(Creflo Dollar·53) 목사가 "'번영복음'(prosperity gospel)이라는 것은 없으며, 내 주머니의 모든 돈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강조했Apr 21, 2015 10:55 AM PDT
역사는 현재 사실에 대한 과거의 조명이고 삶의 투영이라고 할 수 있다. '로마인 이야기'를 저술한 시오노 나나미는 역사의 사실을 알기 위하여 수십 년간 고서를 뒤져가면서 연구와 각고의 노력을 한 끝에 훌륭한 작품을 일구어 냈다. 역사를 만드는 일은 이렇게 자기 일에 대한 사랑과 열정과 노력이 곁Apr 21, 2015 10:53 AM PDT
미국 일반 대중과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사이에 동성애에 대한 견해차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가 2,000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동성결혼에 대한 관점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동성애적인 행위는 죄가 아니"라고 답했다. 특히 게이Apr 21, 2015 10:52 AM PDT
GSM 선한목자선교회(Good Shepherd Mission)가 오는 15일 부터 6월 30일까지 "2015 GSM 찬양 콘서트"로 한국과 미주 투어에 나선다. 찬양 콘서트는 이태리와 유럽에서 성악가로 활동하다 찬양 사역자로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는 소프라노 이은희 집사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세계 선교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은희 집사는 지난해에도 아름다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해 미 전역 한인교회에서 뜨거운 호응을 받은 바 있다. "2015 GSM 찬양 콘서트"는 이은희 집사의 찬양콘서트 외에도 GSM 선교회 대표 황선교 목사, 캄보디아 김영철 선교사, 네팔 전훈재 선교사가 나서 세계 각국에서의 선교지의 생생한 사역 간증과 선교 비전을 공유할 계획이다. 황선규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2015 GSM 찬양 콘서트"를 갖게 됨을 감사드린다"며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전 세계 선교지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교 역사를 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초대했다.Apr 21, 2015 09:55 AM PDT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사진) 캔터베리대주교가 이슬람국가(IS)를 '심각한 악'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 19일 리비아 IS 대원들이 약 30명의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Apr 21, 2015 09:52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LA 베델한인교회 김한요 목사를 강사로 전도 부흥회를 개최했다. 교회 모든 성도들은 교회를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돌아보며 교회의 비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는 앞으로의 40년을 시작하면서 한 영혼의 회복을 시작으로 지역과 나라, 민족을 살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공동체가 되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했다. 김한요 목사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주제로 부흥성회를 인도하면서 "사람의 능력과 지혜가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과 손길이 이끄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하나님을 믿음으로 영적 전쟁 가운데 승리자로서 하나님의 역사와 은혜가 넘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Apr 21, 2015 09:40 AM PDT
창립 3주년을 맞이한 LA온하늘교회가 오는 4월 26일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악회를 연다. 1부는 연제선 담임목사의 인도로 아주사퍼시픽대학교 박성민 교수가 말씀을 전한다. 대니얼 뉴먼 교수가 축사를 전하고 박상천 교수, 강진수 목사, 이태근 목사가 격려사를 전한다. 2부 음악회는 그레이스미션콰이어(지휘:오위영, 피아노:김지환), 테너 오위영, 메조소프라노 조지영, 바이올리니스트 Peter Bak, CCM그룹 Audience of one이 공연을 한다.Apr 21, 2015 09:32 AM PDT
영국성공회 저스틴 웰비(Justin Welby·사진) 캔터베리대주교가 이슬람국가(IS)를 ‘심각한 악’이라고 비판했다. 이는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각) 리비아 IS 대원들이 약 30명의 에티오피아 기독교인들을 살해하는 동영상을 공개한 데 따른 것이다. 웰비 대주교는 전날인 18일 이집트를 방문해 종교 및 정치 지도자들과 만나, 지난 2월 IS에 의해 희생된 21명의 이집트 기독교인들에 대해 애도를 표했다. 그런데 하루 뒤 IS가 또 다른 살해 영상을 공개한 것. 이 영상에서 희생자들은 “적대적인 에티오피아교회에 속한 십자가의 숭배자들”이라고 언급됐다. 에티오피아 당국은 이들을 리비아를 통해 유럽으로 가고자 했던 난민으로 추정했다.Apr 21, 2015 09:15 AM PDT
오는 5월 7일은 미국과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제64회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이다. 미국 전역 약 4만2천여 곳에서 "주여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옵소서(Lord, Hear Our Cry, 왕상8:28)란 주제 아래 기도회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올해 남가주 교계는 은혜한인교회에서 저녁 7시 30분 연합기도회로 모인다. 지난 2014년 11월 11일 남가주 교계가 연합해 다민족기도회에 참여한 이후, 미주한인기독교총연합회와 JAMA는 이 기도 운동을 미국 내 주요 도시로 확산하는 운동을 펼치는 중이다. JAMA의 강순영 대표는 "이번 국가 기도의 날 역시 한인들이 미국 사회의 주인 의식을 갖고 미국을 위해 기도하는 뜻깊은 날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Apr 21, 2015 07:03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