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계열 대학교에서 비관용적 행동과 표현으로부터 학생과 교수가 자유롭게 공부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의 교칙이 추진되고 있다. 대학 평의회가 도입 여부를 논의 중인 이 교칙에 따르면,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차별이나 증오로부터 비롯된 거부 행동을 비관용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런 비관용에 기인해 폭력, 위협, 괴롭힘, 언어적 표현을 할 수 없도록 한다. 문화적으로 차별이나 편견이 담긴 상징물도 사용할 수 없다. 또 비관용적 행동이 보고되면 즉각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하도록 한다.Sep 18, 2015 01:55 PM PDT
이제는 점차적으로 “에볼라”가 사라지고 있다. 그래도 마을 간 이동시, 여전히 모두 차에서 내려 손을 씻고 체온을 재야 한다. 아직도 사망자가 발생하면 신고를 해야 한다. 완벽한 방역복을 착용한 병원 관계자들이 먼저 시신을 수습하고 모든 가구와 집기들을 소독하고 검사가 끝날 때까지 폐쇄를 하는 수고를 거쳐야 하지만 모두 잘 감수하고 있다.Sep 18, 2015 11:18 AM PDT
유학 시절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댈러스의 이민자들의 삶과 생업을 거의 다 거쳐봤을 정도로 많은 일을 해보았다고 했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목사님은 우리 사정을 너무 잘 아신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한다. 영화 '슈퍼맨 리턴즈' 에서 슈퍼맨의 눈동자를 향해 날아오는 총알이 그의 눈동자에 닿는 순간 종잇장처럼 구겨지는 장면을 소개하며 최병락 목사(세미한교회)는 성경구절 하나를 소개했다.Sep 18, 2015 09:41 AM PDT
해외 도서들 중 국내에 번역·소개가 필요해 보이는 도서들을 진규선 목사님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이번 도서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에 나타난 하늘에 대한 언급을 모두 조사한 파울러 구더의 ‘헤븐(Heaven)’입니다.-편집자 주Sep 17, 2015 09:37 PM PDT
대북인권위원회를 발족한 독일 연방의회가 탈북자들의 입술을 통하여 북한 인권 실태에 대한 생생한 증언을 듣는다. 23일 오후 6시부터 독일 연방의회에서는 ‘2015년 북한 : 해외노예노동, 국내 강제수용소, 동북아 핵위협’이라는 주제로 청문회가 열린다.Sep 17, 2015 03:15 PM PDT
독일 인권단체가 북한 강제 수용소에서 벌어지는 끔직한 인권 말살 실태에 항의하기 위해 베를린 북한 대사관 앞에서 시위한다. "국제인권협회 Internationale Gesellschaft für Menschenrechte(IGFM)"는 오는 23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베를린 북한 대사관 앞에서 시위할 예정이다.Sep 17, 2015 03:09 PM PDT
요즈음 제일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는 ‘성인병’이라는 말이다.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찌고 운동부족으로 오는 병이 성인병이다. 세트로 오는데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다. 그 결과 뇌졸중, 심근경색, 심장마비를 일으킨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으로 들어오는 환자 대부분이 쓰러지기 전에 식사를 너무 과식했든지,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과취한 상태가 대부분이라고 한다.Sep 17, 2015 01:33 PM PDT
“Your Happiness is Our Priority.(“우리의 최고 관심사는 당신의 행복입니다.)” 한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오렌지카운티의 어느 마켓에 걸려 있던 현수막이다. 하나님의 최고 관심사도 사람의 행복일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창조의 순간부터 사람에게 복을 주셨고 지금도 우리가 그를 믿고 참된 행복을 누리기를 바라신다.Sep 17, 2015 01:29 PM PDT
이제 중년교회로 들어선 성은교회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으로 깨우치시고, 체험과 감동으로 믿어지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원한 소망을 두게 하시려고 목자를 통하여 끊임없이 변함없이 힘써왔습니다. 목자도 그 같은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성령의 도구로 쓰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불러들이신 모든 심령들이 육신으로 잘못 살았던 지난날들을 철저히 회개하며 영적으로 하늘 소망을 바라보고, 그리스도 안에서 성령에 이끌리며 하나님이 살리시는 은혜로 살 수 있도록 힘써왔습니다. 지역 복음화와 농어촌교회 지원은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인류 복음화의 날을 앞당겨 드리기 위해 성도와 함께 많이 애쓰고 노력해 왔습니다.Sep 17, 2015 01:23 PM PDT
가난의 스산함 때문에 시간이 거꾸로 흘러 과거로 회귀한 느낌마저 드는 러시아 극동의 연해주. 그 척박한 이방에서 곽 선교사 부부는 원예사역을 통해 한많은 까레이스키(고려인)들의 삶을 업그레이드시키며 그들의 눈물에 자신들의 눈물을 섞어 복음을 파종함으로써 그 어두운 땅을 보시며 오래 울고 계셨던 사랑의 주님을 전하고 있다. 미주GMP(세계개척선교회) 소속 러시아 선교사인 곽동원·진희 집사 부부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성경 구절이 있다.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정녕 기쁨으로 그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시편 126:5,6).Sep 17, 2015 10:53 AM PDT
베레카홈리스봉사회(회장 최명균 목사)가 12일 토요일 산타애나 노숙자 촌을 찾아 손수 준비해 간 음식을 나눠주며 말씀을 전했다. 이 봉사회는 지난 8년 동안 소리소문없이 소외된 이웃들, 특히 노수자 형제자매들을 찾아 그들을 위로하고 말씀을 전파하는 ‘예수 사랑 나눔’ 실천을 계속해 오고 있다. 베레카홈리스봉사회는 매주 토요일 산타애나 노숙자현장을 찾고 있다.Sep 17, 2015 10:38 AM PDT
덴마크의 15세 소녀가 지난해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IS(이슬람국가)의 참수 동영상에 영감을 얻어 엄마를 부억칼로 최소 20회 이상 찔러 살해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리사 보르크(Lisa Borch)라는 이름의 이 소녀는 29세 이라크 남자 친구와 함께 IS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나는 계획도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Sep 17, 2015 09:58 AM PDT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10대 주 중에 하나이며 지난 2013년 갤럽 조사에서는 미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주로 조사된 앨라배마주가 '포르노세(稅)'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세금은 주에서 필요한 필수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 재정 마련을 마련코자 도입되는 것으로, 포르노 관련 상품이나 성인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얻는 소득에 40%의 세금을 부과하기로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Sep 17, 2015 09:19 AM PDT
미국 민주당 예비 대선 후보 힐러리 클린턴의 선거 운동에 나선 합창단이 가사 속 '예수님'을 '힐러리'로 바꿔 불러 논란이 일고 있다. Sep 17, 2015 08:16 AM PDT
결혼 제도는 인간이 만든 문화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제정하신 창조의 질서이다. 문화는 시대에 따라 변하나, 창조 질서는 보편적·영구적이다. 하나님은 창조 질서로서 남자와 여자 둘이 한 몸이 되어 한 가정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도록 하셨다(창 1:27-28; 2:18-24; 롬 1:26).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창 1:27-28). 하나님은 인간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고, 가정을 통해서 인간이 번성하는 복을 주셨다. 그래서 가정이란 남자와 여자의 결혼으로 성립된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 2:24). 동성애 지지자들은 동성애 논의에서 창세기 1장과 2장을 생략하고 있다. 동성애는 창조의 원Sep 17, 2015 08:1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