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를 이끌 신임 회장단에 회장 정윤영 목사(하은교회), 부회장 송상철 목사(새한장로교회)가 선출됐다. 19일(목) 오전 11시, 하은교회에서 열린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 정기총회에서 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지난 1년간 부회장으로 수고해 온 정윤영 목사를 신임 회장으로, PCA교단에서 추천된 송상철 목사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출한 뒤 박수로 격려했다. 정윤영 목사는 "부족한 제가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를 4년간 섬겨 왔는데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다.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2016년은 영적으로 어려운 한 해가 될 수 있다. 교회협의회가 당면한 여러 가지 사명은 매우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교회가 서로 협력하여 하나됨을 위해 애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Nov 20, 2015 05:39 AM PST
존 파이퍼 목사가 프랑스에서 발생한 테러와 관련해 "지구상에 존재하는 인간의 생명은 모두 불확실하다. 지금은 프랑스인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한 시간"이라며 회개를 강조했다.Nov 19, 2015 07:43 PM PST
필자는 그동안 이슬람 세계관에 해당되는 논문을 여러 차례 발표하였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20세기 후반 이슬람권에서 확장되는 내부자운동과, 그 내부자들을 위한 번역 성경이 기독교 세계관을 잘 전달하고 있는지에 관해 선교신학적으로 변증하고자 한다.Nov 19, 2015 07:40 PM PST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워싱턴 링컨기념관 앞에서 "I have a Dream"이라는 연설을 할 때 흑인들이 불렀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넬슨 만델라가 석방됐을 때 국민들이 불렀으며, 9월 11일 뉴욕 무역센터 빌딩이 무너졌을 때 미국인들이 눈물로 불렀던, 이 시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찬송가. 바로 '나 같은 죄인 살리신(Amazing Grace)'이다.Nov 19, 2015 07:30 PM PST
한국성서학연구소(소장 장흥길) 창립 24주년 기념 학술마당이 '교회를 위한 성경 해석 -성경에 나타난 종말론'을 주제로 19일 오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명용)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열렸다.Nov 19, 2015 07:25 PM PST
존 파이퍼 목사는 파리 테러와 관련, 기독교 블로그 디자이어링갓(desiringGod)에 올린 글을 통해 "이 땅에서의 삶의 불확실성을 알려주는 사건일 뿐만 아니라 프랑스 국민들과 우리 모두가 회개를 통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구원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때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말했다.Nov 19, 2015 07:10 PM PST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갓스이미지가 지난 11월 14일과 15일 시카고 지역에서 공연을 했다. 시카고에서는 이번에 한인이 아닌 라티노와 흑인들로 구성된 다민족팀이 탄생하게 될 예정이다. 갓스이미지는 "어려운 형편에 있는 아이들에게 찬양과 댄스로 희망과 복음을 전하게 되며 문화선교를 통해 어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한다"고 전했다. 문의) 714-519-4901Nov 19, 2015 02:42 PM PST
세상에서 만든 희한한 날이 바로 오늘이라며 서로 웃고 말았는데, 그렇게 집으로 돌아온 몇 시간 후 테러로 인한 참사의 소식이 들려왔다. 텔레비전에서는 생생한 현장 상황과 함께 사상자의 숫자가 계속 자막으로 올라왔다. 급히 교회 리더들 카톡방에 문자를 보내며 각 가정교회별로 식구들의 안전 확인을 부탁했다.Nov 19, 2015 02:34 PM PS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종명 목사) 42회기의 임원, 실행위원 등 신임 조직 명단이 최종 확정, 발표됐다.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기존 조직에 비해 분과위 조직의 수를 조정해 내실을 기했으며, 대신 자문위원회를 신설해 자문역할을 강화했다. 협동총무단은 기존보다 숫자가 다소 늘었다. 뉴욕교협 이종명 회장은 42회기가 시작되기 전 후보토론회에서 "뉴욕교협 조직의 조정의 필요성을 느낀다"면서 "활동이 없는 조직을 정리하고 내실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소신을 밝힌 바 있다. 다음은 뉴욕교협 42회기 조직 명단.Nov 19, 2015 06:03 AM PST
제 20회 애틀랜타교회협의회장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지난 14일(토) 오후1시 부터 둘루스 소재 제일침례교회(First Baptist Church of Duluth) 축구경기장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가 주최하고, 애틀랜타 어린이축구선교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매년 두 번씩 열려 지역 유소년들의 축구 실력을 겨루고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장으로 발전돼 왔다. 올해는 특별히 스패니쉬교회와 더불어 중국교회와 미국교회도 참가해 다인종을 겨냥한 축구대회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대회였다는 평이다.Nov 19, 2015 12:06 AM PST
애틀랜타문학회(안신영 회장 )는 지난 15일(일) 오후 5시 둘루스에서 ‘애틀랜타 시문학 아홉 번째 이야기’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애틀랜타 시문학’ 발간을 축하하러 온 60여명의 문학회 회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회원들의 시낭송과 자작시 발표와 더불어 아홉 번째 시문학지가 공개됐다.Nov 18, 2015 11:52 PM PST
리버데일 소재 새조지아교회에서 한재희 담임목사 위임 및 임직예배가 지난 15일(주일)에 드려졌다. 한재희 담임목사 위임과 함께 김은희(장로), 김성희, 정운훈, 조명희(안수집사), 장성옥(권사) 등에게 직분을 수여해 기쁨을 더했다.Nov 18, 2015 11:47 PM PST
벨뷰사랑의교회(담임 조나단 목사)는 지난 15일(주일) 권사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지고 이미례, 임명숙, 이일련, 문미영, 홍혜숙, 권희선 권사, 문현섭, 박동호, 박승영, 김종범 안수집사 등 10명의 직분자를 교회의 일꾼으로 세웠다. 이날 임직예배는 7가지가 없는 임직식으로 임직의 의미를 분명히 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임직식은 벨뷰사랑의 교회가 개척 된 지 5년 반 동안 두 번째 맞는 임직식으로 교회가 더욱 순수한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교회에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는 의지가 돋보였다. 교회는 지난 첫 번째 임직식과 마찬가지로 1) 임직 헌금 2) 돈 봉투 3) 임직 기념품 4) 화환 5) 가운 6) 일반 신문 광고 7) 초청장이 없었다.Nov 18, 2015 08:57 PM PST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프랑스 파리 테러로 이슬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총장 최한우)가 주최한 '글로벌 이슈:중동 IS와 난민문제'라는 주제의 세미나가 18일 서울 용산구 임정로 한반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진행됐다.Nov 18, 2015 02:29 PM PST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 목사)가 제 11차 노숙자 재활 및 영성 훈련을 마쳤다. 지난 9일(월)부터 13일(금)까지 다니엘기도원에서 개최된 이번 수련회에는 19명의 노숙자들이 훈련에 참여했다. 이번 11차 훈련의 주제는 '목적을 지향하는 삶'으로 유에녹 목사(주님과동행하는교회)외 총11명의 전문 사역자이 모든 프로그램을 인도했다. 훈련은 매일 아침 새벽기도회를 시작으로 오전과 오후 강의, 저녁 부흥회로 이어졌다. 대표 송요셉 목사는 "이번 훈련은 삶의 좌절 속에 목적 없이 떠도는 노숙자들에게 그들의 존재의 이유와 가치, 믿음으로 변화되는 삶, 우리에게 주신 사명 등 그들이 재활의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훈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Nov 18, 2015 02:27 P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