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최용주 목사)는 지난 13일 교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지난 교회 역사를 되돌아보며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모든 성도들이 교회의 선교 비전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Sep 14, 2015 08:02 AM P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톰 레이너 박사는 13일 "사람들이 교회 목회자들에게 하는 이상한 말들 25가지(25 Really Weird Things Said to Pastors)"이라는 제목의 크리스천포스트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들이 사람들의 말을 통해 받고 있는 고충을 알렸다.Sep 14, 2015 08:01 AM PDT
미주 한인들의 체육축제인 미주한인체전이 2019년에는 시애틀에서 열린다. 워싱턴주 대한체육회 권정 회장과 노덕환 미주한인체전 유치위원장은 지난 12일 달라스에서 열린 임시대의원총회에 참석해 LA, 네바다와 치열한 유치 경쟁 끝에 압도적인 지지로 제 20회 2019년 미주체전을 시애틀이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Sep 14, 2015 07:44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2일 , 6.25전쟁 참전용사와 그 가족을 초청해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희생한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 .Sep 14, 2015 07:20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 최성은 목사)는 지난 12일, 6.25 전쟁에 참전 미군과 그 가족들을 초청해 감사를 표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사은 행사에는 워싱턴주와 오리건주에 거주하는 250여 명의 6.25전쟁 참전 용사들과 그 가족들이 참석했으며, 교회로 부터 따뜻한 위로 감사를 받고 자신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한국의 발전상을 돌아보며 자랑스러워했다. 이날 감사의 날에는 시애틀 문덕호 총영사와 한국계 메릴린 스트릭랜드 타코마 시장이 참석해 참전용사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했고, JBLM 로버트 파월 군목 대령이 자리를 함께했다. 최성은 목사는 인사말에서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한국을 위해 싸운 모든 군인들의 희생은 결코 잊혀지지 않고 우리 가슴에 고이 간직될 것"이라고 전했다.극동방송 어린이 합창단은 성가곡, 한국 민요, 아리랑 합창 등으로 자리를 빛냈으며, 6.25 참전 용사들과 가족들은 한국 전통 문화 공연이 펼쳐질 때마다 박수 갈채로 화답했다.Sep 14, 2015 07:08 AM PDT
한국실천신학회(회장 김한옥 박사) 제57회 정기학술대회가 '복음과 경제'를 주제로 12일 서울 개포동 우리중앙교회(담임 박영균 목사)에서 개최됐다. 학술대회 제1발표에서는 김충렬 박사(한일장신대, 전 회장)를 좌장으로 정일웅 박사(전 총신대 총장)가 '한국 선교사(史)에 나타난 교회의 경제활동'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Sep 13, 2015 10:29 PM PDT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우울증에 걸리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남성은 여성과 같이 표현하지 않고, 자신의 정서적 고통을 숨기는 경우가 있다. 남성들은 보통 자신의 감정을 잘 돌보지 않는 편이기 때문에, 우울증세가 있더라도 잘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래서 남성들이 우울증에 걸리면 극단적인 행동을 할 경우가 있다. Sep 13, 2015 08:51 PM PDT
어느 날 갑자기 보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생각났다. 어머니와 아버지와 어린 아들 철원이를 비롯해서 보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 중에 몇 사람들의 이름만 적어 본다. 우선 박윤선 목사님이 보고 싶어진다. 가식과 꾸밈이 없는 분이었다. 어린아이와 같은 단순하고 소박한 미소를 지닌 분이었다. 그리고 나에게 특별한 믿음과 사랑을 나타내 보이신 분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나에게 자주 말씀하시던 분이었다. 그분은 무엇보다 기도와 말씀과 하나님께 사로잡혀서 사신 분이었다. 나는 박 목사님이 세상에 계시던 마지막 한 주간 목사님을 매일 찾아 뵈면서 마지막 모습을 지켜보았는데, 지금 박윤선 목사님이 보고 싶다. Sep 13, 2015 08:50 PM PDT
불륜 조장 사이트라는 비판을 받아온 애슐리 매디슨(Ashley Madison)의 회원 명단이 최근 해킹으로 공개된 것과 관련, 미국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러셀 무어 위원장은 "익명성과 비도덕성의 세속 문화에 대해, 기독교인들이 담대하게 반대를 외쳐야 한다"고 했다. 공개된 애슐리 매디슨의 계정 가운데 국방부 또는 정부 이메일 주소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1만 5천여 개였으며, 업무와 연계된 이메일을 사용하는 것도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무어 위원장은 지난 4일. 크리스천포스트에 게재한 '원죄 더하기 현대 기술'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애슐리 매디슨은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절대 감추어질 수 없다는 점을 이해하는 교회만이 (문화 전쟁에서) 성공할 수 있다"고 했다. Sep 13, 2015 08:27 PM PDT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더햄(Raleigh-Durham)에 있는 서밋처치(Summit Church)를 성도수 3백명에서 9천명의 대형교회로 성장시킨 J.D. 그리어(J.D. Greear) 목사가 솔직히 교회성장과 숫자에 집착했었다고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했다. 1962년에 세워져 300명이 출석하던 서밋교회는, 2002년 J. D. 그리어 목사가 부임한 이후 청년층이 급증하면서 9,000명의 성도가 출석하는 교회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Sep 12, 2015 10:51 AM PDT
뮤지컬 이터널 라이프-홀리 스피릿(Eternal Life- The Holy Spirit)을 무대에 올리기 위한 배우와 스탭 공개 오디션이 열린다. 이 뮤지컬은 은혜한인교회 문화사역국 뮤지컬팀이 주최하며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돼 매번 공연 때마다 배우만 40여명 이상, 관객만 5천명 이상이 동원되는 초대형 행사다.Sep 12, 2015 08:33 AM PDT
신학자와 과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하나님의 창조를 논하는 '창조론 오픈포럼'(공동대표 조덕영 박사 외 7명) 논문집이 최근 발간됐다. 포럼 측은 여기에 실린 논문들을 내년 2월 열리는 포럼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Sep 11, 2015 11:46 PM PDT
미국 최대 개신교단인 남침례회(SBC)의 전문연구기관 라이프웨이 크리스천 리소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의 회장 겸 CEO이자 빌리그래함선교대학원 학장인 톰 레이너(Tom Rainer) 박사는 최근 "새가족 환영시간을 대체할 수 있는 7가지 방법(7 Steps Churches Are Taking to Replace the Stand-And-Greet Time)"이라는 기고글을 통해 '새가족 환영시간'에 대한 조언을 내놓았다.Sep 11, 2015 09:55 AM PDT
제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김순영, 이하 선관위)가 지난 8일(화) 한인회관에서 선관위 모임을 가졌다.Sep 11, 2015 09:50 AM PDT
바보! 멍청이! 편집장이 매일 부하 직원들에게 하는 말이다. 경멸하듯 사람의 위아래를 훑어 보며 눈빛은 누가 봐도 ‘형편없군!’이라 말한다. 폭풍우 때문에 비행기가 뜨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비서는 보스의 교통편을 반드시 찾아야 내야 한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 나오는 편집장 프리슬리의 모습이다.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대표적 사례다.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가진 소위 ‘나르시시스트’는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탁월하다고 믿는 사람이다. 자신의 거대한 자존감을 지키기 위해 주위 사람들을 통제한다. 특별대우를 원하며 무대 중심에서 조명을 받으며 찬사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자기의 ‘완벽함’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되면 누구도 가차 없이 적이 된다. 나르시시스트가 타인의 감정이나 욕구를 공감한다는 것은 어림없는 일이다.Sep 11, 2015 09:48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