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총회장 전광훈 목사)과 백석(총회장 장종현 목사)이 14일 수원과학대학 신텍스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통합 총회’를 열고, 통합총회장에 장종현 목사를 추대했다. ‘믿음으로 하나되어 사랑하는 총회’(창 2:24~25)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총회에는 양측 합쳐 1,330명의 총대가 등록·참석했으며, 통합된 교단의 규모는 8천 교회 이상이라고 주최측은 밝혔다.Sep 15, 2015 09:09 AM PDT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오염수 발생을 줄이는 계획에 따라 방사성 물질이 섞인 지하수가 14일 처음으로 바다에 배출됐다.Sep 15, 2015 07:04 AM PDT
미국 공화당 예비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에서 가장 큰 보수 기독교 유권자들의 대회인 밸류즈보터서밋(Values Voter Summit)에 불참한다는 뜻을 밝혔다.Sep 15, 2015 07:02 AM PDT
웨슬리신학연구소가 최근 신학계에서 떠오르고 있는 '관계적 삼위일체론'에 대해 소개하는 책 <관계 속에 계신 삼위일체 하나님>을 펴냈다.Sep 15, 2015 07:00 AM PDT
떡과 복음으로 굶주린 지구촌 이웃에게 식량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전희수 목사)가 14일 오후6시 금강산 식당에서 한국기아대책 신임회장 유원식 장로 및 기아대책 국제연대 관계자들과 만나 상호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모임에서 26년 역사의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와 8년 역사의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서로 연합해 협력하면서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한국에서 거리가 먼 남미사역과 직접적 관계가 어려운 북한사역 등은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의 전담사역으로 협력해 가기로 했다. 지난 3월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으로 취임한 유원식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이사야 61장 1절 말씀에 따라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이라는 2015년 표어를 가지고 사역을 시작했다"면서 " IT 산업에 종사한 전문경영인으로서 대기업에 종사하다가 인생의 후반전에 보람있는 일을 위해 기도하던중 하나님께서 한국기아대책 회장으로 세워주셨다"고 말했다.Sep 15, 2015 06:50 AM PDT
개혁주의 신학자 코르넬리스 (닐) 프롱크(Cornelis Neil Pronk) 청교도개혁신학교(Puritan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교수의 목회와 역사, 현대 신학 주제에 대한 27편의 단상을 모은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터는 없네>가 출간됐다.Sep 15, 2015 02:30 AM PDT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더햄(Raleigh-Durham)에 있는 서밋교회(Summit Church)를 교인 3백 명에서 9천 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J.D. 그리어(J.D. Greear) 목사가 “솔직히 교회 성장과 숫자에 집착했었다”고 최근 고백했다.Sep 15, 2015 02:26 AM PDT
'선교적 교회'를 이루기 위해 교회 전체가 선교적 마인드를 갖추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에서 지난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위클리프 국제본부 부대표 정민영 선교사를 초청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2015년 선교대회를 개최했다. Sep 15, 2015 02:17 A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 교육위원회에서 제니퍼 페로 피치트리릿지 고등학교 교감을 초청한 교육 세미나가 13일(주일) 열려 20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관심을 끌었다. ‘자녀들을 성공의 길로 준비시키기’를 주제로 한 이번 세미나에서 페로 교감은 언어, 다양성, 열정, 학업, 학업 외 활동 등 한인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설명했다.Sep 15, 2015 02:05 AM PDT
지난 12일, 도라빌 소재 해운대암소갈비(대표 차현숙)에서 애틀랜타한인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의 시니어들을 초청해 푸짐한 갈비탕을 점심식사로 대접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 차현숙 사장은 “시어머니를 20년 넘게 모셨으며 어르신들에게 봉사 하고자 하는 마음이 항상 있었다. 하지만 한 동안 경기가 어려워 잠시 중단했다, 한가위도 다가오고 해서 어르신들을 섬기고 싶어 자리를 마련했다”며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힘도 나고 보람도 느낀다.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지는 대로 꾸준히 대접할 생각이다”라고 전했다.Sep 15, 2015 01:53 AM PDT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조성혁)와 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가 공동 주관해 온 ‘사랑의천사포 성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국자)에서 11일(금)성금 5000불을 전달한 것. 민주평통자문회 관계자들과 사랑의천사포 이국자 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이번 전달식에는 입원중인 이중엄 목사를 대신해 시온연합감리교회 송희섭 담임목사와 이 목사의 아내 김희란 전도사가 사역하던 애틀랜타한인교회 김선필 부목사가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Sep 15, 2015 01:41 AM PDT
현대 선교 역사적인 관점에서 7회에 걸쳐, 개신교 선교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니콜라우스 루드빅 진젠도르프, 윌리엄 캐리, 허드슨 테일러, 윌리암 카메룬 타운젠드, 도날드 맥가브란, 랄프 윈터와 총체적 선교를 간략하게 연재함으로, 오늘날의 선교전략 연구 및 실행에 일익(一翼)되길 바란다.Sep 14, 2015 06:32 PM PDT
지난 11일 워싱턴 주 메이슨 카운티에서 낙하 훈련 중이던 루이스-맥코드 연합기지 제1특수부대 소속의 제임스 안 대위(29)가 낙하 중 낙하산이 펼쳐지지 않아 추락사 했다. 사고는 당일 정오경 발생했으며 약 10시간에 걸친 수색 끝에 안 대위가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Sep 14, 2015 06:11 P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찬양을 통해 전 세계에 하나님의 은혜를 전하는 극동 방송 어린이 합창단을 초청해 일일 부흥성회 및 공연을 개최했다. 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은 복음성가를 비롯해 아리랑, 고향의 봄, 경복궁 타령 같은 한국 민요, 세계 전통 민요, 우리나라 고유의 부채춤과 장구춤, 풍물놀이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워싱턴주 교민들에게 잊지 못 할 감동을 선사했다. Sep 14, 2015 04:07 PM PDT
현재 전체 인구 중 기독교인이 최소 1억명 이상으로 추산되는 나라. 전문가들은 향후 10년 내에 기독교 인구가 6천만명 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바로 중국이다. 그러나 이런 경이적인 성장과 규모 이면에서는 신학의 부재 혹은 약화로 인한 혼란이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기도 하다. 미드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www.mbts.edu)의 박성진 학장은 “중국은 3세대 목회자들이 문화혁명으로 오랫동안 감옥에 있었기에, 신앙은 지켰지만, 신학은 전수하지 못했다. 그 결과, 신학의 부재가 심화되었고 이로 인해 이단들이 급증하는 등 현실적인 문제들이 속출하고 있다. 올바른 신학 교육이 중국 기독교에 가장 시급하고도 중요한 사역이다”라고 강조한다.Sep 14, 2015 03: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