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의 설립자이자 고신대학교 석좌교수인 손봉호 장로가 지난 6~9일 LA 소재 충현선교교회(담임 민종기 목사) 창립 30주년 집회에서 네 차례 강연했다. 손 장로는 강연에서 “고난 받기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만 받은 사람은 절대로 후회하지 않는다”며 “그것은 엄청난 무기이자 자원”이라고 강조했다. 1938년 경북 포항에서 출생한 그는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신학 석사, 암스테르담자유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석·박사를 받았다. 나눔국민운동본부, 푸른아시아, 샘물호스피스선교회 등 10여개 단체의 이사장을 맡아 시민운동의 길을 애오라지 걷고 있다. 다음은 8일 고린도후서 1장 1~7절을 말씀을 읽고 ‘고통과 위로’라는 제목으로 행한 강연 내용 요약.Aug 20, 2015 10:17 AM PDT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대표 이우호 목사)이 한반도 광복/분단 70주년을 기념해 14일 오전 엘에이 한인타운 제이제이그랜드호텔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주제 발표에는 이상명 미주장신대 총장이, 강연에는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박희민 목사가 각각 맡아 광복 70년을 맞이한 조국 한반도의 통일을 위한, 통일 후를 위한 질의응답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또한 포럼에 앞서 지역발전에 헌신한 봉사상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도 가졌다.Aug 20, 2015 10:11 AM PDT
“제로에서 시작해 이 자리까지 오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님의 가장 큰 관심인 사람들을 돕는 사역을 하면서 늘 하나님의 기적을 경험합니다.” 세리토스에서 길 하나 건너 샌타페스프링스의 한 창고건물에 문을 연 중고물품 도네이션센터(13321 Alondra Blvd. #L)를 베이스캠프 삼아 믿음에서 비롯된 사랑과 희망을 아픔을 겪는 이웃들과 나누고 있는 ‘러브호프 투게더’(Love Hope Together) 대표 김광빈 목사. 브라질에서 4년간 선교사로 사역하고 작년 초 남가주로 귀환한 그의 마음은 예전에도 그랬듯 자연스럽게 약자들에게로 향했다.Aug 20, 2015 09:45 AM PDT
동성애 대책위가 동성애 문제와 관련 "한국교회 목회자들이 침묵하고 있다"며 "지금은 함께 나설 때"라고 호소했다.Aug 20, 2015 08:41 AM PDT
미국에서 이혼이 죄악이라는 견해가 개신교 목회자들보다 일반 성인들 사이에서 더 넓게 퍼져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Aug 20, 2015 08:39 AM PDT
빌리그래함전도협회(Billy Graham Evangelistic Association, BGEA) 회장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오는 8월 22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오클라호마에서 Aug 20, 2015 08:38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북한은 부질없는 도발 행위를 그치고 한국과의 교류와 협력으로 나오라'는 제목의 논평을 19일 발표했다.Aug 20, 2015 08:37 AM PDT
아시아의 시대가 열렸다. 아시아 국가들이 인구와 경제적 발전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 때, 아시아를 섬기고 아시아의 진정한 부흥과 발전을 위해 Aug 20, 2015 08:34 AM PDT
이슬람의 창시자 무함마드는 아라비아반도의 메카에서 쿠라이쉬(Quraish) 부족의 하심(Hasim) 가문으로 태어났다. Aug 20, 2015 08:33 AM PDT
캘리포니아주 안텔로프 밸리에 위치한 웨스트사이드크리스천펠로우십교회(Westside Christian Fellowship Church)의 담임목사이자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 컬럼니스트인 셰인 아이들만(Shane Idleman) 목사는 최근 "유명 목사님들, 하나님의 진리를 있는 그대로만 전해주세요(Dear T.D. Jakes, Joel Osteen and Brian Houston: We Must Preach As A Dying Man to Dying Men)"라는 기고글을 통해 목회자들이 죄와 회개에 대해서도 분명하게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Aug 19, 2015 03:47 PM PDT
뉴욕타임스가 최근 이슬람국가(IS)가 자행하고 있는 비무슬림 여성에 대한 성적 학대의 실상을 고발했다. IS에 납치되어 성 노예가 되었던 여성 21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쓰여진 심층 보도 기사에서 뉴욕타임스는 IS 대원들 사이에 비무슬림 여성을 강간하는 범죄 행위가 '알라에게 가까워지기 위한 기도'라는 그릇된 믿음이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Aug 19, 2015 02:14 PM PDT
백악관이 18일 사상 최초로 성전환자(트랜스젠더)를 직원으로 채용했다. 오바마 정부는 '국립 성전환자 평등센터(NCTE)'의 정책 자문관으로 일해온 28세의 라피 프리드먼 거스팬(Raffi Freedman-Gurspan)을 이날 백악관 인사처 복지·고용 국장(outreach and recruitment director in the White House Office of Presidential Personnel)에 전격적으로 임명했다. 트랜스젠더들이 대통령 산하 위원회나 이사회 등에 임명된 적은 있지만, 백악관에 채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ug 19, 2015 12:04 PM PDT
기독교복음선교연합총회(CGMA, General Assembly of Christian Gospel Mission Alliance)가 8월 18일 LA 한인타운의 한 호텔에서 공식 창립됐다. 이 교단은 정관에서 “교역자 및 선교사를 양성하여 효율적인 선교 활동 및 지원에 힘쓰고 본회 소속 회원들과 소속 교회들이 서로 교제하며 함께 힘을 모아 세상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충실히 수행함에 목적을 둔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 목사, 선교사,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직분에 관계 없이 총회의 설립 목적에 동의한다면 회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이날 교단이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총 55명이 회원으로 가입했는데 이중 목사나 전도사 등 교역자는 약 41명이었고 나머지는 모두 장로, 안수집사, 권사 등 평신도였으며 사모도 3명이 있었다.Aug 19, 2015 10:24 AM PDT
남가주중부교회협의회가 매년 개최하는 성가찬양제를 올해는 광복절 기념행사와 함께 했다. 18회째를 맞이한 이번 찬양제에는 실비치한인합창단, 은혜찬양율동선교단, 오렌지선교합창단, 카이로스워십댄스와 라팔마연합감리교회, 감사한인교회, 세리토스동양선교교회의 성가대들이 참여했다. 모든 행사를 마친 후에는 광복절 노래를 온 회중이 부르고 만세삼창을 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Aug 19, 2015 09:26 AM PDT
뉴욕타임스가 최근 이슬람국가(IS)가 자행하고 있는 비무슬림 여성에 대한 성적 학대의 실상을 고발했다. IS에 납치되어 성 노예가 되었던 여성 21명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쓰여진 심층 보도 기사에서 뉴욕타임스는 IS 대원들 사이에 비무슬림 여성을 강간하는 범죄 행위가 '알라에게 가까워지기 위한 기도'라는 그릇된 믿음이 퍼져 있다고 지적했다.Aug 19, 2015 08:02 AM PDT