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망명하기를 원하는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대거 개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한 베를린 교회는 성도 수가 150명에서 600명으로 4배나 급성장 했는데, 대부분이 무슬림 개종자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 세례를 받았고,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IS(이슬람국가)와 같은 과격 이슬람 단체들의 핍박이 있는 고국으로 다시는 돌아가고 싶어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 독일에서 이민자나 난민으로 지내는 것에 도움이 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개종의 배후 동기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급성장하고 있는 이 교회는 밝혔다.Sep 08, 2015 10:23 A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재덕 목사) 제42회기 정·부회장 감사 입후보등록이 14일부터 시작된다. 올해는 뉴욕교협 부회장 후보로 유례없이 많은 인물들이 거론되면서 이번 입후보 등록 결과에 교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뉴욕교협에 따르면 정·부회장 및 감사 후보등록 기간은 14일(월)부터 18일(금) 오후12시까지로 입후보자는 서류 일체를 구비해 뉴욕교협 사무국에 접수해야 한다. 통상 입후보등록 마감은 마지막날 오후5시였으나 올해는 정오를 기준으로 등록기간이 종료된다. 뉴욕교협 선관위에 따르면 선관위가 실시하는 언론토론, 공고 및 홍보행위 외에는 후보자의 일체의 홍보활동은 금지된다. 입후보자는 선관위 주관의 언론토론회에서 정책소견을 발표할 수 있으며 또 선거 직전 총회에서 3분 이내의 소견을 발표할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선거관리위원장은 이병홍 목사가 맡았다. 다음은 뉴욕교협 차기 정·부회장 감사 입후보 자격기준 및 제출서류 규정사항이다.Sep 08, 2015 09:16 AM PDT
[기독일보] 터키 해변에서 시체로 발견된 시리아 3살 꼬마 난민 쿠르디로 말미암아 전 세계가 허탈감과 분노에 휩싸인 가운데, 인도주의적인 영화배우로 잘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가 영국 '더 타임즈' 지에 7일 관련 기고문을 실었다.Sep 08, 2015 07:18 AM PDT
"동성애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성경은 불법한 책, 교회는 불법집단이 되고 학교에서는 동성 간 성행위인 항문성교와 구강성교를 배워야만 합니다." 기독교미래연구원(CFI, 원장 최병규 박사)·통일한국포럼·에스더기도운동이 공동주최하고 기독교미래연구원이 주관한 'CFI 제3차 세미나'가 '통일한국과 동성애'를 주제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Sep 07, 2015 06:50 PM PDT
금년에 KBSTV, KBS라디오에 이어 9월6일 밤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동성애이슈에 관해 <동성애, 마지막 금기를 탐사하다>라는 타이틀로 방송이 됐다. 그런데, 이번 JTBC방송은 지금까지의 패널 중심의 토론방송이 아니라, 여러 취재자료를 곁들여 시청자들에게 객관적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려 애쓴 노력이 있어 보인다. Sep 07, 2015 10:08 AM PDT
아내가 없는 어느 월요일, 싱크대에 그릇 몇 개가 있어 착한 일 좀 하려고 설거지를 했다. 접시를 닦는 순간, 접시가 손에서 벗어났다. 바닥을 향해 떨어지는 위험한 순간이다. 자칫 잘못하면 접시가 깨지게 생겼다. 반사적으로 내 발이 나갔다. 접시가 부딪히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접시가 발을 벗어나고 말았다. 결국 접시는 산산조각 나고 말았다. 그 접시는 아내가 아끼는 것인데. 다행히 아내는 '그걸 갖고 뭘 그래?'라며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넘기고 말았다. 접시가 깨지는 것도 나에게 크나큰 조바심을 느끼게 했다. Sep 07, 2015 06:31 AM PDT
홍대새교회(이하 새교회)가 전병욱 담임목사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최근 세 번의 성명을 내고,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 역시 별도로 TF팀을 구성해 Q&A 형식의 글을 게재하면서 당시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Sep 07, 2015 06:28 AM PDT
