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이해 남가주 한인들도 미국과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기도했다. 5월 7일 저녁 7시 30분 은혜한인교회에서 “주여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라는 주제 아래 열린 기도회에는 약 8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여해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회는 각각 회개와 부흥, 가정과 학교, 국가 지도자, 교회와 문화, 조국과 선교 등 5개 큰 주제 아래 진행됐다. 여러 1세 목회자와 함께 윌리엄 정, 이영복, 스티븐 최 목사 등 영어권 목회자들도 기도 인도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모든 순서는 한영 통역이 이뤄졌다. 기도회에 앞서 설교는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학 총장)가 맡았다. 그는 예레미야 29장 12-13절 말씀으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들을 것이라”는 설교를 전했다.May 08, 2015 10:38 AM PDT
지난 목요일 오바마 대통령이 미 전역에 국가 기도의 날(National Day of Prayer)을 선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국은 모든 신앙인들을 환영하고 존중하며 신앙을 누릴 불가침의 권리를 보호했기에 강한 국가가 되었다"면서 "우리가 미국에서 누리는 종교 자유를 기뻐하면서 우리는 다시금 전세계에 종교자유를 위해 헌신하려 한다"고 했다.May 08, 2015 09:37 AM PDT
경기도 화성시가 불교계의 반발로 인해 '차범근로(路)' 구간을 당초 예정지에서 다른 곳으로 변경하기로 한 것으로 8일(한국시간) 알려졌다.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당초 화성시는 이 지역 출신으로 한국 축구의 전설인 차범근 전 감독을 기념하기 위해 기안동 67-1 지점에서 안녕동 6-10 지점까지의 왕복 6차선 화성서부로 5.2km 구간에 명예도로 조성을 계획했었다. 차범근로에는 명예도로명 표지석 3개와 명예도로명판 22개를 설치할 계획이었다.May 08, 2015 09:23 AM PDT
(뉴욕)베이사이드 장로교회에서 중고등부를 지도할Full Time 사역자를 청빙합니다.May 08, 2015 08:49 AM PDT
서울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가 지하철역에서의 여성들 '몰카'를 찍다 붙잡혀 불구속 기도됐다.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지하철역에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성폭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서울 서초동의 한 대형 교회 목사 A(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8일 밝혔다.May 08, 2015 08:35 AM PDT
애틀랜타 주청사에서도 7일(목) 정오, 주청사 로비에 모여 마틴 루터 킹 Jr. 목사가 시무했던 에베네저침례교회 찬양팀의 인도로 시작된 기도회는 기도와 성경봉독, 국민의례 행사와 설교 뒤 기도로 이어졌다. 기도는 가족을 위한 기도, 교회를 위한 기도, 교육을 위한 기도, 나라를 위한 기도 순서로 진행됐으며, 서삼정 목사(제일장로교회 담임)는 유일한 한인 목회자로 기도회를 인도하기도 했다. 워싱턴 DC 공식 기도회는 조지 W. 부시 대통령 때는 백악관에서 매년 열렸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 취임 후에는 연방의회 의사당 건물에서 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연방하원 오피스건물인 캐논하우스에서 열린 기도회는 연방 상하원의원들, 군고위 장성, 최근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유명한 신경외과의사 벤 칼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May 08, 2015 08:21 AM PDT
복음주의자 루이스 팔라우 목사가 올해 여름 뉴욕의 심장부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대형 전도집회 NY CityFest를 앞두고, 아내와 함께 뉴욕시로 잠시 거처를 옮겼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6일 보도했다.May 08, 2015 07:41 AM PDT
이슬람은 한국 역사에서 생소한 종교였다. 그러나 역사적 흔적이 없는 것은 아니다. 통일신라 시대의 원성왕(8세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괘릉 옆에 무인석상이 서 있다. 무인석상은 곱슬머리와 곱슬 수염의 모습을 하고 있으며, 머리에는 무슬림의 전통 복장인 터번을 쓰고 있다. 그 모습은 중동이나 중앙아시아인으로 추정할 수 있다. 신라의 스님 혜초가 727년에 쓴 왕오천축국전에 의하면,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커스를 방문한 기록을 볼 수 있다.May 08, 2015 07:39 AM PDT
