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남북 통일을 위한 문영용 목사(56)의 자전거 페달은 멈추지 않았다. 철인 3종 경기 선수인 문 목사가 광복 70주년, 분단 70주년을 맞이해 조국의 통일을 기원하며 미 서부를 남북으로 캘리포니아 주 부에나팍에서 워싱턴 주 타코마까지 1250마일을 자전거로 종단하고 있다. 미 서부를 남북으로 Aug 25, 2015 04:42 PM PDT
덴버시의회의 의원들이 덴버시의 국제공항에서 영업 중인 기독교 패스트푸드체인인 칙필레((Chick-fil-A))에 대해 동성결혼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영업 정지를 추진하고 나섰다. 최근 지역 언론 덴버 포스트에 따르면, 덴버시의회의 사업개발위원회는 덴버국제공항에서 영업을 할 수 있도록 한 공항측과 칙필레의 7년 계약을 2주간 중단하기로 했다. Aug 25, 2015 03:20 PM PDT
시애틀 지역 한인 여성들을 중심으로 오는 9월 시애틀 여성합창단이 발족한다. 시애틀 여성합창단은 하나님을 사랑하며 찬양을 사랑하는 크리스천 여성들을 중심으로 찬양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고 시애틀 교민들에게 기쁨과 소망을 전할 계획이다.Aug 25, 2015 03:10 PM PDT
미주 노숙자 사역의 대모라 불리며 일평생을 소외된 사람들과 함께 해 온 김진숙 목사가 팔순을 맞았다. 시애틀 노숙자 선교단체 둥지선교회는 오는 9월 19일(토) 오후 5시, 시애틀 연합장로교회(8506 238th St. SW. Edmonds, WA, 98026 )에서 김진숙 목사의 팔순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김 목사의 사역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김 목사는 1970년 미국으로 건너가 40여 년간 노숙자들과 함께 살아왔다. 그는 미국장로교(PCUSA) 은퇴목사로 일생을 정신문제를 가진 노숙자를 섬기는 사역에 헌신해왔으며, 미국장로교에서 수여하는 '믿음의 여성상'과 '노숙자의 영웅상', 대한민국 정부의 국민포장상과 모교인 이화여고에서 수여하는 "이화를 빛낸 상"을 수상하는 등 사회 봉사상만 20번 넘게 받을 정도로 사회의 그늘진 곳에서 빛을 드러내 왔다.Aug 25, 2015 03:00 PM PDT
올랜도 국제공항에 무슬림 기도실이 세금으로 조성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이 기도실 조성을 위해 25만 달러의 세금이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이 기도실이 일종의 모스크(이슬람 사원)라면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나 유대인, 몰몬교인 등 다른 종교 집단을 위한 기도실을 만든다며 이 돈이 사용된다면 얼마나 큰 반발에 처하겠느냐면서 반대하고 나섰다.Aug 25, 2015 02:25 PM PDT
기드온기도클럽(회장 장영일 목사)의 미 동남부 2차 모임이 23일(주일) 복음동산교회(담임 박준노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회장 장영일 목사를 비롯해 일반 성도, 장로, 사역자 등 각각 기도의 용사들 총 40여 명이 참석했다.Aug 25, 2015 02:17 PM PDT
올해 초 세상을 떠난 故 마삼락 박사(Samuel Hugh Moffett)의 유해가 뉴저지 주 프린스턴에서 캘리포니아 주 카핀테리아로 이장된다. 한국교회와의 깊은 인연을 증명하듯 이번 29일 이장예배를 위해 박희민 목사(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정시우 목사(PCUSA 전 한인총회장), 서정운 목사(장신대 전 총장) 등 원로 지도자들이 준비위원으로 섬기고 있다.Aug 25, 2015 02:11 PM PDT
2015년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한병철 목사, 이하 교협) 복음화대회 2차 준비 기도 모임이 20일(목) 오전 11시 슈가로프한인교회(담임 최봉수 목사)에서 열렸다.Aug 25, 2015 02:05 PM PDT
창립 18주년을 맞은 아틀란타베다니교회(담임 남궁전 목사)가 ‘말씀과 비전’을 주제로 지난 17일(월)부터22일(토)까지 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목사, 한비전교회 이요셉 목사, 시온한인감리교회 송희섭 목사,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목사, 슈가로프한인교회 최봉수 목사,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를 초청해 창립감사 특별새벽기도회를 드리는 이색적인 이벤트를 벌였다. 남궁전 목사는 “창립 18주년을 맞으면서 애틀랜타 지역사회에 존경하는 목사님들을 모시고 감사특새를 준비했다. 18주년까지 베다니 감리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라고 전했다.Aug 25, 2015 01:57 PM PDT
암으로 사망한 아내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4.5마일(약 7.2km)에 달하는 해바라기길을 만든 남편이 있다. 85번 프리웨이(고속도로)를 타고 위스콘신주 오클레어(Eau Claire)를 지나다가 보면 길가에 심겨진 거대한 노란 해바라기 물결을 보게 된다. 4.5마일에 달하는 이 해바라기길을 만든 이는 돈 자퀴시(Don Jaquish)라는 남성. Aug 25, 2015 01:13 PM PDT
기혼자의 혼외 만남을 주선하는 등 불륜을 조장한다는 비판을 받아온 '애슐리 매디슨' 사이트가 해킹된 뒤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경찰국장이 자살하는 등 자살 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애슐리 매디슨에는 백악관, 의회, 사법기관, 국방부 등에서 일하는 공직자들도 대거 가입했으며, 이들 중 수백 명은 사무실에서 업무용 컴퓨터로 사이트에 접속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해킹 사건으로 인한 피해가 더 속출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Aug 25, 2015 11:21 AM PDT
미주 한인과 유대인 커뮤니티 간 협력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가 LA 이스라엘 총영사관에서 24일 열렸다. 데이빗 시겔 총영사는 임혜빈 회장 등 KCCD의 지도자들과 한인 종교 지도자들 20여 명을 초청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Aug 25, 2015 11:09 AM PDT
렛어스교회(Let Us Church)가 지난 8월 16일 오후 4시 치노에서 창립됐다. 구본관 목사가 개척하는 이 교회는 예수교미주성결교회 미주총회 서부지방회 소속이다.Aug 25, 2015 10:53 AM PDT
하나님이 손가락으로 만드신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에 모습은 참으로 다양하고 독특하고 소중하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유하게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세상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추구하는 세계는 그리 복잡하지 않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추구하는 세상은 삶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안전하고 평안한 삶속에서 성공이라는 정상에 도달하는 것이다. 어느 학자가 이렇게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세가지 원을 그려 설명하였는데 그것들은 편안한 지대(Comfort Zone), 성장 지대(Growth Zone) 그리고 두려운 지대(Fear Zone)이다. Aug 25, 2015 10:41 AM PDT
지난 주일 예배 후 모든 성도들이 집으로 돌아 간 후 교회 옆에 있는 공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그 불은 별 것 아닌 것 같이 타다가 1시간 내에 보통 장비로 감당할 수 없는 불길로 번졌습니다. 같이 계시던 장로님과 발을 동동 구르기 시작했습니다. 그 불이 곳에서 야산 하나를 넘으면 우리교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중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불 끄는 헬리콥터라도 보내주세요.” 산에 불이 나면 오는 헬리콥터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헬리콥터가 금방 오지 않았습니다.Aug 25, 2015 09:55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