침묵은 금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부부 사이의 침묵은 금이 아닌 지옥입니다. 일과를 마치면 육신과 정신이 피곤해지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내 몸도 귀찮은 판국에 남의 말을 들어 주고 대꾸해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내가 남편의 이야기를, 남편이 아내의 이야기를 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상대가 내게 신경을 써 주고 있다는 감격이 생기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쌓였던 피로가 그 순간 가시는 것을 우리는 왜 모를까요? Sep 07, 2015 06:24 AM PDT
바울(Paul)이 갈라디아 교회에 보낸 서신에서, 신앙인의 9가지 덕목을 제시한 바 있다(갈 5:22-23).하나님께 대해(3개) ①사랑(仁愛/love) ②기쁨(喜樂/joy) ③평화(和平/peace)가, 이웃에 대해 ④오래 참음(忍耐/forbearance) ⑤자비(恩慈/kindness) ⑥착함(良善/goodness)이, 나 자신을 위해 ⑦성실(信實/faithfulness) ⑧온유(溫柔/gentleness) ⑨절제(節制/self-control)가 있다. 하나님 상향(上向) 신앙에 3개, 이웃 외향(外向) 신앙에 3개, 그리고 나 자신 내향(內向) 신앙에 3개를 합해 3×3의 형식으로 되어 있다. 신앙인의 9덕성품(九德性稟)을 제시한 것이다.Sep 07, 2015 06:22 AM PDT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문제를 만나면, 현명하고 내게 도움을 줄 것 같은 사람들에게 배움을 청한다. 주로 가까운 친구들이나 믿음직한 동료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한다. '같이 점심 먹자!'는 말은 단지 음식을 같이 먹자는 의미가 아니다.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고 직면한 사안에 대해 대화하자는 요청이다."Sep 07, 2015 06:21 AM PDT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마이클 브라운 박사는 지난 8월 31일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회가 미쳐가고 있다(Zis Is What I Call Social Madness)"는 기고글을 통해 대학가의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브라운 박사는 "테네시대학이 'ze', 'hir', 'zir', 'xe', 'xem', 'xyr'와 같은 성중립적 인칭대명사 사용을 권장하고 나섰다"면서 "사회적으로 미쳐가고 있는 최근의 사례"라고 말했다. Sep 05, 2015 12:36 PM PDT
하버드대학 인문학부가 등록시 성중립적인 인칭대명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교지인 '하버드 크림슨'이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학 인문학부는 지금까지는 성별에 대해 'male'(남성), 'female'(여성), 'transgender'(성전환)의 선택지를 주었지만, 새 학년부터는 남녀를 통칭하는 'ze'는 물론 'hir', 'hirs', 'they', 'them', 'theirs' 등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Sep 05, 2015 09:25 AM PDT
하루 24시간! 누군가에게는 너무 긴 시간이며 또 누군가에게는 늘 부족한 시간입니다. 제자훈련을 인도하면서 읽었던 책 중에 “늘 쫓기는 삶”이란 책이 있습니다. 늘 쫓기듯 사는 삶이 잘 사는 삶이 아님을 일깨워 주는 책입니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예수님 하루의 삶은 바쁜 삶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선순위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었고, 사람을 위한 삶이셨습니다.Sep 05, 2015 06:46 AM PDT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나상호)의 한인회관입주기념 행사가 노인회원 및 각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일 개최됐다. 풍물팀 개막 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행사는 나상호 노인회장의 개회선언 및 환영사, 국민의례, 개회기도에 이어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 오영록 한인회 회장, 조성혁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 이근수 전동남부 한인회 연합회장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어서 조성혁 민주 평화통일 자문위원회 회장과 이근수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정유근 애틀랜타한국학교 이사가 노인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Sep 05, 2015 06:41 AM PDT
한인 커뮤니티의 미래인 고교학생들의 학업을 격려하기 위해 올해 초 스칼라쉽 커미티(scholarship committee)를 결성한 노아은행(행장 김정호)이 제1회 장학생을 모집한다.Sep 05, 2015 06: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