싱가포르 검찰은 "콩히 목사가 자신의 아내이자 대중가수인 호선의 경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180만 달러(약 19억 6천만 원)를 모금하고, 이를 조작해 거래를 했다"고 밝혔다.May 08, 2015 07:37 AM PD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한 통계분석기관에 의뢰해, 부목사와 전도사 등 부교역자 949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2월 8일부터 올해 1월 11일까지 약 한 달간 사례비 등을 온라인으로 조사한 결과, 전임 부목사들(515명)의 월 평균 사례비가 204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May 08, 2015 07:36 AM PDT
공적신학과교회연구소(소장 이형기 박사, 이하 연구소) 공개세미나 '하나님나라와 지역교회'가 9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박사)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개최됐다.May 08, 2015 07:35 AM PDT
넉넉하지 않은 이민교회 재정 운영에 있어 한 주의 주일예배 헌금 전액을 구제를 위해 사용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결단이다. 그런데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이나 주일예배의 헌금 전액을 뜻하지 않은 재난을 당한 이웃을 위해 내어놓은 교회가 있다. 마크최 목사가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는 뉴저지비전교회와 맨하탄인투교회는 오는 10일 주일예배 시간에 기존의 헌금 시간 대신 ‘네팔 구호를 위한 비전헌금’ 순서를 갖고 성도들의 주일예배 헌금을 모두 네팔 돕기에 사용한다. 현재 뉴욕과 뉴저지의 이민교회들도 네팔 대지진 구호를 위한 모금운동에 돌입한 가운데 개교회의 이 같은 전적인 내어놓음은 뉴욕과 뉴저지 이민교회들의 네팔 돕기 운동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뉴저지비전교회와 맨하탄인투교회는 그동안에도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을 때마다 비전헌금 시간을 통해 구제 등의 활동에 나서 왔다. 올해는 연초에 일어난 에지워터 아파트 화재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1월25일 주일예배 헌금시간을 ‘에지워터 화재 이재민을 위한 비전헌금’ 시간으로 갖고 헌금 전액을 피해자들에게 지원했다.May 08, 2015 05:29 AM PDT
8일 어버이날이 되었지만, 자녀들과 따로 떨어져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서울에만 독거노인이 25만명을 넘어섰다. 또 노인 5명 가운데 1명이 혼자 사는 독거노인인 것으로 조사됐다. 어버이날이 이들에게는 더 외롭고 쓸쓸하게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May 07, 2015 05:45 PM PDT
올해도 어버이날을 맞아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자녀들의 정성 어린 선물을 받고 자식 키운 보람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고등학생 4명 중 3명은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BS는 4월 30일부터 5월 5일까지 일주일간 EBS 인터넷 수능강의 사이트(www.ebsi.co.kr)에서 고등학생 7,091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관련 설문을 실시한 결과, '어버이날 선물을 준비한다'는 학생이 전체의 75.7%(5,364명)에 달했다고 8일(한국시간) 밝혔다. May 07, 2015 04:44 PM PDT
그날까지 선교연합(UTD-KCC) 주관 2015 통곡기도회 기도행진 개최를 알리는 설명회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월드미션대학교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단체의 국제대표인 손인식 목사(베델한인교회 전 담임), 공동대표인 박희민 목사(나성영락교회 전 담임), 송정명 목사(월드미션대학 총장), 김인식 목사(웨스트힐장로교회 담임) 등이 함께하며 기도회의 목적과 일정을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통곡기도회는 오는 13일 텍사스주 달라스의 빛내리교회에서시작하여 7월에는 미 동부지역을 거쳐 9월 말 이곳 엘에이 주님의영광교회에서의 대대적인 기도운동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May 07, 2015 03:31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