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힐러리 클린턴이 2016년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될 것이라고 사람들은 생각했다. 퍼스트 레이디, 연방상원의원, 국무장관 등 화려한 경력,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막강한 후원자들, 미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 나온다는 기대 등으로 그녀가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 것은 기정 사실이었다.Aug 24, 2015 09:54 AM PDT
암투병 사실을 공개한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직접 가르치는 조지아 주의 마라나타 침례교회 주일 성경교실에 무려 700여 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몰려들었다고 23일 현지언론들이 보도했다.Aug 24, 2015 09:52 AM PDT
남북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LA 군사랑선교회가 구국 평화 기도 모임을 연다. 29일 토요일 오전 11시에 월드미션대학교(500 Shatto Pl. #600)에서 회원들은 조국과 군인들을 위해 기도한다.Aug 24, 2015 09:31 AM PDT
이슬람국가(IS)가 시리아에서 1,6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기독교 수도원을 파괴하는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IS가 기독교 순교 성인의 묘지를 훼손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Aug 24, 2015 09:09 AM PDT
가난한 마음으로 무너지는 세상에 나아가길 원하는 다음 세대 용사들이,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모여 무릎을 꿇고 간절히 기도했다.Aug 24, 2015 09:04 AM PDT
홍대새교회가 전병욱 목사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 최근 세 차례에 걸쳐 성명을 발표한 후 Aug 24, 2015 09:02 AM PDT
문화사학자인 피터 게이(Peter Gay, 1923-2015)에 의하면, 계몽운동 시기 미신이란 단어는 도그마적 종교/기독교 그 자체를 가리켰다. 그러나 조성노 목사는 그와 반대로 '도그마 없는 종교'야말로 미신이라고 역설한다.Aug 24, 2015 09:00 AM PDT
세계교회가 한반도의 긴장 완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24일 밝혔다. NCCK는 최근 세계교회협의회(WCC),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를 비롯한 전 세계 교회에 한반도의 현 상황을 알리면서 기도와 연대를 요청했다.Aug 24, 2015 08:57 AM PDT
지난 8월 15일 '해방 70년 광복절 67주년 감사예배'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드렸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해방 70년 광복절 67주년 감사예배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최성규 목사)가, 24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예배의 의미와 성과를 자평했다.Aug 24, 2015 08:56 AM PDT
이슬람국가(IS)가 꾸란(코란)을 이용해 여성들을 상대로 한 조직적 성폭행을 정당화하고 있다Aug 24, 2015 08:55 AM PDT
미국의 반낙태단체들과 크리스천들이 지난 23일 미국의 50개 주와 워싱턴 D.C에서 '미국 가족계획연맹(Planned Parenthood) 반대 전국 시위의 날' 행사를 열었다. Aug 24, 2015 08:50 AM PDT
라이즈업무브먼트(대표 이동현 목사) 주최 2015 라이즈업코리아 823 대회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됐다. 전국에서 모여든 6만명의 청소년들은 시청 앞 광장을 가득 메웠고 열정의 예배를 드렸다.Aug 23, 2015 09:40 PM PDT
애틀랜타한인교회(담임 김세환 목사) 시니어합창단(단장 이기철) 제3회 정기연주회가 16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정기연주회에는 한인교회 교인과 합창단원 가족, 한인 단체 관계자 등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청중들이 참석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시니어 합창단의 연주에 아낌없는 환호를 보냈다.Aug 21, 2015 10:45 PM PDT
'제 21회 동유럽 한인 선교사 협의회 수련회'가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국가인 세르비아에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복음의 능력, 성령의 리더십'을 주제로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정인수 목사를 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각지에 흩어져 사역하던 동유럽 선교사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유럽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고 전략을 짜며, 선교적 유대를 나누는 귀한 모임이다. 헝가리, 그리스, 체코, 슬로바키아, 폴랜드, 루마니아, 몰도바, 불가리아, 우크라이나, 세르비아, 크로아티아, 알바니아, 코소보 등 19개 나라 선교사들이 모여 동유럽 복음화를 위한 믿음의 결단이 이어졌다. 정인수 목사는 사도 바울의 선교적 리더십에 대해 강의 하면서, 바울이 마지막 심혈을 기울였던 동유럽 선교지에 한인 선교사들로 인해 새로운 복음의 역사가 일어남을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나눴다. 이어 열악한 동유럽 선교사들이 최선을 다해 복음의 확장을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선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Aug 21, 2015 10:34 PM PDT
남가주비전교회(송상현 목사)가 오는 8월 30일(주일) 오후 4시 안민옥, 윤자넷 집사를 시무권사로 세우며 감사예배를 드린다.Aug 21, 2015 03:20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