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합감리교회(UMC) 산하 한 단체가 동성애자 청소년을 돕는 기금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이에 대해 UMC 제자사역국(United Methodist Discipleship Ministries) 티모시 바이어스(Timothy L. Bias) 총무는 1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10대들, 특히 성 정체성 때문에 소외감을 느끼는 10대들의 자살을 막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Sep 02, 2015 01:09 PM PDT
듀크대학교의 신입생들이 "신입생을 위한 여름 읽기 권장서적(freshman summer reading book)"으로 선정된 한 소설책을 읽는 것을 거부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혀 듀크대는 물론 미국 사회에 문화전쟁의 불을 지피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 가스펠헤럴드, 허핑펀포스트 등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신입생들은 외설적인 동성애가 담긴 이 책이 기독교 신앙과 도덕에 위배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Sep 02, 2015 12:40 PM PDT
과테말라 이누가 선교사가 여름의 끝자락에 은혜로운 선교편지를 보내왔다. 뜨거운 여름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강렬한 은혜를 담담히 서술했지만, 그 안에 담겨진 하나님 절대주권과 인도하심에 대한 감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기적의 역사를 나눴다. 특별히 여러 선교팀과 함께 진행한 안과사역에 대한 사역보고가 이어졌다. Sep 02, 2015 04:36 AM PDT
‘성공적인 협상의 조건(The Negotiation)’ 포럼이 지난 30일 팬아시아커뮤니티센터(CPACS, 총무 김채원)에서 개최됐다. 이명동 박사가 주최한 이번 포럼은 △심재일 변호사 ‘이란과 북한의 핵개발관련 협상과정 비교’ △비즈니스 컨설턴트 유덕웅 '한국(인)과 일본(인)' △제이콥 에스테이트 송신 대표 ‘재일교포의 경제현황’ △이명동박사 ‘미국는지금’ 순서로 진행됐다.Sep 02, 2015 04:27 AM PDT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성전환자)를 고려해 'he'나 'she'와 같은 대명사가 아닌 'ze'와 'hir'와 같은 성(性)중립적 대명사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나선 테네시대학에 대해 지난 8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테네시대학은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대학 구성원들에게 'he', 'she', 'his', 'her', 'hers'와 같은 대명사들 대신 앞으로 'ze', 'hir', 'hirs', 'zir', 'zirs', 'xem', 'xyr'와 같은 성중립적 대명사들을 사용해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Sep 01, 2015 08:00 PM PDT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콜롬비아에 있는 주 의회 앞에서 지난 8월 30일 열린, 동성결혼과 낙태 등에 반대하는 집회 “스탠드 위드 갓, 프로 패밀리 랠리(Stand with God, Pro-Family Rally)”에 1만 명 이상의 미국인들이 참가했다.Sep 01, 2015 04:37 PM PDT
성령충만한 글로벌 지도자 양성을 꿈꾸는 성령사관 아카데미(원장 장영일) 개원예배가 지난 31일(월) 오후 4시 와인더(Windder) 소재 성령사관 아카데미본교에서 열렸다. 학교관계자 및 지역사회 인사 120여명이 함께한 이날 예배는 개교를 축하하고 꿈과 비전을 선포하는 기쁨의 자리가 됐다. 이날 말씀을 전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담임)는 “인류구원을 위해 늘 기도하며 행동하는 성령사관학교가 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충만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행복한 삶을 누리고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성령사관 아카데미가 여기까지 오기까지 비전의 사람들의 몸부림이 있었다. 비전을 가진 성령충만한 사람들을 양성해 내는 학교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Sep 01, 2015 03:38 PM PDT
조지아 한인JCI(회장 이윤)가 주최하는 제 26회 동남부 한글 글짓기 대회가 오는 10월 10일(토) 오전 10시 애틀랜타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개최된다.Sep 01, 2015 03:29 PM PDT
아시안어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대표 헬렌 김호)는11월3일 지방자치선거를 앞두고 한인 유권자 1만명 모으기 캠페인을 벌인다.Sep 01, 2015 03:23 PM PDT
미주 한인교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목회자이자 선교 지도자인 이원상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원로)가 지난 8월 27일 식도암 판정을 받았다. 그는 1977년부터 2003년까지 26년간 와싱톤중앙장로교회를 담임하며 미주를 대표하는 대형교회이자 건강한 교회로 성장시켰고 은퇴 후에는 시드선교회 국제대표로 섬기며 선교사를 파송, 후원하는 일에 전력해 왔다.Sep 01, 2015 03:09 PM PDT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 가장 행복이라면 "아무런 탈 없이 살아가는 것"이다. 이 말은 건강하고 삶 가운데서 비극적인 아픔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인간이 살아가는 삶에 이러한 세상은 주어질까? 그것은 결코 불가능하다고 본다. 그 이유는 인간의 삶에 고통과 아픔은 인간이 살아 숨쉬고 있다는 증거이며 또 다른 하나는 악(惡)이Sep 01, 2015 01:43 PM P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가 번영신학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천명했다. SBC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1일 크리스천포스트에 "SBC는 번영신학에 대해 처음부터 일관되게 반대 입장을 견지해 왔다"면서 "번영신학은 기독교의 또 다른 형태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하고 싶다. 번영신학은 오히려 현대판 가나안 다산 이교(바알신앙)"라고 비판했다.Sep 01, 2015 01:08 PM PDT
힌두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6,000여개의 교회가 파괴되고 100여명의 기독교인들이 순교했던 '인도 오리사 박해' 사건이 일어난지 7년이 지났다. 이런 가운데 오리사주의 한 주교는 오리사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핍박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밝혔다. 쿠타크-부바네스와르(Cuttack-Bhubaneswar)의 주교인 존 바르와(John Barwa) 신부는 피데스 뉴스(Fides News)에 "기독교인들이 함께 희생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모두 함께 평화와 정의, 희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리사주 기독교인들의 신앙이 핍박 이전보다 더 강해졌다"고 말했다.Sep 01, 2015 12:30 PM PDT
작년 8월에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글로벌선진학교는 이를 토대로 하여 학생 약 40명, 교사 교직원 약 20명 등 약 60여명의 구성원으로 지난 8월 20일 오후 3시에 펜실베니아 스코틀랜드 캠퍼스에서 개교식을 가졌다. 한국에서 2004년 음성에서 출발한 글로벌 선진학교GVCS는 2011년에 문경 캠퍼스를 개교한데 이어 이번에 현대교육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미국의 심장부에 제3의 캠퍼스를 개교하게 된 것이다. 약 185에이커(22만평)에 달하는 부지위에 80여개의 빌딩이 세워져 있는 캠퍼스는 원래 정부의 참전용사 자녀학교로 120년 동안 사용해오던 전통적인 캠퍼스로 알려졌다. 여기에 캠퍼스시설담당회사인 Scotland Inc.와 인근 기독교학교인 Broadfording Christian Academy와 컨소시움 형태로 운영이 되며 한국의 GVCS가 그동안의 교육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미국기독교 교육의 장점을 접목하여 최고의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Sep 01, 2015 11:13 AM PDT
R.C. 스프로울 2세가 해킹과 개인정보유출로 전 세계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불륜 사이트' 애슐리 매디슨에 순간적인 유혹을 이기지 못해 지난해 접속했다고 8월 31일 고백했다. 그는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끈 저명한 신학자요 리고노어선교회(Ligonier Ministries)의 설립자이기도 한 R.C. 스프로울의 아들이다.Sep 01, 2015 10:59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