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가톨릭 교인들이 교회 가르침에도 불구하고 동성결혼과 낙태를 지지하는 비율이 일반 성인들과 높거나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공공종교조사연구소(PRRI)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 가톨릭 교인들의 60%가 동성결혼에 찬성한다고 답했다. 조사는 게이와 레즈비언 커플에게 결혼할 법적 권리가 주어져야 하는지 물었다. 일반 미국 성인들의 경우 55%만이 찬성했다.또한 낙태를 합법화해야 하는냐는 질문에도 51%가 '그렇다'고 응답했다. 일반 미국 성인들은 53%가 같은 대답을 했다.Aug 31, 2015 06:09 AM PDT
이슬람 할랄식품(Halal Food) 시장이 급부상하고 익산(왕궁)에 50만평 규모로 조성 중인 국가식품크러스트 단지 내에 할랄식품 테마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한 찬반의견도 만만치 않다. Aug 31, 2015 06:08 AM PDT
우리나라는 북한과 대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북한이 어떻게 움직이느냐에 따라 불안이 가중된다. 물론 북한의 동향이 국제적으로 보는 것보다 우리나라 내부에는 보는 것이 둔감하다 하더라도, 우리는 전쟁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애써 부인하면서도 언제 일어날지 모른다는 일말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Aug 31, 2015 06:05 AM PDT
기아대책은 28일 오전 서울 등촌동 본부에서 손봉호 신임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손봉호 신임 이사장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을 창립했으며, 동덕여대 총장을 지냈다. 또 나눔국민운동본부 이사장, 푸른아시아 이사장, 샘물호스피스선교회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Aug 31, 2015 06:04 AM PDT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을 방문,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 Aug 31, 2015 06:02 AM PDT
운전이나 여행을 할 때 필수품은 지도이다.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찾는다. 예전에는 낯선 지역을 여행하거나 운전하려면 미리 지도를 보고 연구한다. 갈 길을 미리 숙지하고 메모도 한다. 그런데 요즘은 참 편리해졌다. 내비게이션이 있어 처음 가는 길도 걱정을 하지 않는다. Aug 31, 2015 06:00 AM PDT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방송 Mnet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케이 7'을 통해 화제가 된 미국교포 이른바 '꿀저음' 매력보이스 이요한의 아버지가 기독교음악인 CCM 찬양사역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이요한의 아버지 이은수 목사는 기독교계에서는 '너는 내 아들이라'로 유명한 찬양Aug 28, 2015 10:11 PM PDT
철인 3종 경기 선수 문영용 목사가 남북통일의 소망을 안고 27일 워싱턴 주 타코마에 무사히 도착했다. 지난 16일 캘리포니아 주 부에나팍을 출발해 12일 동안 네바다 주, 오레곤 주를 거치며 미 서부 1250마일을 종단한 것이다.Aug 28, 2015 10:32 AM PDT
저자는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1966년 8월 문교부 유학생으로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그리고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M.L.S)를 거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으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은 후, 바이올라대학교의 국제교육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한국과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전 세계에 걸친 기독교 교육의 가교역할을 20년 이상 해 왔다. 오늘날 바이올라대학교가 그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대학으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에는 가히 저자의 헌신과 섬김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Aug 28, 2015 09:39 AM PDT
올해 코리안페스티발에는 미술, 문인화, 고가구, 서예, 한복 등 다양한 문화 전시회가 개최된다. 26일(수) 기자회견을 연 애틀랜타한인회는 "이번 축제에는 예년과 달리 행사 며칠 전부터 문화 전시회가 개최되며 윤영숙 양궁 금메달리스트와 함께 양궁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행사가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교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Aug 28, 2015 07:24 AM PDT
원코리아 미주위원회(회장 유인상, 이사장 이근수)는 지난 25일 기자 간담회를 열고 ‘광복 70주년 기념 온누리 페스티벌’에 대한 애틀랜타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온누리페스티벌은 9월 5일(토) 오후 1시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라이반스크로프트 존스시어터, 6일(일) 오후 7시 둘루스 귀넷 퍼포밍 아츠 센터에서 개최된다. 1부 순서는 어두운 유년기를 보낸 평범한 주인공이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꿈과 용기 그리고 희망을 그려낸 창작 오페라 ‘뚜나바위’가 김영태 단장과 임지아 감독의 연출 아래 바리톤 조형식, 소프라노 한빛나와 최유진, 피아니스트 최지나, 첼리스트 양대일, 바이올리니스트 신정원 등 뉴욕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상급 음악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감동의 무대를 선 보일 예정이다. 또 한반도 한국의 전통악기와 북한 개량국악기를 사용하는 남북 악기 융합 그룹의 원코리아 문화예술단 '하랑'의 전통 관현악 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2부 순서로는 현대음악 공연이 펼쳐지게 될 예정이다 .Aug 28, 2015 07:14 AM PDT
애틀랜타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 목사)에서 원코리아 문화예술단 ‘하랑’국악단 초청, '밀알후원의 밤'을 오는 9월 9일(수) 오후 8시 애틀란타 한인교회(담임 김세환목사)에서 개최한다.Aug 28, 2015 06:59 AM PDT
전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한 남침례회(SBC)가 재정 부족으로 인해 장기적으로 600-800명의 선교사를 해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침례회 해외선교부(IMB)는 올해 회계연도에서 총2천1백만 달러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Aug 27, 2015 05:17 PM PDT
"우리의 특별한 꿈은 부모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한 공동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그저 부모 따라 나오는 것이 아니라 ‘My Home Church’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교회 말입니다." 지난 5월에 6주년을 맞은 출석교인 150여명의 규모의 ‘NEXT사랑의교회’(담임 김일영 목사·11 Musick, Irvine)의 DNA는 2세 사역에 올인하는 것이다. 이 교회 담임 김일영 목사는 “어른을 전도하기 쉽지 않은 시대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잘한다는 평이 나면 불신자라도 아이들을 데려 온다. 또 아이들이 교회를 좋아하게 되면 나중에 어른들도 출석하게 된다”는 말로 자녀들에게 집중하는 목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Aug 27, 2015 04:34 PM PDT
‘슈퍼스타케이 7’에 출연해 매력적인 목소리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이요한 군이 LA에서 사역하는 찬양인도자 이은수 목사의 아들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엠넷 슈스케 7에서 이 군은 기타를 연주하며 “Can't take my eyes off you”를 불렀다. 심사를 맡은 성시경은 "존 레전드 같기도 하고 멋지고 부럽고 신기하다. 너무 잘한다"고 극찬했다.Aug 27, 2015 03:27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