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양극화 해소를 위한 성서적 실천"을 주제로 27일 포럼을 열어 관심을 모았다. "구약에서 살펴 본 공평과 정의의 개념"을 발표한 김근주 연구위원(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경우를 살펴보면서 "세상에서 공평과 정의를 행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이란 이 세상을 공평과 정의로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본받는 삶인 것을 알 수 있다"고 했다. 그는 "공평과 정의를 행하는 삶은 한 마디로 '하나님을 본받는 삶'(Imitation of God)"이라며 "이것이야말로 예수께서 명령하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삶의 본질"이라 했다.Nov 27, 2015 06:53 PM PST
인천순복음교회가 지난 22일 제직회를 통해 최성규 목사의 아들 최용호 목사를 제2대 담임목사로 선임했다.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이하 세반연, 공동대표 김동호 백종국 오세택)는 인천순복음교회의 이야기를 듣고, 관련내용을 24일까지 회신해 달라는 내용의 질의서를 보냈다. 23일, 최성규 목사가 '해명을 하고 싶다'고 세반연에 연락했다. 이어 27일 오후 인천순복음교회 당회장실에서 면담이 이루어졌다.Nov 27, 2015 06:35 PM PST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고, 최근 캄브리아기 지층과 관련해 생물 기원에 대한 다양한 학술 논쟁을 일으키고 있는, 스티븐 마이어 박사의 책 「다윈의 의문」 (Darwin's Doubt, 겨울나무)가 번역·출간됐다.Nov 27, 2015 08:58 AM PST
제11회 샬롬나비 학술대회(상임대표 김영한 박사)가 27일 오후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목양동 세미나실에서 '동성애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됐다.Nov 27, 2015 08:55 AM PST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회개와 성결"을 주제로 포도나무교회에서 제3회 사경회를 진행하고 있다. 23일 첫 날 저녁에는 김명혁 목사(강변교회 원로)가 강연했으며, 이어 24일과 25일에는 조종남 목사, 림인식 목사, 차영배 목사, 김상복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서 깊은 의미의 말씀을 전한다.Nov 26, 2015 10:20 PM PST
미국 복음전도와 교회성장 전문가인 척 롤리스 박사(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복음전도와 선교학 교수)가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는 11가지 방안을 제안했다.Nov 26, 2015 10:18 PM PST
지난 1년간 한국 선교계를 돌아보고 새로운 한 해를 위한 방향성과 전략을 세우기 위해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주최하는 제14회 한국선교지도자포럼(한선지포)이 열렸다. 특히 올해는 2030년까지 10만 명의 한국 선교사를 파송하는 'Target(타겟) 2030' 운동을 2006년부터 시작한 지 10년째 되는 해로, 길게Nov 26, 2015 10:15 PM PST
지난 2007년부터 최근까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전용재) 감독회장 선거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태를 총망라한 백서가 발간됐다. 총 7권으로 구성된 이 백서는 연도별 사태의 주요 자료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Nov 26, 2015 10:13 PM PST
'원리주의'란 기독교 용어로서, '근본주의'(Fundamentalism)라고도 한다. 원리주의는 1920년 미국의 복음주의자들(Evangelical) 가운데 과격한 일파를 지칭하는 데 처음으로 사용됐다. Nov 26, 2015 10:11 PM PST
청소년의 인터넷중독증은 다른 것도 관련이 되지만, 주변의 환경 문제와 관련이 크다. 우리나라가 인터넷강국이라는 사실은 더욱 환경적 원인을 입증한다. 인터넷을 쉽게 접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그만Nov 26, 2015 10:05 PM PST
누가복음 15장에는 돌아온 탕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아버지의 유산을 미리 분배받아 나아간 탕자는 분명히 탕자입니다. 그러나 그 탕자는 돌아왔습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돌아와서 아버지의 영접을 받습니다.Nov 25, 2015 07:27 PM PST
만남의교회(이정현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인 지난 11월 22일 오전 10시 교회 본당에서 친구와 이웃을 초청해 ‘추수감사절 5감(感) 축제 한마당’을 열었다. 1부 예배는 기존 형식의 예배에서 벗어나 오감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도록 했으며 우리의 전통문화와도 어우러져 눈길을 끌었다. 이정현 목사는 “개인적인 예배에서 공동체 중심의 예배, 수동적인 예배에서 능동적인 예배, 정적인 예배에서 동적인 예배, 형식적인 절기 예배에서 삶의 현장의 감사가 담긴 예배를 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Nov 25, 2015 06:50 PM PST
메릴랜드 새소망교회(안인권 목사)가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해 시리아 기독교 난민을 돕고자 2만125달러를 기아대책에 기부했다. 이 교회는 자선바자회를 열어 이 기금을 마련했으며 국제기아대책 미주한인본부(이사장 배현찬 목사) 측에 전달했다.Nov 25, 2015 11:50 AM PST
수년 전 한 여인이 우리 교회에 찾아왔다. 자신이 뉴올리언스에서 사업도 제법 크게 하던 사람인데,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인해서 모든 것을 잃고, 이곳 LA로 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제 다시 그곳으로 가야 되는데, 여비가 없으니 돈을 좀 빌려 달라는 것이다. 얼핏 들어도 99%는 진실이 아니었다. 그런데 ‘목사는 알면서도 속아줄 때가 있어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 때문에 약간의 돈을 드리고는 기도해 드렸다.Nov 25, 2015 11:25 AM PST
아이랜드가 낳은 영원한 시인 William Butler Yeats는 이 시의 주인공인 “나”를 통해 자신의 어머니 아니 일반적인 어머니의 성실성과 근면성을 나타내고 있다. 다른 한편으로는 부자집에서 일하는 나이든 “도우미”의 근면성을 다룬 것 같다고 시의 평론가들은 말하기도 한다.Nov 25, 2015 10:41 AM P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